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교보문고 MD들이 회의를 통해 엄선한 추천도서
  • 폴 크루그먼 매일경제신문사 2020년 04월 10일
    13,500원 [10%] | 750P [5%] 적립

    코로나가 바꿔놓을 세계경제는?
    경제학의 대가 26명이 내놓은 종합 솔루션!

    주식을 시작으로 채권까지 폭락했고, 소상공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취약계층의 삶마저 무너지고 있다. 정부는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절박함 속에 꺼져가는 세계 경제를 살리기 위해 폴 크루그먼, 제이슨 포먼, 올리비에 블랑샤르, 아담 S. 포센 등 현대 경제학을 대표하는 26명 대가들이 모였다. 그들의 통찰력 있는 분석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신속히 담아낸 이 책을 통해 다가올 경제 붕괴 시나리오를 예측하고 대비하길 바란다.
경제/경영 이 달의 책 [1]
  • 조던 김장섭 트러스트북스 2020년 01월 16일
    14,400원 [10%] | 800P [5%] 적립
    역대 최강을 자부하며, 부자 될 확률 99.9%에 도전한다! 이 책의 저자 조던 김장섭의 진면목은 상식을 뒤집는 새로운 해석과 끝모를 깊이를 자랑하는 통찰력에 있다. 그가 낸 책은 언제나 곧바로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독자들은 그의 열렬한 팬이 된다. 그런 그가 누구나 ‘실천’만 하면 부자 되기가 가능한 역대 최강의 부자 매뉴얼을 공개한다. 피와 땀으로 완성한 부의 제국으로 들어가는 티켓 그 자체다. 이 책은 이론만 그럴싸한 책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지난 수십년 간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분석하고, 그 자신이 직접 이 방법으로 투자하고 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그가 운영하는 다음 카페 ‘JD 부자연구소’에서 회원들이 투자에 활용하고 있고, 큰 효과를 보고 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완벽한 부자 되기 비법인 것. 이미 부동산 전문가로 명성을 날린 그이기에 부동산을 포함해 주식, 환율, 채권을 아우르는 그의 비법은 더욱 신뢰감을 준다. 그는 무엇보다 주식에 그것도 세계 1등 주식인 미국 주식에 투자의 방점을 찍으며, 글로벌 경제상황에 따라 환율과 채권 투자를 병행한다. 한국 부동산과 주식에 대한 그의 솔직한 생각도 담았다.
경제/경영 이 달의 책 [2]
  • 레이 달리오 한빛비즈 2020년 02월 24일
    38,700원 [10%] | 2,150P [5%] 적립
    2008년 금융 위기를 예측하고 대비한 레이 달리오의 2020년 금융 위기 템플릿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투자자 중 한 사람인 레이 달리오(Ray Dalio)가 2008년 금융 위기 10주년을 맞아, 금융 위기가 일어나는 원리와 위기에 대처하는 법에 대한 템플릿을 펴냈다. 이 템플릿은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가 2008년 금융 위기를 예상하고 잘 헤쳐 나갈 수 있게 해주었지만, 다른 이들은 2008년의 위기를 대부분 견뎌내지 못했다. 레이 달리오는 자신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원칙》에서 설명했듯이, 대부분의 일은 시간이 지나면서 반복적으로 발생한다고 말한다. 따라서 패턴을 연구하면 원인-결과를 이해하고 비슷한 일이 일어났을 때 대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금융 위기 템플릿』은 총 3권으로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전형적인 대형 금융 위기 사이클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템플릿을 소개하고(파트 1), 세 가지 세부 사례-1920년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의 금융 위기, 미국의 1930년대 대공황, 2008년 금융 위기-를 심도 있게 살펴보며(파트 2), 48개의 부채 위기 사례를 연구함으로서(파트 3) 경제와 시장을 새롭게 이해하게 해준다.
경제/경영 이 달의 책 [3]
주간 미디어 추천도서
  • 만프레드 슈피처 더난출판
    14,400원 | 800P
    “우리는 어쩌다 스마트폰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바보가 됐을까?” 세상 똑똑한 줄 알지만 사고할 줄 모르는 ‘포노 사피엔스’의 시대 베스트셀러 《디지털 치매》 저자의 신작 《노모포비아 스마트폰이 없는 공포(원제: Die Smartphone-Epidemie)》가 출간됐다. 이 책의 저자인 만프레드 슈피처는 독일 뇌 과학계의 일인자로, 사회 문제를 정신과학적, 뇌 과학적, 사회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설득력 있게 호소하는 세계적 학자다. 이번에는 스마트폰을 둘러싸고 ‘파괴적 혁신’이라는 미명하에 폭주하는 세계적 IT 기업들의 꼼수를 고발하고, 당장의 편리함 때문에 외면 받는 우리의 건강과 인간성, 민주주의의 회복을 촉구한다. 스마트폰은 지구상의 인구보다 더 많이 생산됐고, 이용자 수는 벌써 40억 명이 넘는다. 또한 인류의 상당수는 깨어 있는 시간의 약 3분의 1을 세상에 나온 지 10여 년밖에 안 된 이 작은 기계를 만지작거리며 보낸다. 그 결과 디지털 치매와 지능 지수의 하락, 공감과 배려의 상실, 우울증, 여론의 양극화, 민주주의의 위기에 이르기까지 스마트폰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위험은 날로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저자는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을 접한 어린아이와 청소년들의 정신적ㆍ육체적 건강을 우려한다. 나쁜 자세와 근시, 운동 부족은 물론, 여러 실험을 통해 밝혀졌듯 스마트폰을 그냥 책상 위에 두는 것만으로도 스마트폰의 존재를 생각하느라 집중력과 사고력이 떨어진다. 하지만 이처럼 다양한 문제점이 지적돼도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스마트폰이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현대인들의 스마트폰 중독(노모포비아) 때문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 대니얼 서스킨드 와이즈베리
    16,200원 | 900P
    기술 신세계에 사로잡혀 우리가 놓쳐버린 것들은 무엇인가? 새로운 노동 패러다임에 대한 가장 구체적인 지침서! 첨단 기술과 인공지능, 정보화에 따라 앞으로는 인간만이 할 수 있었던 업무 영역이 어느 때보다 깊이, 그리고 서서히 대체될 전망이다. 저자의 10년 동안의 연구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과학 기술이 노동 생태계를 어떻게 바꿀지와 함께 앞으로 다가올 기술적 실업에 정부, 기업, 개인적 차원에서 어떻게 대처할지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특히 저자는 기존의 노동의 시대가 저물면서, 어마어마하게 부를 가진 집단과 인적 자본도 거의 없는 집단으로 극명하게 나뉠 것이라고 경고한다. 다가올 불평등은 기술적 실업이 알리는 경고로 국가 간, 기업 간, 개인 간 불평등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 대안과 과제를 냉철하게 파헤친다. 하버드 대학교 전 총장이자 미국 재무장관을 지낸 로런스 서머스 교수의 말처럼 이 책은 “우리가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최고의 안내서”로 전혀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 알베르토 사보이아 인플루엔셜
    17,820원 | 990P
    구글 최초의 엔지니어링 디렉터·스탠퍼드대학 혁신 마이스터 알베르토 사보이아의 30년 아이디어 검증 전략의 집대성 대부분의 신제품이나 아이디어는 시장에서 실패한다. 실패의 룰을 깨뜨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처음부터 될 만한 아이디어를 설계하는 것’이다. 구글 최초의 엔지니어링 디렉터이자 혁신 전문가,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아이디어 검증 전략을 수년간 강연해온 ‘혁신 마이스터’ 알베르토 사보이아가 탁월한 아이디어를 설계하는 최적의 방법론을 제안한다. 그가 자신의 성공과 실패 경험, 30년 넘게 실리콘밸리 유수의 기업들의 흥망성쇠를 지켜보며 발견한 ‘될 만한 놈’을 찾는 검증 전략의 핵심은 바로 ‘프리토타입(pretotype)’ 기법이다. 가장 저렴하고 쉽고 빠르게 아이디어의 성공 가능성을 테스트하는 8가지 프리토타입 기법들과 이를 통해 얻은 유의미한 데이터의 분석과 활용 전략까지! 지난 10년간 구글을 비롯해 아마존, 델, 뉴발란스 등 수많은 기업가와 창업가들이 이 책과 강연의 도움으로 쓰라린 실패를 피하고 탁월한 성공을 거머쥐었다. 이제 당신의 차례다.
금주 출간 주목도서
  • 이재범(핑크팬더) 리더스북
    16,200원 | 900P
    서울 아파트, 포기하기엔 이르다!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알짜배기 구축 아파트를 공략하라! 아파트 임장의 고수 핑크팬더가 서울 25개 구 전역을 샅샅이 훑어 골라낸 ‘실거주’와 ‘투자’ 모두를 만족하는 구축 아파트 272곳! 단지별 교통, 학군, 거주 환경, 가격 변동, 재건축 이슈, 향후 전망 완벽 분석하다. 평범한 사람이 서울에서 새 아파트를 갖기란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렸다. 그간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해줬던 아파트 청약제도가 가점제로 바뀌면서, ‘자녀가 최소 셋은 있어야 당첨’이라는 씁쓸한 우스갯소리마저 나왔다. 특히 3040에게 청약 당첨은 로또나 마찬가지다. 여기에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해 각종 대출 한도마저 쪼그라들었다. 고소득 전문직이거나 금수저가 아니면, 이제 서울 신축 아파트는 오르지 못할 나무가 된 셈이다. 그렇다면 서울 아파트는 이대로 포기해야 하는 걸까? 아파트 임장의 고수이자 닉네임 ‘핑크팬더’로 잘 알려진 저자는 이 질문에 “그렇지 않다”라고 분명히 말한다. 서울 곳곳에 잘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구축 아파트가 여전히 많기 때문이다. 대출 한도를 넘지 않는 가격대에서 ‘실거주’와 ‘투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구축 아파트를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오래되긴 했어도 실거주하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향후 가치가 분명히 상승할 아파트들이다. 이 책은 서울 25개구 전역에서 핑크팬더가 발품을 팔아가며 직접 분석한 끝에 골라낸 ‘돈 되는 구축 아파트’ 272곳을 소개한다. 반드시 알아야 할 것만 딱딱 짚어주는 입지 분석을 비롯해 교통부터 학군, 실거주 환경, 가격 변동, 재건축 이슈, 향후 전망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눈여겨봐야 할 구축 아파트의 단지별 정보를 자세히 수록했다. 여기에 후회하지 않는 고수의 아파트 선택 전략, 재건축·재개발 단지를 볼 때 유의해야 할 핵심 포인트 등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노하우가 가득하다. 마지막으로 초판 한정 별책부록에는 대출 마지노선인 9억 원 이하 유망 아파트 30단지를 소개했다. 청약 당첨이 안 된다고, 대출이 어렵다고 서울 아파트라는 소중한 꿈을 포기하지 말자. 이 책과 함께 눈 크게 뜨고 살피다 보면, 이거다 싶은 나만의 아파트가 보일 것이다.
