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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암 (施耐庵) 관심작가 추가하기
중국의 원나라 말기에서 명나라 초기에 걸쳐 활동한 소설가이다. 이름은 자안, 내암은 그의 자이다. 강소성 회안에서 태어났으며, 나관중과 함께 수호지의 작가로 알려져 있다. 35세 때에 진사가 되어 2년간 관직에 있었으나 상급관리와 사이가 좋지 않아 사직하고 소주에 칩거하여 문학창작에 전념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수호지'외에 '삼수평요전', '지여'등이 있다
35세 진사(進士)로 2년간 관직
1321. ~ 1367. 장사성(張士城) 의 난에 가담
나관중과 수호지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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