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교보문고 MD들이 회의를 통해 엄선한 추천도서
  • 김미경 웅진지식하우스 2020년 08월 05일
    13,500원 [10%] | 750P [5%] 적립
    코로나 이후 불확실한 시대에 관한 ‘공부 열풍’을 불러일으킨 『김미경의 리부트』 10만 독자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리부트 위너 노트』 출간!  출간 1개월이 채 되지 않아 10만 부를 돌파한 『김미경의 리부트』의 김미경 저자가 코로나 이후 세상에 대한 공부와 새로운 인생 설계를 원하는 독자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리부트 위너 노트(REBOOT WINNER NOTE)』를 탄생시켰다. 『리부트 위너 노트』는 현재의 자신을 점검하고 미래를 직접 준비할 수 있도록 70가지 체크리스트와 Q&A를 제공한 워크북이자, 100일 동안 ‘인생 시나리오’를 쓰면서 직접 인생 설계를 해볼 수 있는 다이어리를 결합한 책이다.
HOT ISSUE
급상승 인기도서
자기계발 이 달의 책 [1]
  • 장기민 리드리드출판 2020년 08월 14일
    13,320원 [10%] | 740P [5%] 적립
    디자인이 세상을 바꾸고 나를 바꾼다! 스타벅스 경제학, 드라이브 스루 경제학, BTS 경제학 등 당연시해오던 일상의 궁금증에 대한 재미있는 분석 찬란하게 성공하는 비결은 자신을 얼마나 통제할 수 있느냐에 달렸다! ‘디자인’에는 디자이너의 멋과 개성이 담겨 있다. 디자이너의 세계관과 가치관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하나의 작품을 탄생시킨다. 기존의 방식에서 차별화될수록 각광받으며 독특할수록 선호하는 세계이다. 그동안 우리는 디자인의 영역을 광고디자인, 패션디자인, 가구디자인, 영상디자인, 건축디자인 등 상업과 연관해 떠올렸다.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전문영역이라고 여긴 것이다. 정말 디자인의 범위는 그렇게 협소하고 제한적일까? 저자는 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다. 디자인이란 우리 생활 전반에 깃든 발전 가능한 에너지에 적용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개인적인 생활과 경제, 인간관계, 소득, 발상, 지역, 비즈니스 등 아주 일상적이고 숨쉬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대하는 모든 영역에 디자인을 접목하면 달라지는 삶을 경험할 수 있다고 사례와 경험을 통해 증언한다. 더불어 세상을 이롭게 하는 데 필수요소로 꼽는다. 이 책에서는 현장에서 디자인을 경험하는 놀라운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블루보틀, 스타벅스 같은 커피 한 잔에 담긴 철학과 그 깊이 내재 되어 있는 디자인에 눈뜨게 한다. 문화 예술, IT와 자동차산업까지 책에 소개된 디자인경제를 읽다보면 그동안 가졌던 ‘디자인’의 개념을 바꾸는 계기가 된다. 특히 코로나19가 변화시킨 환경과 사회에 빠르게 변형되고 새롭게 디자인되는 제도들을 목격하며 그로 인해 자신을 둘러싼 디자인과 그에 기초한 경제와 관련 마케팅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다. 디자인의 개념을 넓히며 디자인을 바라보는 시야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 이 책을 읽으면 디자인의 영역을 넓어지고 삶에 이로움이 더해진다. 무심코 지나쳤던 변화를 포착해내고 호기심과 궁금증으로 남다른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는 신비로움,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의 의미를 찾는 값진 경험을 제공한다.