  • 선물주는산타 비즈니스북스
    14,400원 | 800P
    ★ 누적 조회수 250만! 네이버 주식투자 파워블로거 ★ ★ 100억 자산을 만든 성공 투자 마인드셋! ★ ★ 2021-2022 주목해야 할 성장 산업 & 종목 추천! ★ ★ 수만 명의 팔로어가 검증한 주식투자 5단계 사고법 ★ “개미투자자가 실패하는 이유는 저평가주 투자에 집착하기 때문이다!” 500%의 주가 상승을 예측해 네이버 종목토론방의 성지가 된 ‘선물주는산타’의 주식투자 원칙! 하루 종일 차트만 보며 한숨 쉬던 투자자들은 어떻게 그를 만난 이후로 주식투자에 성공할 수 있었을까? “투자 원칙을 지켰을 뿐인데 자산이 100억으로 늘었다!” 2020년 1월 아시아 지역부터 확산된 코로나19 사태로 주식시장은 사상 최악의 폭락장을 맞았다. 10년 만에 코스피 1500선이 붕괴됐고, 환율은 최고점을 경신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에서는 동시에 서킷브레이커가 연일 발동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다. 투자자들은 패닉에 빠졌다. 그런데 이 예측 불가능한 증시에서 수만 명의 투자자들이 찾는 재야의 주식투자 고수가 있다. 바로 ‘선물주는산타’다. ‘선물주는산타’는 스스로가 세운 투자 원칙을 지키며 8천만 원의 종잣돈을 8년 만에 100억 원의 자산으로 키워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 그는 블로그를 통해 자신이 투자한 종목은 물론 직접 발로 뛰며 얻은 자료들을 공유했고,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지 생중계하듯 기록했다. 특히 그가 투자한 종목이 6개월 만에 500% 이상 상승하여 투자자들의 전폭적인 신뢰를 얻었다. 그런 그가 《선물주는산타의 주식투자 시크릿》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이 따라 하기 쉬운 주식투자의 절대 원칙을 공개한다. 지금과 같이 바로 내일의 시장조차 예측하기 힘들 때는 차트만 보면서 시세를 따라가는 데 급급해하면 커다란 흐름을 놓칠 수 있다. 저자는 중심을 잡고 원칙을 지키는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가치투자의 기본 논리에 충실히 따르면서도 저자만의 철학을 녹여낸 투자 원칙들로, ‘기업을 인수한다는 마음으로 투자하라’ ‘차트와 재무제표에 매달리지 마라’ ‘가치평가가 아닌 비즈니스 평가를 하라’ ‘종목 선정에는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등이다. 이 책에 담긴 저자의 실패하지 않는 투자 원칙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눈앞의 작은 이익에 휘둘리지 않고 돈이 저절로 따라오는 투자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사경인 더클래스
    15,300원 | 850P
    돈을 외면하지 말고, 돈을 공부하라! 최고 스타강사 사경인 회계사의 부자 되는 돈 공부 ★★ 사경인 회계사의 부자 방정식 최초 공개! ★★ ★★ 목표를 달성하는 부의 워크북 수록 ★★ 돈에 대해 공부한 적이 있는가? 우리는 돈이 많기를 그토록 바라면서,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돈 버는 데 쓰면서, 정작 돈에 대한 공부는 제대로 하지 않는다. 사경인 회계사는 대다수 사람들이 돈 걱정을 하는 것은 사실 돈이 없어서라기보다, 돈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책 《진짜 부자 가짜 부자》는 금융 · 증권계 최고 스타 강사 사경인 회계사가 말하는 ‘진짜 부자가 되는 돈 공부법’이다. 저자는 돈 공부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자신이 직접 고안한 ‘부자 방정식’를 제시한다. 이 부자 방정식은 가난했던 회계사가 어떻게 시스템수익을 만들어 진정한 부를 축적하고,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었는지 저자의 투자 경험과 회계사로서의 전문 지식을 압축해 담아낸 핵심 공식이다. 《진짜 부자 가짜 부자》는 1부에서 개인이 부자가 되는 부자 방정식을 재테크 회계를 근거로 쉽게 알려주고, 2부에서는 시스템수익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저자의 경험을 담아 생생하게 설명한다. 또한 각 장의 〈Work book〉에는 독자가 직접 부자 방정식을 적용해 자신의 자산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들이 가득하다. 사경인 회계사가 알려주는 부자 방정식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진짜 자산과 가짜 자산을 구별하는 법,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를 구분하는 법, 부자가 되는 소득과 되기 힘든 소득을 구분하는 법, 부잣길과 가난길 등 돈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뜰 수 있게 될 것이다. 《진짜 부자 가짜 부자》는 그저 돈 버는 법에 대한 책이 아니라, 사경인 회계사가 진짜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할 때 절감했던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 ‘삶의 지혜’다. 또한 자녀들에게 반드시 가르쳐 주겠다고 결심한 ‘부의 비밀’이다.
  • 임석민 다산북스
    16,200원 | 900P
    “돈의 본질과 돈의 가치관을 탐구하다!” 9년간 30여 개 대학 수만 명 수강생의 인생을 변화시킨 30년 경영학자의 철학적 응답이자 최고의 경제교양서 돈의 본질과 인생의 절실한 문제에 관한 물음에 경영학자가 철학의 지혜로 응답해, 9년간 30여 개 대학 수만 명 수강생의 인생을 변화시키고 시대를 초월한 가장 완벽한 인생 수업으로 인정받은 최고의 경제교양서. 인간은 항상 돈을 생각하지만, 왠지 말하기가 껄끄러운 대상이다. 사실 돈은 무서운 것이다. 돈은 인간의 모든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돈에는 엄청난 힘이 내재하여 있다. 이 책은 인간의 삶에 돈은 무엇이며, 어떻게 돈을 벌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돈의 참모습을 추적하여 돈에 상처받은 인간의 심경을 다독이고, 돈을 섬기는 주인이 아니라 자유롭게 부릴 수 있는 하인(수단)으로 삼으라고 권유한다. 돈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초라한지, 세상이 얼마나 각박한지를 생생하게 보며, 돈을 중심으로 인간의 모습이 얼마나 다양하게 나타나는지 생생하게 보여 주고 돈과 인간을 다각도로 해부한다. 《돈의 철학》은 돈으로 사는 방법을 배우며 돈에 대한 지혜를 찾으려는 책이다. 철학은 세상의 혼란으로부터 우리들의 정신세계를 정돈해 준다. 철학적 훈련이 잘된 사람은 명백한 기준을 가지고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무엇이 아름답고 추한지 판단할 수 있는 일관된 관점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돈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돈으로 겪는 혼란으로부터 많은 사람을 해방하고, 자신의 기질대로 원하는 삶을 살도록 하나의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다.
  • 이태호 어바웃어북
    16,200원 | 900P
    “역사는 예측의 강력한 도구다!” 경제 저널리스트의 심층 취재와 치밀한 분석으로 일궈낸 탐사기획 한국 자본시장의 역대 사건들 대추적, 경제위기의 패턴 집대성 《시장의 기억: 한국의 자본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는 짧게는 수년간, 길게는 수십 년에 걸쳐 한국 자본시장 100년사에서 벌어진 역대 사건들을 대추적하여 그 전말을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과 100여 컷의 삽화로 재조명하고, 각각의 사건이 현재에 미친 영향을 2019~2020년 데이터를 토대로 분석하며 그 속에 새겨진 경제위기의 패턴을 집대성한 경제경영서이다. 〈권두 스페셜〉로 책의 맨 앞에서 자본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 ‘컬러 인포그래픽 섹션’ 6종(①한국 자본시장을 뒤흔든 주요 사건, ②한국 자본시장의 주요 정책, ③한국 자본시장 인프라 변화, ④경제성장률과 주요 금리 정책, ⑤주가지수와 주식형펀드 설정잔액, ⑥환율과 경상수지)은 그 자체로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콘텐츠여서 이 책의 백미이자 하이라이트이다. 저자인 이태호 기자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2008년부터 자본시장(capital market) 전문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경제 전문 저널리스트로, 기자로선 이례적으로 한 분야를 10년 넘게 전담하면서 자본시장의 밑바닥부터 거시적인 흐름까지 유기적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는 경륜을 쌓았다. 한 세기에 걸쳐 도도히 흘러온 한국 자본시장의 역사 속에서 유의미한 흐름과 맥을 짚어줄, 새로운 형식의 한국 경제 타임라인을 펼쳐 보이는 이 책은 저자가 발로 뛴 모든 현장 경력을 쏟아부은 역작이다. 일제강점기 쌀 선물시장의 흥망부터 2020년 3월 기준금리 0%대 인하에 이르기까지, 당시 언론의 헤드라인을 연일 장식할 만큼 거대 파장과 후유증을 낳은 주식/채권/외환시장의 역대 사건들을 33장면으로 엄선해 다룬 이 책은 흥미진진하면서도 격정에 휩싸이게 하는 스토리텔링, 객관성을 뒷받침하는 방대한 데이터의 제시가 압권이다. 매 장면마다 전후 상황을 실감 나게 재현한 이야기를 통해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쉽게 현장감 느끼며 ‘팩트’의 전모를 이해할 수 있다. 각각의 33장면 안에서는 GDP나 물가 같은 거시경제적 변화뿐만 아니라 투자와 관련한 인간의 심리, 정치와 사회적 변화, 기술적 진보의 영향까지 국가 기록, 개개인의 증언, 기업들의 사사, 통계 자료 등을 토대로 한국 자본시장을 정교하게 들여다보고 폭넓게 조망할 수 있다.
주목신간 [재테크 입문서]
  • 존 소포릭 윌북
    15,120원 | 840P
    존 리(메리츠 자산 운용 대표) 추천 부자 아빠가 들려주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81가지 인생 수업 가난했던 한 아빠가 부자가 되기까지 지녔던 소신과 개념, 원칙을 솔직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알려주는 부의 보물 지도 같은 책이다. ‘부’에 대한 정의를 일깨워주고, ‘부’를 향한 길로 안내하는 친절한 지침서로,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에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한 한 아빠의 스펙터클한 여정이 담겨 있다. 픽션과 논픽션이 절반씩 차지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각 장마다 ‘지혜로운 현자’인 부자 정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부를 가꾸는 과정’을 한 편의 소설처럼 들려준 후 저자가 자신의 실제 인생 경험에서 얻은 부의 원칙들을 명료하게 정리해놓았다. 20대 아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3년간 써 내려간 기록으로, 잔소리나 일장 연설 혹은 충고나 자랑처럼 들리지 않기 위해 고심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이다. 덕분에 20~30대 사회 초년생은 물론 삶의 기준을 세우려는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부자학 책’이 탄생했다. 부 자체보다 내적 수양, 자기 신뢰, 위기 돌파력, 습관의 힘 등 부의 언어를 물려주기 위해 쓴 책으로, 한 아빠가 아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알려주고 싶었던 지혜로 가득하다. 현재 삶에서 단단한 부를 일구고 싶은 사람들, 혹은 자식에게 부자의 태도를 물려주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부자의 언어’를 들어보시길.
