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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셰프 히데코와스페인 미식 여행
삶이 끝난 뒤에도 이어지는 이토록 환한 사랑
43년간 공유해온 삶의 궤적과 미공개 편지, 투병 기록을 통해 아내 시리 허스트베트는 '인간 폴 오스터'를 복원하며 유예된 작별 인사를 전할 준비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