자기계발 이 달의 책 [2]
자기계발 이 달의 책 [3]
  • 레몬심리 갤리온 2020년 06월 30일
    12,600원 [10%] | 700P [5%] 적립
    [이벤트] 북캉스선물주간
    집에서, 회사에서, 인간관계에서 후회가 사라지고 오해가 줄어드는 기분 사용법 사무실의 분위기를 크게 좌우하는 한 사람이 있다. 출근하면서부터 ‘나 오늘 건드리면 가만 안 둬…’ 경고를 온몸으로 뿜어낸다. 다른 직원들은 슬금슬금 눈치를 보고, 이 사람의 오늘 기분에 따라 사무실은 온탕과 냉탕을 오간다. 왜 자기 선에서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안 좋은 기분으로 남에게 민폐를 끼치는 걸까? 하지만 그 사람의 마음도 편치는 않다. 이러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밖으로 드러나는 감정을 참을 도리가 없다.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야 할 일터에서도 감정 기복을 그대로 보여주면 스스로 손해를 볼 뿐이다. 회사에서뿐만 아니라, 우리는 가족에게나 친구에게 안 좋은 기분을 티 내며 소중한 사람을 질리게 만들어버리고 후회하기도 한다. 이 책은 기분을 잘 다스리지 못해 기어이 못난 태도를 보여주고 마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기분에 조종당하고 감정에 휘둘리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심리에 대해 주로 이야기한다. 우리는 왜 그리 감정에 흔들리는지, 어떻게 해야 감정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는지 명쾌한 처방을 받을 수 있다. 저자 레몬심리는 “감정을 통제해야 인생을 통제할 수 있다”고 말한다. 감정에 끌려 다니는 노예가 아니라 주인으로 바로 서는 방법을 배워야 당신의 인생이 달라질 것이다.
급상승 베스트
  • 윤희철 비에이블 2020년 07월 31일
    13,320원 [10%] | 740P [5%] 적립
    생각이 많아 시작조차 못 한다면 “일단 시작하고 부딪히며 완성하라” 50만 구독자, 1억 2000만 뷰로 수년째 여행 유튜브 중 독보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희철리즘〉 채널. 그가 삶을 개척해나가는 과정을 지켜본 수십 만의 사람들은 그의 이야기를 통해 긍정적 자극을 받고, 동기부여가 되고, 큰 용기를 얻게 되었다고 말한다. 어린 나이에 경험한 엄청난 성공과 뒤이은 실패, 하지만 곧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그 힘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희철리즘은 하고 싶은 건 우선 부딪혀보고, 실패해도 툭툭 털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자기만의 가치와 또 다른 가능성을 만들어왔다. 그가 남다른 실행력과 추진력으로 경제력은 물론 실패도 두렵지 않은 인생력의 소유자가 되기까지의 값진 경험들을 이 책을 통해 공유한다.
  • 벤쌤 체인지업 2020년 07월 27일
    13,500원 [10%] | 750P [5%] 적립
    영어를 진절머리나게 싫어하던 초ㆍ중ㆍ고ㆍ대 통합 영어 꼴찌를 YBM어학원 영어회화 1타강사로 만들어놓은 기적의 영어학습법
금주 출간 주목도서
  • 이라야 미디어숲
    14,220원 | 790P
    “막막한 현실 앞에서 주저앉은 나를 일으켜 세워라!”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구체적인 인생 지침서 읽기만 해도 난관을 헤쳐 나갈 길이 보인다 어쩐지 내가 사는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다. 답답한 마음에 주변 이들과 견주어 봐도 딱히 잘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부모나 형제가 나를 바라보는 시선도 탐탁지 않다. 오랜만에 동창회에 나가 친구들을 만나 보면 모두가 목표의식을 가지고 계획적으로 살아가는 것 같아 마음이 더 조급해지고 위축된다. 나름대로 성실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지만 순간순간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엄습한다. 불투명한 내일 때문에 초조하고 외로워진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긴밀한 유대감이나 위안을 얻어 보려 하지만 나를 지지해 줄 한 사람을 찾기도 쉽지 않다.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책의 저자는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이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전하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알려 준다. 그저 열심히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며 그동안 살았던 방식을 리셋(Reset)해 보라고 방법을 제안한다. 어떠한 여건에서도 자신의 삶은 온전히 자기 몫이라는 것을 알려 주고 새로운 각오로 다시 출발할 방법과 방향을 제시해 준다. 각 꼭지가 끝날 때마다 ‘나를 바꾸는 한 걸음’에서는 여러 질문을 던지며 자신과 인생을 찬찬히 탐구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은 삶의 변화를 간절히 원하는 이들에게, 막막한 현실 앞에서 주저앉고 싶은 청춘들에게 다시 신발 끈을 묶고 출발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함과 동시에 어디로 뛰어야 할지 스스로 길을 찾게 한다.