  • 임현우 책들의정원
    18,000원 | 1,000P
    주어진 환경에서 벗어나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언어 ‘경제’를 배워라 현금을 손에 쥐고 있어도 불안한 초불확실성((hyper-uncertainty)의 시대.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든 누군가는 돈을 벌기 마련이다. 99%의 실패 확률을 이겨내는 경제계 리더들의 대화를 살펴보자. “아무래도 양적완화가 필요해.” “아마존화(Amazoned)의 증거가 국내에서도 보이네.” 어쩐지 어려운 말처럼 들리지만 사실은 다음과 같은 표현이다. “다들 주머니가 비어서 큰일이야. 돈이 좀 생겨야 할 텐데….” “요즘 동네 시장이랑 마트가 전부 썰렁하던데? 다들 쿠×에서 쇼핑해서 그런가 봐.” 풀어놓고 보면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언어와 다르지 않다. 그런데 왜 그들의 말은 어렵게 느껴졌을까? 부자의 언어인 ‘경제’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수학 개념을 효율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수학 기호를 사용하듯이 돈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표현하려면 경제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경제 언어’를 이해하는 사람만이 돈의 흐름을 읽고 부자가 될 수 있다. 세계적인 경제 리더들은 왜 신문을 펼치면 경제기사부터 읽을까? 그렇다면 경제를 배우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 매일 아침 경제기사를 읽는 것이다. 11년차 경제전문기자인 임현우 기자는 굴지의 대기업 CEO와 경제계 리더들을 인터뷰해왔다. 그들은 한결같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반드시 경제기사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점이다. 한편 임현우 기자는 ‘경제 토익’으로 불리는 태셋(TESAT)의 출제와 〈임현우 기자의 키워드로 읽는 시사경제〉 코너 등을 담당하며 많은 초보자가 용어 때문에 경제를 어려워한다는 사실을 느꼈다. 《부자는 매일 아침 경제기사를 읽는다》는 용어의 장벽을 만난 경제 입문자를 위한 안내서다. 임현우 기자는 21개 주요 일간지와 경제지를 분석해 등장 빈도와 중요도에 따라 300개의 경제 키워드를 선정했다. 단순한 용어 풀이에 그치지 않고 실제 기사를 확인하며 최근 20년간 경제 맥락을 파악해 주요 이슈를 한 번에 짚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의 도움을 받는다면 경제기사를 처음 읽기 시작한 새내기도 단숨에 경제 전문가 수준의 안목을 쌓을 수 있다.
  • 이승준 나비의활주로
    13,500원 | 750P
    지금부터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서른 살에 12개의 대형 네이버 카페 보유, 116만 회원을 보유한 젊은 플랫폼 부자의 현실 조언 당신이 바라는 것은 단순히 부자인가? 아니면 시간을 자유롭게 쓰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음껏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는 삶인가? 만약 단순히 큰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내려놓고 창업 관련 서적들, 단순히 자영업으로 성공하기 위한 방법 등을 담은 책 을 읽기 바란다. 하지만 진짜 돈과 시간에서 자유로운 인생을 갈망하는 이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지금 도전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수십 년의 시간을 급여의 노예로, 하기 싫은 일을 하고 당신의 시간을 빼앗기며 고통 받으며 살아가야 한다. 아마도 이 책을 읽고 커뮤니티 플랫폼 사업을 시작하려는 당신에게도 주위에서는 10년 전 저자를 비난하던 이들처럼 ‘그게 되겠어?’라고 비아냥거리거나 ‘너무 뜬구름 잡는 얘기 아니야?’라고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해보지도 않은 채 무조건 안 된다고만 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으로 용기를 얻고 새로운 방향을 잡은 당신이 5년 혹은 10년 후 후회로 가득 찬 자신과 마주하고 싶지 않다면 이 책을 읽고 즉시 행동하라. 이제 진짜 당신의 삶을 살아보라.
  • 권종영 21세기북스
    13,500원 | 750P
    욜로에 빠진 2030 신입사원을 위한 재테크 입문서 첫 월급 관리 경험이 평생의 부를 좌우한다 오직 한 번뿐인 인생을 즐기라는 ‘욜로’의 의미가 와전되면서, 2030을 중심으로 미래를 대비하지 않는 근시안적 소비문화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함께 유행한 ‘소확행’, ‘탕진잼’, ‘호캉스’, ‘스몰 럭셔리’ 등 역시 표현만 다를 뿐 ‘당장 돈을 쓰라’는 의미로 귀결된다. 하지만 꾸준히 오르는 물가와 점점 낮아지는 은행금리, 빨라지는 은퇴 시기와 계속 늘어만 가는 인간 수명 등의 사회적 시그널은 오늘의 우리에게 “욜로 하다 골로 간다”며, 미래를 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하게 경고한다. 문제는 재테크의 필요성을 공감한다 해도 막상 실행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특히 이제 막 입사한 신입사원은 월 급여가 적고 기초자산이 없다는 이유로 재테크를 나중으로 미루려 한다. 그러나 그것은 오판이다. 저자 권종영은 비록 적은 돈이라도, 하루라도 빨리 재테크를 시작하면 평생의 부가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기자 출신인 저자는 신입사원부터 수백억대 매출을 올리는 사업가까지 다양한 취재원을 만났다. 이들을 통해 누구든지 첫 월급부터 제대로 관리하는 습관을 쌓는다면 평생의 부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2030 사회초년생이 읽기 가장 좋다. 30대인 저자가 직접 동년배 친구나 동생에게 설명하듯 금융 기초 지식들을 쉽게 풀었다. 또한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한정된 월급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재테크에 성공할 수 있는 다양한 비법을 담았다. 월급 관리, 은행 거래, 신용점수 관리, 보험 가입 및 활용, 부동산 계약과 주식 투자 등 저자가 알려주는 재테크 방법들을 실천해 나간다면 통장의 잔고가 점차 늘어나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 크리스티 선 알에이치코리아
    15,750원 | 870P
    “나는 더 이상 돈 걱정을 하지 않는다!” 죽을 때까지 돈이 고갈되지 않는 10억짜리 포트폴리오 전 세계 경제력 하위 1%에 속했던 가난한 중국 시골소녀가 서른 살에 상위 1%에 속하는 백만장자가 되어 전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 기발한 사업 아이템을 개발한 것도,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로 대박을 친 것도 아니다. 어렵게 자란 탓에 실패를 극도로 두려워하고 공대를 나와 수학으로 증명되지 않는 그 어떤 것도 믿지 않았기에, 경제적으로 독립해 조기 은퇴하는 ‘파이어(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 FIRE)’의 삶은 그녀에게 꿈도 꾸지 못할 일이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크리스티는 경제적 자유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자금을 계산하고 돈이 ‘알아서’ 불어나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게다가 경기침체와 금융위기에도 끄떡없을 백업플랜까지 갖춰, 회사를 박차고 나왔다. 놀라운 건 은퇴한 뒤 3년째 일하지 않고 전 세계를 여행하고 있음에도 자산이 오히려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 같은 사업가나 워런 버핏 같은 투자가의 성공 방식은 배울 수도, 따라 한다고 같은 결과를 얻을 수도 없다. 반면 지출을 통제하고 필요한 자금을 수학적으로 계산해 일정 배분율로 자산을 운용하여 부자가 되는 성공 방식은 쉽게 배울 수 있고, 누구나 따라 해 비슷한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크리스티는 당당하게 말한다. “장담하건대, 내 방법을 그대로 따른다면 누구나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
주목신간 [부동산 투자]
  • 이선미 지혜로
    14,400원 | 800P
    경매는 돈 많은 사람만 할 수 있다는 편견을 버려라! 마이너스 통장으로 경매를 시작한 그녀가, 지금은 80채 부동산의 주인이 되었다. 채널A 〈서민갑부〉에서 많은 시청자들을 감탄하게 한 그녀의 투자 노하우를 모두 공개한다! 베스트셀러 및 스테디셀러가 되어 이미 수많은 독자들을 통해 검증된 그녀의 책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종잣돈이 부족한 경매 초보라면 이 책으로 공부를 시작하길 추천한다. 경매 투자에 꼭 필요한 지식과 어려운 용어를 쉽게 설명했으며, 실제 현장에서 활용하는 방법및 실전 노하우까지 쉽고 재밌게 담아냈다. 현장 조사 방법부터 명도 빨리 하는 법, 수익내는 리모델링 노하우까지 낱낱이 공개한 이 책은 이미 부자가 된 경매 투자자들이 경매 입문서로 강력 추천하는 도서이다.
  • 박희용(부동산히어로) 길벗
    15,300원 | 850P
    ㆍ GTX, 도시철도 호재 분석부터 수익을 실현하는 실전 매매전략까지! ㆍ 사두면 오르는 아파트, 서울에서 파생되는 신설 철도망이 답이다! ㆍ 2020 부동산 투자 블루오션을 찾아라!
