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두번째 무라카미 라디오

양장본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 권남희 옮김 | 오하시 아유미 그림 | 비채 | 2012년 06월 27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28개 리뷰쓰기
교보문고 매일경제 선정도서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6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상품의 꾸러미

39,000원 35,100 [10%할인] | 1,950 [5%적립]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343648(8994343644)
쪽수 220쪽
크기 137 * 195 * 20 mm /34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おおきなかぶ,むずかしいアボカド: 村上ラヂオ(2)/村上 春樹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소소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하루키의 에세이!

세계적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일상미학을 엿볼 수 있는 정갈한 에세이집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십 년 만에 재개한 잡지 <앙앙>의 인기 연재 ‘무라카미 라디오’의 1년 치 글을 한데 묶은 것으로, 기존에 출간된 <무라카미 라디오>의 후속편이라 할 수 있다. ‘무라카미 라디오’는 하루키의 목소리를 오롯이 담은 대표 에세이로 꼽히는데, 2001년 중단했던 연재를 2009년 오랜 휴식을 끝내고 다시 시작했다. 이 책에는 하루키 특유의 사색과 위트가 잘 어우러지는 에세이들과 함께, 보는 재미를 더해주는 오하시 아유미의 여백이 돋보이는 동판화를 실었다. 다양한 에피소드 곳곳에서 ‘에세이스트’로서의 모습은 물론, 솔직한 ‘인간’으로서의 하루키를 만날 수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에세이집은 하루키가 전하는 ‘지금, 여기, 우리’를 위한 52편의 에세이를 담고 있다. 세계적인 작가의 감성과 취향 좋은 남자의 감각을 바탕으로 한, 인생을 조금 더 즐겁게 사는 방법을 엿볼 수 있다. 평소의 취미, 좋아하는 음식,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 학창시절의 추억, 낯선 이국땅에서의 실수담, 일본 프로야구에 대한 쓴소리 등 솔직한 삶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풀어놓는다. 작가의 부탁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라디오를 청취하듯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이 책의 총서

상세이미지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무라카미 하루키

저자가 속한 분야

무라카미 하루키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는 1949년 교토에서 태어났고, 1968년 와세다 대학교 문학부 연극과에 입학하여 전공투의 소용돌이 속에서 대학시절을 보냈다.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군조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고, 1982년 첫 장편소설 '양을 둘러싼 모험'으로 노마문예신인상을, 1985년에는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다니자키 준이치로상을 수상하였다. 1987년에 발표한 '상실의 시대'는 일본에서만 약 430만 부가 팔려 하루키 신드롬을 낳았다. 그외에도 '태엽 감는 새', '해변의 카프카', '어둠의 저편', '렉싱턴의 유령', '도쿄 기담집', '먼 북소리', '슬픈 외국어' 등 많은 소설과 에세이로 전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미국과 유럽은 물론이고, 외국문학에 대해 배타적인 러시아와 중국을 포함한 세계 40여 개 나라에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05년 <뉴욕타임스>는 아시아 작가의 작품으로는 드물게 '해변의 카프카'를 '올해의 책'에 선정했다. 또 2006년에는 엘프리데 옐리네크와 해럴드 핀터 등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들이 받은 체코의 '프란츠 카프카상'을, 2009년에는 이스라엘 최고의 문학상인 '예루살렘상'을 수상하며, 문학적 성취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무라카미 하루키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권남희 1966년생. 권남희는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이다. 온다 리쿠, 요시다 슈이치, 무라카미 하루키, 아사다 지로, 이와이 순지 등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번역하였다. 지은 책으로 <동경신혼일기> <번역은 내 운명>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무라카미 라디오> <빵가게 재습격> <러브레터> <퍼레이드> <밤의 피크닉>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 등 다수가 있다.

권남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그림 : 오하시 아유미

목차

첫머리에_십 년 만에 돌아와서

채소의기분
햄버거
로마 시에 감사해야 해
파티는 괴로워
체형에 대해
에세이는 어려워
의사 없는 국경회
호텔의 금붕어
앵거 매니지먼트
시저스 샐러드
이른바 미트 굿바이
올림픽은 시시하다?
왼쪽인가 오른쪽인가
궁극의 조깅코스
꿈을 꿀 필요가 업삳
편지를 쓸 수 없다
오피스 아워
생각 없는 난쟁이
여어, 어둠, 나의 옛 친구
서른 살이 넘은 녀석들
오키프의 파인애플
마치 표범처럼
이제 그만둬버릴까
악마와 깊고 푸른 바다 사이에서
택시 지붕이라든가
딱 좋다
신문이란 무엇?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달밤의 여우
다자이 오사무를 좋아합니까?
타인의 섹스를 비웃을 수 없다
책을 좋아했다
휴대전화라든가 병따개라든가
캐러멜마키아토를
맛있는 칵테일을 만드는 법
바다표범의 키스
장어집 고양이
유리집에 사는 사람은
그리스의 유령
일 인분의 굴튀김
자유롭고 고독하고, 실용적이지 않다
커다란 순무
이쪽 문으로 들어와서
아보카도는 어렵다
슈트를 입어야지
뛰어난 두뇌
<스키타이 조곡>을 아십니까?
결투와 버찌
까마귀에게 도전하는 새끼고양이
남성작가와 여성작가
준 문 송
베네치아의 고이즈미 교코