  • 곤도 마리에 리더스북
    14,400원 | 800P
    “책상 한번 정리했을 뿐인데 연봉이 달라졌습니다” 1,2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정리 컨설턴트 곤도 마리에와 미국 500대 기업의 생산성 멘토 스콧 소넨샤인이 들려주는 일 잘하는 사람의 정리정돈 기술 7 ★ 아마존이 선정한 ‘2020년 기대되는 비즈니스 도서’ ★ ★ 앤절라 더크워스, 애덤 그랜트 강력 추천 ★ 같은 일도 유난히 쉽게 해치우는 사람들이 있다. 방대한 업무량, 동시에 처리할 수 없는 여러 범주의 일, 촉박한 일정 등 남들과 똑같은 상황에서도 이들은 별다른 어려움 없이 맡은 일을 해낸다. 뿐만 아니라 쉽게 지치거나 ‘번아웃’ 되는 일도 없이, 필요한 순간에는 무섭게 몰입하고 휴식이 필요할 때는 편안히 즐긴다. 이렇게 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1,200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키며 전 세계에 정리 열풍을 불러일으킨 곤도 마리에와 오랫동안 일과 삶의 균형을 연구해온 생산성 전문가 스콧 소넨샤인은 그 답으로 ‘정리’ 습관을 꼽는다. 여기서 정리란, 단순히 물건을 치우는 행동이 아닌, 일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는 하나의 ‘루틴’을 의미한다. 눈에 보이는 어수선한 사무실 책상은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과 결정, 관계, 회의, 팀 등 업무와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군더더기를 제거하고 꼭 필요한 것만 남기는 것이다. 이 책은 ‘일’의 영역을 디지털 데이터·시간·결정·인간관계·회의·팀 등 7가지로 나누고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을 들려준다. 저자가 직접 컨설팅한 생생한 사례들도 다양하게 펼쳐진다. 너무 많은 업무가 놓여 있어 무엇부터 처리해야 할지 막막한가? 처음 일을 시작할 때의 열정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그저 놓아버리고 싶은 마음뿐인가? 자신의 일이나 경력에 회의감이 든다면 지금이야말로 정리를 시작하기 딱 좋은 시기다. 얼어붙은 열정의 불씨를 되살리고 커리어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다줄 7가지 정리 습관을 지금 시작해보자.
  • 폴 퀸네트 바다출판사
    13,320원 | 740P
    전 세계 낚시꾼들이 사랑하는 낚시 철학의 바이블! “인생의 의미는 짜릿한 입질을 느낄 때 더 잘 이해되는 법이다.” 모든 도시 어부들에게 보내는 유명 심리학자이자 베테랑 낚시꾼의 인생 편지 낚시에 대한 현대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다양한 낚시 TV 프로그램과 SNS, 커뮤니티 등에서 낚시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이에 발맞춰 2004년부터 20년 넘게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인생의 어느 순간에는 반드시 낚시를 해야 할 때가 온다》가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2004년 이후 한차례 절판되었던 책이 낚시꾼들 사이에서 고전으로 회자되며 수많은 재출간 요청을 받았던 이 책은 ‘인생 낚시 명언’ 등으로 책 구절이 인용되는 등 한결같이 사랑을 받았다. 낚시를 통해 인생의 어느 한순간에 불현듯 마주치게 되는 사소한 깨달음들을 모아 놓은 이 책은, 낚시를 사랑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낚시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삶의 위로와 감동을 줄 것이다.
