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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여전히 은희경인가’에 대한 결정적 대답

    『새의 선물』, 『빛의 과거』를 잇는 ‘시간 3부작’의 대미. 모든 것이 다른 자매의 이야기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매 시간 맞이하는 미래 모두를 감각하게 한다.

    아코디언
    인비인
    피날레
    자기돌봄력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10만 부 기념 교보문고 단독 리커버)
    말하지 않고 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