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의 추천
  • 한온유 베가북스 2020년 09월 25일
    13,320원 [10%] | 740P [5%] 적립
    [이벤트] 문장수집+함께
    전 서점 베스트셀러 『세상 편한 서현이네 유아식판식』 그 두 번째 책! SNS 유아식 선생님 ‘서현맘’이 돌아왔다! 편식 걱정 없이 한 그릇 싹~ 비우는 150가지 유아식 서현맘의 노하우가 담긴 인기 레시피 선별 수록 『한 그릇 싹~ 비우는 서현이네 유아식』은 유아식판식 베스트셀러 저자인 한온유 저자의 두 번째 유아식 책이다. 아이들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저자가 고민을 거듭해서 만든 레시피들만 수록했다. 특히, 무염·저염식 유아식보다 더 맛있게 조리하면서도 건강과 영양을 챙기는 것에 주력했다. 더욱더 맛있는 유아식을 통해 아이들의 편식을 예방하고, 아이의 평생 입맛이 좌우되는 중요한 시기를 부드럽게 넘길 수 있다. 그리고 식판식 또는 여러 가지 반찬을 준비하는 것이 어려운 초보 주부들을 위해 한 그릇 요리를 위주로 구성했다. 번거로운 식판식이 아닌 간단한 한 그릇으로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챙길 수 있다. 아이들에게 더 맛있는 음식을 먹이고 싶고 더 건강한 음식을 먹이고 싶은 모든 엄마들은 이 책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주목할만한 신간
다이어트&비건 레시피 총집합!
알차게 즐기는 집밥!
  • 박막례 미디어창비
    15,750원 | 870P
    “배부르다고 착각하지 마.” 할머니의 음식이라면 우리는 얼마든지 더 먹을 수 있다 대한민국 인생 2막의 아이콘. 130만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 유튜버가 되기 이전, 43년간 식당을 운영하며 손수 요리해온 박막례 할머니의 인생 레시피가 담긴 『박막례시피』가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되었다. 언제 누가 들이닥쳐도 뚝딱 한상을 차려내던 할머니의 43년 요리 솜씨를 유튜브에 공개하자 2,800만 조회수를 더하며 전국의 편(*박막례 할머니는 ‘팬(fan)’을 발음하기 쉽게 ‘편’이라 부른다)들은 열광했다. ‘박막례시피’는 구글 CEO, 유튜브 CEO를 만난 콘텐츠와 더불어 유튜브 채널 「Korea Grandma」 간판 영상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에는 유튜브 채널 「Korea Grandma」의 조회수 상위 랭킹을 차지하며 화제가 된 국수 시리즈, 국물 떡볶이 등 분식은 물론 반찬, 국물 요리, 비장의 요리, 김치까지 총 62가지 레시피를 담았다. 또 손녀 유라가 기억하는 할머니 요리의 추억과 더불어 박막례 할머니 말투 그대로 살린 요리 꿀팁, 총 20여 컷의 특별 화보도 포함되었다. 박막례 할머니는 자신의 음식을 먹고 자란 손녀 유라에게,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을 먹이고 돌보는 데 소홀하지 않기를 당부하고 싶다. 늘 밥은 먹었는지 먼저 챙기는 할머니의 마음이 그대로 『박막례시피』 한 권에 오롯이 담겼다. 이 책을 펼쳐 읽기 시작하면 아무리 먹어도 채워지지 않는 허기짐 대신, 정신없는 하루 속에서 때우기만 하는 한 끼 대신, 푸근한 밥상 앞에 앉아 모락모락 김이 솟는 밥 한 그릇을 받던 그 시간이 떠오르면서 뭐라도 직접 요리해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 것이다.