  • 레지나 브렛 스몰빅라이프
    13,500원 | 750P
    행복한 삶을 위한 50가지 응급처방전! 사람들은 더 많은 돈을 벌면, 더 예쁘거나 멋진 사람과 결혼하면, 더 좋은 직장을 얻게 되면 더 행복해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레지나 브렛은 답한다. 행복은 그런 게 아니라고. 11명의 형제 가운데 다섯째로 태어나, 18년 동안 싱글맘으로 고군분투하며 딸아이를 키우고, 마흔을 넘기자마자 유방암에 걸려 고통스러운 항암치료를 받아야 했지만 끝내는 미국 최고의 칼럼니스트가 된 레지나 브렛. 그녀는 말한다. “행복이란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의 가치를 제대로 모르고 있고, 행복의 크기는 우리가 가진 것보다는 우리가 바라는 것의 크기에 좌우된다. 즉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바라는 것이 훨씬 더 많다면 불행해지고, 아무리 가진 것이 적더라도 바라는 것이 많지 않다면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레지나 브렛이 삶에서 겪은 중요한 경험들을 ‘50가지 인생 수업’이라는 주제로 엮어낸 것으로, 출간 직후 미국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어 24개국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깊은 공감과 찬사를 받았다. 독자들은 이 책에 등장하는 여러 일화를 통해, 행복과 불행은 상황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가진 것을 선택하느냐, 가지지 못한 것을 선택하느냐’에 달려있다는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 데이비드 J. 리버만 더퀘스트
    13,500원 | 750P
    “괴로운 생각에 밥을 주지 마라!” 부정적인 마음을 스스로 붙잡으며 상처받고 있는 당신에게 ★ FBI, 미해군, NSA(국가안보국) 전 지부에서 필수로 수강하는 심리 훈련법 ★ 아마존 감정관리 분야 베스트셀러 세계적 심리학자 리버만 박사가 FBI를 비롯한 최고도의 작전조직 및 정부협상가, 100대 CEO에게만 가르치는 마음기술과 전략을 한 권에 담았다. 저자는 이른바 ‘분노 조절’이 사후조치에 불과하다는 허점을 짚으며 처음부터 아예 동요하지 않는 마음을 기르는 게 유리하다고 말한다.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을 활용한 기법을 소개하는 이 책은 원치 않는 감정에 휘둘리는 근본원인을 없애고 언제든 평온하고 단단한 내면을 만들어준다. 미해군과 NSA(미 국가안보국)이 듣는 필수훈련의 강사인 저자의 심리전략은, 분노, 불안, 우울, 폭식, 두려움, 수치심 등 부정적 감정의 핵심인 지나친 자아를 해체하는 것이다. 자아가 커지면 시야가 오로지 ‘나’로 좁아져 내가 어떻게 비칠지를 최우선에 두므로 타인의 시선이나 말 한마디에 기분이 바닥을 치게 된다. 이 책은 자아를 안정적인 자존감으로 바꿔나가도록 이끈다. 더불어 책 안에는 인간관계에 선 긋는 법과 잘못했을 때 사과 성공확률을 높이는 법, 과거의 트라우마와 화해하는 심리기술, 신에게 화를 내게 되는 억울한 분노의 처리까지, 당신이 감정에 관해 고민한 문제들의 모든 답이 담겨 있다.
주목신간 [성공의 법칙]
  • 가게야마 요시키 다른상상
    12,420원 | 690P
    자기 힘으로 상위 1%가 된 사람들이 모두 거쳐간 일곱 개의 계단 -부와 성공으로 가는 비밀의 계단에 당신도 올라서라 시대를 막론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다. 스스로의 힘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이 궁금했던 저자는 여러 분야의 상위 1% 300명을 만나 인터뷰하였다. 그러던 중 자기 힘으로 상위 1%가 된 사람들의 공통점을 발견했고, 인터뷰 내용을 분석한 결과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공통으로 거친 일곱 가지 단계, 즉 일곱 개의 계단을 찾을 수 있었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이 일곱 계단이 모든 일의 토대를 이루고 있었다. 그들의 긍정적 마인드, 강한 의지, 탁월한 감각, 높은 사회성 등 얼핏 타고난 듯 보이는 재능이 실은 이 일곱 개의 계단을 거치며 획득되었으며, 후천적 노력으로 길러진 것이었다. 〈상위 1%로 가는 일곱 계단〉은 자라온 환경도, 연령도, 직업도 다른 이들이 어떻게 이런 공통점을 갖게 되었는지 그 이유와 습득 방법을 소개한다.
