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
스파오X교보문고베스트셀러 파자마부터 담요까지
북 크리에이터 공백의 첫 장편소설
‘모든 물건에는 각자의 주인이 있다.’ 무대는 한 골동품점. 우리 곁의 오래된 ‘물건’을 매개로 상처를 보듬고 위안을 건네는 새로운 시작의 이야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