    [예판 한정] 박막례 할머니 손글씨 인사와 사인, 김유라 피디 사인 인쇄본
  • 윤혜신 중앙북스
    16,650원 | 920P
    소금을 적게 넣어도 이렇게나 맛있다! 착한 요리사 윤혜신의 저염식 맛내기 비법 - 제철 재료로 만드는 쉽고 건강한 저염요리 레시피 204가지 - 저염장 · 저염김치 · 저염장아찌 · 저염드레싱 만드는 비법까지 - 기존 레시피에 새로운 조리팁이 가득 추가된 2020년 개정판! 저염식이 대세다.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는 이들이 불가피하게 찾는 맛없는 식단이란 인식 대신, 소금을 줄이면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즐기는 식사법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있다는 의미다. 여기서 저염식이라는 말의 참뜻을 이해해야 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저염식보다는 저나트륨식이 맞다. 소금 속에는 80% 이상의 나트륨이 있고 다른 여러 가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도 들어 있다. 사실 나트륨도 알고 보면 우리 몸을 구성하는 필수미네랄이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었을 때 우리 몸속의 균형을 잃게 하여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것.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이 나트륨을 줄여 먹자는 말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생활 속에서 좋은 소금을 적당히 섭취하고 나트륨을 줄여가며 몸의 밸런스를 되찾는 건강하고 맛있는 저염식을 일러주고자 한다. 다수의 저서를 통해 건강한 밥상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린 ‘착한 요리사’ 윤혜신이 이 책을 통해 소금을 반으로 줄이면서도, 그만의 비법으로 맛을 낸 204가지 맛있는 레시피를 전하고 있다. 김치찌개 · 청국장 · 미역국 · 생선조림 등 늘상 해먹는 일상요리를 비롯해 특별한 날 별미요리, 손님맞이 상차림, 라자냐 · 수프 · 케이크 등 서양식 메뉴와 아이 간식, 티타임 디저트, 퓨전 궁중요리, 짜장면 · 떡볶이 등의 외식메뉴까지 다양한 메뉴를 만날 수 있다. 여기서 방점은 ‘제철 재료’를 통해 간을 적게 하고도 맛을 극상으로 끌어올렸다는 것. 소금 양만 줄었을 뿐 저염식도 얼마든지 맛있을 수 있다는 걸 레시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시판 제품을 이용해 집에서 쉽게 저염간장 · 저염된장 · 저염고추장 · 저염쌈장 만드는 비법과 저염김치 · 저염장아찌 · 저염드레싱 만드는 방법, 염장하지 않고 저장요리 만드는 법, 선물하기 좋은 밑반찬 만들기 등 활용도 200% 알짜배기 저염 레시피가 한가득 수록돼 있다. 슴슴하고 담백하면서도 우리 입맛에 착 달라붙는 윤혜신만의 똑똑한 저염 레시피를 책을 통해 직접 경험해보자.
  • 문성실 상상출판
    16,110원 | 890P
    기본에 충실한 330가지 레시피 골라 담아 한 권으로 끝내는 요리백과사전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는 요리연구가 문성실의 16년 요리 노하우로 빚어진 레시피북으로, 실용적인 요리 정보와 지식만을 골라 압축하여 알차게 담은 요리백과사전이다. ‘오늘 뭐 먹지?’ 하는 걱정을 덜어줄 330가지의 다채로운 레시피가 빼곡히 담겨 있다. 반찬 없이도 한 그릇으로 충분한 밥과 면 요리부터 늘 있는 재료로 쉽게 끓이는 국물 요리, 한두 가지만 있어도 밥 한 그릇 뚝딱 해치우는 효자 반찬, 두고두고 오래 먹을 수 있는 김치와 장아찌, 가벼운 끼니가 되는 샐러드, 평범한 식재료로 폼 나게 만드는 별미 요리 그리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까지 총망라했다. 일 년 내내 쉽게 구할 수 있는 친근한 재료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손쉬운 레시피에 ‘요리 고수’ 문성실만의 개성 넘치는 요리 센스가 버무려진, 아주 감칠맛 나는 요리책이다. 『문성실의 우리집 요리 백과』는 익숙하고 평범한 레시피부터 약간의 변화만으로 풍미가 더해지는 똑똑한 레시피, 나아가 그 맛이 정말 궁금해지는 창의적인 레시피까지 요리의 기본과 실전 그리고 응용을 제대로 보여준다. 그리고 이 모든 요리들의 공통점은, 요리에 자신이 없던 사람도 밥숟가락과 종이컵만 있으면 용감하게 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간편하다는 것이다. 식구들에게 하루 세끼 집밥을 먹이고 싶은 가정주부에게, 아이들에게 조금 더 건강한 간식을 먹이고 싶은 부모에게, 요리를 제대로 배운 적이 없지만 맛있고 폼 나는 주말 별식을 차리고픈 요리 초보자에게, 뚝딱뚝딱 한 그릇 요리를 만들어 엄마 밥상 같은 한 끼를 맛보고 싶은 싱글족에게 꼭 필요한 요리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다.