  • 권강수 경향BP
    18,000원 | 1,000P
    장기적으로 탄탄한 자금원이 되는 ‘알짜 상가’를 만나는 비법 창업 & 부동산 전문가가 들려주는 상가 투자 노하우 1권 〈시크릿 : 성공률 99% 실전 상가 투자의 정석〉 저자는 20여 년간 창업 및 투자 컨설팅을 해온 전문가이자 상업용 부동산 정보 제공 애플리케이션 ‘상가의신’ 제작자이다. 이 책은 초보 상가 투자자를 위해 자신의 노하우를 정리한 상가 투자 가이드이다. 재테크 수단으로서 왜 상가 투자를 알아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하며, 상가 투자의 기본과 상가 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상가 투자는 임차인의 특성을 이해해야 성공하므로 상가 투자자가 알아두면 좋은 창업과 상권 분석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매력 있지만 결코 만만하지 않은 상가 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부동산 현장을 아는 사람만이 해줄 수 있는 상가 투자 노하우를 모두 풀어놓았다. 상가 투자에 관심이 있으면서도 선뜻 다가가지 못했던 투자자, 상가 투자 목적으로 알아보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투자자, 효자 상가를 하나 잡아 오래 유지하고픈 투자자, 상가 투자와 동시에 창업도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2권 〈시크릿 : 2020~2021년 수도권 알짜 상권 분석〉 저자는 상가를 포함한 부동산 투자와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이라고 말한다. 발품을 많이 팔아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현장에 있는 주변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고 객관적으로 판단할 때 비로소 특정 지역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서울 주요 지역과 수도권 지역 신도시 일부를 포함한 25개 지역의 상권을 분석했다. 상권 탐방과 분석은 창업이나 상가 투자를 고려할 때 특히 중요한 부분이라 현장의 목소리를 그대로 담아 비중 있게 다루고 세세하게 설명하였다. 개개 상권을 일일이 방문하여 상인들과 부동산 공인중개사사무소 등 상권 관련자들의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최대한 예비창업자와 투자자의 관점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부분만 판단해서 객관적으로 작성했다. 상권별로 정리한 시세의 경우 점포와 입지, 건물주에 따라 가격이 제각각이기에 최대한 객관적으로 담기 위해 노력했다. 보증금, 월세, 권리금은 해당 지역 현장에서 여러 공인중개사사무소와 주변 상인들을 만나 하나하나 조사한 것을 바탕으로 평균치로 정리하였다. 상가를 포함한 부동산 투자 및 점포 창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전반적인 지역 상권에 대한 가이드라인으로서 이 책을 미리 살펴본 다음에 직접 현장을 답사하여 최종 투자 여부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 김종선 팬덤북스
    12,600원 | 700P
    부동산 경매 지식도 모르고 부동산 투자하지 마라!! 부동산 경매가 난생 처음이라면 이 책이 필독서다! 남의 말만 듣고 뛰어들었다가 호되게 당하고 마는 부동산 경매는 이제 끝났다! 부동산 공부를 하는데 이런 생각이 든다면… □ 부동산 경매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 권리분석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면, □ 시세 차익? 임대 수익? 제대로 계산할 수 있다면, □ 경매에도 소멸되는 권리와 소멸되지 않는 권리가 있다는데, □ 부동산 경매 정보를 알기 쉽게 찾고 싶다면, □ 주택임대차보호법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차이를 알고 싶다면, □ 수익성 부동산 경매에도 정석이 있다는데, □ 경매 주택의 미래가치는 제대로 분석할 수 있다면, □ 경매에서 말소기준권리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데, 이 책은 철저하게 경매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경매 관련 서적들은 지나치게 난이도가 높다. 권리분석만 해도 무슨 소리인지 몰라 헤매다가 오히려 경매가 어렵다는 선입견만 생길 정도이다. 이 책은 은퇴 후 40년을 준비할 방법으로 부동산 경매를 제안하면서,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동산 경매로 투자의 첫 걸음을 시작할 것을 조언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왕초보자도 하루 30분만 투자해서 무작정 따라 하기만 해도 어렵기만 느껴졌던 부동산 경매의 고수가 되는 부동산 경매 교과서이다. 저자들은 경매로 부동산을 구입하려는 목적에 따라 권리분석의 난이도도 달라져야 한다고 말한다. 부동산 경매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등기사항전부증명서 100% 이해하기, 부동산 경매 정보 찾기, 권리분석과 말소기준권리에 대한 이해, 수익성 부동산을 경매로 구입하는 방법 등이 최신 주택 및 상가임대차보호법에 따라 기술되어 있다.
  • 이승훈 한스미디어
    17,100원 | 950P
    풍선효과의 세례를 받은 수도권 부동산 지금이 투자의 최대 호기다! 부동산 가격이 계속 폭등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강력한 12·16 부동산 대책을 내놓았지만, 오히려 그동안 서울의 소외되었던 지역과 수도권이 풍선처럼 가격이 부푸는 풍선효과만 나타나고 있다. 이 같은 수도권 지역 풍선효과는 실투자자들에게는 오히려 절호의 기회다. 향후 1~2년간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대규모 공급은 예정되어 있지 않고, 초저금리 기조가 계속 이어져 유동성 강한 엄청난 자금이 부동산으로 몰릴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10년 후, 이곳은 제2의 판교가 된다》에서 저자는 앞으로도 계속 오를, 수도권 부동산 총 17곳을 독자에게 짚어준다. 전작 《10년 후, 이곳은 제2의 강남이 된다》에서 세심한 이론과 명쾌한 분석으로 독자의 극찬을 받은 이승훈 소장의 능력은 이 책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인터넷에서 누구나 얻을 수 있는 단편적인 정보가 아닌, 저자 이승훈의 눈을 통해 필터링 된 현장의 고급 정보를 밀도 있게 듬뿍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덕분에 이 책에서는 다른 부동산 책에서는 볼 수 없는, 현장을 직접 답사한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고급 정보와 현장만의 세밀한 뉘앙스가 가득 담겨 있다. 여기에 더해 이 책에서 보석같이 빛나는 부분은 저자의 지역 분석이 항상 일반 투자자와 같은 눈높이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돈 많은 자산가의 시선으로 지역 분석을 해보았자 독자가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저자는 항상 일반 투자자들의 눈으로 이 지역이 일반 대중들이 가지고 있는 평균 자산으로 투자가 가능한 곳인지, 교통 편의성은 어떤지, 아파트 상품성은 어떤지, 투자하고 빠질 좋은 타이밍은 언제인지를 세심하게 고려해 독자에게 정확하게 이야기해준다. 저자의 지극히 성실한 노력으로 집필된 이 책은 독자에게 수도권 부동산 투자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종합선물이 될 것이다.
주목신간 [주식 투자]
  • 박민수 길벗
    19,800원 | 1,100P
    기본 지식부터 투자 전략, 종목 분석까지 왕초보를 위한 테마주 교과서! 그대로 따라만 하면 절대 잃지 않는 불패 투자법! ㆍ 빠르게 수익 내는 테마주와 안전한 가치투자의 장점을 합쳤다! ㆍ ‘신호등 종목 분석표’를 이용하면 쉽고 빠르게 종목 분석을 끝낼 수 있다! ㆍ 과거 경험치를 통해 매수·매도 디데이를 정확하게 안다!
  • 허영만 가디언
    15,300원 | 850P
    실전 주식투자 만화 《허영만의 3천만원》, 스페셜 에디션으로 재탄생! 수많은 주식 고수들의 성패 경험 속에서 찾아낸 서른여섯 가지 전략 초보 투자자는 물론 기존 투자자들로부터 “주식투자의 핵심만 쏙쏙 뽑은 만화와 실질적인 투자 지침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던 《허영만의 3천만원》 시리즈가 스페셜 에디션 《허영만의 주식투자 36계》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시간이 지나며 빛이 바랜 기존 도서의 투자 매매 내역은 삭제하고, 쉽고 재미있게 그려낸 투자 전략 부분만을 재편집하였다. “틀림없는 정보라고 해서 투자했는데 어떻게 된 거지?” “미·중 무역 전쟁 끝나서 호기라 생각했는데 코로나가 올 줄이야.” 이런 하소연을 하며 한숨짓고 있다면 주목하라. ‘주식투자에 기적은 없다’ ‘뉴스를 과신하지 말고 기사는 진실을 읽어라’ ‘막연한 예측은 빗나가는 화살과 같다’ ‘손해 보고 있는 종목부터 팔아라’ ‘주식과 결혼하지 마라’ 등 《손자병법》에 버금가는 격언들에는 주식시장이 생기기 전 중세 유럽 상인들의 경험담, 주식시장이 생긴 후 많은 투자가들이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면서 경험한 시세의 속성과 투자 요령 등이 담겨 있다. 알면 대박, 모르면 쪽박이다.
  • 알렉스 강 스마트비즈니스
    16,200원 | 900P
    네이버 증권 ‘카테고리 개편’에 따른 개정 증보판! 처음 투자하는 초보자를 위한 주식투자 필독서!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심리적 분석까지 ‘네이버 증권’이면 충분하다!
  • 장우진 끌리는책
    14,850원 | 820P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는 순간, 투자할 업종과 종목이 보인다! 유튜브 명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경제를 읽는 통찰, 주식시장을 보는 눈,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 실패하지 않는 투자, 성공하는 투자자가 되려면. 저자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15년째 투자자로 살고 있다. 그리고 블로그에 투자와 관련한 글을 쓰고, 유튜브에 주식시장의 흐름과 투자 마인드에 대한 의견을 올린다. 신문은 물론이고 관심 있는 기업들의 재무제표를 들여다보고, 산업 동향, 트렌드 변화 등을 일반 투자자들과 공유하고 있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투자자, 부자들의 성공 사례를 보면서 그와 같이 되기를 꿈꾸지만 현실은 쉽지 않다. 저자는 이 책의 가장 앞부분에서 ‘부자들이 말하는 성공 투자 원칙 7가지’를 강조한다. 누구나 다 아는 것 같지만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투자 원칙이다. 부자들이 하는 말을 귀담아 듣고 그 원칙을 늘 가슴속에 새기고 제대로 지킨다면, 유혹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투자 시장에서 살아남고 부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패하는 투자자들은 빨리 부자가 되고 싶어 하고, 단기적인 성과에 집착한다. 마음이 조급하다 보니 투자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진리를 잊고 급등을 쫓으며 대박과 요행을 바란다. 운이 좋아 한두 번은 급등주에서 수익을 올리는 것이 가능하지만 행운은 계속되지 않는다. 조급함은 언제나 투자 실패로 귀결된다. 빨리 부자가 되려고 하면 할수록 부자가 되고 싶다는 목표는 멀리 달아나버리는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최악의 투자자들이 가진 특징을 설명하면서 자신의 내면에 그러한 특성이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보고 그러한 특성을 제거하는 것이 성공 투자로 가는 더 빠른 길이라고 강조한다. 투자 세계에서 중요한 것은 짧은 시간에 많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실수하지 않으면서 오랫동안 잃지 않는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것이 가능해질 때 복리의 마법이 저절로 돈을 불어나게 해줄 것이다.
