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펀딩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맛의 달인 박스판
엄마도 가끔 도망이 필요해
사라진 엄마의 흔적을 따라가며, 아이와 아빠는 ‘엄마’라는 이름 뒤에 있던 한 사람의 마음을 다시 만난다. 소복이가 그린 가장 다정한 숨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