  • 박선희 중앙북스
    16,200원 | 900P
    혼밥도 근사하게·가족밥상은 다채롭게 손님맞이 상차림까지 풍성하게 든든한 백반 한상부터 추억의 패밀리레스토랑 요리까지 식비 걱정 덜고 맛과 멋은 더한 110가지 외식 메뉴 따라잡기 치킨, 햄버거, 파스타, 스테이크, 탕수육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 외식 메뉴를 매일, 내 집에서 만난다! 갑작스레 찾아온 바이러스는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았다. 사람이 붐비는 곳을 피하고 외출을 자제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외식보다는 ‘집밥’을 찾는 사람이 많아졌다. 밖에 나가서 밥 한번 먹는 것이 ‘일’이 된 요즘, ‘특별한 집밥 메뉴는 없을까?’, ‘집밥도 근사하게 즐길 수는 없을까?’ 날로 고민이 깊어진다.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배달음식이나 가정간편식이 날로 발전하고 있다지만, 어디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따끈한 요리만 할까. 『집에서 외식하기』는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이런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준다. 파스타, 탕수육, 치킨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외식 요리를 손쉽게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레시피는 물론, 집에서도 레스토랑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감각적인 플레이팅&스타일링 노하우를 더했다. 이 책에는 ‘수지 성복동 써니쌤’으로 잘 알려진 저자의 9년간의 쿠킹 클래스 경력과 십수 년간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한 리빙 데커레이터 내공이 가득 담겨 있다. 집들이, 생일상, 크리스마스, 아이 생일 파티 등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할 21가지 상황에 걸맞은 추천 요리 110가지와 함께 콘셉트에 맞는 플레이팅&테이블세팅 아이디어를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책 한 권이면 어떤 음식을 준비할지, 어떻게 식탁을 꾸밀지 고민이 한 번에 해결된다. 혼자서도 근사한 한 끼를 즐기고 싶다면, 가족끼리 다채롭게 식사하고 싶다면, 풍성한 한 끼로 손님맞이를 하고 싶다면! 『집에서 외식하기』가 답이다.
  • 백종원 서울문화사
    28,800원 | 1,600P
    * 대한민국 No.1 베스트셀러 요리책, 믿고 보는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시리즈 4권을 한 권으로! * 백종원의 모든 집밥 레시피를 단 한 권으로 소장하고 싶은 당신을 위해,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애장판》 전격 출간 * 1~4탄 백종원 집밥 레시피를 총망라한 합본 한정판 쉽고 간편한 백종원표 집밥 메뉴 217개를 이 한 권으로 모두 만나세요! 국민 요리책,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시리즈 합본 한정판! 1~4탄 백종원의 집밥 레시피를 한 권에 총망라한 깜짝선물 같은 책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와 만능양념 등 간편하고 유용한 레시피로 요리를 전혀 못하는 사람들도 집에서 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용기를 준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시리즈가 4권의 요리책으로 완결되었다. 4권의 책 모두 ‘집밥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만큼,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애장판’이라는 이름으로 합본이 출간되었다.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애장판》은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4권을 한 권으로 모아 묶은 것이다. 밥, 국, 찌개, 반찬 등 일상적이면서 꼭 필요한 메뉴를 담은 1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2》, 만능간장으로 백종원표 만능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2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4》, 만능양념의 인기에 힘입어 만능된장, 만능오일, 만능고기소스 등의 만능시리즈 레시피를 다양하게 활용한 3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5》, 외식 부럽지 않은 다양한 메뉴와 함께 만능맛간장 활용 레시피를 담은 완결판 4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6》까지. 그간의 여정을 기록하는 의미를 담아, 총 217개의 백종원 집밥 레시피를 한데 합쳐 정리한 것이다. 그동안 4권의 책을 한 권으로 소장하고 싶다는 많은 독자들의 목소리가 있었던 만큼 이 책은 그야말로 깜짝선물 같은 특별함을 준다. “저만의 요리 노하우와 레시피가 모두 담긴 이 책 한 권이 여러분들의 식탁을 조금이나마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길” 바란다는 저자 백종원의 말처럼, 오늘도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친구를 위해 요리할 당신에게 이 책이 요리의 즐거움을 알고, 맛을 즐기며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구매 시 트라이탄 보틀 선택 가능!
