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교보문고 MD들이 회의를 통해 엄선한 추천도서
  • 리드 헤이스팅스 알에이치코리아 2020년 09월 08일
    22,500원 [10%] | 1,250P [5%] 적립
    [이벤트] 문장수집+함께

    넷플릭스 CEO 리드 헤이스팅스 첫 책.


    지구상 가장 빠르고 유연한 기업의 비밀! 어떻게 넷플릭스는 모두의 상식을 뒤엎는 파격적인 행보로 세계 최고 가치의 기업이 되었을까? 엔터테인먼트 산업계에 지각 변동을 일으켜 ‘포스트 잡스’로 불리는 리드 헤이스팅스는 넷플릭스의 성공 비결로, 그들의 ‘자유와 책임 문화’를 꼽는다. 규칙이 없다는 게 규칙인 셈. 이 책은 그들의 규칙 없음이 어떻게 운영되는지와 그 효과를 통해 조직관리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HOT ISSUE
급상승 인기도서
경제/경영 이 달의 책 [1]
  • 오건영 페이지2북스 2020년 07월 23일
    15,300원 [10%] | 850P [5%] 적립
    [이벤트] 문장수집+함께
    모두가 주식과 부동산으로 몰려가는 이때,부자들은 왜 달러와 금에 주목하는가? 「경제의 신과 함께」하는 거시 경제의 흐름과 투자 인사이트! 2020년 들어 코로나19가 불러온 혼란이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7,000억 달러 규모의 양적완화를 단행했던 미국은 그마저도 모자라 ‘무제한 양적완화’로 정책을 선회했다. 한때 안정기에 접어드나 싶었던 미국 주식시장과 유가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 공포로 인해 다시금 폭락을 반복했다. 사상 초유의 유동성 공급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실업률은 20퍼센트까지 치솟으며 대공황 이후 최악의 시절을 겪고 있다. 이러한 혼란은 비단 미국만의 사정은 아니다. 그렇지 않아도 재정위기의 여파로 힘겨워하던 몇몇 유럽 국가들은 이번 팬데믹으로 아예 회복 불가 수준의 판정을 받았다. 세계 경제가 가히 카오스 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선제적 대응을 통해 최악의 위기는 피한 우리나라지만 한국 경제의 미래 역시 암울하기만 하다. 재정 건전성 유지의 마지노선으로 생각됐던 국가채무비율이 40퍼센트를 넘어섰고, 많은 가계들이 소비와 투자 위축으로 신음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미래를 받아들여야 하는 것일까? 아니면 비정상적인, 살얼음 위를 걷는 주식시장에 지금이라도 뛰어들어야 하는 것일까? 『부의 대이동』은 이와 같은 위기 속, 돈이 계속 풀려나오는 상황에서 세계의 돈이 지금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또 앞으로 어디로 흘러갈 것인지 변화된 돈의 흐름을 알아본다. 그리고 이러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나의 포트폴리오 자산을 보호하고 장기적 안목에서 투자를 할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제안한다. 대한민국 최정상의 경제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경제적 현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유튜브 〈삼프로TV_경제의 신과 함께〉에서 찰진 비유와 귀에 쏙쏙 박히는 설명으로 세계 경제의 흐름을 짚어주는 오건영 저자는 급변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할 자산으로 달러와 금을 꼽는다. 모두가 부동산과 주식시장으로 달려가는 이때, 왜 우리는 지금 달러와 금에 주목해야 하는 것일까? 전례 없는 격동기를 겪고 있는 지금, 글로벌 시장 분석에 관해 남다른 안목을 보여주는 저자가 전망하는 코로나 이후 달라질 부의 흐름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경제/경영 이 달의 책 [2]
  • 조엘 그린블라트 알키 2011년 06월 05일
    11,700원 [10%] | 650P [5%] 적립
    “마법공식의 창시자” “연평균 수익률 40퍼센트!!” 불안한 주식시장을 압도하는 가치투자 전략의 완결판 교보문고 단독 리커버 스페셜 에디션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은 2006년, 꾸준히 수익을 올리기 위한 마법공식을 소개했던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의 저자 조엘 그린블라트가 지난 5년간 요동치는 주식시장을 지켜본 경험을 바탕으로 이 의문에 대한 해답을 담은 책이다. 전작에 이어 이 책에서도 ‘인내심만 가지고 있다면 주식은 여전히 최고의 투자 수단’이라고 단언한 그는 처음 책이 나온 이후 불확실한 경제여건 속에서 마법공식이 어떤 성과를 거두었는지 들려준다. 단 두 가지의 지표만을 가지고 종목을 판단하는 마법공식은 좋은 회사(자본수익률이 높은 회사)의 주식을 염가(높은 이익수익률을 주는 가격)일 때에만 산다. 독자들은 리스크가 낮은 이 전략을 이용하여 시장과 자산운용 전문가들을 큰 점수 차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또한 어떻게 시장을 볼 것인지, 어째서 거의 모든 개인 투자자 및 전문 투자가들이 성공하지 못하는지, 마법공식은 왜 모든 사람들이 알고 난 후에도 계속 성공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터득하게 된다.
경제/경영 이 달의 책 [3]
  • 선대인 토네이도 2020년 08월 10일
    16,200원 [10%] | 900P [5%] 적립
    국내 최고의 경제전문가 선대인 3년 만의 신작! 알면 기회가 되고, 모르면 공포가 되는 미래 큰 그림을 읽고 투자로 연결하는 법 국내 최고의 경제전문가 선대인 3년 만의 신작! 알면 기회가 되고, 모르면 공포가 되는 미래 큰 그림을 읽고 투자로 연결하는 법 《선대인의 빅픽처》, 《선대인의 대한민국 경제학》, 《일의 미래,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오는가》등 발표한 책을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린 국내 최고의 경제전문가 선대인이 신작을 들고 귀환했다. 예측 불가능한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탁월하고 현실적인 해법을 정리한 또 한 권의 역작, 『부의 재편』이다. 큰 위기는 필연적으로 세계 질서에 큰 변화를 낳는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코로나 사태로 세계 경제와 산업이 사실상 리셋됐다. 그렇다고 기존의 모든 구조와 질서가 사라진다는 것은 아니다. 기존에 세계를 지배하던 힘들이 지속되기도, 위축되기도, 증폭되기도 한다. 이런 경제와 산업의 구조적 힘과 경향들 가운데 어떤 것이 바뀌고, 바뀌지 않는지를 알아야 미래를 더 잘 대비할 수 있다. 더 성공적인 투자 결과도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선대인경제연구소 선대인 소장이 ‘새로운 부의 흐름을 읽고, 투자로 연결하는 법’을 공개했다는 점에서 출간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지금 한국경제의 흐름을 좌우하는 구조적 힘은 무엇이고,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 앞으로 5년, 경제 트렌드는 무엇인가? 코로나 주가 폭락과 반등에서 배워야 할 교훈은 무엇인가? 국내 대표적인 산업인 반도체와 2차전지에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가? 20년 전 삼성전자 주식을 사지 못했다면 지금은 무엇을 사야 할까? 이러한 질문들에 명쾌한 답을 제시하는 단 한 권의 책. 미래의 돌파구를 찾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필독서이다.
주간 미디어 추천도서
  • 린다 유 청림출판
    22,500원 | 1,250P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제학자들은 우리 눈앞에 닥친 불황에 어떤 조언을 해줄 것인가 세계는 지금 코로나 팬데믹으로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기존의 경제상식을 뒤엎는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미래를 예측할 수 없어 혼란한 상황이다. 우리는 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적인 경제학자 린다 유는 애덤 스미스부터 로버트 솔로까지 경제 성장에 가장 획기적인 도움을 준 12명의 경제사상가들의 삶과 사상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두 번의 세계대전과 1930년대 대공황 등 역사상 가장 큰 위기에 봉착할 때마다 등장해 놀라운 경제 성장을 이루어낸 위대한 경제학자들의 이론을 통해 우리 눈앞으로 다가온 사상 최악의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해보자.
  • 에릭 슈미트 김영사
    16,020원 | 890P
    스티브 잡스, 제프 베조스, 래리 페이지, 셰릴 샌드버그…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CEO 뒤에는 숨겨진 스승이 있었다 구글 전 회장 에릭 슈미트가 최초 공개하는 빌 캠벨의 1조 달러 코칭 애플,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이베이, 인투이트…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CEO 뒤에는 숨겨진 스승 빌 캠벨이 있었다. 손대는 기업마다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해 ‘1조 달러 코치’라고 불렸고, 구글 전 회장 에릭 슈미트는 “그가 없었다면 애플도 구글도 지금의 모습이 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였다. 매주 일요일마다 스티브 잡스와 산책을 하고, 구글의 창업자들이 스승으로 삼았으며, 제프 베조스를 아마존에서 해임될 위기에서 구해냈다. 인투이트 설립자 스콧 쿡의 말처럼 “실리콘밸리 리더들에게 빌 캠벨만큼 중요하고도 폭넓은 영향을 끼친 사람은 없다.” 빌 캠벨은 스포트라이트를 피해 뒤로 물러나 있기를 선호했던 탓에 ‘실리콘밸리의 감춰진 비밀’로 불렸다. 그는 어떻게 독재자형 리더를 인간적인 리더로 바꾸고 개성이 각한 직원들을 헌신적인 팀 플레이어로 만들었을까? 15년 동안 일주일에 한 번씩 빌의 코칭을 받은 에릭 슈미트는 그의 가르침을 미래 세대에 전수하기 위해 [빌 캠벨,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원제: Trillion Dollar Coach)를 출간했다. 빌과 함께 일한 80여 명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베일에 싸여 있던 빌 캠벨의 삶과 리더십 원칙을 최초 공개한다. 경쟁이 아닌 협력으로, 명령이 아닌 신뢰로 가장 혁신적이고 협력적인 조직을 만든 빌 캠벨의 지상 최고의 코칭.