  • 사쿠라가와 신이치 경원북스
    12,420원 | 690P
    “승리할 때 불가사의한 승리가 있고, 패배할 때 불가사의한 패배가 없다” “가난해지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이유가 있고, 부자가 될 때에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 부자가 가난한 사람과 어떤 점이 다른지 생각습관, 행동습관, 자기 관리, 마음 관리로 나누어 각각 비교해 본다. 부의 출발점에 서려면 우선 가난해지지 않는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축구에서 아무리 득점을 해도 수비가 허술하면 시합에서 이기지 못하는 것처럼 아무리 돈을 벌어도 쓸데없이 돈을 쓰면 언젠가는 가난한 사람이 된다. 중요한 것은 돈을 버는 시스템과 돈이 새어나가지 않는 시스템을 동시에 습득하는 것이다.
  • 서채원(슈다) 가연
    14,400원 | 800P
    어떻게 적느냐에 집중하지 말고 무엇을 쓰느냐에 집중하자 행복한 부자 7법칙, 성공한 부자들의 성공 노하우 획득! 경제적 자립과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길 제시. 그것은 바로 『행복한 부자 7법칙』을 따르는 것이다. ‘안정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쓰고 감사하고 상상하고 자축하라!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 성공 노하우 집합체를 제공하는 올인원 시스템, 목표 달성! 그들의 성공 노하우 집합체 제시. ‘인생설계와 목표설정, 가계부, Daily Plan, 100일-100번 목표 쓰기, 감사일기, 독서기록, 메모장’을 한 권에 담은 올인원 시스템. 행복한 부자들이 갔던 긴 길을, 단거리 선수가 되어 목표 지점에 빨리 도달하게 될 것이다. 플래너를 꾸미는 것은 이제 그만, 성공한 그들이 한 그 ‘무엇’에 집중! 1년에 1번 인생 계획 수립 후, 매월 가계부 1장과 Daily Plan 2장이면 끝. 이제 성공을 위해 정말 해야 할 그 ‘무엇’에 집중할 때이다. 삶의 바닥에서 성공으로 가는 길에 꼭 필요한 책 소개, 성공과의 만남 시작! 뼈 속까지 성공의 의지를 불태우고 부자 마인드로 리셋해 주는 21권의 성공 필독서와 핵심 정리 제시. 기존의 생활리듬이 다 깨지는 새벽 4시 기상도 거뜬히 해낼 수 있는 정신, 시간이 돈이라는 깊은 깨달음, 진정한 부자는 진정한 나를 찾는 것이라는 알아차림, 그리고 부자들이 갔던 길을 걷게 하는 통로를 만날 것이다. 현재의 직장을 유지하고 제2의 인생을 준비, 성공 습관 완성! 언젠가는 직장을 그만두어야 한다는 현실에 대한 자각, 성공의 핵심은 성공하는 작은 습관을 기르는 것이라는 깨달음 제시. 현재의 삶을 유지하면서 제2의 인생을 위해, 성공의 작은 습관을 실천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내 인생 성공 스토리, 성장의 기록물 창조! 더 이상 일상의 업무를 단순히 기록하는 다이어리는 이제 그만.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핵심은 내가 성장하고 내 생각을 내 몸과 함께 깨우며 그 변화를 기록하는 것이다. 이제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성공한 당신의 인생을 담은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질 것이다.