요리와 이야기 : 에세이 & 포토북
  • 박지안 미호
    14,400원 | 800P
    우리의 취향과 일상을 채워주는 커피 공간, 사랑받는 카페에는 어떤 비결이 있을까? 카페는 우리의 취향과 일상을 채워주는 공간으로 자리한 지 오래다. 자신만의 취향으로 공간을 소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지금, 계속해서 사랑받는 카페, 계속해서 발길 닿는 카페는 어떤 모습일까? 써드 웨이브 이후, 국내에는 2010년대 초부터 스페셜티 커피가 본격적으로 도입되었으며 카페 문화를 매개로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한 커피인의 노력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커피 산지, 생산 과정, 추출 및 로스팅 노하우뿐만 아니라 카페 공간 및 브랜딩에 대한 고민까지 놓치지 않는 커피인의 부지런함은 업계의 성장과 국내 커피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굳히는 데 톡톡한 몫을 하고 있다. 부동산 회사에서 건물 분석 일을 하는 저자는 ‘커피를 만드는 사람’, ‘커피를 마시는 사람’, ‘카페를 만들어가는 사람’을 키워드로 국내 카페를 소개하는 칼럼을 쓰기 시작했다. 이 책은 2019년 11월부터 2020년 6월까지 『매일경제』에 연재한 글을 모은 것으로 입지와 콘셉트, 바리스타의 운영 철학과 고객과의 소통 방식, 추구하는 커피를 소재로 14곳의 카페를 소개한다. 소비자에게는 머무르고 싶은 매력을 가진 색깔 있는 카페들을 소개하고 현업에 종사하는 바리스타에게는 입지와 가격 책정, 운영 철학을 살피는 면에서 공감과 영감을 전해줄 것이다. ◇ 획일적인 정답 대신, 자신의 방식으로 카페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생두 수입, 로스팅, 바리스타 서브, 시그니처 메뉴(창작 메뉴), 네 가지 카테고리로 만난 14곳 카페의 대표들. 그들이 만들어가는 카페는 위치도, 메뉴도, 공간의 분위기도 각양각색이다. 좋아하는 동네에서 좋아하는 커피를 내리고 싶었다는 원서동의 작은 매장 ‘텍스트 커피’,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을 배출하며 동네의 디벨로퍼가 된 부산 온천장역의 ‘모모스커피’, 시장과 아파트촌이 즐비한 좁다란 골목의 힙한 에스프레소 바 ‘리사르커피’, 따뜻한 베이글과 라떼로 광화문 직장인의 화사한 아침을 책임지는 ‘포비 브라이트’ 등. 골목, 지하철역 근처, 시내 한복판, 혹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곳에 자리한 카페들. 저자는 한 곳 한 곳의 매력을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고 14곳 카페의 입지와 직원 수, 적정한 커피 가격을 수치로 파악해 소비자의 수요에 어떻게 부합했는지 살핀다. 같은 도보권역에 위치한 음식점과 경쟁이 되는 카페의 평균 가격을 비교해가며 각 카페의 매력과 특성을 다각도로 알아보는 재미도 있다. ◇ 커피 한 잔을 두고 나누는 정담, 흐르는 시간에 따스함이 녹은 하루 카페는 우리에게 만남의 장이자, 때론 작업실이나 거실이 되어주기도 한다. 좋아하는 공간에서 즐기는 향긋한 커피 한 잔. 누구나 공감하는 작은 행복 아닐까? 저자는 가족, 친구와 동행해 용산 주택가 골목의 작은 에스프레소 바에서 달콤 쌉싸래한 에스프레소를 마시기도 하고, 바쁜 일과를 마친 후 원서동의 정취를 느끼며 숙련된 바리스타가 거침없이 추출한 깔끔한 맛의 커피와 함께 평온한 점심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젊고 아기자기한 감각이 돋보이는 이태원의 예쁜 카페에서는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크리마트를 맛보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다. “한자리에서 쭉 오래 할 수 있는 가게를 찾다 보니 이 동네가 괜찮아 보였어요. 임대료 부담도 없고, 계약도 오래 할 수 있으면서 동네 사람들이 오랫동안 편하게 찾아줄 만한 곳을 찾다 보니 여기더라고요. 