  • 마리아나 마추카토 민음사
    20,700원 | 1,150P
    ★★★ 2018년 레온티예프상 수상자 ★★★ 《뉴 리퍼블릭》 선정 혁신 분야 3대 사상가 누가 부를 착취하고 있는가 진짜 부를 생산하는 것은 누구인가 지금까지의 경제학은 가치 착취자들에게 유리했다! ▶ “이 시대의 필독서” -《파이낸셜 타임스 매거진》 ▶ “무엇이 경제의 진짜 가치를 구성하는지 근본적으로 재고한다.” -《포브스》 ▶ “우리 모두가 원하는 세상을 이루는 핵심 개념, ‘가치’를 재창조하라는 강력한 요구를 담은 책” -《네이처》 오늘날 가장 주목받는 경제학자 중 한 명인 마리아나 마추카토의 신간『가치의 모든 것』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오래도록 경제학의 핵심 개념으로 가장 뜨거운 논의의 장에 있었으나 오늘날에는 거의 논의되지 않는 ‘가치’에 대해 다시 조명한다. 저자는 오늘날의 경제 시스템이 가치 개념을 정립하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문제점을 밝히며, 향후 경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새로운 가치 개념을 재정립한다. 저자인 마리아나 마추카토는 경제학의 지평을 넓힌 학자에게 수여하는 레온티예프상을 수상하고, 《뉴 리퍼블릭》 혁신 분야 3대 사상가로 선정되는 등 혁신 이론가로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의 주 연구 분야이자 목표는 ‘혁신과 공공 가치의 조화’로 이는 직접 설립한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의 혁신 및 공공목적 연구소(IIPP)의 목표와도 맞닿아 있다. 이 책 『가치의 모든 것』은 날카로운 비판과 설득력 있는 논증으로 출간과 동시에《포브스》, 《타임스》, 《네이처》 등 주요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았으며, 《파이낸셜 타임스》와 매킨지가 선정하는 올해의 비즈니스북 최종 후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금주 출간 주목도서
  • 권오현 쌤앤파커스
    16,200원 | 900P
    ‘초격차 기업’을 향해 도전하는 기업 경영자와 조직의 리더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문제들에 대한 삼성전자 권오현 회장의 해법! 20만 부 이상 판매된 2018년작 《초격차》 이후, 리더들의 실질적 고민과 현실적 질문에 답하기 위해 삼성전자 권오현 회장이 2년간의 침묵을 깨고 다시 돌아왔다. 《초격차 : 리더의 질문》에서는 ‘리더’, ‘혁신’, ‘문화’ 3개 장, 리더들과의 만남에서 비롯된 총 32개의 고민과 질문, 그리고 “지속 가능한 혁신은 좋은 기업 문화에서 탄생하며, 리더는 이런 기업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담아냈다. “혁신을 실패 없이 달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까요?” “위기를 헤쳐 나가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 실제 경영 현장에서, 조직이 굴러가는 생생한 과정에서 나온 질문 중심의 구성은 전작에서 진화한 가장 큰 차별점일 뿐만 아니라 모든 조직의 리더들이 ‘초격차’로 향하는 길목에서 반드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들을 충실하게 담아낸다. “위기와 기회의 시대, 초격차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책이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들에게 유용한 대답이 되어줄 것이다.
  • 리드 헤이스팅스 알에이치코리아
    22,500원 | 1,250P
    자기다움으로 시작해 남다름으로 끝맺는 브랜드 차별화 전략! 이 책은… ● 대한민국 1호 ‘브랜드 경험 박사’가 전하는 고객의 공감을 얻는 차별화 전략 ● 경쟁자와 다른 나만의 한 끗 차이를 만드는 ‘다르게 보는 눈’을 갖는 법 ● 전 세계 43개국 80여 개의 도시에서 경험한 차별화 사례 ● 자기다움을 표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개념 ● 한 끗이 다른 비즈니스의 세 가지 조건 ● 20년 넘게 500개 이상 기업에서 작업한 저자의 브랜딩 전략 사례 ● 차별화 전략으로 다시 태어난 도시 브랜딩 전략 ● 고객에게 직관적으로 통하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 ‘랭킹닭컴’으로 창업 7년 만에 코스닥에 상장한 ㈜푸드나무의 성공 비결
  • 크리스털 림 랭 니들북
    13,320원 | 740P
    험난한 미래 사회의 5가지 생존 기제 집중과 마음챙김, 자기 인식, 공감, 복잡한 의사소통, 적응 회복력 심리학, 신경 과학, 리더십 분야 세계적 브레인들의 아이디어를 접목한 초특급 프로그램 변화무쌍하고 불확실하고 복잡한 미래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기술은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기술’이 필요하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 타사 유리크, 아마존 자기계발 분야 1위 저자 릭 핸슨 박사, 구글 천재 엔지니어 출신 차드 멩 탄 추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혼란스러운 미래 사회에서는 급격한 변화에 대처하고 살아남을 수 있는 대안이 반드시 필요하다. 지금까지 인공 지능에게 인간의 많은 역할을 넘겨주었지만 기술이 범접할 수 없는 인간만의 유리한 영역은 분명히 존재한다. 이 책은 이를 ‘휴먼 스킬’이라 지칭하고, 험난한 미래 사회에서 생존할 수 있게 해주는 다섯 가지 휴먼 스킬로서 ‘집중과 마음챙김, 자기 인식, 공감, 복잡한 의사소통, 적응 회복력’을 소개하고 있다.
  • 한스 페터 마르틴 한빛비즈
    22,500원 | 1,250P
    “신민족주의, 포퓰리즘, 극우주의… 덫에 걸린 자유민주주의 현실을 신랄하게 폭로하다!” - 김누리 중앙대 교수, JTBC 〈차이나는 클라스〉 ★ 한국어판 서문 수록. “전 세계가 한국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 김상률 쏭북스
    15,300원 | 850P
    ★★★ 2018년 레온티예프상 수상자 ★★★ 《뉴 리퍼블릭》 선정 혁신 분야 3대 사상가 누가 부를 착취하고 있는가 진짜 부를 생산하는 것은 누구인가 지금까지의 경제학은 가치 착취자들에게 유리했다! ▶ “이 시대의 필독서” -《파이낸셜 타임스 매거진》 ▶ “무엇이 경제의 진짜 가치를 구성하는지 근본적으로 재고한다.” -《포브스》 ▶ “우리 모두가 원하는 세상을 이루는 핵심 개념, ‘가치’를 재창조하라는 강력한 요구를 담은 책” -《네이처》 오늘날 가장 주목받는 경제학자 중 한 명인 마리아나 마추카토의 신간『가치의 모든 것』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오래도록 경제학의 핵심 개념으로 가장 뜨거운 논의의 장에 있었으나 오늘날에는 거의 논의되지 않는 ‘가치’에 대해 다시 조명한다. 저자는 오늘날의 경제 시스템이 가치 개념을 정립하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문제점을 밝히며, 향후 경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새로운 가치 개념을 재정립한다. 저자인 마리아나 마추카토는 경제학의 지평을 넓힌 학자에게 수여하는 레온티예프상을 수상하고, 《뉴 리퍼블릭》 혁신 분야 3대 사상가로 선정되는 등 혁신 이론가로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의 주 연구 분야이자 목표는 ‘혁신과 공공 가치의 조화’로 이는 직접 설립한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의 혁신 및 공공목적 연구소(IIPP)의 목표와도 맞닿아 있다. 이 책 『가치의 모든 것』은 날카로운 비판과 설득력 있는 논증으로 출간과 동시에《포브스》, 《타임스》, 《네이처》 등 주요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았으며, 《파이낸셜 타임스》와 매킨지가 선정하는 올해의 비즈니스북 최종 후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주목신간 [부자되는 법]
  • 무천강 리드리드출판
    14,220원 | 790P
    “돈을 벌고, 돈으로 돈을 낳게 하는 불변의 돈 관리법!” 80가지 과학적인 돈 관리법으로 부의 문을 열어라! 언제까지 월급 푸어로 살 것인가? ‘내가 돈을 못 버는 것도 아닌데 왜 월말만 되면 푸어족이 되어 있을까?’ ‘돈을 모으는 방법이 저축밖에 없는 걸까?’ ‘직장 밖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투자는 하고 싶은데 아는 것은 없고, 어떻게 해야 할까?’ ‘보험은 나오는 것만 있고 들어가는 건 없는 매매일까?’ ‘삶 속에서 어떻게 해야 적은 돈으로 크게 쓸 수 있을까?’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별로 쓴 것도 없는데 월급이 바닥났을 때, 열심히 아끼고 모았는데 그 고통에 비해 모아진 돈이 적을 때, 원하는 것을 사고 싶은 데 가진 돈이 턱없이 부족할 때 그렇다. 그럴 때는 푸어족의 머릿속에 위의 의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집값은 계속 올라가고 월급은 늘 제자리걸음이다. 물가상승률을 뛰어넘지 못하는 월급으로는 오늘의 안락함도 보장받기 힘들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데 티끌을 쓸어 모았더니 겨우 티끌 덩어리에서 끝나고 말았다. 결국 내일을 즐길 수 있는 자본을 모은다는 것은 자신에게 가당치 않다는 것을 체감할 뿐이다. 이 책에는 80가지 과학적인 자산관리 방법이 들어 있다. ‘부자 되기’라는 장기전의 토대를 다지는 돈을 불리는 방법, 가정 재정을 ‘거짓 건강’ 상태에서 벗어나게 하고 오히려 ‘양성 채무’는 대담하게 짊어지는 방법, 나의 소득에서 저축과 소비를 지혜롭게 하는 방법, 소비할 때 ‘호구’가 되지 않는 방법, 수입과 지출의 평행으로 풍요로운 삶의 질을 누리는 방법, 다가올 경제위기에서 안전하게 재산을 지키는 방법 등 모호한 개념이 아니라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구체적이고 상냥한 조언으로 가득하다. 금융 전문가 조지 소로스는 “자산관리는 간단한 기술이 아닌 하나의 사고방식이다.”라고 했다. 이 책은 주로 하버드 출신 명사들이 말한 자산관리 지식과 80가지 과학적 돈 관리법을 총망라해서 다루고 있다. 많은 독자가 이 책을 통해 잘못된 자산관리에서 벗어나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 하브 에커 알에이치코리아
    14,400원 | 800P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 10년간 부자 마인드의 바이블로 극찬이 쏟아진 책 200만 명을 부자 반열로 올린 하브 에커의 저력을 확인하라! 《백만장자 시크릿》(원제 : Secrets of Millionaire mind)은 부자 마인드의 바이블로 통하며,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월급 200만 원 인생을 끝내준 책” (유튜버 N잡하는 허대리)이라며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준 책이라고 강조한다. 이처럼 스테디셀러로써 꾸준히 애정을 받은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먼저 저자가 성공과 실패를 직접 경험한 후, 원인과 해결책을 찾아 제시했다. 또한 경제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재테크 비법보다, 독자 개개인의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17가지 부자 매뉴얼을 만들었다. 갈팡질팡하다가 부자 될 기회를 놓치지 말고, 당신도 부자 반열에 오른 200만 명처럼 하브 에커의 조언을 착실히 따라보자. 의심을 거둔다면, 곧 뼛속까지 부자 마인드로 가득 찰 것이다. 만족스럽지 못한 월급에 갈증을 느끼는 사람, 복권 당첨을 꿈꾸는 사람,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않은 것에 속상함을 느끼는 사람, 거듭된 사업 실패로 좌절한 사람 모두 이 책을 읽고 다시 태어나길 바란다.
