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펀딩
책의 모습의 그대로오브제가 되는 북바스켓
수의사가 공존을 만들어가는 방식
갈비뼈를 드러낸 채 가쁘게 숨을 몰아쉬던 ‘갈비사자 바람이’를 구조해 화제가 된 청주동물원 김정호 수의사가 상처 입은 동물들을 구조하며 느낀 간절함을 써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