후기_삽화를 부탁받고

출판사 서평

사사하고 소소한 일상을 특별함으로 채우는 하루키만의 에스프리!
영원한 청년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전하는 ‘지금/여기/우리’를 위한 52편의 에피소드

“나의 본업은 소설가요, 내가 쓰는 에세이는 기본적으로 ‘맥주 회사가 만드는 우롱차’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나는 맥주를 못 마셔서 우롱차밖에 안 마셔’ 하는 사람도 많으니, 이왕 그렇다면 일본에서 제일 맛있는 우롱차를 목표로 하겠습니다.”
_무라카미 하루키

이름만으로 전세계 독자를 설레게 하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돌아왔다. 제2의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더보기

북로그 리뷰 (28)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소설가는 소설을 쓸 때 머릿속에 많은 서랍이 필요합니다. (...) 소설을 다 쓰고 보면 결국은 쓰지 않은 서랍이 몇 개씩 나옵니다. 그리고 그중 몇 개인가는 에세이 재료로 쓸 만하군, 싶은 것도 생기기 마련입니다. (p.6)   하지만 내게도 에세이를 쓸 때의 원칙, 방침 같은 건 일단 있다. 첫째, 남의 악담을 구체적으로 쓰지 않기(귀찮은 일을 늘리고 싶지 않다). 둘째, 변명과 자랑을 되도록 쓰지 않기(뭐가 자랑에 해당하는지 정의를 내리긴 꽤 복잡하지만). 셋째, 시사적인 화제는 피하기(물론 ... 더보기
  • 묘약을 바른 에세이 cl**erbo | 2014-04-2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잡지에 에세이를 연재하면서 새삼 이런 말을 하긴 뭣하지만, 에세이 쓰기는 어렵다.    나는 원래 소설가여서 소설 쓰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물론 간단한 건 절대 아니지만, 소설 쓰기는 내 본업이니 묵묵히 해내는 것이 당연하므로 일일이 어렵네 어쩌네 하는 말은 할 수 없다.     (……) 그렇긴 하지만 내게도 에세이를 쓸 때의 원칙, 방침 같은 건 일단 있다. 첫째, 남의 악담을 구체적으로 쓰지 않기(귀찮은 일을 늘리고 싶지 않다). 둘째,... 더보기
  • 하루키 아저씨의 수필을 읽는 일은 언제나 설렌다. 재작년 3월이었던가. 늦은 나이에 대학을 졸업하고 구직 활동중이었을 때 교보문고에서 무라카미 하루키 수필 모음집을 처음으로 읽었다.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은 그 전에도 <상실의 시대>를 비롯해 <태엽 감는 새>, <댄스 댄스 댄스>, <양을 좇는 모험> 등을 읽었지만 수필은 처음이었다. 처음에는 교보 신간 코너에 서서 몇 장을 읽었는데 이게 생각 외로 재미가 있었다. 소설은 미안하지만 그다지 재미가 있다고는 할 수 없었기 때... 더보기
  •   하루키의 「잡문집」을 사러 교보에 들렀을 때 무라카미 라디오가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았다. 일단 한쪽 벽에 쌓여있는 책들부터 먼저 보고 무라카미 라디오도 보자. 그러나 여지없이 결심은 와르르 무너져 내린다. 바로 하루키의 신간이 나와 버린 것. 그래 그럼, 빨리 무라카미 라디오를 먼저 읽고 신간을 사는 거야.     어제 본 기사 타이틀이 기억난다. 하루키를 읽는가, 하루키 열풍을 읽는가. 그리고 하루키는 장편보다는 단편, 단편보다는 에세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고. 소설에서 모호했던... 더보기
  • 오묘한 무라카미 ko**ejin77 | 2013-07-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무라카미 라디오 시리즈 중 빠르게 그리고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첫번째(저녁무렵에 면도하기) 보다는 조금은 그만의 색깔이 두드러지면서도 심심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글배우
      12,150원
    • 이병률
      13,950원
    • 김영하
      12,150원
    • 손힘찬(오가타 마리토)
      11,700원
    • 윤정은
      11,7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글배우
      12,150원
    • 이병률
      13,950원
    • 롤란트 슐츠
      14,220원
    • 안철수
      15,120원
    • 벨라 마키
      14,850원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 무라카미 하루키
      6,750원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