  • 닉 할릭 시크릿하우스
    17,100원 | 950P
    부자가 되는 방법은 심플하다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투자하라!” 실행하라! 매일 주말처럼 사는 삶은 가능하다 우리는 누구나 주말을 좋아한다. 사람들은 매주 주말이 언제 오나 날짜만 세면서 목이 빠지게 기다린다. 마침내 금요일 오후, 2일간의 주말을 만끽할 준비를 한다. 주말 내내 늦잠 자기, 가족 여행 가기, 취미 생활 즐기기, 푹 쉬기 등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 1주일에 5일 동안 해야 할 일을 한다. 그러나 곧 일요일 저녁이 다가온다. 이제 몇 시간 뒷면 다시 월요일이 찾아올 것이며, 현실로 돌아가야 한다.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가고 주말은 끝이 난다. “두 가지 합법적인 마약이 있다. 하나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에 집중하게 해주는 ‘카페인’이고, 다른 하나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지금 감옥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게 해주는 ‘술’이다”라는 웃픈 농담처럼, 주말은 우리에게 휴식도 주지만 삶의 대부분을 열심히 일하는 데 바쳐야 한다는 고통스러운 현실도 직면하게 한다. 그러나 이와는 다른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주 2일만 일하고 나머지 5일은 주말인 삶을 살 수 있다면? 아예 매일매일 주말인 삶을 살 수 있다면? 책 《나는 매일매일 부자로 산다》의 저자 닉 할릭은 20대부터 8년간 열심히 노력해, 부자가 되는 단계를 하나씩 실천했다. 지금은 경제적 자유를 누리면서 세계 곳곳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 있는 파이어족이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매일매일이 주말인 삶은 가능하며, 일하면서 버는 소득보다 더 많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려면 충분한 현금 흐름이 발생하는 불로소득을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배워왔던 재무와 투자에 관한 것들에 대한 생각 대부분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음을 깨닫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책 《나는 매일매일 부자로 산다》는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충분한 현금 흐름이 발생하는 억만장자들의 불로소득 창출법과 다양한 소득원 확보 방법을 제시한다. 현재 쏟아지는 재테크 책 대부분이 ‘돈에 대한 마인드’만을 다루거나, ‘지금 당장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하지만 책 《나는 매일매일 부자로 산다》는 부자가 되는 길에는 반드시 거쳐야 할 단계와 순서가 있음을 강조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 단순히 돈만 벌면 되는 걸까? 돈을 많이 벌지만 여전히 돈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저자는 돈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전에, 어디에 투자할지 고민하기 전에, 새는 돈을 막고 해로운 지출을 관리해서 재무 기초를 튼튼하게 구축하는 것이 맨 처음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출 구조, 보험 구조, 신용 점수, 수수료 등만 체크해도 10퍼센트 이상의 지출이 세이브된다. 저자는 특히 〈록펠러 공식〉을 제안하는데, 록펠러 공식은 보험을 활용해 자신의 개인 은행처럼 쓰면서 현금 흐름을 유연하게 하는 전략이다. 이는 록펠러 가문을 비롯해 월트 디즈니나 맥도날드 창업자 등 억만장자들이 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금도 활용하는 기초 전략이기도 하다.
  • 사경인 더클래스
    15,300원 | 850P
    돈을 외면하지 말고, 돈을 공부하라! 최고 스타강사 사경인 회계사의 부자 되는 돈 공부 돈에 대해 공부한 적이 있는가? 우리는 돈이 많기를 그토록 바라면서,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돈 버는 데 쓰면서, 정작 돈에 대한 공부는 제대로 하지 않는다. 사경인 회계사는 대다수 사람들이 돈 걱정을 하는 것은 사실 돈이 없어서라기보다, 돈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진짜 부자 가짜 부자』금융 · 증권계 최고 스타 강사 사경인 회계사가 말하는 ‘진짜 부자가 되는 돈 공부법’이다. 저자는 돈 공부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자신이 직접 고안한 ‘부자 방정식’를 제시한다. 이 부자 방정식은 가난했던 회계사가 어떻게 시스템수익을 만들어 진정한 부를 축적하고,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었는지 저자의 투자 경험과 회계사로서의 전문 지식을 압축해 담아낸 핵심 공식이다. 이 책은 1부에서 개인이 부자가 되는 부자 방정식을 재테크 회계를 근거로 쉽게 알려주고, 2부에서는 시스템수익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저자의 경험을 담아 생생하게 설명한다. 또한 각 장의 〈Work book〉에는 독자가 직접 부자 방정식을 적용해 자신의 자산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들이 가득하다. 사경인 회계사가 알려주는 부자 방정식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진짜 자산과 가짜 자산을 구별하는 법,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를 구분하는 법, 부자가 되는 소득과 되기 힘든 소득을 구분하는 법, 부잣길과 가난길 등 돈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뜰 수 있게 될 것이다.
  • 이지윤 길벗
    15,300원 | 850P
    ㆍ IMF, 글로벌 금융위기 그 다음은? 전 세계를 강타할 새로운 위기에서 살아남는 투자법 ㆍ 위기를 기회로 삼는 사람만이 부의 추월차선을 달릴 수 있다 ㆍ 자산을 4배로 불리는 달러&부동산 병행투자 노하우
주목신간 [부동산 투자]
  • 강남흙수저 토네이도
    15,300원 | 850P
    네이버 대표 재테크 카페 ‘강.부.자 부동산 스터디’ 운영진 강남흙수저, 부동삶, 자수성부 집필! 상위 1% 부자들에게 배운 가장 확실한 것들 내 집 마련조차 버겁던 30대 흙수저가 5년 만에 ‘강남 아파트 입성과 건물주’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었던 비결을 담았다. VIP 전담 자산관리사인 저자 강남흙수저는 상위 1% 부자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시장을 읽는 방법과 자세, 그리고 투자 원칙에 관한 핵심 비밀을 알게 됐다. 그건 바로 ‘투자의 본질은 확률을 높이는 것에 있다’는 사실이었다. 저자는 “공부만 하는 바보와 공부도 하는 부자의 차이는 오직 실행력에 있다”고 말한다. 성공할 확률을 높이고 실패할 확률을 줄이는 법을 배워 행동으로 옮기면 누구나 목표한 지점에 다다를 수 있다는 뜻이다. 목표 세우기, 굳어진 사고의 틀 깨기, 시장의 규칙과 흐름 이해하기 등 강남 입성 확률을 높이는 7단계 실전 로드맵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새로운 길과 방향이 명확하게 보일 것이다. 지금 서울에 집을 사도 될까? 부동산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까? 비싼 부동산 강좌를 찾아다니거나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공부하면 감이 생길까? 어디를 사야 할까? 언제 사야 할까? 왜 계속 오를까? 언제 떨어질까? 이러한 질문들에 명쾌한 답을 제시하는 단 한 권의 책. 시시각각 변하는 대책과 강력한 규제가 시행되는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전략이 절실한 독자들을 위한 최고의 필독서이다.
  • 고종완 매일경제신문사
    14,400원 | 800P
    규제 홍수 속 내게 맞는 생존법을 찾아라! 2030세대 및 무주택자 ‘내 집 마련’, 다주택자 ‘내 재산 굳히기’ 포지션별 로드맵 2020년 7월 10일과 8월 4일, 문재인 정부의 22번째, 23번째 부동산 대책이 발표됐습니다. 세금 강화와 주택 공급 확대에 대한 전례 없는 방안들입니다. 그러나 다주택자, 무주택자는 물론이고 나라의 어깨를 짊어질 젊은 층까지 전 국민이 일대 혼란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이에 매경출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부동산 어벤저스 8인을 신속히 모았습니다. 그들을 통해, 청년들을 위한 주거대책부터 신혼부부와 무주택자를 위한 내 집 마련 전략, 투자자를 위한 지역 분석, 징벌적 세금 분석 등 현재 전 국민이 고민하는 부동산 문제의 모든 해법을 담았습니다.
  • 열정로즈(정숙희) 길벗
    16,200원 | 900P
    ㆍ 1,400명 당첨 신화, 네이버 카페 ‘내꿈사’의 청약 멘토 열정로즈의 실전 전략 대공개! ㆍ 실거주는 물론 시세 차익까지 노리는 매력적인 청약. 5단계 전략을 통해 누구나 당첨될 수 있다! ㆍ 청약 기초 지식부터 저가점자를 위한 맞춤 전략, 고수를 위한 시장을 보는 눈까지! 청약 한 권으로 끝낸다.
    초판한정부록: 청약 유망단지 20
  • 이형수 진서원
    19,800원 | 1,100P
    서울 내집마련의 마지막 기회가 왔다! 5천만원으로 시작하는 신축아파트 투자법, 가로주택정비사업 수혜지 대공개! 서울 아파트값이 매섭게 치솟고 있다. 돈이 없는 사람은 서울 아파트를 포기해야 할까? 아니다. 기회는 분명 있다. 아파트를 지으려면 땅이 필요한 법, 최소 5천만원으로 들어갈 수 있는 서울 역세권 연립주택 부지가 아직 남아있다. 마침 정부는 연립주택과 찰떡궁합인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소규모 재건축을 밀어주고 있으니 틈새시장이 활짝 열린 셈이다.
  • 제이크 차 이레미디어
    14,850원 | 820P
    규제의 시기, 지금은 저평가된 알짜 아파트 한 채가 답이다! 손쉬운 빅데이터 분석으로 지구에서 숲을 찾고, 나무를 골라내라 계속되는 정부의 규제책 때문에 집값이 천정부지 올라가고 있다. 집값을 잡겠다고 규제를 하는 것인데 왜 반대로 더 올라갈까? 수도권의 주택 가격은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주택 가격과 동조화되어 있기 때문에 정부의 대책만으로는 좌지우지할 수 없다. 국내외의 상황을 확인하고 분석해서 앞으로 발전 가능한 지역을 선택하고, 시세보다 저평가된 알짜 주택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수많은 자료 중에서 가장 필요한 경제지표 10가지를 알기 쉽게 분석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어떤 지역을 선택해야 할지 비교 평가를 통해서 현명하게 저평가된 알짜 아파트를 찾을 수 있다. 특히 내 집 마련을 하지 못한 젊은 신혼부부부터 은퇴 후 안전한 투자처를 찾는 장년층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해법을 담았다.
주목신간 [주식 투자]
  • 채상욱 비에이블
    15,120원 | 840P
    거대한 부의 기회에 올라탈 것인가, 또 놓칠 것인가 최근 언론에서는 “넘치는 유동성”, “사상 최고치에 도달한 주식 시장”, “서울 아파트 평균가 최초로 10억 돌파” 등 오를 대로 오른 자산 시장에 대한 소식을 연일 전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부의 기회로 여기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이제는 폭락할 일만 남았다’며 염려하는 이들도 있다. 주식, 부동산, 채권, 금 등 모든 자산이 오르는 지금, 우리는 무엇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하루 만 원으로 시작하는 주식 부자 프로젝트》는 그동안 부동산 전문가로 대중에게 알려졌던 채상욱이, 2018~2020년 3년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로서 그의 본업인 주식 투자에 대해 집필한 첫 투자서다. 그는 지난 10년간 애널리스트로 주식 시장을 바라보면서 단기간에 10배, 100배 성장하는 기업들에는 공통점이 있고, 성공한 투자자라면 누구나 이러한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 책은 그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앞으로 제2의 아마존, 테슬라가 될 기업을 제시하고, 해당 주식이 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와 이 기업들에 현명하게 투자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제 투자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다. 주식 전문가가 알려주는 주식 투자의 원칙과 초수익 투자법을 습득한다면 누구나 부의 가속페달을 밟을 수 있을 것이다.
  • 곽상준(증시각도기) 위너스북
    15,300원 | 850P
    [경제의 신과 함께]하는 증시각도기 곽상준의 투자에 대한 올바른 생각! 주식, 부동산, 채권, 금 등 모든 자산이 오르는 이때, 우리는 어떤 태도로 투자해야 하는가? 2020년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전례 없는 위기에 놓여 있다. 특히 생산성 향상과 화폐가치 하락 속에서 어떻게 자산을 지키고 키워 나가야 할지는 삶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을 것이다. 2020년 시작된 일명 ‘동학개미운동’을 현장에서 목격하면서, 어설픈 지도라도 급하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실전 투자를 해본 사람의 경험이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았다. 『투자의 태도』 책은 대한민국 모든 투자자를 위해 어떻게 하면 자산을 지키고 키워 나가야 하는지 초보자들이 갖춰야 할 마음가짐부터, 가장 기초적인 투자의 태도를 담았다. 실제 투자 현장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깨질 것을 각오하고 투자에 뛰어든다. 그러나 성공 투자는 절대 그것이 아니다. 깨지길 각오하고 수익의 바다로 뛰어드는 게임이 아니라, 안 깨지는 길만을 찾아서 걸어가는 길 찾기 게임이다. 그래서 성공한 투자가와 대가들이 입을 모아 하는 말이 ‘투자의 제1원칙은 잃지 않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제2원칙은 ‘투자의 제1원칙을 잊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증시각도기 곽상준 저자는 『투자의 태도』에서 어떻게 하면 깨지지 않고 장기적으로 성과를 거둘 수 있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돈을 잃지 않고 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 기본 노하우를 알려준다.