홍대와 이태원에서 매장을 운영할 때는 위치나 시스템상, 찾아주신 손님들을 모두 기억하기 어려웠던 게 아쉬웠어요. 바리스타에게 가장 큰 기쁨은 커피를 건네며 맛있게 드시는 손님들의 표정들을 보는 것인데, 예전에는 그렇게 하기가 힘들었죠.” - 본문 p89 〈바마셀〉 중에서 다양한 시선으로 카페의 특징과 감동했던 포인트들을 일기처럼 편안하게 적어나가면서도, ‘그들은 왜 그곳에서 시작했을까?’, ‘그들은 어떤 커피를 만들고 싶은 걸까?’, ‘그래서 우리는 왜 이곳이 좋을까?’ 냉철한 질문을 던지는 것 또한 잊지 않는다. 이어지는 바리스타의 솔직담백한 대답은 우리 사이에 커피 한 잔이 놓였을 때, 펼쳐지는 부드러운 공기와 따스한 순간을 생생하게 전한다.
  • Cha Tea 홍차교실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
    22,500원 | 1,250P
    〈티소믈리에를 위한 영국식 홍차 문화 이야기〉 시리즈 제3권! “세기의 명작품들과 함께하는 영국 홍차의 역사” 〈티소믈리에를 위한 영국식 홍차 문화 이야기〉 시리즈의 제1권, 『영국 찻잔의 역사·홍차로 풀어보는 영국사』, 제2권 『홍차 속의 인문학·영국식 홍차의 르네상스』에 이은 제3권. “이 책은 펜화, 세밀화, 광고포스터, 삽화, 사진 등 홍차와 관련된 다양한 장르 속, 세기의 명작들과 함께 영국 홍차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영국식 홍차’의 역사, 문화, 예술, 시대상 등을 그림과 함께 재밌게 감상하는 동안 홍차의 이해도도 자연스레 넓혀준다! 영국식 홍차 문화가 유럽에서 인도, 동남아시아, 북미, 아프리카 등 대륙 간에 퍼져나가면서 일어난 세계사적인 티(TEA) 이야기!
  • 우아한형제들 레퍼런스 바이 비
    16,200원 | 900P
    2020년 여름, 〈Found:〉(이하 파운드:)로 독자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파운드:〉는 매거진 〈F〉 편집부가 2년 반 동안 세계 곳곳의 지역을 누비며 수집한 식문화 정보를 가이드 형태로 구성해 엮은 출판물입니다. 매거진 〈F〉가 소금이나 치즈, 식초 등의 식재료를 중심으로 인류 역사, 특정 환경으로부터 비롯한 지역 고유의 식문화, 그 땅에서 성장한 여러 셰프와 푸드 관련 브랜드를 한 호흡의 이야기로 풀어냈다면, 〈파운드:〉는 글로벌 식문화를 이끄는 ‘플레이어’ 하나하나에 주목합니다. 식재료 생산자, 레스토랑, 디저트와 음료 등을 다루는 카페, 완제품을 기획하고 만드는 푸드 관련 브랜드, 이를 유통하고 판매하는 숍과 식문화의 흐름과 미래를 연구하는 단체, 그리고 특정 지역이나 도시까지. 식문화에서 파생된 아홉 가지 카테고리의 100여 개 리스트는 동시대 푸드 업계의 지형을 읽을 수 있는 정보로, 푸드 관련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이들에게는 참고 자료로 기능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 매거진 〈F〉를 꾸준히 구독해온 독자분들에게는 소장 가치가 있는 아카이브이자, 누군가에게는 〈미슐랭 가이드〉처럼 신뢰할 수 있는 푸드 가이드 형태로 그 역할을 다할 수도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노란색 표지 소진으로 인해 2020-08-27 주문 건부터 빨간색 표지로 출고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케츠루 마사타카 워터베어프레스
    14,850원 | 820P
    일본 위스키는 어떻게 세계를 석권하게 되었을까? 산토리 위스키와 니카 위스키의 아버지 타케츠루 마사타카 그의 입으로 직접 듣는 일본 위스키 탄생의 비밀 오늘날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산토리와 니카 위스키가 만들어지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일본 위스키의 아버지’ 타케츠루 마사타카의 유일한 자서전. 저자가 『일본경제신문』의 인기 칼럼 「나의 이력서」에 1968년 5월 30일부터 6월 26일까지 게재한 글들을 묶어서 낸 책으로, 일본 위스키를 만들어 나간 저자가 직접 자신의 입으로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고 평가된다.