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펀딩
AI와의 경쟁에서살아남을 수 있을까?
가장 아픈 기억을 편집할 수 있다면
기억의 스위치를 찾는 광유전학 연구와 자신의 삶을 교차하며 써 내려간 신경과학자의 에세이. '기억 재활성화'라는 뛰어난 성취 앞에서 상실의 순간이 극대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