  • 권성희 메이트북스
    13,500원 | 750P
    시간을 곧 돈으로 불릴 청년 주식투자자들을 위한 책! 동학개미운동 이후 20대의 청년들이 주식시장에 대거 유입됐다. 돈에 관심을 가지고 부자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많다는 방증이다. 20대부터 돈과 투자에 대해 제대로 배운다면 그들의 10년, 20년 혹은 그 이후의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아마도 경제적 자유를 획득하고,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도 소신을 잃지 않는 진정한 투자자로 성장해 진짜 투자를 즐기는 진짜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투자를 좀 해본 엄마이자, 뉴욕 특파원을 거치며 오랫동안 기자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은 한 경제부 기자가 청년 세대를 위해 쓴 주식투자 입문서다. 성인이 된 아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 주식투자의 기본 태도와 지식, 투자의 요령 등을 조곤조곤 쉽게 풀어썼다. 왜 하필이면 주식일까? 주식을 권장하는 엄마라니? 저자의 말에 따르면 주식은 적은 돈으로 자산을 불릴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다. 경제적으로 불운한 시대의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늦었지만, 결코 늦지 않은 경제 수업인 셈이다. 돈을 모으고 불리는 데 필요한 조언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돈 모으는 재미를 터득할 수 있는 방법과 그 노하우, 단기적ㆍ장기적 시각에서 돈을 운용하는 법, 기초적인 투자 지식 그리고 세계적인 투자자들의 투자원칙과 투자관을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울 수 있도록 독려하며 그 방법을 제시한다. 20대가 긴 호흡으로 자신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로드맵을 세우고 실질적으로 투자에 필요한 여러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돈을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도 정립할 수 있다. 이는 학교에서 배운 적이 없는, 살면서 꼭 필요한 공부다. 저자도 돈에 대해 배운 적이 없어 개인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한다. 돈과 투자에 대해 무지한 ‘경제문맹’을 더 이상 대물림할 수 없다는 절박한 엄마의 마음으로 썼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청년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다.
  • 이시이 카츠토시 지상사
    13,950원 | 770P
    실전에서 부딪쳐가며 잘못된 점을 수정 주식 투자의 승자가 되는 길 당신은 주식 투자를 해서 좋은 성과가 나고 있는가? 서점에 가보면 ‘주식 투자로 1억을 벌었느니 2억을 벌었느니’하는 책이 넘쳐나는데, 실상은 어떨까? 실력보다는 운이 좋아서 성공했으리라고 생각되는 책도 꽤 많다. 야구 시합에서 홈런을 치고, 축구 시합에서 골을 넣고, 골프 경기에서 홀인원을 하고 주식 투자로 대박을 낸다. 실제로 있는 일이다. 하지만 그것이 우연이어서는 곤란하다. “항상 이긴다.” 항상 이기는 법칙을 내 것으로 만들고 실전에서 부딪쳐가며 잘못된 점을 수정하는 그런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스포츠는 물론 모든 일은 ‘기초를 쌓고 나서 실전에 임하는 것’이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이다. “유명 블로거가 알려주는 종목으로 거래하면 되겠지.” 그런 투자를 ‘묻지 마 투자’라고 한다. “뭘 사면 돈을 벌까요?” 개인투자자들은 대부분 이렇게 묻지만 이것은 바람직한 마인드가 아니다. 이 책에서는 ‘주식으로 수익을 내고’ ‘자산을 만들기 위한’ 100가지 법칙을 다룬다. 45년간의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열정을 담아 그 내용을 전한다. 솔직히 수없이 실패하고 넘어졌다. 그러나 그 실패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저자는 실패를 극복하고 쓴 100가지 법칙을 공개한다. 세계적인 회사지만 10배 실적 올리기란 불가능 주식 투자는 수많은 위험 요소를 갖고 있다. 당연히 하이리스크다. 주식은 기업 활동에 대해 돈을 내고 참여해 그 결과를 나누어 갖는 것이다. 즉 내 돈으로 사업이라는 불확실한 일에 참여하는 행위다. 어떤 분야에 투자할지는 각자의 판단에 따라 다르므로 ‘이 분야가 최고’라고 정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예를 들어 도요타자동차는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업체이지만 그 기업이 앞으로 10배로 실적을 올리기란 불가능하다. 그런 이유로 단기간에 수익을 내고 싶어 하는 투자자는 도요타에 돈을 투자하지 않고 앞으로 수요가 몰릴 사업에 시선을 돌린다. 예를 들어 의료, 인공지능, 우주개발 같은 분야다. 요즘 2명 중 1명은 암으로 사망한다. 그래서 여러 기업이 암을 치료하는 신약 개발에 집중한다. 제4의 치료법이라고 불리는 면역요법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옵디보라는 면역항암제를 개발한 업체가 대표 주자라 할 수 있다.
  • 찰스 엘리스 중앙북스
    18,900원 | 1,050P
    피터 드러커가 격찬한 ‘월스트리트의 현자’ 찰스 엘리스의 주식 투자의 고전古典 전격 개정 출간! 찰스 엘리스의 역작 《패자의 게임에서 승자가 되는 법》 초판은 1985년에 처음 출간된 이후 전 세계 투자자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명저이다.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 모두에게 꼭 필요한 투자의 본질과 역설을 탐구하는 이번 최신 개정판은 경제 전문 기자 출신인 이혜경 번역자가 번역해 더욱 알차고 이해하기 쉬워졌다. 엘리스의 말에 따르면 투자 게임은 아마추어 테니스 게임과 같다. 플레이어의 실력이 아니라, 상대의 실수 때문에 점수를 얻는다. 그래서 투자는 이기는 선수를 뽑는 게임이 아니라, 지는 선수를 걸러내는 냉혹한 ‘패자 게임Loser’s Game’이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절대 투자금을 잃어버리면 안 된다는 것이다. 잃어버린 투자금을 다시 되찾으려면 그 두 배의 수익을 올려야 하기 때문이다. 혼란한 투자 시장에서 내 돈을 꼭 지키고 싶은 투자자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기를 권한다.
주목신간 [트렌드/전망서]
  • 장석권 지식노마드
    19,800원 | 1,100P
    “부의 메이저리그, 누가 나가고 누가 들어올 것인가” 글로벌 1000대 기업의 총 56,000개 데이터 항목 분석! 부의 성장을 추동하는 힘은 무엇인가 “세계화와 성장 독점은 지속가능한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던진 가장 강력한 질문 중 하나이다. 세계화와 성장 독점은 1980년 이후 세계경제의 고성장을 이끌어온 강력한 엔진이었다. 이 성장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된 지금, 이 질문에 대한 납득할 만한 대답을 찾아야 한다. “강력한 합리적 지배구조가 존재하지 않는 세계경제에서 과연 자본 기반의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까?”에서 시작된 저자의 문제의식은 ‘성장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심화되고, ‘코로나19 이후의 세계경제는 어떻게 될 것인가?’로 확장된다. 저자는 부의 성장이라는 주제를 파고들면서 두 가지를 염두에 둔다. 하나는 줌 아웃(zoom out), 즉 성장과 부의 전체 메커니즘과 원천, 창출 원리를 조망하는 것이다. 이는 추상적인 가치를 구조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작업이다. 또 다른 하나는 줌 인(zoom in)이다. 부의 숲을 구성하고 있는 27개의 산업섹터와 각 산업섹터를 구성하는 나무에 해당되는 개별 기업의 움직임을 면밀히 추적한다. 이는 현실에서 부의 향방을 예상하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실례가 된다.
  • 최재붕 쌤앤파커스
    15,120원 | 840P
    문명의 대전환기를 관통하는 ‘포노’들의 새로운 기준, 아홉 개의 포노 사피엔스 코드를 읽어라! 베스트셀러 《포노 사피엔스》의 저자이자 문명 공학자 최재붕 교수의 두 번째 책. 2020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창궐은 디지털 문명과 팽팽한 힘겨루기를 하고 있던 기존 문명을 뿌리째 뒤흔들었다. 인류는 감염을 피하기 위해 비접촉 생활 방식으로 강제 이동했고, 이로 인해 디지털 문명으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되었다. 바야흐로 과도기에 걸쳐 있던 문명 교체의 흐름이 코로나19로 인해 대격변기를 맞게 된 것이다. 최재붕 교수는 이제 누구도 포노 사피엔스 문명을 거스를 수 없으며, 이 문명이 연 새로운 세계에서는 지금까지 살아오던 방식 그대로 살아갈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신작 《CHANGE 9》을 통해 코로나19 시대의 변화상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가속화한 포노 사피엔스 문명 속에서 우리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선명한 방향을 제시한다. 그 방향은 포노 사피엔스가 주도하는 새로운 기준, 바로 ‘포노 사피엔스 코드’다. 이는 과거에도 의미가 있었지만, 앞으로는 반드시 갖춰야 할 기준들이다. 선택과 필수는 전혀 다른 기준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표준 인류의 니즈와 만나 새롭고 절대적인 의미를 갖게 된 9가지 코드를 하나하나 살펴보고, 각 코드에 해당하는 당대 최신 이슈와 그에 따른 인류의 행동 양식, 진화된 대응법, 그를 통해 이루어지는 문명 교체의 단상들을 살펴본다. 또한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심도 깊은 인사이트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룩한 다양한 모습의 기업, 인물 들의 사례도 풍부하게 담아냈다.
    초판한정 친필 사인 인쇄본
  • 최윤식 김영사
    15,120원 | 840P
    “코로나는 빠르게, 서서히 세계를 바꿀 것이다”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예측한 3년 내 닥칠 변화와 10년 이상 이어질 변화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경제적 충격으로 세상은 달라질 것이다. 모두가 변화의 방향을 말하고 있지만 문제는 변화의 시점과 속도, 지속가능성이다. 변화를 이끄는 힘과 원리를 진단해 대전환의 분기점마다 예리하고 폭넓은 미래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는 아시아 대표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코로나 이후 한국과 세계의 경제 분야에서 일어날 변화를 “3년 내” 닥칠 단기 변화와 “10년 이상” 이어질 중장기 변화로 구분해 통찰했다.
  • 이준영 21세기북스
    16,200원 | 900P
    코로나 시대 소비 지형은 어떻게 변하는가? ‘넥스트 노멀’을 이끌 소비 트렌드를 7개 키워드로 정리하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새로운 특징들이 표준이 되는 ‘넥스트 노멀(Next Normal)’ 시대가 도래했다. 지속되는 팬데믹 상황에서 일상의 모습은 달라지고 개인의 소비 패턴은 이전과 전혀 다른 양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새로운 가치관이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드러나게 될 코로나 시대의 소비 지형은 어떻게 변하는가? 10년간 베스트셀러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공저자로 활동하고 있는 상명대학교 경제금융학부 이준영 교수가 팬데믹 이후 소비 트렌드를 7개 키워드로 정리했다. 개인의 소비 변화 키워드로 ‘홈코노미’, ‘언택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멘탈데믹’, 정치ㆍ경제ㆍ사회 전반적인 소비 변화 키워드로 ‘로컬리즘’, ‘코로나 디바이드’, ‘코로나 패러독스’, ‘코로나 리세션’을 정리하여, 개인과 사회가 새롭게 맞이하는 소비 변화 전반을 조망한다.
