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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최숙희

1964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였다. 현대백화점에서 디스플레이를,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잡지 디자인을 하다가, 1993년부터 본격적으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게 되었다. 지금은 어린이 책과 시사지, 단행본, 광고 일러스트레이션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다. 깔끔하고 세련되며 완성도 높은 그림이 특징이다. 2000년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 가작으로 당선되었고, 2002년 아시안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서도 입상하였다. 2003년 Sokia Award 본상을 수상한 다음, 2005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가로, 2007년 스웨덴 국제도서관 초청 작가로 선정되었다. 2010년에 출간된 '너는 기적이야'는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 독자들이 뽑는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괜찮아'는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 그밖에도 여러 그림책이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으며 해외에도 판권이 수출되는 등, 수많은 부모와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직접 쓰고 그린 작품으로 '열두 띠 동물 까꿍 놀이', '누구 그림자일까?', '모르는 척 공주', '엄마가 화났다', '너는 기적이야', '괜찮아', '나도 나도' 가 있으며,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빨간 모자', '안데르센 동화집', '엄마 엄마, 이야기해 주세요' 등에도 그림을 그렸다.
서울대학교 시각디자인 전공
2000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가작
2002 아시안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입상
2003 Sokia Award 본상
2005 볼로냐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2007 스웨덴 국제도서관 초청 작가
현대백화점 디스플레이 디자인
한국경제신문사 잡지 디자인
1993. 일러스트레이터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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