  • 대니얼 타운 에프엔미디어
    16,200원 | 900P
    땡스 파더, 땡스 버핏! 투자 고수들이 자식에게만 가르쳐주고 싶은 가치투자 시크릿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지만 주식 투자는 두려운 당신을 위한 안내서 극심한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경제적 자유’를 갈망하지만 주식 투자는 아예 문외한인 직장인 딸.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를 추종하는 가치투자로 크게 성공한 아버지. 처지도 성격도 상극인 이들 부녀의 거칠면서 따뜻하고, 실용적이면서 철학적인 ‘좌충우돌 가치투자 수련기’다. 숫자 울렁증에 의심 많고 고집 센 성격의 딸은 마침내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아 투자에 성공하고 삶의 균형을 찾는다. 리얼리티 넘치는 부녀의 이야기는 미국에서 팟캐스트와 테드(TEDx) 강연으로 화제를 모았는가 하면 이 책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인기를 끌었다.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의 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1년 12단계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아빠와 딸의 주식 투자 레슨》은 월별 과제와 목표, 활동 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체크리스트, 핵심 재무지표와 판단 기준, 필요한 데이터를 구할 수 있는 곳까지 알려준다. 단계마다 딸 대니얼 타운과 아버지 필 타운의 진솔한 대화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깊이 있는 투자 지혜를 얻게 된다. ‘재무제표의 숫자들은 해독 불가능한 암호’이고, ‘주식 투자는 위험천만한 일’이라고 여겼던 딸의 관점으로 쓰인 이 책은 주식 투자 입문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대니얼 타운은 “아버지와의 투자 수련을 통해 배운 것은 나이, 직업, 수입, 수학적 재능에 관계없이 누구나 투자로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이라며 “투자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완성하는 여정의 필수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주목신간 [트렌드/전망서]
  • 세스 고딘 라이스메이커
    12,600원 | 700P
    아마존닷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세계적인 마케팅 구루 세스 고딘이 내다본 새롭게 뜨는 무리들의 소비 트렌드, 주류와 대세를 이끄는 서브컬처 누구보다 리마커블한 통찰과 관점을 제시하는 세계적인 마케팅 구루 세스 고딘은 이제 대중들을 위한 마케팅 전략이 무용지물이 돼버렸다고 단언한다. 기업에서 제품을 만들고 마케터가 소비자를 유혹하고 소비자들이 선택하는 시장의 프로세스를 낱낱이 분석해 새로운 소비자에 대한 예측과 마케팅 해법을 제시한다. 그동안 대중에 밀려 주목을 받지 않았던 변종, 즉 별난 취향의 개인과 자신들만의 가치를 공유하는 작은 무리들이 어떻게 시장의 새로운 주류가 되어 유행을 선도하고 있는지를 파헤친다. 정상에서 벗어난 변종들의 시대, 그리고 그들의 취향과 선택의 향방을 읽기 위한 마케터들이라면 필독해야 할 책이다.
  • EY한영산업연구원 알에이치코리아
    16,200원 | 900P
    “디지털 기술로 무장하여 전례 없이 강해진 미래소비자를 주목하라!” 세계적인 회계·컨설팅 기업 EY가 통찰한 초디지털 시대의 수퍼컨슈머 세계적인 회계ㆍ컨설팅 기업 EY(Ernst & Young, 언스트앤영)는 2019년『수퍼플루이드 경영전략』에서, 기존 비즈니스 생태계의 유지에 필요한 중개자와 거래비용이 사라지고, 수요자와 공급자가 직접 연결되는 환경을 뜻하는 ‘수퍼플루이드(Superfluid)’란 용어를 비즈니스 관점에서 최초로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출간된『수퍼컨슈머』는, 수퍼플루이드 시대에 달라진 소비자에 초점을 맞춘다. 수퍼컨슈머는 AI의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 IoT 및 생체 센서의 범용성과 커넥티비티, 블록체인의 보안성과 투명성 등의 최신 디지털 기술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면서 공급자 중심의 시장을 소비자 중심으로 바꿔 놓음으로써 과거 소비자와 다른 특성을 보인다. 수퍼컨슈머는 수퍼플루이드 시대를 살아가는 현재 소비자인 동시에, 그동안 진화해 온 소비자 특성을 종합적으로 가지면서 변화를 주도하는 미래소비자이다.
  • 이재형 중앙북스
    16,200원 | 900P
    디지털 신인류 테크노 사피엔스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앞으로 10년, 인류의 생활 패러다임이 완전히 뒤바뀐다! 최첨단 기술이 일상 곳곳에 스며든 2030년 미래 사회와 10년 후 인류의 모습을 예측하는 디지털 라이프 트렌드서가 나왔다. 『테크노 사피엔스』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기술경영(MOT)을 공부하는 박사 및 석사 17인이 기술에 둘러싸여 매 순간 숨쉬듯 자연스레 기술을 사용하는 디지털 신인류 ‘테크노 사피엔스’의 디지털 라이프를 분석·예측한 것이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을 기술 중심으로 서술하는 기존 책들과 달리 철저하게 인간 중심의 관점에서 10년 후의 사회 모습을 조망하고 의식주, 경제, 교육, 헬스, 엔터테인먼트, 교통, 사회, 종교, 환경 등 11가지 영역에서 2030년 인류의 일상생활을 세분화해 살펴본다. 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 클라우스 슈밥 회장이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선언한 이후 4차 산업혁명이 누구에게나 익숙한 단어가 되었지만, 이를 일상에서 체감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구글이 디자인한 옷을 다운받아 3D 프린터로 제작해 입으며, 애플이 만든 자율주행 자동차를 타고, 나의 기분과 상태에 맞춰 집 안의 무드를 알아서 조절하는 집에서 잠을 자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 세상은 당신의 생각보다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면 시대에 뒤처진 ‘테크노맹’이 될 수 있다. 우리에게 밀접한 일상의 각 영역이 기술의 진화로 인해 어떻게 변화하는지, 시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본질과 가치는 무엇인지, 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 변화를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할 것인지에 대해 묻고 그 답을 찾아야 하는 이유다. 이 책을 통해 개인은 빠르게 진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완벽히 적응할 수 있으며, 기업은 새로운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 매일경제신문사
    14,400원 | 800P
    젊어진 노인 세대(young old)의 줄임말인 욜드(YOLD)는 누구인가. 현재 65~79세 사이인 이들은 이전 세대보다 더 많고 더 건강하며 더 부유하다. 2020년 은퇴를 시작하는 욜드 인구는 사상 처음으로 600만 명을 돌파하게 된다. 이들은 정년을 연장하며 노동구조를 변화시키고, 은퇴 후에도 사회 경제 활동을 멈추지 않는다. 한국 경제는 물론 사회 변화의 중심에 욜드가 서게 될 것이다. 이미 은퇴 후 생활과 관련된 비즈니스, 의료·패션·여행·교육·금융 서비스 관련 시장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 김용섭 비즈니스북스
    13,500원 | 750P
    방송사와 장르 경계 허문 최초의 캐릭터, BTS, 송가인 제친 2019 올해의 인물 7억 몸값 호가하는 산업계 컬래버 1순위 브랜드 지금 펭수를 모르고 트렌드를 말할 수 없다! 트렌드 인사이트로 해독한 펭수의 압도적 성공 비밀을 담다. 나이는 열 살, 210cm 가까이 되는 키에, 성별은 알 수 없음, 직업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2019년 대한민국 최고의 히트상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뜨겁게 사랑받은 ‘펭귄’의 프로필이다. 남극 장보고과학기지 인근에서 태어나 남극유치원을 졸업하고, BTS와 같이 유명한 아이돌 가수가 되기 위해 한국까지 헤엄쳐 왔다고 주장하는 그의 이름은 ‘펭수’다. 지난해 3월, ‘머랭쿠키 먹방’으로 유튜브에 데뷔한 그는 대다수의 연예인이 그러하듯 처음에는 인지도도 미미했고, 불러 주는 곳도 거의 없었다. 하지만 유튜브 〈자이언트 펭TV〉의 콘텐츠가 쌓여 갈수록 팬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기 시작했고, 유튜브를 개설한 지 불과 8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하게 되었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2030세대 사이에서는 어록이 되어 이슈를 만들었고, 모든 지상파 방송사에서 그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KGC인삼공사, 동원F&B, LG생활건강, 빙그레, 코카콜라 등 그와 컬래버레이션을 하려는 브랜드가 줄을 섰다. 그뿐만 아니다. 연말에는 BTS를 제치고 ‘올해의 인물’ 1위 자리에 올랐으며 이는 영국 BBC에도 보도되었을 정도다. 남극 ‘펭’이라는 난생처음 듣는 성씨를 쓰고, 3040대나 되어야 알 법한 유행어를 구사하면서도 열 살이라고 말하는 그에게 대한민국은 아무것도 따져 묻지 않았다. 오히려 그의 신원을 궁금해하는 언론과 일부 네티즌에 ‘눈치 챙기라’며 펭수 지키기에 앞장섰다. 그의 모든 말과 행동을 지지했다. 이렇듯 펭수가 신드롬급 인기를 얻게 된 것은 펭수가 현재 대한민국의 라이프 트렌드와 사회문화 트렌드를 아주 잘 반영해 만들어진 ‘입체적 캐릭터’이기 때문이다. 펭수 세계관 속에는 꼰대와 세대 갈등을 비롯해, 젠더 뉴트럴(Gender Neutral), 보디 포지티브(Body Positive), 느슨한 연대, 환경과 기후 변화 등 우리 사회가 당면한 쟁점이 녹아 있다. ≪펭수의 시대≫는 이제까지의 펭수 세계관은 어떻게 형성되었으며, 앞으로 펭수가 대한민국 사회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를 트렌드 인사이트의 관점에서 분석하며, 한발 더 나아가 펭수 신드롬이 일시적인 트렌드를 넘어 문화 그 자체로 자리 잡아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펭수에 열광하는 2030세대는 펭수를 통해 무엇을 기대하는가? 정말 펭수가 BTS를 능가할 글로벌 스타가 될 수 있을까? 펭수가 콘텐츠와 미디어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대한민국 사회가 빠진 ‘펭수앓이’가 과연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독자들은 펭수 신드롬 이면에 숨겨져 있는 시대 욕망과 트렌드 진화의 비밀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주목신간 [경제교양서]
  • 버턴 말킬 골든어페어
    22,500원 | 1,250P