  • 최배근 21세기북스
    14,400원 | 800P
    대전환의 시대, 인류와 한국 사회가 지향한 새로운 가치 ‘공감’에 주목하라!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 최배근의 담대한 제언! 글로벌 금융위기, 동일본 대지진, 코로나19… 2000년대 들어 ‘새로운 처음’이 자주 일어나고, 전 세계적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세계를 위협하는 대규모 위기 앞에 인류는 왜 무기력할 수밖에 없는가? IT 혁명이 가져온 디지털 생태계는 우리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 4차 산업혁명으로 시작된 초연결 시대의 새로운 위기와 기회 앞에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 거대한 분기점 앞에 선 인류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대담하고도 날카로운 통찰! ‘모두를 위한 자유’, ‘모두를 위한 미래’를 향한 새로운 가치, ‘공감’을 재발견하다! 우리 시대의 탁월한 지식인 최배근이 공감과 호혜의 가치를 통해 인류와 한국 사회가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주목신간 [경제교양서]
  • 린다 유 청림출판
    22,500원 | 1,250P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제학자들은 우리 눈앞에 닥친 불황에 어떤 조언을 해줄 것인가 세계는 지금 코로나 팬데믹으로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기존의 경제상식을 뒤엎는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미래를 예측할 수 없어 혼란한 상황이다. 우리는 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적인 경제학자 린다 유는 애덤 스미스부터 로버트 솔로까지 경제 성장에 가장 획기적인 도움을 준 12명의 경제사상가들의 삶과 사상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두 번의 세계대전과 1930년대 대공황 등 역사상 가장 큰 위기에 봉착할 때마다 등장해 놀라운 경제 성장을 이루어낸 위대한 경제학자들의 이론을 통해 우리 눈앞으로 다가온 사상 최악의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해보자.
  • 마리아나 마추카토 민음사
    20,700원 | 1,150P
    누가 부를 착취하고 있는가 진짜 부를 생산하는 것은 누구인가 지금까지의 경제학은 가치 착취자들에게 유리했다! 『가치의 모든 것』은 ‘가치 창조(value creation)’와 ‘가치 착취(value extraction)’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가치 창조는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하는 활동을 의미하며, 가치 착취는 자원을 이전하고 거래하는 과정에서 부당하게 높은 이득을 취하는 것을 뜻한다. 저자는 오늘날의 경제가 상정하는 가치 개념은 가치 착취가 가치 창조의 가면을 쓰고 부를 착취하기 쉽게 만들었다고 지적한다. 지금의 경제 시스템에서 각 행위자들은 삶의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가치를 창조하는 데에 힘을 쏟기보다는 가격, 이른바 주가로 표현되는 수치에만 치중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냉소적인 사람은 “모든 것의 가격을 알지만 어떤 것의 가치도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말한 오스카 와일드를 인용하며 경제학이 냉소적인 학문을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원제인 ‘모든 것의 가치(The Value of Everything)’는 이러한 주장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제목이다. 현대의 금융 위기와 경제 위기의 핵심에는 가치보다 가격에 집중하는 구조적 문제가 깔려 있다. 기업은 재무상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 치중하고, ‘주주 가치 극대화’라는 목표는 단기적인 성과만을 중시하는 것으로 변질된다. 이것이 장기적으로는 기업과 이해 당사자들에게는 무익하고 비생산적인 선택일 수 있는데도 말이다. 일례로 기업의 자사주 매입은 단기적으로 주당 순이익을 높이고 경영자와 주주에게 가는 몫을 키우지만 장기적인 투자를 막고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는다. 또 2000년대 은행들이 열띤 마케팅과 함께 확대한 대출 상품들은 단기적으로 은행의 재무 성과와 수익을 높이는 데에 일조했지만, 2008년 금융 위기를 불러일으킨 원인이 되기도 했다. 저자는 가치 개념 재정립이 불평등 해소, 녹색 경제로의 전환 등 오늘날의 경제가 처한 많은 문제에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한다. 경제학에 가치에 대한 논의를 다시 일으킴으로써 ‘부가 어디서 창출되는가’를 고찰하고 공생의 자본주의를 모색하도록 하는 것이 책의 목적이다.
  • 경제브리핑 불편한진실 흐름출판
    14,400원 | 800P
    ★ 경제의 현상을 보지 말고, 원리를 이해하라 … 10가지 신호로 읽어내는 경제의 속살 ★ 5년, 10만 정기 구독자, 1억 누적 다운로드 〈경제브리핑 불편한진실〉이 제안하는 코로나 이후의 경제 독해법 코로나 팬데믹으로 세계 경제부터 우리 일상까지 급격한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가 믿어왔던 시장, 국가, 경제에 대한 신화와 질서가 더 이상 해답이 아닐지 모른다는 우려 또한 퍼지고 있다. 그러나 위기는 또 다른 기회이기도 하다. 매일 경제적 선택을 하며 살아야 하는 우리가 새로운 기회를 잡기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경제를 바라보는 관점과 질문부터 바꿔야 한다. ‘어디에, 어떻게 투자하면 돈을 벌 수 있냐’는 단편적인 시선에서 벗어나 경제 현상 이면에 작동하는 원리를 읽어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1억 누적 다운로드에 빛나는 경제 팟캐스트 〈경제브리핑 불편한진실〉은 일상이 보내는 10가지 신호를 통해 돈의 현재와 미래를 읽는 법을 제안한다. 통계, 금리, 부동산, 재정, 인구 등 돈의 현재를 읽는 5가지 신호와 일코노미, 비즈니스 플랫폼, 중고 시장, 인공지능, 제로 금리 등 부의 미래를 결정할 5가지 신호에 담긴 경제의 속살을 만나보자.
  • 랜디 찰스 에핑 어크로스
    15,120원 | 840P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고슴도치, 「뉴닉」 고슴이 추천! 미국 증시가 폭락하는데 왜 달러 가격이 오를까? 외국 자본이 나의 대출이자를 좌우한다면? 앞으로 우리의 일자리는 어떻게 바뀔까? 세계 경제는 너무 거대하고 복잡해 보이지만, 세계 경제의 작동 방식을 모르면 해외 직구나 펀드 투자도 성공하기 어렵다. 인터넷으로 세상이 더욱 촘촘하게 연결되는 현실에서, 세계 경제에 대한 이해는 슬기로운 경제생활의 필수 조건이 되었다. 유럽 경제의 중심부에서 25년 넘게 활동한 금융인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랜디 찰스 에핑은 이 책에서 누구나 알기 쉽게 세계 경제를 설명한다. 환율과 무역협정 등 세계 경제 기초부터 그린뉴딜 같은 미래 경제 트렌드까지, 꼭 알아야 할 핵심 지식들을 따라가다 보면 경제의 맥락이 한눈에 보이는 경제 감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 모리타 켄지 매일경제신문사
    14,400원 | 800P
    동양의 애덤 스미스, 에도 시대의 피터 드러커라 불리는 일본의 사상가 이시다 바이간은 올바른 시장경제의 작동 원리로 ‘경제를 뒷받침하는 도덕’을 이야기했다. 당시 그는 마땅히 공감 받는 올바른 상행위가 이루어지는 환경, 정당한 이익을 추구하는 도덕적 경제주체들의 활약이 공생의 경제 질서를 만들고, 지속가능한 부를 창출한다고 주장해 선진적인 자본주의의 밑바탕을 마련했다. 이 책은 시대를 앞서간 이시다 바이간의 통찰을 살펴보며 오늘날 장기불황시대를 이기고, 망가진 시장을 바로잡는 데 필요한 혜안을 전해준다.
주목신간 [경영전략/마케팅]
  • 애덤 데이비드슨 비즈니스북스
    16,200원 | 900P
    경제 교과서는 알려주지 않는 진짜 사업의 세계를 엿보다! 평범한 아이템 하나로 시장을 접수한 사업가들이 쓴 새로운 성공 방정식! 중산층이 소멸되고 있다거나 머지않아 로봇이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아갈 것이라는 뉴스가 심심찮게 들려온다. 하지만 거대한 변화의 파도 속에서도 성공의 기회를 찾아낸 사람들이 있다. 방송계에 퓰리처상이라고 불리는 피버디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경제 전문 기자인 애덤 데이비드슨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사업을 성공시킨 아주 평범한 사람들을 주목했다. 그는 미국 전역을 누비며 수백 곳의 기업을 발로 뛰며 취재한 자료를 바탕으로 명문대 졸업장이나 타고난 비즈니스 감각, 특별한 기술 없이도 사업에 성공한 이들의 공통점을 밝혀낸다. 저자는 싸게 만들고 많이 파는 박리다매식의 20세기 성공 법칙을 따라 하면 무조건 실패한다고 말하며, 뉴노멀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사업 전략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사업을 통해 부는 물론이고 인생의 재미와 의미까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사업가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사업 아이디어를 찾는 과정부터 타깃 설정, 가격 매기기, 판매 루트 찾기까지 실질적으로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조언으로 가득하다. 창업 10년 안에 전체 기업의 86퍼센트가 사라지는 불황 속에서 변화에 끊임없이 적응하며 롱런하는 기업들의 사례는 경제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인 수입을 얻고 싶은 자영업자, 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하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비즈니스 영감을 줄 것이다.
  • 말콤 글래드웰 김영사
    15,120원 | 840P
    첫 2초의 선택이 운명을 결정한다 분석하지 말고 통찰하라 빅데이터 시대에 더욱 필요한 첫 2초의 판단력과 논리보다 빠르고 정확한 직관의 비밀 말콤 글래드웰을 세계적인 작가로 도약시킨 《블링크》가 새롭게 출간되었다. 첫 출간 후 15년이 지난 지금, 정보의 양은 당시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늘었고 데이터 분석은 의사결정에 있어 필수로 여겨진다. 빅데이터의 시대에 통찰의 가치는 여전히 유효한가? 〈블링크〉는 이 질문에 다시 답한다. 첫 2초간의 판단이 수개월의 면밀한 과학적 분석보다 정확할 수 있다. 소방관, 의사, 세일즈맨 등 순간의 선택으로 운명을 바꾼 사람들에게서 배우는 판단의 기술. 한 줌의 정보로 전체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 개발법까지. 운명을 바꾸는 첫 2초의 기적.
