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리커버:K 더쿠(DUCKOO) 에디션 더보기
  • 알랭 드 보통 청미래
    33,800원 | 0P
    통통하고 시크한 오리 더쿠(DUCKOO)와 두세 번 읽어도 좋은 시대의 스테디셀러들이 만났다! 2016년 ‘스티키몬스터랩X펭귄클래식 아트토이북’에 이어 3년 만에 출시하는 교보문고의 두 번째 아트토이북 프로젝트 ‘더쿠((DUCKOO)’. 최근 키덜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콘텐츠 창작집단 초코사이다가 살면서 한 번쯤은 읽어봐야 할 세 권의 스테디셀러를 더쿠DUCKOO스타일로 재해석해 만들었다. 고급스러운 양장본 리커버북과 각 책의 키워드로 탄생한 더쿠DUCKOO 피규어, 북마크로 구성된 박스패키지로 소장가치 높은 한정판 에디션이다. 사랑에 빠지고 가슴 아픈 이별을 하는 과정의 감정을 분석적이고 철학적인 시선으로 들려주는 알랭 드 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교보문고 X DUCKOO 에디션)(한정판)』. 낭만적 운명론에 빠져 사랑을 시작한 ‘클로이’와 ‘나’가 서로를 알아가고 사랑을 하다 이별하고 새로운 사랑을 만나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누군가에게 반하고 사귀고 헤어져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박수 치며 공감할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안내드립니다] * 피규어의 도색은 수작업으로 진행되어 채색이 고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굴곡이 있는 피규어의 형태상 금형라인이 매끄럽지 못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케이스는 포장 및 이동 과정 중에 생긴 미세한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위 경우 교환이나 반품 사유가 되지 않으니 이 점 확인 후 구매 부탁 드립니다. * 교환 가능 기준: 자립불가 / 부속품 이상 (구매 1주일 이상 지난 제품은 불가)
  • 정재승 어크로스
    33,800원 | 0P
    통통하고 시크한 오리 더쿠(DUCKOO)와 두세 번 읽어도 좋은 시대의 스테디셀러들이 만났다! 2016년 ‘스티키몬스터랩X펭귄클래식 아트토이북’에 이어 3년 만에 출시하는 교보문고의 두 번째 아트토이북 프로젝트 ‘더쿠((DUCKOO)’. 최근 키덜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콘텐츠 창작집단 초코사이다가 살면서 한 번쯤은 읽어봐야 할 세 권의 스테디셀러를 더쿠DUCKOO스타일로 재해석해 만들었다. 고급스러운 양장본 리커버북과 각 책의 키워드로 탄생한 더쿠DUCKOO 피규어, 북마크로 구성된 박스패키지로 소장가치 높은 한정판 에디션이다. 지난 10년 간 정재승의 강연 중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던 12개의 강연을 선별하여 다시 집필하고 묶은 『열두 발자국(교보문고 X DUCKOO 에디션)(한정판)』. 정재승의 강연은 가보지 않았던 새로운 생각의 숲으로 이끄는 발자국이다. 그의 발자국을 따라 들어간 숲에서 청중들은 과학 지식이 삶과 세상에 대한 통찰과 지혜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된다. [안내드립니다] * 피규어의 도색은 수작업으로 진행되어 채색이 고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굴곡이 있는 피규어의 형태상 금형라인이 매끄럽지 못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케이스는 포장 및 이동 과정 중에 생긴 미세한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위 경우 교환이나 반품 사유가 되지 않으니 이 점 확인 후 구매 부탁 드립니다. * 교환 가능 기준: 자립불가 / 부속품 이상 (구매 1주일 이상 지난 제품은 불가)
  • 나쓰메 소세키 현암사
    33,800원 | 0P
    통통하고 시크한 오리 더쿠(DUCKOO)와 두세 번 읽어도 좋은 시대의 스테디셀러들이 만났다! 2016년 ‘스티키몬스터랩X펭귄클래식 아트토이북’에 이어 3년 만에 출시하는 교보문고의 두 번째 아트토이북 프로젝트 ‘더쿠((DUCKOO)’. 최근 키덜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콘텐츠 창작집단 초코사이다가 살면서 한 번쯤은 읽어봐야 할 세 권의 스테디셀러를 더쿠DUCKOO스타일로 재해석해 만들었다. 고급스러운 양장본 리커버북과 각 책의 키워드로 탄생한 더쿠DUCKOO 피규어, 북마크로 구성된 박스패키지로 소장가치 높은 한정판 에디션이다.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교보문고 X DUCKOO 에디션)(한정판)』. 세상 편해 보이는 선생의 집에 얹혀살게 된 고양이, 고양이의 눈으로 본 인간이라는 족속은 괴상하기 그지없다. 당장 그의 주인부터 남들은 대단한 지식인인 줄 알지만, 사실은 책을 읽다 잠들어 침을 흘리고 밥만 축내는 태평한 인간에 불과하다. 인간 사회의 이면과 허위의식을 예리하게 꿰뚫는 고양이를 통해 국가와 개인, 근대 문명에 대한 깊은 통찰을 엿볼 수 있다. [안내드립니다] * 피규어의 도색은 수작업으로 진행되어 채색이 고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굴곡이 있는 피규어의 형태상 금형라인이 매끄럽지 못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케이스는 포장 및 이동 과정 중에 생긴 미세한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위 경우 교환이나 반품 사유가 되지 않으니 이 점 확인 후 구매 부탁 드립니다. * 교환 가능 기준: 자립불가 / 부속품 이상 (구매 1주일 이상 지난 제품은 불가)
이번 주 화제의 신간 더보기
새로운 표지: 리커버/특별판/한정 에디션
새로나온 한국소설 더보기
입소문이 검증한 명품 미스터리!
새로나온 영미소설 더보기
히트다 히트! 스크린셀러
새로나온 일본소설 더보기
추천! 소설 세트
새로나온 유럽소설
한국소설 명예의 전당 더보기
새로나온 아시아/중남미/아프리카 소설
외국소설 명예의 전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