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펀딩
이 야만적 즐거움을모두가 누릴 수 있기를!
마침내 피어나는 눈부신 연대와 생의 합주
천명관 10년 만의 신작 소설. 전후 1950년대 서울을 배경으로, 비극의 잔혹함과 희극의 온기, 시대의 폭력과 인간의 생명력을 한 화면 안에 불러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