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진명

김진명 (金辰明, Kim Jin Myung) 관심작가 추가하기
신인 작가 시절 없이 단번에 밀리언셀러로 데뷔한, 진기한 기록의 작가다. 1993년, 북핵 위기 속에 집필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가 450여 만 부 이상 판매되어 첫번째 작품으로 이미 대한민국 출판 역사상 보기 드문 초대형 작가가 되었다. '김진명의 소설은 역사 그 자체다'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당대의 첨예한 문제들을 치밀하게 파고들어 현실보다 더 짜릿한 가상현실을 구현한 후, 숨막힐 정도의 재미를 부여한다.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작품으로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외에 '몽유도원('가즈오의 나라' 개정판)', '하늘이여 땅이여', '1026('한반도'의 개정판)', '최후의 경전('코리아 닷컴'의 개정판)', '황태자비 납치사건', '바이 코리아', '제3의 시나리오', '카지노('도박사'의 개정)'등이 있다.
1976 보성고등학교
1982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
1995. 문화재반환운동 전개
취미 : 바둑, 낚시, 등산

작가 인터뷰

  • 2010-03-23 | 조회 8430
    온 세상이 우유병에 빠진 듯 눈 속에 푹 담겼던 날, 작가 김진명을 만났다. 한국 문단에서 김진명은 남다른 위치에 서 있다. 혹자는 거침없이 '국민작가'란 호칭을 쓰며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혹자는 민족주의를 글로 파는 작가라며 싸늘한 태도를 취한다. 이토록 호불호가 분명하게 나뉘는 작가도 드물 거다. 평단은 또 어떤가. 그에게 평단은 호평도 혹평도 하지 않는다. 악플보다 더 무섭다는 무플. 평단과 김진명은 시크하게 무심한 사이다. 그럼에도 “나는 그냥 나다. 당연히 안 흔들리지”, 대수롭지 않다는 투다. 이토록 평단과 내외하는 스타 작가도 드물 거다. 그 간극이야 어찌됐든, 지금도 김진명의 책은 절찬리에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가 지난 1994년 툭 튀어나와 『무궁화 꽃이...
    더보기

작가가 추천한 도서

  • 독도 전쟁. 1
    쌤앤파커스 | 2016년 01월 10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박어둔 그는 역사 속에 묻힌 인물이다. 숙종 때 안용복과 함께 일본의 호키주(시마네현) 태수를 찾아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임을 주장해, 막부로부터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영토임을 확인한 인물이다. 독도 지킴이 박어둔을 발굴해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을 빌어서 쓴 이 소설은 우리들에게 역사는 무엇인가를 다시 한 번 일깨워준다.
  • 독도 전쟁. 2
    쌤앤파커스 | 2016년 01월 10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박어둔 그는 역사 속에 묻힌 인물이다. 숙종 때 안용복과 함께 일본의 호키주(시마네현) 태수를 찾아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임을 주장해, 막부로부터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영토임을 확인한 인물이다. 독도 지킴이 박어둔을 발굴해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을 빌어서 쓴 이 소설은 우리들에게 역사는 무엇인가를 다시 한 번 일깨워준다.
  • 외계지성체의 방문과 인류종말의 문제에 관하여
    김영사 | 2015년 07월 10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우리가 사는 세계와 현상을 바라보고 설명하는 과학적 패러다임을 송두리째 뒤엎는 두 지성 간의 대담하고도 도발적인 대화. UFO 문제는 결국 인간이 아닌 다른 앞선 문명이 우리를 찾아오고 있는가 하는 질문이다. 소름이 끼쳤다. 이 책은 인간의 오만에 대한 엄중한 경고다.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