  • 스가하라 유이치로 비즈니스북스
    12,600원 | 700P
    스탠퍼드 MBA에서 경영 교재로 선정한 연매출 1,000억의 도시락 전문점 이야기 “작은 기업이 이기는 경영 전략은 따로 있다!” 5,000원짜리 도시락 하나로 8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독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인정받아 스탠퍼드 MBA의 사례연구로 인용된 도시락 가게가 있다. 바로 도쿄의 도시락 배달 전문점 ‘다마고야’의 이야기다. 다마고야는 매일 한 가지 메뉴의 도시락을 만든다. 하루 판매량은 최대 7만 개이고, 1만여 곳의 기업체에 그날 만든 따뜻한 도시락을 12시 정각까지 오차 없이 배달한다. 그날의 도시락은 대부분 완판되며 폐기율은 0.1%다. 저자가 입사할 당시 다마고야의 하루 판매량은 2만 개, 연매출은 136억 원이었다. 저자는 10년 만에 3배를 키워 하루 판매량 6만 개를 기록했고, 20년이 지난 현재 연매출 1,000억 원으로 7.5배의 성장을 달성했다. 이처럼 작은 가게를 업계의 대표 기업으로 키워낸 저력은 어디에 있을까? 그 비밀은 한국인 최초 스탠퍼드 종신교수인 황승진 교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승진 교수는 다마고야의 비즈니스 모델을 눈여겨보고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의 SCM(공급망 관리) 강의에 경영 사례로 소개한 장본인이다. 황승진 교수는 다마고야의 성공 비결을 크게 세 가지로 분석했다. 자기효율성과 고객 중심 사고, 마지막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다. 황 교수는 이 셋을 실제로 모두 구현한 사례는 세계적으로도 찾기 힘들다며 다마고야의 비즈니스 모델을 극찬했다. 다마고야의 혁신적인 생산·배송 시스템과 제품 브랜딩, 고객 관리, 인재 경영 노하우는 스탠퍼드 학생들에게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다마고야 대표인 저자가 직접 스탠퍼드대 강당에 올라 다마고야의 비즈니스 모델과 인재 경영에 관한 강연을 하기도 했다. 불황 속 오프라인 기업의 약세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현재, 작은 가게로 시작해 강한 기업으로 성장한 다마고야의 경영 스토리는 사업가는 물론 이제 사업을 시작할 사람들에게 위기의 시대를 극복할 힌트와 용기를 줄 것이다.
  • 데이비드 블랜드 비즈니스북스
    19,800원 | 1,100P
    구글, 넷플릭스, 스페이스X… 황당무계한 아이디어는 어떻게 백전불패 비즈니스가 되었는가?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창시자이자 세계적 경영 혁신가가 엄선한 44가지 아이디어 검증법! 웹상에서 확실하고 검증된 논문 자료를 얻지 못해 직접 링크 트래픽을 활용해 검색 엔진을 만든 사람, 보고 싶은 영화를 원하는 때 봐야 한다는 생각만으로 DVD 월간 구독 모델을 만든 사람, 우주여행이 비행기 여행처럼 일상이 될 때 인류 문명의 미래가 보장된다며 세계 최초 상업 우주선 사업을 시작한 사람… 이들이 바로 구글 CEO 래리 페이지, 넷플릭스 창업자 마크 랜돌프, 스페이스X 일론 머스크다.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황당무계한 아이디어를 백전불패의 비즈니스로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그들은 어떻게 이런 성공 스토리를 써낼 수 있었을까? 세계적인 경영 혁신가이자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Business Model Canvas)의 창시자인 알렉산더 오스터왈더는 린 스타트업계의 대부 스티브 블랭크가 주장하는 “당장 건물(사무실) 밖으로 뛰어나가야만 한다!”는 메시지에 영감을 얻어 이번 신작을 펴냈다. 그가 전 세계 최고의 기업과 유수의 스타트업을 만나 협업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한 사실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반드시 성공하는 비즈니스의 탄생 뒤에는 시장과 고객을 대상으로 수용 가능성, 실행 가능성, 생존 가능성에 대해 실험해 얻어낸 ‘검증된 아이디어’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비즈니스 아이디어의 탄생》에는 오직 증거에 기반해 아이디어가 철저히 검증되도록 돕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폭넓게 쓰이는 44가지 테스트 방법이 수록되어 있다. 시장에 전혀 먹히지 않을 아이디어에 시간과 에너지, 돈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면 당장 이 책을 읽고 당신의 아이디어를 테스트하라.
  • 강정우 시크릿하우스
    15,300원 | 850P
    넷플릭스, DVD 대여업체에서 스트리밍 지배자로 디즈니, 스토리텔링에 기술을 접목하는 미디어 거인으로 넷플릭스와 디즈니는 어떻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에 성공했는가? 비즈니스 경쟁의 대상과 방식까지 모든 것이 뒤바뀌는 세상이다. 기업들은 지금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DX)의 기로에 섰다. 그러나 DX를 적극 추진하는 국내기업은 9.7%에 불과하며, 45%에 달하는 기업들이 DX를 추진하지 않는 것이 우리의 현재 모습이다.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이 모든 산업에 걸쳐 충격을 미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며, 기업에게는 경쟁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혹여 당신은 이를 부정할지언정, 당신의 고객은 그것을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디지털 환경에 맞게 비즈니스 모델을 변화시키고 혁신하는 일은 크나큰 도전이다. AI,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디지털 기술이 보편화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사업자에게는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이런 디지털 기술을 사업의 니즈, 가설, 실행력과 한방향으로 정렬하여 우직하게 가속 페달을 밟는 이들이 있다. 책 《DX 코드》는 전통적인 비즈니스 기업에서 디지털 기업으로 완벽하게 탈바꿈한 두 기업, 디즈니와 넷플릭스를 통해 성공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조건들을 진지하게 살펴본다. 디즈니와 넷플릭스는 그 자체가 드라마와도 같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하며, 콘텐츠 ㆍ 미디어 산업의 지형을 뒤흔들고 있다. 디즈니는 로보틱스와 스토리텔링 머신, 증강현실 기술로 콘텐츠 사업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해가는 기술 기업으로 탈바꿈했다. 넷플릭스는 영화라는 주제 못지않게 인터넷과 디지털 기술의 본질을 완전히 이해하고 있다. 디지털에 완벽 적응한 디즈니와 넷플릭스, 이들은 어떻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했을까? 그들은 무엇을 얻고, 무엇을 버렸을까? 이들을 혁신시킨 DX 코드는 무엇일까? 비대면 경쟁 환경에서 가장 급성장한 비즈니스는 단연 ‘스트리밍’이다. 그중에서도 넷플릭스와 디즈니는 가장 주목받는 기업들이다. 넷플릭스는 디지털 기술을 ‘먹을 수 있는 떡’으로 만든 사업자다. 1997년 DVD 대여 비즈니스 모델로 시작한 넷플릭스는 현재 세계 최고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사람의 ‘취향’이라는 오묘한 주제를 데이터와 분석력, 본인들의 뚜렷한 사업적 목적하에 풀어내는 디지털 혁신 사업자로 거듭났다. 1923년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시작된 디즈니는 명실공히 세계 최대 콘텐츠 미디어 그룹이며, 최근 스트리밍 사업의 격전지에 뛰어들었다. 디즈니의 디지털 전략은 고품질 콘텐츠와 고객 경험을 만드는데 대부분의 자본을 투입한다. 상상을 현실로 바꾸기 위해 최첨단 애니매트로닉 기술을 개발하는 등 상상력과 기술의 밀도 있는 결합을 추구한다. 책 《DX 코드》에서 다루는 디지털 혁신 이야기는 비단 이 두 기업에 그치지 않는다. HBO, 컴캐스트, NBC 등 스트리밍 사업의 격전지에서 만난 다른 기업의 행보와 월스트리트의 시선 또한 함께 다룬다. 스트리밍 경쟁 세계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누가 살아남고 패권을 차지할지를 예상해보는 일은 다양한 시사점을 준다. 스트리밍·구독형 플랫폼 사업에 소비자와 월스트리트가 왜 그리도 높은 관심을 쏟는가? 그간의 시장지배자였던 넷플릭스 앞에 놓인 도전은 무엇이며, 미디어 거인 디즈니가 헤쳐나가야 하는 과제는 무엇인가? 이를 통해 《DX 코드》 독자는 ‘디지털 혁신’이라는 도구를 가지고 살아남기 위해선 기업의 소명과도 같은 전략적 나침반이 너무나 중요함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특히 기업의 CEO와 임원 등 리더는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을 과거보다 더 상세하게 이해해야 한다. 이것은 리더의 의무다. 기술이라는 친구를 사귀려면 안목이 필요하다. 넷플릭스의 리드 헤이스팅스, 디즈니의 밥 아이거라는 걸출한 리더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리더는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당신 기업의 시장을 크게 변화시킬 것인지 철저히 질문해야 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현한다는 것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제품 설계, 유지 보수 및 공급망 운영, 고객 관계 등등 비즈니스의 모든 측면에서 디지털 기술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조직의 운영 방식과 업무 수행 방식의 변화가 필히 수반되어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주목신간 [조직관리/리더십]
  • 줄리 주오 더퀘스트
    15,120원 | 840P
    실리콘밸리에서 팀장은 어떻게 탄생하고 성장하는가 Z세대가 진입하고 일하는 방식이 바뀌는 이 시대에도 어디서나 관리자는 탄생한다. 그러나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일을 시키고 피드백을 전달하고 회의를 주관했다가는? 부지불식간에 모든 팀원이 회사를 떠나는 사태를 맞이하게 될지 모른다. 이 책은 페이스북 인턴으로 들어가 3년 만에 팀장이 되고 현재 디자인 부문 부사장을 맡고 있는 줄리 주오가 쓴 ‘변화하는 시대에 초보 팀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다룬 책이다. 사람을 관리했던 경험이 전혀 없었던 저자가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회사의 관리자가 되면서 일 잘하는 사람을 뽑는 법, 모두에게 의미 있는 회의 시간을 만드는 법, 탁월한 성과를 내면서도 좋은 팀워크를 유지하는 법 등 자신이 좌충우돌하며 배운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 팀원이 단 1명이라도 생겼다면, 몇 년째 팀장이지만 여전히 사람 관리가 어렵다면 이 책이 명확한 답을 제시할 것이다.
  • 사토 마사유키 센시오
    13,500원 | 750P
    아마존은 다르게 해결한다! 경영자의 책상 위에는 항상 풀어야 할 문제들이 놓여있다. 매출, 성장, 인재, 조직…. 그중 가장 큰 문제는 어떻게 이익을 낼 것인가이다. 회사는 지속해서 성장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이익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문제들은 회사의 덩치에 따라 달라진다. 1인 기업 앞에 놓인 문제와 세계적 기업 앞에 놓인 문제는 양도 다르고 난이도도 다르다. 문제가 달라지면 경영자가 찾아야 할 해결책도 달라진다. 이렇듯 회사의 성장은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단계별로 나타나는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회사는 성장하지만 그렇지 못한 회사는 성장이 멈추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말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세계 1위, 2위를 다투는 규모로 성장한 기업들은 어떻게 그 많은 문제를 해결해 왔을까? 이러한 물음에 답을 주는 책이 출간됐다. 신간 〈경영자가 알아야 할 문제해결의 모든 것 아마존에서 배워라〉는 지금의 아마존이 있기까지는 아마존만의 문제 해결법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업무 보고 방식에서부터 직원이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법, 효율적인 회의 방식, 인재를 성장시키는 방법, 조직을 젊게 유지하는 법, 트렌드를 앞서는 법까지. 아마존은 회사의 성장 단계별로 나타난 문제를 다른 회사와는 다르게 해결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배송업체에 “배송 비용을 낮춰달라.”라고 요청했는데, 배송업체가 “여기서 더 낮추는 건 어렵습니다.”라는 답이 돌아올 경우, 아마존은 “그래요? 그럼 어떻게 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봅시다.”라는 자세를 취한다. 그리고 ‘우리가 가진 기술로 배송업체가 하는 작업을 줄일 방법은 없을까?’라는 주제로 회의를 한다. 실제로 아마존은 설비와 기술을 투자해 배송비용을 절감한다. 포인트는 그다음이다. 아마존은 이렇게 줄인 비용을 고객에게 환원한다. 고객에게 제품을 더 싸게 제공하거나 서비스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에 사용한다. 아마존의 이러한 자세는 “고객만족도 향상이라는 ‘북극성’은 쫓아도 쫓아도 늘 멀어지는 존재다.”라는 생각을 직원이 공유하는 데서 출발한다. 아마존은 이런 식으로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한다. 1인 회사든, 300인 이하의 중소기업이든, 세계진출을 앞둔 기업이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면 아마존만의 문제 해결 방식을 참고하길 바란다. 아마존이 겪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도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다.
