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펀딩
역사를 바꾼 열두 번의 대전환
간절한 소망을 알알히 담은 동그란 행복 주머니
정성컷 키운 감귤이 반짝이는 기적이 될 때. 귤 안을 가득 채운 향긋한 내음처럼, 백유연 작가의 새로운 지역 유래담 시리즈에도 새콤달콤한 상상력이 가득 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