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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어판 출간이성애의 비극
번역가 김정아 박사가 도스토옙스키와 보낸 시간
『죄와 벌』부터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까지, 10년의 새벽을 통과하며 인간의 심연을 번역하다. 거장의 문장을 옮긴 기록이자 스스로를 다시 읽어낸 치열한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