    45년간 12번을 개정하며 철저히 검증한 투자서(150만 부 이상 판매)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투자 명저/스테디셀러 투자자를 위한 최고의 책 (월스트리트저널 ‘Weekend Investor’ 선정) 1987년 블랙먼데이 이후 최대폭의 하락과 반등을 오가는 불안한 시기인 바로 지금이야말로 버턴 말킬의 시간의 검증을 거친 조언과 지침을 따를 때다. 우선, 대폭락으로 이어진 약 400여 년간의 역사적 사건을 되짚어보며 교훈을 되새기게 한다. 다음으로 일반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최신 금융상품과 이론에 대해 핵심만 쉽게 풀어 전달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채권, MMF, 부동산, 보험, 주택, 금, 수집품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투자 기회와 관련하여 잠재적인 수익률을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전문가 부럽지 않은 투자 감각을 길러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따로 지면을 할애하여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에서 최근 나타난 거품 현상은 물론이고 세금 관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손실수확전략’에 관한 새로운 내용을 추가로 다룬다. 또한 최근 각광 받는 투자 기법인 팩터 투자와 위험균등 전략에 대해서도 정보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연금보험과 노후 대책에 대해서는 시중에서 접하는 정보의 95%가 쓰레기라고 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연령대에 따른 생애주기 투자지침을 통해 미래 계획을 세우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45년간 12번의 개정을 거치면서 검증하고 또 검증한 투자전략을 제시하므로 이 책을 읽은 독자는 폭락장이든 거품이 가득한 장이든, 소중한 돈을 낭비하지 않고 재정적인 안정과 풍요로운 노후를 확신을 갖고 준비할 수 있다. 금융 환경이 급변하면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포트폴리오는 이제 한국인들에게도 매우 유용하고 실행 가능해졌다. 또한, 한국어판에서는 한국과 관련된 금융 제도나 상품 등의 정보를 독자 입장에서 쉽게 해설해 두기도 했다.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투자의 필독서이자 금융인치고 안 읽어 본 사람이 없는 〈랜덤워크 투자수업〉은 수백만 독자가 선택한 검증된 스테디셀러이자 수많은 언론에서 투자자를 위한 최고의 책으로 추천하는 명저다. “지난 50년간 나온 투자서 중에서 정말로 훌륭한 책은 손에 꼽을 정도로 몇 권 안 된다. 이 책이야말로 그런 책이다.” - 포브스(Forbes)
  • 프란시스 코폴라 미래를소유한사람들
    11,610원 | 640P
    우리 '모두'를 위한 양적 완화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하는가! 『프리드먼은 왜 헬리콥터로 돈을 뿌리자고 했을까』는 우리에게 불가피하게 다가올 경제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들을 제시하면서 ‘헬리콥터 머니’를 제공해야 하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그 방법이 바로 ‘모두’를 위한 양적 완화이다. 경제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양적 완화를 통해서 경제 회복을 도모해왔다. 그러나 기존의 양적 완화는 은행을 구제하고 자산시장을 되살리는 데 그침으로써 경기를 반전시키는 데 실패했다.이 때문에 불가피하게 찾아올 다음 경제 위기에서는 국민에게 돈을 직접 나누어주어 실물 경제로 돈이 흘러들어가게 하는 ‘모두’를 위한 양적 완화로 대처해야 한다는 논의들이 활발히 이뤄져왔다. 『프리드먼은 왜 헬리콥터로 돈을 뿌리자고 했을까』는 새롭게 닥친 경제 위기에 은행을 위한 양적 완화가 아닌 ‘모두’를 위한 양적 완화를 통해 대처할 것을 주장하면서 다양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 새뮤얼 보울스 흐름출판
    16,200원 | 900P
    보상, 처벌, 규칙으로 통제할 수 없는 인간 행동의 비밀을 파헤치다 레온티예프 상 수상자, 세계적 경제 석학 새뮤얼 보울스의 30년 연구 역작 19세기와 20세기 민주주의의 발전을 이끌어온 것은 노동자와 소농, 도시 빈민의 운동이었다. 오늘날 자유주의가 표방하는 자유를 유지하고 강화하는 데 이런 평범한 사람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다시 한 번 반드시 필요하다. 자유주의가 불평등을 심화하는 경제모델과 결합해버린 이상, 이제는 그런 일이 일어나기 어려워졌다. 그러나 ‘자유무역’을 보호주의로 대체하려는 시도는 그저 지역 중심적 사고방식만을 확산시킬 뿐이다. 초기 자유주의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약자와 취약 계층을 보호하는 데 헌신하는 사회에서라면, 그리고 급격한 기술 변화와 세계화에 불가피하게 뒤따르는 경제적 불안정성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려는 사회에서라면, 사라질 위험에 처한 정치적 자유주의의 가치들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이다. 정치적 자유주의가 되살아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경제 모델이 필요하다.

    “왜 경제적 인센티브는 선한 시민을 대체할 수 없는가”라는 이 책의 부제가 가리키는 것처럼, 『도덕경제학』에서 제시된 여러 증거들은 새로운 경제가 어떤 모습일 수 있는지를 가늠하게 해줄 지침이 될 수 있다. 저명한 경제학상 ‘레온티예프 상’ 수상자이자 경제학의 지평을 넓혀온 선구적 학자로 주목받아온 새뮤얼 보울스(Samuel Bowles)는 『도덕경제학』에서 ‘보이지 않는 손’ ‘이기적 인간’이란 주류 경제학의 명제가 실제 사회와 시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다양한 실험을 통해 검증하고 이를 통해 인간 행동에 숨겨진 작동 원리를 정리했다. 저자는 자신의 연구가 불평등이 심화되는 전 세계적인 현상을 바로 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 서준식 한스미디어
    15,120원 | 840P
    “왜 채권쟁이 서준식은 투자자에게 워런 버핏이 아닌 아담 스미스와 케인스를 앞서 이야기하는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추천되는 《채권쟁이 서준식의 다시 쓰는 주식 투자 교과서》의 저자 서준식 작가의 신작! 《다시 쓰는 주식 투자 교과서》로 투자자들의 열띤 성원을 받아온 서준식 작가가 이번에는 인문학적 시선으로 ‘경제’와 ‘돈’의 역사를 뒤쫓았다. 《투자자의 인문학 서재》는 유수한 세월 동안 ‘돈’을 둘러싸고 흥망성쇠를 거듭해온 인류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되짚으며, 다시금 올바른 투자란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저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투자론은 모든 이들이 알아야 하는 상식 범위의 인문학이 되어야 한다”며 “보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우리는 수많은 역사적 사회 현상을 ‘경제’, ‘돈’의 관점에서 관찰하고 해석하는 습관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굵직한 경제사를 한눈에 살펴보며 경제와 시장의 원리를 깨우치는 것은 물론, 가치투자자인 저자를 따라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세워볼 수 있을 것이다.
  • 나카무라 다카유키 생각의길
    13,500원 | 750P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제학이 나타났다! ‘잠 못 드는’ 시리즈 중 열네 번째 책이다. ‘잠 못 드는’ 시리즈는 학창 시절, 시험공부의 대상으로 대충 살피고 넘어갔던 지식들이 실은 우리 삶의 바탕이 되는 필수 교양임을 깨달은 독자들을 위해 만들었다.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달달 외워도 그때뿐이었던, 그래서 메마르고 가벼워진 지식이 내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생기 넘치고 육중한 지식으로 탈바꿈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책 저 책 아무리 읽어봐도 도무지 경제학과 경제학 개념을 이해하기 어려웠던 독자에게, 그리고 교과서에서 본 적 있는 익숙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경제학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독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이 책은 그 어려움을 충분히 해소해주고, 그 요구 또한 충분히 충족시켜줄 것이다.
주목신간 [경영전략/마케팅]
  • 민경주 쌤앤파커스
    12,600원 | 700P
    ‘신입 마케터’부터 ‘어쩌다 마케터’까지, 마케팅 생존 매뉴얼! 환경 분석부터 콘텐츠 제작, 광고, 홍보, 멘탈 관리까지 어떻게 하면 ‘적은’ 돈으로 ‘많이’ 팔 수 있을까? 작은 회사에서 길을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마케팅이 뭘까? 누군가 마케팅을 한 문장으로 정의 내려준다면 고맙겠지만 안타깝게도 마케팅은 사전에서마저 명쾌하게 정의 내릴 수 없는 복잡 미묘한 속성을 지니고 있다. 워낙에 그 범위가 넓은 데다 성과 측정방식 또한 모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분야에서 ‘마케팅’을 비껴갈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 그렇다면 자본이 부족하고 일손이 없는 작은 회사에서는 어떻게 마케팅해야 좋은 상품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더 많이 팔 수 있을까? 마케팅 비전공자라면 더더욱 마케팅의 세계에서 마주하는 일들이 낯설고 어려울 수밖에 없다. 가난한 회사에서는 대체 어디서부터 마케팅을 시작해야 할까? 작은 회사에서 마케터들이 해야 하는 일은 너무나 많다. 기존 고객 관리부터 신규 인바운드 확대, 광고 기획, 콘텐츠 발행과 언론사 응대까지. ≪가난한 회사의 마케터 매뉴얼≫은 이렇듯 넓은 범주의 ‘마케팅’을 제대로 배우기도 전에 다양한 상황에서 책임부터 져야 하는 초보 마케터들에게 필요한 기본기를 소개한다. 우리 회사 상황과 업계의 동향을 살피는 방법부터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툴을 사용해서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 효과적으로 광고와 홍보를 이용하는 꿀팁들까지 세세하게 안내해준다. 사람 사이의 문제나 대처능력이 중요한 마케터이니만큼 멘탈 관리 파트도 따로 두어 자세히 다루고 있다. 카피라이터부터 제약회사 홍보팀, 쇼핑몰 솔루션사 마케팅팀 팀장을 거치며 마케터에게 꼭 필요한 전투기술들을 연마한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겪은 다양한 현장의 이야기들과 노하우를 생생한 글로 옮겼다.
  • 전원태 베가북스
    12,600원 | 700P
    글로벌 대기업 브랜드 매니저 & CMO 출신 마케팅 초고수가 알려주는 실전용 핵심 마케팅!! 100개의 성공 사례보다 나만의 스위치 1개를 찾아라 우리는 수많은 마케팅 성공 사례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따라 해서 성공한 사례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이유는 뭘까? 내 사업의 스위치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업체를 기계라고 생각해보자. 최신 기술과 멋진 설계도, 훌륭한 부품을 잘 조립해서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도, 스위치를 켜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대기업이든 구멍가게든 사업이란 다양한 가치 사슬로 촘촘히 연결된다. 콘셉트, 디자인, 생산, 가격, 유통, 판촉, 결제 등 단계별로 고객을 움직이는 동력이 있다. 그 스위치를 찾아서 켜야 시동이 걸린다. 어떤 스위치가 꺼져 있는가? 사업 따라, 상황 따라 제각각이다.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성공 사례를 공부한다고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사업의 모든 연결 고리를 직접 점검해서 꺼져 있는 스위치를 찾아야 한다. 다른 가게의 100가지 성공 사례가 아닌 나만의 한 가지 스위치를 찾아야 한다. 그렇다면 나만의 스위치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대기업들처럼 전문적인 데이터 분석은커녕, 데이터 자체가 없는 작은 가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오히려 작은 가게에 훨씬 더 큰 이점이 있다. 매일 고객과 부딪히면서 생생한 현장 피드백을 얻을 수 있으니까. 그러므로 고객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면서 아래의 일곱 가지 질문을 스스로 하고 답하는 것만으로 ‘나만의 스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첫째, 나는 어디로 가려고 하는가? 둘째, 지금은 어디쯤 있나? 셋째, 내 고객은 누구인가? 넷째, 고객에게 어떤 약속을 했는가? 다섯째, 이 약속을 고객에게 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여섯째, 팔지 않아도 고객이 사게 하려면? 일곱째, 날이 갈수록 더 잘되는 가게를 만들려면?