  • 허일무 플랜비디자인
    16,200원 | 900P
    변화가 선택이 아닌 운명과 목적가치가 된 세상에서 변화를 이벤트가 아닌 지속가능한 변화로 이끄는 리더십의 비밀 왜 변화라는 단어가 조직구성원들에게는 하나의 금기어처럼 여겨질까? 그것은 변화 자체가 주는 불안과 불편함 때문이 아니라 변화 상황에서 경험하는 바람직하지 못한 리더십의 경험 때문이다. 변화를 연구하는 많은 학자와 기관들은 이점을 지적하고 있다. 조직에 많은 리더들이 관리자로서의 역할만 배웠고 리더로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배울 수 없었고, 변화를 추진하는 조직의 리더 중 60%는 조직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필요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성공적인 변화를 이룩해 낸 기업은 변화를 지지하고 그것을 촉진하는 것과 관련된 기술을 소유하는 중간계층의 리더가 다른 기업보다 많았다. 이 책 『더 체인지』는 변화를 한번의 이벤트로 끝내지 않고 지속가능한 프로세스로 만들어 구성원들이 변화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새로운 기회로 받아들이게 만드는 변화리더십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변화전문가로서 ‘변화디자이너’라는 새로운 직업 카테고리를 만들어 개인과 조직변화의 본질을 연구하며, 기업의 많은 리더와 구성원들에게 리더십과 변화관리의 본질을 전수해 온 저자 허일무는 200여건에 가까운 문헌분석과 현장 인터뷰와 실사례를 분석하고 연구한 끝에 변화를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십의 원칙을 밝혀냈다. 리더 자신의 변화에 관한 생각과 태도를 바꾸고, 구성원의 변화몰입과 성장을 돕는 변화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더 체인지』는 진정한 변화리더가 되도록 이끌어 준다.
  • 메건 댈러커미나 다산북스
    18,000원 | 1,000P
    “편견 없는 리더는 어떻게 조직의 잠재력을 폭발시키는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채택한 최강의 리더십 프로그램, 드디어 한국 상륙! ★ LG화학 공식 지정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 전 세계 여성 리더 수만 명의 일하는 방식을 바꾼 책 ★ 아마존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왜 세계 최고의 기업들은 이 책을 나침반 삼아 조직의 체질을 완전히 변화시키고 있는가?” - 권혜진, LG화학 조직문화/리더십 개발 담당 상무 “이 책을 선택한 모든 조직과 여성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 실비아 앤 휴렛, 재능혁신센터 회장 글로벌 리더 10명 중 8명이 “앞으로의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여성성’과 ‘남성성’을 동시에 갖춘 조직만이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GE, PwC, IBM 등 초국적 대기업에서 20여 년간 기업 역량 강화 전문가로 일한 이 책의 두 저자는 전 세계 수백 곳의 최정상 조직을 컨설팅하고 그들만의 고유한 조직문화를 분석해, 편견 없는 리더의 ‘공감 능력’이 어떻게 구성원의 능력을 성장시키고 조직의 ‘다양성 지수’를 높이는지 솔루션화해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전 세계 리더들이 지목한 ‘공감이 이끄는 조직’이란 ‘구성원이 그 어떤 제약이나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온전히 발휘함으로써 성과를 극대화하도록 돕는 조직’을 뜻한다. 매킨지글로벌연구소 등 리더십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세계적 기관들이 21세기를 이끌 ‘제3의 리더십’으로 ‘공감 능력’을 꼽고 있다.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뉴노멀 시대에는 일방적이고 편협한 리더가 이끄는 조직은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더불어 지금껏 전 세계 조직을 지배해온 남성적 리더십만으로는 성장에 한계를 맞이할 것이다. 저자들은 앞으로는 여성의 타고난 공감 능력을 조직 환경에 적절히 녹여내 유연하고 부드럽게 위기를 돌파하는 조직만이 급변하는 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한다.
  • 아타라시 마사미 센시오
    15,300원 | 850P
    재능만으론 사장이 될 수 없다 회사가 크든 작든 공기업이든 사기업이든 그 회사의 운명은 사장에 따라 달라진다. 어떤 사장이냐에 따라 쓰러져 가던 회사를 벌떡 일으켜 세우기도 하고 잘 나가던 회사를 구렁텅이로 밀어 넣기도 한다. 이렇듯 회사의 생사를 좌우하는 사장자리에 오르는 사람에게는 어떤 능력이나 자질이 필요할까? 혹시 업무능력, 카리스마, 비전 이런 걸 떠올렸다면 20%만 맞고 80%는 틀린 답이다. 신간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은 사장에게 재능 따윈 필요 없다고 주장한다. 사장이 되려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그 사람의 품질이라고 말한다. 기업이 흥하든 망하든 기업 운명의 80%는 사장의 품질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사장의 품질’을 업무능력 20%+인간력 80%라고 말한다. 사장은 기업을 지속가능한 성장궤도에 올려야 하는데 이것은 업무 능력만으론 힘들다. 직원들의 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사장의 인간력이 요구된다. 사장이 직원에게 가파른 언덕으로 가자고 할 때 기꺼이 따르게 하려면 계산이나 강요로는 금방 한계에 부딪히기 때문이다. 물론 사장에게 능력은 마땅히 필요하다. 아무리 인품이 훌륭하더라도 성과가 없는 사장을 따를 직원은 없기 때문이다. 다만 사장의 업무능력이 모자라면 능력 있는 직원에게 맡기면 된다. 즉 보완할 방법이 있다. 그러나 인간력은 그렇게 할 수 없다. 여기서 사장 자리에 계속 앉아 있는 사장과 금방 내려가는 사장이 갈린다. 회사는 사장의 그릇 이상으로 커질 수 없다. 따라서 그릇이 커야 한다. 사장은 열정이 있어야 한다. 사장이 불타지 않는데 아랫사람이 불타오를 리 없지 않은가. 그리고 기업은 사장이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한 순간부터 노화가 시작된다. 때문에 긴장의 끈을 놓아선 안 된다. 저자는 이러한 것이 사장 자리에 앉는 사람에게 당연히 필요한 조건이고 이 모든 것은 사장의 품질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한다. 저자는 존슨앤드존슨, 셀 석유, 필립스, 코카콜라 등 유럽과 미국의 글로벌 기업에서 CEO를 역임한 전설의 사장이다. 책에는 사장의 품질을 높이는데 필요한 20가지 조건을 설명하고 있는데 50년 넘는 동안 경영 현장에서 온갖 시행착오를 겪으며 나온 경험을 토대로 해서인지 내용이 구체적이고 탄탄하다. 책에는 사장으로 살아가며 품질을 높이는 20가지 조건을 소개한다. 이걸 다 갖춘 사장은 물론 없다. 그러나 사장 자리에 앉아있는 동안 자신의 품질을 높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20가지를 방향타로 삼는다면 능력만 있는 사장을 넘어 인망을 갖춘 사장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주목신간 [업무력]
  • 레드펭귄 천그루숲
    13,500원 | 750P
    ‘변화의 시대, 디지털 마케터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올리브영, 닥터자르트, 와이즐리 … 요즘 대세 브랜드의 마케터 10명에게 그 답을 물었다. “사람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쇼핑’을 하고, 전자상거래를 통해 ‘구매’를 해요. 누구의 스토리가 믿음이 가는지에 따라 어떤 제품을 선택할지가 달라지죠. 기능이나 가격과 같은 정량적 지표만으로는 선택이 어려운 영역이에요. 사용자를 전면으로 데리고 와야 합니다. 제품에만 주력할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스토리에 주목해야 하죠.” 한때 만들면 팔리던 시대가 있었다. 당시에는 제대로 된 TV 광고 하나만 잘 만들어도 히트상품의 탄생이 가능했다. 융단폭격처럼 TV와 라디오, 잡지를 통해 광고하면 무엇이든 팔 수 있는 시대였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바야흐로 개인의 시대다. 똑똑해진 소비자들은 인터넷을 포함한 다양한 경로로 제품의 정보를 습득하고, 소셜미디어의 등장은 똑똑해진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했다. 제품과 서비스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주체가 기업에서 소비자로 급격히 이동했다. 시장 권력의 주체가 바뀐 것이다. 배너 광고와 키워드 광고의 시대를 지나 이제 다양한 소셜 채널을 통한 광고와 홍보는 필수가 되었고, 영향력도 막대해졌다. 이러한 변화 속에 디지털 마케터들의 실질적인 역할은 무엇인지 궁금해졌다. ‘디지털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디지털 마케터들은 무슨 일을 하는가?’ ‘디지털 마케팅을 집행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가?’ 우리는 이 의문을 풀기 위해 현업에서 일하는 10여 명의 디지털 마케터를 만나 인터뷰를 하고 토론을 했다. 그들 중에는 에이전시에서 일하는 마케터도 있었고, 인하우스 마케터도 있었다. 프리랜서도 있었고, 대기업의 마케터도 있었다. 현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사례를 통해 이 시대의 변화를 들어보고자 했다. 성과는 있었다. 마케팅의 본질은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았다. 소비자들의 니즈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케팅의 핵심은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방법 면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광고와 정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모든 과정의 중심에 소비자들이 있었다. 따라서 마케터는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소비자를 이해하고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 때로는 생산의 주체로서, 때로는 소비의 주체로서의 소비자를 다양한 방식으로 만나야 한다. 세상은 달라졌고, 달라진 세상은 디지털 마케팅을 더더욱 필요로 한다. 그 필요에 화답하는 것이 우리 마케터들의 숙명이다. 이 뜻깊은 여정을 함께할 수 있어 더없이 기쁘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 그것이 이 무모하고도 어려운 책 쓰기에 도전한 유일한 이유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이수민 갈매나무
    14,400원 | 800P
    (…) 온라인의 시대이자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의 시대가 온 것이다. 세일즈 글쓰기가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에서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설득하는 유일한 수단은 ‘글’뿐이다. ‘들어가며-언택트 시대, 단 한 줄의 글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중에서
  • 김수헌 어바웃어북
    15,120원 | 840P
    하루 3분이면 재무제표가 보이고 돈의 흐름이 읽힌다! 재무제표는 회사의 재정 건전성, 현금흐름, 영업능력, 성장 가능성 등을 담고 있는 이른바 ‘기업의 건강진단서’이다. 아울러 비즈니스맨에게는 생생한 경영 교과서이며, 투자자에게는 나침반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재무제표다. 『이것이 실전회계다』와 『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했다!』 두 권의 회계 책을 출간한 저자들은 돌아서도 까먹지 않을 회계 학습법에 관해 오래 고민해왔다. 두 저자가 얻은 답은 ‘그림’이다. 이 책은 어떤 페이지를 넘겨도 왼쪽에는 글, 오른쪽에는 그림이 있다. 회계의 표현법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에게 숫자라는 결과물로만 표현되는 재무제표는 난해하고 추상적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매출ㆍ비용ㆍ부채의 발생 등 회계 이슈가 발생하는 상황, 회계적 사고의 흐름, 회계 처리 방법 등을 그림으로 차근차근 설명한다. 재무제표에 이르는 과정을 세분화해 표현한 그림을 좇다 보면, 독자의 머릿속에도 자연스럽게 회계적 사고법이 자리 잡게 된다.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이어 마켓컬리, 야놀자, 직방, 쏘카, 쿠팡 등 다양한 기업의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학습한 회계 지식이 실제 기업 회계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재무제표에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그리고 그 의미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 독자가 자연스럽게 터득하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하나의 주제를 한 페이지의 글과 한 페이지의 그림으로 압축해 보여준다. 하나의 주제를 완독하는 시간은 3분이면 충분하다. 자기 전에 잠깐, 지하철 타고 이동하면서 잠깐, 컵라면에 물 부어 놓고 기다리면서 잠깐……. 낙숫물이 댓돌을 뚫듯이, 하루 3분이 쌓이면 어느새 회계를 정복하게 될 것이다.
