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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읽는다

강상중 지음 ㅣ 돌베개 ㅣ 2009년 10월 26일 출간

고민하는 힘을 잃지 않을 때 우리는 여전히 청춘이다

이 책은 저자가 고등학교 시절부터 대학 때까지 자신의 청춘 시절을 뒤흔든 다섯 권의 책을 회고하며 청춘의 진정한 의미를 곱씹은 책이다. 일본에서 나고 자라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깨닫기까지 겪은 숱한 방황과 고투, 야구선수를 꿈꾸던 감수성 예민한 소년이 실천적 지식인으로 성장해가는 과정, 그리고 격변기 한국과 일본의 시대상과 그에 대한 꼼꼼한 성찰의 기록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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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상중

1950년 일본 규슈 구마모토 현에서 폐품수집상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일제 강점기 일본으로 건너가 정착한 재일교포 1세이다. 일본 이름을 쓰며 일본 학교를 다녔던 그는 재일 한국인으로서의 차별을 겪으면서 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이 고민을 안고 와세다 대학 정치학과에 재학 중인 1972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고, "나는 해방되었다"고 할 만큼 자신의 존재를 새로이 인식하게 된다. 이후 일본 이름 '나가노 데츠오(永野..

2016. 03. 28

책 속 한문장

좋은 계획보다 한번의 행동이 인생을 더 극적으로 이끈다는 사실이다.
- 나는 고작 한번 해봤을 뿐이.. 中 - 책 속 한문장 일자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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