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s Pick
  • 김정용 브레인스토어 2020년 07월 10일
    12,600원 [10%] | 700P [5%] 적립
    여자는 잘 몰라도, 딸에 관한한 누구보다 전문가이고픈 아빠들을 위해! 며칠이라도 앞서 딸육아를 전담해온 선배의 피 ㆍ땀 ㆍ눈물어린 경험과 진심어린 조언을 담다! “아빠도 그냥 아들만 하다 보니, 딸은 처음이야 미안해, 그래도 노력 많이 하고 있어 기대해.” ‘맘키즈 클럽’에 등록된 아빠의 번호, 낯설다. ‘녹색어머니회’, ‘엄마와 함께 행복해지는 동화 전집’ 등 어디나 엄마만 등장한다. 여전히 육아는 여성의 몫이라는 걸 당연시하는 세상이다.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은 어쩌다 딸 육아를 맡게 된 아빠가, 아직은 엄마의 영역이라고 여겨지는 일들을 꿋꿋이 해내며 겪었던 에피소드와 해결의 노하우를 풀어낸 책이다. ‘딸이나 아들이나 뭐가 달라?’, ‘딸은 너무 어려워!’ 등 딸을 대하는 여러 유형의, 그러나 하나같이 어리둥절, 어설픈 아빠들을 위한 책이다. 아빠의 육아, 엄마가 하는 것과 다를까? 더 힘들까? 그런 것은 없다. 이 책은 육아라는 분야에 있어 ‘관전자’에서 ‘주체’로 신분을 바꾼 아빠들에게, 미숙하고 어려움이 많을 아빠들에게, 약간의 가이드를 얻고 싶은 아빠들에게, 며칠이라도 앞서 딸육아를 해본 선배가 경험담을 들려주고 고민을 나누려는 의도에서 기획됐다. 《따님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의 저자 김정용의 본업은 축구기자이다. 본인보다 조금 더 바쁜 아내를 둔 덕분에, 본의 아니게 딸과 둘만의 시간이 많아진 아빠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여자의 어릴 적은 아빠들(남자)의 어릴 적과는 많이 다르고, 딸이라는 존재에 대해 새롭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딸의 영혼은 아빠와는 딴판이다. 그리고 이 지점이 아빠가 딸을 어려워하는 포인트이다. 아들만 해봐서… 딸은 처음이라 당황스러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닌, 그러나 잘 해내고픈 우리 아빠들의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딸육아 선배, 김정용 기자가 펜을 들었다. 뒤따라올 후배 아빠들에게 총 6챕터에 걸쳐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은 결국, 딸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기 위한 경험이고 조언이다. 그 이야기를 미소 지으면서, 때로는 눈물지으면서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
초등학교 준비
★NEW★ 이 달의 신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