바로펀딩
베토벤과 제대로대화할 시간
알고리즘이 지배하는 세상은 얼마나 취약한가
인류가 멸종된 미래. 시종 로봇 찰스는 '큰 사고'를 친 후 새 주인을 찾아 떠돈다. 개성 넘치는 이과 개그와 우아한 로봇 오페라의 만남이자 경쾌한 문명 풍자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