  • 리드 호프먼 쌤앤파커스
    19,800원 | 1,100P
    빌 게이츠 강력 추천 CEO 선정 스탠퍼드대 최고의 스타트업 명강의 Amazon ‘hot business book’ 10 “불확실하고, 혼란이 가득할수록, 거침없이 나아가라!” 세밀한 기획, 신중한 투자, 피드백 중심 사고에서 벗어난 기습적 확장, 브랜드 각인, 시장 독점의 성장 전략 “행동이 필요한 기회의 창은 대단히 좁고 빨리 닫힌다. 단 몇 개월만 망설여도 도망가는 자와 쫓는 자의 격차가 벌어질 수 있다. 리드 호프먼과 크리스 예의 아이디어들은 압도적으로 현실적이다.” _빌 게이츠 블리츠스케일링(Blitzscaling)은 불확실한 상황에서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엄청난 속도로 회사를 키워 압도적인 경쟁우위를 선점하는 기업의 고도성장 전략을 말한다. 기습 공격을 의미하는 ‘블리츠크리그(Blitzkrieg)’와 규모 확장을 의미하는 ‘스케일업(scale up)’의 합성어로, 링크드인 설립자 리드 호프먼이 스탠퍼드대 스타트업 특강을 계기로 미국 전역에 화제가 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된 공격적 비즈니스 개념이다. 이미 아마존, 구글, 에어비앤비 등에 의해 검증된 전략으로, 경쟁자를 빠른 속도로 제압함으로써 시장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흡수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각인하며, 결국 시장을 독점하는 것이 전략의 골자다. 하루가 멀다 하고 카피캣(copycat)이 등장하는 ‘정글화’된 시장에서 기술력만으로는 기업의 생존을 장담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퍼스트 무버(First mover)냐 패스트 팔로워(Fast Follower)냐 하는 개념 또한 낡은 것이 되어가고 있다. 급격한 기술의 진보는 언제든 선점자와 추격자의 위치를 손바닥 뒤집듯이 바꾸고 있고, 이를 증명하듯 수많은 추격자들이 시장의 새로운 주인이 되기 위해, 선점자들은 시장점유율을 지켜내기 위해 불철주야 고심하고 있다. 블리츠스케일링은 이러한 치열한 시장 쟁탈전의 주요한 전략으로서 이들 모두에게 각광받는 선택지가 되고 있다. 이 책은 비즈니스를 설계하는 방법부터, 속도전을 감행했을 때 맞닥뜨리게 되는 위험 관리, 조직의 규모에 따른 단계별 체계 등 블리츠스케일링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또한 블리츠스케일링을 언제 시작하고 멈춰야 하는지 적재적소의 타이밍을 알아보는 안목도 길러준다. 링크드인 설립을 비롯해 투자자로서 실리콘밸리의 굵직한 블리츠스케일링의 경험을 해왔던 리드 호프먼의 생생한 비즈니스 인사이트가 매우 인상적인 책이다.
  • 최정우 쌤앤파커스
    13,500원 | 750P
    성장과 추락의 최전선에서 경험한 유니콘 스타트업 4년의 기록 최근 코로나19 쇼크로 경제 전반이 침체에 빠진 와중에 우리나라 대표 유니콘인 쿠팡, 배민 등은 매출이 급등했고, 그 외의 스타트업들도 빠른 태세 전환으로 위기 속에서 대도약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전통기업들이 급격하게 무너져 내리는 틈 사이를 빠르게 치고 나갈 기회의 문이 열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밋빛 미래만 펼쳐진 것은 아니다. 지난해 우버, 위워크 등은 막대한 적자와 CEO 리스크로 몸살을 겪으며 ‘유니콘 거품론’의 저격대상이 되기도 했다. 내부자의 관점에서 본 유니콘 스타트업의 실상은 어떨까? 롤러코스터에 탄 것처럼 하루하루가 혼란스러운 유니콘들은 대체 어디로 가야 할까? 이 책은 국내 2호 유니콘 ‘옐로모바일’에서 옐로트래블의 CFO와 CEO를 거치며 핵심부에서 일했던 최정우 대표가 자신이 몸소 체험한 생생한 경험담을 극사실주의로 정리한 책이다. 조직 확장, 회사 매각, 인수, 투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을 통해 스타트업의 고질적 문제점과 한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진정성 있게 녹여냈다.
  • 박기완 21세기북스
    16,920원 | 940P
    “이제 마케팅이 보인다!” 시대를 초월하고 고객을 사로잡는 마케팅 불변의 원칙 트렌드를 따라가려는 순간 새로운 트렌드가 시장을 덮치는 급변의 시대, 마케팅의 정답은 이론과 트렌드의 균형에 있다. 기본적인 이론이 뒷받침되어야 성공한 브랜드의 사례를 통해 트렌드를 분석하고 흔들리지 않는 마케팅 청사진을 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대 경영대학 박기완 교수는 탄탄한 이론을 바탕으로 성공한 최신 트렌드를 분석하면서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마케팅의 본질을 안내한다. 저자는 삼성그룹, 제일기획, 이노션 등 국내 굴지의 기업을 대상으로 한 활발하게 강연과 자문 활동을 펼치면서 트렌드를 읽고 분석했다. 그리고 트렌드에 이론을 접목시킨 연구 끝에 마케팅의 본질을 읽는 3가지 키워드를 선정하고 10가지 마케팅 전략을 도출했다.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고 주도하는 방법이 보고 싶다면, 그 답은 여기에 있다.
주목신간 [조직관리]
  • 랜디 로스 현대지성
    14,400원 | 800P
    왜 어떤 조직은 성공하고, 어떤 조직은 실패하는가? 조직의 운명을 좌우하는 관계의 비밀을 밝히다 대부분의 리더들은 비즈니스의 목적이 돈을 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최고의 리더들은 다르다. 그들은 숫자에 연연하는 대신 ‘관계’에 집중한다. 자신의 팀, 고객,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탄탄한 관계를 맺는 순간, 앞서가는 조직이 만들어진다. 글로벌 조직 문화 컨설턴트 랜디 로스는 오랫동안 다양한 기업의 문제를 살펴보고 이를 해결하는 일을 해 왔다. 그리고 수십 년의 경험 끝에 그가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다. “관계가 해결책이다.” 『앞서가는 조직은 왜 관계에 충실한가』에서 그는 관계란 과연 무엇인지, 어떻게 관계를 쌓을지, 그리고 이 관계가 어떻게 성과로 이어지는지 철저하게 파헤친다. 어떻게 하면 최고의 인재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 강력한 팀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어떻게 하면 성과를 내는 조직 문화를 구축할 수 있을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앞서가는 조직은 왜 관계에 충실한가』에서 밝혀진다.
  • 강성춘 21세기북스
    16,200원 | 900P
    국내 최고 HR 전문가 서울대 강성춘 교수의 제언! 인사이드 아웃, 인적자원관리의 뉴 패러다임에 주목하라! “우리 조직에서 사람은 부품과 마찬가지다”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에게서 가장 흔히 들을 수 있는 말 중 하나다. 또 최근 90년대생 사이에서는 취업과 동시에 퇴사를 준비한다고 하여 ‘퇴준생’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사업 환경은 급변하는데 뒷받침할 사람이 없다”라고 토로하는 기업이 많다. 이 같은 기업과 기업 구성원들 간의 괴리와 갈등은 어디에서 발생하는 것일까? 20여 년간 전략적 인적자원관리를 연구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강성춘 교수는 지금까지 축적해온 지식과 통찰을 정리해 『인사이드 아웃: 사람이 만드는 기업의 미래』를 출간했다. 저자는 기업과 구성원의 갈등, 나아가 사람관리의 실패 원인은 조직이 항상 사람 위에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실제 국내 기업들을 보면, 개인을 조직과 수직적 관계에 놓고 조직의 지배를 받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이는 듯하다. 하지만 조직과 개인이 항상 수직적 관계를 유지해야만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일까? 저자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임원 교육 및 자문 활동을 통해 기업이 지속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데 ‘인사이드 아웃(Inside-out)’ 관점의 사람관리가 반드시 필요함을 역설하며 그에 필요한 전략적 접근 방법을 도출했다. 기업은 사람을 기반으로 축적해온 자신만의 강점을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확장·발전시켜 사업의 승패를 결정하는 역량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가 말하는 ‘인사이드 아웃’ 경영의 핵심이다. 이 책은 실제로 기업 혁신을 위해 고민하는 경영자와 인사 실무자에게 사람관리에 필요한 이론적 지식과 통찰력을 갖추게 한다. 그뿐 아니라 다양한 국내외 사례와 실증적 논거를 통해 전략적 인적자원관리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 김성회 쌤앤파커스
    12,600원 | 700P
    센 세대, 낀 세대, 신세대 3세대의 갈등은 위기인가? 기회인가? “너는 아니? 이런 내 마음을….” 서로를 들여다보고 이해하게 해주는 다초점렌즈 같은 책 당신이 일할 때의 마음가짐은 더 높이 오르기? 더 오래 다니기? 더 빨리 이직하기? 일하는 목적이 저마다 다른 베이비부머 세대, X세대, MZ세대가 한 지붕 아래서 복닥거린다. 뼛속부터 다른 이들 3세대의 ‘세대 전쟁’은 조직에 위기인가? 기회인가? 국내 최고 리더십 스토리텔러인 저자는 각 세대가 경험한 일과 삶의 서사를 풀어 서로의 깊은 속마음을 속속들이 들여다본다. 숱한 조직을 겪으며 분석한 것을 바탕으로 3세대가 전쟁을 마치고 평화로 향하는 ‘비밀 코드’를 속 시원히 알려준다.