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한 남자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것의 차원을 넘어선다. 그 안에는 위스키 제조의 전 과정에 대한 서술에서부터 그 과정에 필요한 기구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다. 즉 다른 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위스키라는 제품 전반에 관한 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그뿐만 아니라 위스키를 상품으로 성립시키기 위한 타케츠루의 노력을 따라가다 보면 위스키가 얼마나 다양한 고민을 거쳐 출시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 이한오 북노마드
    17,100원 | 950P
    맛있는 커피를 찾아 기꺼이 발품을 들이는 사람이라면 ‘스페셜티 커피’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스페셜티 커피는 원두를 재배하여 수확, 가공, 로스팅, 추출 등 일련의 과정에서 각 과정의 주체가 분명하고, 그로부터 일정 품질을 기대할 수 있는 커피를 말한다. 『도쿄 스페셜티 커피 라이프』는 한 잔의 커피를 장인이 정성껏 추출해서 제공하는 일본의 커피 문화를 바탕으로 도쿄에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스페셜티 커피 문화를 소개한 책이다. IT 기업에서 변리사로 일하며 ‘맛있는 커피’를 찾아 전 세계를 다니고, 국내외 커피 관계자 및 바리스타들과 교류하고 있는 저자가 시부야, 신주쿠, 세타가야, 메구로, 도쿄 도심, 도쿄 동부를 누빈 결과가 충실하면서도 아름답다. 도쿄의 블루보틀 커피와 〈도쿄 커피 페스티벌〉 등 커피의 ‘제3의 물결’(Third Wave Coffee)을 입체적으로 살핀 시선도 흥미롭다.
베이킹의 모든 것
  • 이미영 더테이블
    19,800원 | 1,100P
    인기 베이킹 공방 ‘낭만브레드’의 주인장이 전하는 식빵에 대한 모든 것 기본 재료 배합으로 만드는 기본식빵부터 무설탕바게트식빵, 탕종식빵, 오징어먹물식빵, 통밀식빵, 르뱅식빵, 쌀식빵 등 24가지의 다채로운 식빵 레시피와 함께 식빵을 만드는 기본 공정에 대한 설명, 다양한 틀에 맞춰 배합을 조절할 수 있는 비용적과 반죽 양에 대한 내용 등 식빵을 만드는 데 있어 알아두어야 할 이론까지 상세히 담았다. 또한 식빵을 활용한 요리, 식빵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프와 잼 레시피도 모두 담아 집에서도 맛있고 근사한 베이킹을 원하는 홈베이커는 물론 베이커리 카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 이상화 비앤씨월드
    19,800원 | 1,100P
    DESSERT with Liqueur 5명의 젊은 파티시에들이 ‘리큐르’라는 공통의 주제로 만들어 내는 50가지 디저트 레시피 리큐르와 디저트의 컬래버레이션, 그 두 번째 레시피북이 출간되었다. 리큐르(Liqueur)란 증류주에 과일즙, 과일 향, 약초 성분, 식물 뿌리, 열매 등의 재료를 넣고 만든 술을 말하며 그 종류 또한 매우 다양해 디저트의 맛과 향을 돋우는 데 필수불가결한 재료이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리큐르의 종류나 사용법에 대한 이해 부족 등으로 국내 제과업계에선 리큐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게 사실이다. 제과인들의 리큐르와 디저트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발간한 첫 번째 리큐르 활용북 『리큐르 디저트』가 리큐르에 대한 기초 지식과 종류, 선택법, 사용법을 주로 설명했다면, 이 책에서는 5명의 젊은 파티시에들이 과일, 사계절, 동양 재료, 클래식, 트렌디라는 5가지 주제로 만드는 다양한 리큐르 디저트의 응용과 활용에 초점을 맞췄다. 디저트의 맛과 향 사이의 빈 공간을 리큐르로 가득 메우는, 한층 더 진화한 리큐르 디저트의 매직을 경험할 수 있다.
