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펀딩
서울 출신 오사카 랩퍼의일본이민일기
“이곳엔 인간이 몇이나 될까.”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 다음 신작이자 첫 번째 기담집.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묻는 기묘하고 서늘한 아홉 편의 이야기를 서늘하고 매혹적으로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