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급상승! 독자's Pick
  • 장필리프 라쇼 북하우스
    12,420원 | 690P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집중력 키우는 비법! ‘학교에서의 집중력 개선’ 프로그램을 최초로 개발한 프랑스 최고의 집중력 전문가이자 신경과학자의 연구 결실! 프랑스 2년 연속 베스트셀러, 누적 10만 부 돌파! 어린이 집중력 논의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킨 화제작! 『아이가 집중하기 시작했다』는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영상과 소리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산만해지기 쉬운 세상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집중력 개론서이자 안내서다. 프랑스 국립 인지신경과학연구소의 소장 장필리프 라쇼는 좀처럼 집중하기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을 관찰하고 연구하면서, 마침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그림과 글을 그렸다. 1부 만화, 2부 심화 텍스트, 3부 Q&A로 구성되어 있으며, 집중력이 우리 뇌 속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 설명하고, 어떻게 하면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지 비법을 공개한다. 저자는 “집중력은 누구나 훈련을 통해 키울 수 있는 능력”이라고 주장하며, 세상의 모든 산만한 아이들과 그 아이들을 가르치느라 애를 먹는 부모 및 교사들을 독려한다. 저자의 가설과 방법론은 프랑스 초등학생 1만 명을 대상으로 검증되면서 자국의 교육계에 신선한 충격을 불러왔다. 『아이가 집중하기 시작했다』는 각종 시청각 이미지에 시달리며 한 가지 일에 몰두하기 어려워하는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도 집중력 훈련의 중요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김경희 포르체
    16,020원 | 890P
    세계 창의영재교육 권위자의 30년 연구 결실, 미래의 인재가 될 우리 아이를 위한 창의력 교육법! 세계 최고 권위자, 창의력 교육의 대가 김경희 교수는 30여 년을 오직 창의력 교육 연구에만 몰두해온 창의력 분야의 세계 일인자다. 창의력의 아버지 E. 폴 토런스 박사(E. Paul Torrance)에게 직접 사사한 김 교수는 노벨상 수상자를 비롯한 ‘세상을 이롭게 바꾼’ 혁신가인 아인슈타인, 스티브 잡스 등을 연구해 ‘창의력’의 비밀을 파헤치고, 창의력을 계발시키는 교육법 ‘CAT 이론’을 고안했다. 이 책은 김 교수가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우리 아이들의 창의력을 신장시키겠다는 일념으로 집필한 책이다. 2018년 “창의력 분야의 노벨상”인 ‘토런스상’을 외국인 최초로 수상한 김경희 교수는 철저하고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개발한 CAT 이론을 바탕으로 부모가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창의영재 교육법’을 소개한다.
  • 설민 메이트북스
    13,500원 | 750P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아빠의 말 공부! “애들이랑 또 한바탕 했어. 이제 고집이 있어서 아빠 말을 안 들어.”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만 바랐던 ‘보육’의 시기가 지나면서 아이들은 이제 마냥 순둥이 같지만은 않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빠들은 아이를 향한 사랑은 크지만 표현이 서툴고 방법을 잘 모르거나, 상대적으로 아이와의 교감 시간이 적어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다. 아이가 더 자라기 전에 지금 당장 아빠가 말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아이가 훌쩍 커버리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지금 당장 아빠가 아이들과 매일 꾸준히 소통해야 한다. 특히 초등학생 아이를 둔 아빠라면 이 책은 너무나도 필요하다. 아이가 성장하며 어느 정도 대화가 되면서부터 아빠의 역할은 더욱 커지기 때문이다. 이 시기의 아이에게 아빠는 슈퍼맨이고, 아빠의 말과 행동이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이토록 중요한 시기에 아빠가 아이들과 대화하는 법을 몰라서, 표현하는 데 서툴러서 아빠의 자리가 사라지고 마는 것이다. 저자는 커가는 아이들에게 어떤 아빠로 기억될 것인지는 오늘 하루 10분이라는 시간을 아이와 어떻게 대화하느냐에 달렸다고 강조한다. 감성 충만한 첫째아들, 예능감 충만한 둘째아들과 매일 건설적인 대화를 나누는 건설업 종사 14년차 직장인인 저자의 조언들은 매우 현실적이고 누구라도 지금 당장 실천 가능하다. 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 놀이 멘토로 선정되어 활동했으며 네이버 맘키즈판 아빠 육아 전문가 11인에 선정되기도 했던 저자가 그간 직접 실천하고 큰 효과를 봤던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았기 때문이다. 아이가 중고등학생이 되면 관계 맺고 소통하기가 더욱 힘들어지는 건 기정사실이다.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의 대부분은 초등학생 때까지일 것이다. 이때 아이와 관계 맺는 법을 잘 몰라 우물쭈물하다가는 큰일 난다. 더 많은 시간을 아이와 함께 보내고 대화하며 스킨십을 나눠야 한다. 아빠가 가족의 주위를 위성처럼 맴돌지 않으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을 읽고 ‘다정하게 뺨을 부비며 말하는 법’을 배우고, 먼저 다가가자. 아빠가 관심을 갖고 노력하는 만큼 소통의 물꼬는 트이게 마련이다. 그렇게 대화의 물줄기가 굵어지고 아이와 할 말이 많아지면서, 마침내 아이들은 데면데면하던 아빠에게 마음의 문을 활짝 연다. 하루 10분 아빠의 말 공부로 모든 가족이 행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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