  • 지은혜(아이라이크케이크) 책밥
    14,400원 | 800P
    케이크에도 ‘뉴트로’ 바람이 불고 있다. 디자인 케이크는 화려한 컬러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1960~1970년대 미국 스타일의 레트로한 분위기를 요즘 감성에 맞게 감각적으로 잘 살리면 빈티지 케이크로서 자리를 빛내준다. 특별한 메시지를 넣을 수 있어 ‘레터링 케이크’, 원하는 디자인으로 맞춤 제작하기 때문에 ‘커스텀 케이크’라고도 불린다. 보기에만 화려하고 맛은 별로인 케이크가 걱정이라면 더 집중! 프랑스어로 ‘케이크 시트’를 뜻하는 제누와즈. 그냥 먹어도 촉촉하고 맛있는 제누와즈의 비결을 담았다. 바닐라, 초코, 얼그레이, 말차, 당근 등 중심 재료를 취향에 맞게 골라 좋아하는 과일이나 과자 등을 넣어 샌딩한다. 샌딩크림도 제누와즈에 맞춰 색다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조합을 알려준다.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크림 장식도 차근차근 따라하면 어렵지 않다. 몇 가지 컬러만 가지고도 다채로운 조색이 가능하다. 도구 다루기가 서툴다면 티가 나지 않는 디자인을, 글씨 쓰기가 자신 없다면 예쁘게 레터링할 수 있는 저자만의 요령을 따라가면 된다. 화려한 기술보다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디자인 케이크를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소박한 그림이어도, 투박한 글씨여도 그것이 바로 매력이 되는 디자인 케이크. 정성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 케이크로 지금 떠오르는 바로 그 사람에게 설렘과 위로, 감동을 전한다면 당신의 하루도 더 특별하게 디자인될 것이다.
  • 윤은영 더테이블
    39,600원 | 2,200P
    GARUHARU MASTER BOOK SERIES 3 DECORATION by GARUHARU 데커레이션 바이 가루하루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대표 파티시에 가루하루 윤은영 셰프의 세 번째 페이스트리 북이 출간되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초콜릿의 특성을 활용한 다양한 표현, 전문적인 도구를 활용한 독창적인 장식물을 비롯해 슈거 페이스트와 머랭, 튀일과 누가틴, 견과류를 활용한 장식물 등 디저트 데커레이션을 위한 응용과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테크닉들을 한데 모았다. 또한 계절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허브, 꽃, 과일로 장식한 가루하루 스타일의 디저트를 통해 데커레이션에 대한 무한한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가루하루 마스터북 시리즈 2권 이상 구매 시 손세정제
  • 나가타 유이 위즈덤하우스
    14,400원 | 800P
    지금 당장이라도, 달걀 한 알과 빵 한 쪽만 있으면 충분하다! 언제나 집에 있는 평범한 재료가 근사한 요리로 변신하는 순간, 바로 『달걀과 빵은 맛있어』가 함께하는 시간! 저렴하고 영양가 높고 누구에게나 친숙한 달걀. 그러나 달걀 한 알로도 소스, 샌드위치, 토스트, 수프, 디저트까지 무한히 새로운 맛을 낼 수 있다. 이 책은 기본 달걀 요리부터 달걀을 빵에 끼우고, 얹고, 빵을 달걀에 적시는 등 그야말로 달걀과 빵으로 만드는 모든 요리를 소개한다. 르 꼬르동 블루 출신 메뉴 개발자 저자가 오랜 탐구 끝에 만들어낸 최고의 맛을 위한 완벽하고 다양한 조합을 이 책 한 권에 아낌없이 담았다. 달걀 한 알과 빵 한 조각, 집에 남은 재료가 초라하게 느껴진다면 『달걀과 빵은 맛있어』를 펼쳐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