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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셰프 히데코와스페인 미식 여행
살(flesh)로 연결된 모든 존재들에게
마술사이자 생태철학자인 저자는 토착 공동체의 주술과 현상학적 사유를 결합해 인간 중심적 사고와 문자 문화가 어떻게 우리를 대지로부터 고립시켰는지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