  • 최장순 틈새책방
    13,500원 | 750P
    -물건의 홍수 속에서 왜 ‘의미’에 집중하는가? -브랜드의 의미를 찾아 파는 최장순만의 비법 《기획자의 습관》 최장순이 흔들리는 브랜드에 전하는 메시지 최장순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인천공항, GUCCI, 이마트, 서울시 캠페인, 대한축구협회 등의 브랜딩 전략을 맡은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기획자들과 크리에이터들의 바이블이 된 《기획자의 습관》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새 책 《의미의 발견》은 브랜드 전문가인 최장순이 팔리는 브랜드를 기획하는 자신만의 방법론을 담은 책이다. 브랜드 크리에이터와 마케터의 고민은 언제나 한결같다. 제품의 차별화를 통한 판매 확대다. 이제는 광고만으로 제품이 팔리는 시대가 지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많은 상품들 속에서 고만고만한 제품에 차별성을 부여하기는 어렵다. 여기에 대한 해답이 브랜드가 가진 ‘의미’다.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을 둘러보자. 스티브 잡스 같은 ‘혁신가’가 되고 싶은 욕망을 구현한 맥북, 뿌리면 이성을 ‘유혹’할 수 있을 것 같은 향수, ‘롱다리’가 된 기분이 드는 슬랙스 팬츠, ‘만사형통’으로 모든 일이 술술 풀린다는 화장지, ‘스마트한 소비자’가 된 느낌이 드는 노브랜드 제품. 우리가 이런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기업들이 막대한 마케팅 비용을 쏟아서만은 아니다. 소비자들에게 브랜드가 가진 차별적인 ‘의미’를 인식시키고, 그것이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했기 때문이다. 현업에서 브랜드와 인문학의 접목을 꾸준히 시도해온 저자는 기호학을 통해 브랜드에 부여된 의미를 개발하고 발견하는 사고 습관을 제시한다. 성공한 브랜드가 가진 의미의 맥락은 언제나 소비자와 공동체에 맞닿아 있다. 혁신, 유혹, 롱다리, 만사형통, 스마트한 소비자 등과 같은 키워드는 우리 사회의 욕망을 대변한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제품의 카테고리에 차별화된 요소를 더해 의미를 생산하는 것이다. 티파니는 반지라는 카테고리에 청혼이라는 차별화를 더해 프로포즈 반지라는 의미를 얻었고, 레고는 장난감이라는 카테고리에 스토리라는 차별성을 더해 스토리토이라는 의미를 얻었다. 다른 브랜드가 쉽게 침해할 수 없는 자신만의 의미를 통해 브랜드는 지속되며, 공동체와 맞닿은 맥락의 변주를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다. 브랜드가 공동체에 통용되는 기호로서 작동할 때, 브랜드는 생명을 얻는다. 《의미의 발견》은 우리 공동체의 맥락을 살펴보고, 새로운 관점으로 의미를 개발하는 사고 습관을 제안하는 책이다. 공동체와 기업이 제안하는 브랜드의 의미를 찾아 탐구하는 저자의 생각을 따라가다 보면 좀 더 말랑하게 펼쳐지는 브랜드의 세계를 목격하게 될 것이다.
  • 노구치 류지 시그마북스
    14,850원 | 820P
    AI 시대, 문과생은 어떻게 일해야 할까? “인공지능은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기보다 업무를 돕는 방식으로 진화할 것이다!”라고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가 말했다. 이 책은 피차이의 말처럼 인공지능, 즉 AI가 단순히 인간을 위협하는 약탈자가 아닌 ‘누구나 사용하는 EXCEL 같은 도구’임을 알려준다. 동시에 AI를 전혀 모르더라도 AI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나침반 같은 책이다. AI를 기반으로 한 상담 챗봇은 이제 인터넷 쇼핑몰에 기본으로 있다. 먼 미래 일 같던 AI가 생활 전반에 활용되고 있는 것이다. 이과가 아니라도, IT 전공이 아니라도 본인의 경력을 확장하고 견고하게 만들려면 AI를 다루는 게 기본인 시대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AI 활용 타입에 따라 8가지로 분류하고 있으며, 각 기업이 어떤 유형의 AI를 활용하고 있는지 45개 사례를 수록하고 있다.
주목신간 [창업/사이드잡]
  • 안동수 시원북스
    14,400원 | 800P
    “코로나 시대, 회사는 나를 책임지지 않는다” 평생직장은 저 멀리, 투잡은 기본 N잡까지 미래를 준비하는 직장인을 위한 안내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고용 불안을 느끼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 경기 침체와 낮은 임금 상승률이 예상되는 가운데 앞으로 뭘 먹고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이제 투잡은 기본, 여러 직업을 가진 ‘N잡’이라는 말도 일상적으로 쓰인다. 지난 4월 신한은행에서 발표한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 2020’에 따르면, 2019년 투잡족은 10.2%로 전년 대비(8.7%) 1.3배 늘었다. 각자도생으로 위기를 헤쳐 나가는 지금, ‘월급쟁이’ 마인드로는 더 이상 살아남기 어렵다. 신간 『인디펜더트 워커의 시대』(시원북스 펴냄)는 경기 위축 여파로 낮은 임금 상승률과 소득 저하는 물론, 일자리 위협으로 불안한 직장인에게 안정적인 미래와 자유로운 삶을 꿈꿀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저자 안동수는 대기업 10년 이상 경력의 직장인이자 회사 밖에서 지식 비즈니스를 통해 월급 외 수익을 얻고 있는 인디펜던트 워커다. 그는 직장 생활과 지식 비즈니스를 병행하면 제2의 월급 통장은 물론, 경제 자립과 정신적인 여유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회사에 올인하지 않고, 내 시간에 자유롭게 돈 벌며, 어디서든 나만의 일자리를 만드는 인디펜던트 워커로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직장인의 눈높이에서 부와 성공, 독립과 자유를 얻을 수 있는 새로운 방법과 노하우를 소개한다.
  • 한경 잡앤조이 편집부 한국경제매거진
    17,820원 | 990P
    한경 잡앤조이가 예드파트너스 등 국내 스타트업 최고경영자(CEO)들의 창업 이야기를 모은 단행본 《하마터면 삼성 갈 뻔 했잖아》(사진)를 발간했다. 책의 주인공 121명은 2019년 초부터 2020년 상반기까지 한경 잡앤조이에 실린 ‘대학 스타트업 CEO 특별판’에 등장한 창업가다. 고려대 국민대 동국대 연세대 인하대 등 5개 대학 창업동아리 출신 CEO들이 ‘꿈의 직장’으로 불리는 대기업 입사를 포기하고 창업을 결심한 계기와 포부 등을 담았다. 예비 창업가들에게 필요한 법률, 회계, 해외 진출 등 스타트업 운영을 위한 경영 상식과 노하우도 포함돼 있다.
  • 박지영 가나출판사
    14,400원 | 800P
    “좋은 아이디어는 어떻게 탁월한 비즈니스로 발전할까?” 에어비앤비, 고젝, 프론트, 오요룸즈, 비비노, 집카 캐치잇플레이, 잔디, 자란다, 센트비, 왓챠, 펄핏… 잘나가는 스타트업들의 초기 기획서에서 찾은 ‘창업가가 생각을 발전시키는 법’ 사람들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마음, 조금 더 나은 세상에 살고 싶은 마음들이 모여 창업으로 이어지고, 그렇게 탄생한 스타트업들이 우리 생활을 바꾸고 있다. 특별한 사람만이 창업가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좋은 아이디어는 언제든 탁월한 비즈니스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이 책은 누구나 살면서 하나씩은 가질 법한 아이디어를 어떻게 사업화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론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시장의 흐름을 예민하게 보고 있고,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창업가가 될 수 있다. 각자 마음속에 품고 있는 창업가의 유전자를 깨우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 한범구 비즈니스맵
    14,220원 | 790P
    ·창업 전문가가 이야기하는 뼈아픈 자영업의 현실 ·자영업자들의 실패 사례로 살펴보는 초보 창업자가 살아남는 방법 자영업들의 처절한 현실을 통해 살펴보는 장사로 살아남는 방법 대부분의 TV 프로그램, 시중의 책, 창업 관련 영업자 등은 자영업의 현실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저 황금빛 장래만을 예쁘게 포장해 보여주며, 있는 그대로를 알려주기는 꺼립니다. 하지만 골목 여기저기, 늘어선 가게들의 현실은 그리 녹록지가 않습니다. 한 가게가 버티고 버티다 문을 닫으면, 다시 그 자리에 비슷한 가게가 들어섭니다. 그렇게 잘못된 판단으로 가게를 연 사장들이 같은 자리에 업종만 바꾸어 들어갔다가 다시 무너져 나옵니다. 제대로 문제를 파악하고 정확히 분석하여 판단하기 전에 헛된 희망을 품고 같은 실패가 반복됩니다. 창업을 준비할 때, 서비스 노하우나 경영 방법 등 기술적인 부분을 배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영위하려는 업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데 기초 체력 훈련을 하는 것처럼 장사도 기초가 중요합니다. 장사에서의 기초 훈련은 업의 본질을 파악하고, 실패 사례를 분석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선배 자영업자들이 겪은 실패 사례를 파악하고 그 요인을 분석한 다음 성공에 이르는 길을 배워야 합니다. 이 책은 이처럼 자영업의 현실과 본질을 알려주어 예비 자영업자가 기초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과연 자신이 피 튀는 자영업의 전장에서 살아남을 만큼 노력할 용기가 있는지 되돌아보도록 합니다. 실패를 통해 성공의 길로 인도합니다.
  • 허태호 길벗
    15,750원 | 870P
    회사 일에 바쁜 월급쟁이를 위해 노후준비를 한 권으로 끝낸다! ㆍ 목표자금 설정부터 보험과 연금, 주식과 부동산, 펀드 등의 투자, 포트폴리오 작성까지 노후준비 재테크의 모든 것 ㆍ 2,000건의 계약분석과 1,000건의 상담을 통해 파악한 진짜 재테크 궁금증을 낱낱이 파헤친다! ㆍ 다양한 실제 은퇴준비자들의 사례와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현실밀착형 정보 대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