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전
읽는 사람의 하루편집자 이연실의 하루
똑같이 나누면 정말 공평할까?
억울함에서 시작한 ‘공평한 반’ 만들기. 규칙에도 누군가의 사정과 마음을 헤아리는 다정함이 필요하다는 걸 보여 주며, 공평과 공정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