  • 제리 콜로나 어크로스
    14,400원 | 800P
    고통까지도 삶의 연료로 삼는 방법들 다시 일어서게 만드는 당신만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 스타트업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리더십 코치 제리 콜로나의 비즈니스와 인생을 위한 9가지 성장의 기술 * 애덤 그랜트 ㆍ 세스 고딘 ㆍ 앤절라 더크워스 강력 추천 * “모든 CEO가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책”-〈포브스〉 * “당신을 더 나은 리더로 만들어줄 2020년의 책” -〈패스트컴퍼니〉 ‘리부트(Reboot)’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리더들이 앞다투어 찾는 리더십 코칭 프로그램이다. 리부트를 이끄는 제리 콜로나는 훌륭한 스포츠 코치가 엘리트 운동선수의 기량을 예리하게 다듬어내듯, 리더가 가진 가능성과 잠재력을 모두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어낸다. 전설적인 벤처투자자로 불리며 20년간 100개 이상의 조직에서 투자자, 임원, 이사회 멤버로 일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리더들이 반드시 넘어서야 할 도전적인 질문을 던지며 함께 해답을 찾아간다. 이 책 《리부트》는 강인하고 회복력 있는 리더로 거듭나는 험난하고도 위대한 여정을 위한 안내서다.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회사를 창업한 젊은 CEO들, 누구보다 성공하고 싶고, 자신을 믿고 함께해준 동료와 투자자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 이들은 늘 가혹한 자기비판에 시달린다. 열정을 쏟는 과정에서 자기도 모르게 회사에 공포를 불어넣거나 동료들과 회복 불가능한 갈등 관계에 빠지기도 한다. 눈부신 성취와 낭떠러지 같은 공허함 모두를 직접 경험한 저자 제리 콜로나는, 이들에게 가만히 멈추어 서 보기를 제안한다. 다른 사람을 이끌기 위해 리더가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자기 자신을 마주 보는 일이다.
  • 대니얼 M. 케이블 갈매나무
    14,400원 | 800P
    세계적인 석학 대니얼 M. 케이블의 애자일 시대 맞춤 리더십 강의 세상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4차산업혁명 시대를 넘어 바이오(Bio)를 기반으로 한 5차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상황은 또 달라졌다. 환경은 점점 더 빨리 변화하고 혁신은 점점 더 빨리 모방된다. 어제와 오늘이 확연히 다른 이 세계에서 정해진 일만 하는 직원,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눈앞의 일을 수행하는 데만 급급한 직원은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어렵다. 기업은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꿰뚫어 보는 직원, 리더보다 기술을 더 잘 활용하여 업무에 접목하는 직원을 필요로 한다. 이렇게 창의성과 독창성을 발휘하여 주도적으로 일하는 직원이 급변하는 세상에서 조직의 생존을 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조직행동학의 권위자이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학자 25인으로 평가받는 대니얼 M. 케이블의 신간 《그 회사는 직원을 설레게 한다(Alive at Work, Harvard Business Review Press)》가 출간되었다. 대니얼 M. 케이블은 이 책에서 직원들이 업무에서 의미를 찾으며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하려면 두뇌 속에 실제로 존재하는 ‘탐색 시스템’을 자극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기업 구조를 완전히 뒤바꿔야 하는 것은 아니다. 살짝, 하지만 결정적으로 쿡 찌르는 리더의 개입이 필요할 뿐이다. 이것만으로도 직원들의 탐색 시스템이 활성화되어 각자의 강점을 살리면서 실험하고 목적의식을 갖는 결과가 나타난다.
주목신간 [창업/사이드잡]
  • 팀 스테이플스 매일경제신문사
    16,200원 | 900P
    총 공유 횟수 5,000만에 달하는 인기 영상 제작자 팀 스테이플스의 공유할 만한 영상으로 제품 홍보에 성공하는 9가지 전략 유튜브가 대세인 지금 마케팅에도 영상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수많은 영상이 소음처럼 퍼져 있는 상황에서 마케팅 방식은 과거와는 달라야 한다! 과거의 광고가 일방적으로 우리 제품이 좋다고 수많은 말을 늘어놓는 방식이었다면 현재의 광고는 제품과 관련된 콘텐츠를 어떻게든 보게 만드는 방식으로 진화해야 한다. 소비자가 볼 만한 가치 있는 영상을 만들어야 한다. 당신이 만든 영상이 유튜브 첫 화면에 나타날 확률은 고작 200만분의 1이다. 이 책의 저자 팀 스테이플스는 이 엄청난 확률을 뛰어넘어 총 공유 횟수 5,000만에 달하는 인기 영상을 제작했다. 축구 스타 호날두가 노숙자로 변장한 것으로 유명한 광고 영상으로 헤드폰 브랜드 ROC는 전통적인 광고에 돈 한 푼 안 들이고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었다. 크리스마스 저녁 식탁에 사람처럼 모여 앉아 다양한 인간 캐릭터를 흉내 낸 광고 영상으로 이름 없던 사료 브랜드 프레시펫은 주식시장에 상장되었다. 사람들을 미소 짓게 만들며 폭발적인 공유를 이끌어낸 영상들로 이동통신 분야에서 꼴찌였던 크리켓 와이어리스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다. 그가 들려주는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내는 9가지 마케팅 전략에 귀 기울여보자. 노트북 앞에서 그저 누군가와 말을 하고 싶은 10대든, 투자자를 설득하려는 기업가든, 좀 더 많은 고객을 만들려는 소상공인이든, 스타가 되고 싶은 유튜버든, 글로벌 500대 기업의 CEO든 이 9가지 전략만 이해하고 실행한다면 당신의 영상도 백만 조회수를 기록할 수 있다.
  • 랜디 코미사 이콘
    13,500원 | 750P
    실리콘밸리 기업가의 성공하는 삶을 위한 특별한 가르침 『승려와 수수께끼』. 실제 창업이 어떤 식으로 운영되는지, 창업에 필요한 비전과 리더십은 무엇인지, 더 나은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장례용품 쇼핑몰 창업 지망생 레니를 통해 모든 초기 창업자들이 고민하는 문제에 대해 들어주고, 그 이야기를 들은 자기 자신이나 벤처투자자들이 어떻게 볼지 생각하고, 레니가 변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친다.
  • 이시한 미래의창
    14,400원 | 800P
    〈시한책방〉 책방지기 이시한이 알려주는 유튜브 실전의 기술 2세대 유튜버를 위한 성공하는 콘텐츠 법칙부터 잘나가는 채널들의 최신 트렌드 분석까지 흔히 유튜브 성공의 비결로 이야기되는 ‘일주일에 1~2회씩, 1~2년간 꾸준히 업로드’라는 공식은 이미 ‘자나 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만큼이나 오래된 구식의 표어가 되어버렸다. 그런 식으로 성공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 유튜버의 성실함만을 보고 구독을 눌러주던 엔젤 구독자들도 자취를 감춰버렸다. 너무 많은 채널이 생기고 있는 데다가,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의 채널은 이미 구독 중이기 때문이다. 이제 유튜브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사용자로 하여금 자신의 채널을 누르게 할 매력과 꾸준히 해나갈 콘텐츠의 지속 가능성이 있어야 한다. 유튜브 운영 요령을 이야기할 때 대부분 전업 유튜버가 되는 것을 전제로 설명한다. 하지만 유튜브라는 로또에 인생을 걸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지금 유튜브를 시작하고 싶다면 부업이나 취미로 시작하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다. 채널이 잘된 다음에 전업을 생각해도 전혀 늦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효율적으로 유튜브 채널을 만들고 운영해야 하는 부업 유튜버들을 위한 최고의 가이드다. 척박하기로 소문난 북튜브 업계에 후발 주자로 뛰어들어, 1년여 만에 분야 내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만큼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준 〈시한책방〉의 책방지기 이시한이 직접 초보 유튜버들에게 길을 안내해준다.
  • 하세가와 가쓰야 호이테북스
    19,800원 | 1,100P
    도쿄대 최고의 스타트업 강의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나다! 최근 미래 성장 동력과 혁신의 아이콘으로 인정받고 있는 스타트업 창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 학교 등에서 창업보육 센터 운영 및 자금 지원 등 지원 시스템과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스타트업 활성화에 대한 열기도 뜨겁다. 하지만 정작 스타트업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은 아직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게 현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일본 최고 명문대라는 도쿄대에서 어떻게 스타트업을 가르치는지 알려주는 좋은 텍스트로 벤치마킹 요소를 제공한다. 또한 대학 때부터 체계적으로 스타트업 교육을 하고 있는 그들을 통해 우리도 서둘러 스타트업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는 자극을 준다. 이 책은 본래 도쿄대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앙트러프러너십(Entrepreneurship)1’ 과목 및 특별강좌인 ‘도쿄대학 앙트러프러너 스쿨(Entrepreneur School)2’의 수업 교재로 만들어진 것이다. ‘앙트러프로너십’ 과목은 원래 공학부 공통 과목으로 개설되었지만, 2016년부터는 대학원 과목으로도 지정되어 도쿄대 내 10개 학부, 15개 대학원 연구실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2005년부터 시작한 ‘앙트러프러너 스쿨’ 역시 처음에는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했지만, 지금은 수강 신청이 자유로워져 박사 후 과정 학생이나 교직원들도 수강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하세가와 가쓰야(長谷川克也) 도쿄대 공학부 물리공학과와 도쿄대 대학원에서 공학계 연구과 물리공학 전공 석사 과정을 수료한 후 마쓰시타전기가 운영하는 실리콘밸리의 CVC(Corporate Venture Capital) 기관에서 벤처 투자 활동에 종사했다. 그리고 2009년 5월부터 도쿄대 산학협력추진본부에서 특임교수로 대학 스타트업의 지원 및 앙트러프러너십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혔듯 이 책은 오히려 ‘창업이나 창업가정신은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그는 대학에서 스타트업 강의를 가르치고 배워야 할 이유로 다가올 미래에는 누구라도 창업이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 옵션 중 하나가 되기 때문이라며 이렇게 강조한다. “대기업에 취직하거나 대학원에 진학하는 학생들도 언젠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발견했을 때, 창업이라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학창시절부터 창업가정신이나 비즈니스 기초 지식을 익혀 두어야 합니다. 나아가 이 책은 학창시절에 창업이나 창업가정신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도 없이 취업한 대다수의 직장인들에게도 의미가 있습니다. 다가올 미래에는 창업을 커리어의 선택지로서 누구나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 김민선 파이프라인
    13,500원 | 750P
    리얼 디지털노마드가 들려주는 엄마들이 시간과 돈의 자유를 쟁취하는 진짜 해법을 만나다 “뭘 해도 계속 실패하고 있다고? 도통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겠어 돌아버리겠다고? 그렇다면 환영한다!” 대한민국 평범한 30대 주부이자 쪽방촌 지방 단칸방 출신으로 흙수저의 표본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던 그녀는 경매투자, 길거리 장사, 중개업자, 플랫폼 사업, 유통 사업 등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일들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삶을 자동화시키는 원리를 깨우치고, 현재는 이베이 글로벌 파워셀러, 아마존 어필리에이트 사이트와 디지털 카드 템플릿 사이트 등 2개의 해외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미국, 스페인,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로 배송대행 비즈니스를 펼치는 다국적 수출기업 CEO로 변모한 동시에 15채의 부동산을 소유한 젊은 투자자로 거듭났다. 이 책은 흙수저 인생에서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까지 그녀가 겪어낸 한 편의 드라마 같은 고군분투기이며 디지털노마드가 되기를 희망하지만, 방향을 잡지 못해 고심 중인 독자들에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과 에너지를 전파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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