  • 라이너 지텔만 위북
    13,500원 | 750P
    슈퍼리치 심리학 박사의 부자 행동 분석!! 〈포브스〉 선정 세계 10대 부자 대해부 세계적인 부(富) 전문가의 통찰력!! 성공한다는 것은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높은 목표를 이루고 부를 거머쥔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남들보다 성공하는 것일까? 성공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좋은 조건과 환경에서 태어났거나 ‘운이 좋아야 성공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부자들의 생애를 분석해보면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고 그들이 더 많은 교육을 받았거나 사회적 특권을 누린 것도 아니다. 부자들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세계적인 부(富) 전문가 라이너 지텔만은 〈포브스〉 선정 세계 10대 부자에 오른 적이 있는 사람들을 분석해 성공 비결을 파헤친 결과 17가지 키워드에서 공통된 태도와 사고방식을 발견했다. 세계 1위의 부자 워런 버핏이 부자가 되기 위해 부자들에 관한 책을 모조리 읽고 그들의 조언을 실행했듯이 평범한 언론인이었던 지텔만도 부자들의 행동과 태도를 모방해 실제로 부자가 되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평범한 사람들의 조언을 듣지 마라. 이 책에서 소개하는 성공한 사람들이 보여준 원칙과 조언을 실천한다면 누구나 부자의 길에 들어설 수 있는 영감을 얻게 된다.
  • 잭 프리드먼 유노북스
    15,300원 | 850P
    인생에는 돈, 관계,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절대 법칙이 있다. 성공은 이 법칙을 선택하는 데서 시작된다. 실패하는 사람은 이를 무시하면서 보상만 갈구하는 반면 성공하는 사람은 절대적인 법칙을 믿고 따르며 반복한다. 그리고 원하는 바를 계속해서 이룬다.
주목신간 [공부자극]
  • 진기석 북포스
    18,000원 | 1,000P
    6개월이면 누구나 언어의 원천기술을 습득하여 자연스럽게 영어가 나오도록 언어적 사고 장치를 심어주는 미라클 영어코칭법 조상들의 언어습득 노하우를 잃어버린 채 영어의 한을 품고 사는 우리의 아픔 〈고종실록〉은 우리 조상들의 탁월했던 언어습득 능력을, 〈한반도〉의 일본 저자는 조선의 언어습득 능력의 부러움을 표현하고 있다. 과연 사실일까? 우리 조선의 언어습득 노하우가 일본인들의 부러움을 살 정도였다니....조상들의 언어습득 능력은 유대인의 그것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었다. 조상들의 언어습득 노하우는 ’외우지 않고 큰소리 리듬읽기‘라는 암묵적 언어습득 노하우를 전통적으로 이어오고 있었다. 이 방식이 얼마나 과학적인지 조상들은 알았을까? 과학 분야가 발전하면서 증명하지 못했던 뇌과학의 신비가 풀리면서 조상들의 언어습득 노하우가 뇌와 입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탁월했는지 알고 나면 조상들의 현명함과 탁월함에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 동시에 일본 식민지 생활로 인해 잃어버린 130년의 영어교육의 현실을 보게 되면 우리의 아픔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자연스럽게 영어가 나오는 미라클 영어코칭〉저자들은 우리 조상들의 언어습득 노하우를 계승하고 현대 시대에 맞게 발전시킴으로써 대한민국의 영어 대중화를 통해 영어로 인한 고통과 아픔에서 벗어나 한(恨)스러웠던 삶을 청산할 때가 되었다. 영어의 고정관념은 깨져야 한다. 진기석.김현수 저자들은 영어에는 대표적인 고정관념이 자리잡고 있다고 말한다. 수 많은 교육기관과 기업체를 코칭하면서 그들에게는 ’영어는 어렵다‘, ’영어는 공부다‘, ’영어는 배워야 한다‘, ’영어는 가르쳐야 한다‘, ’영어는 평생해야 한다‘, ’영어는 외워야 한다‘는 이상한 고정관념들이 관성의 법칙처럼 자리잡고 있다고 말한다. 모국어를 익혔던 우리들은 단 한번도 이런 고정관념을 갖고 모국어를 익혀본 적이 없다. 혹자는 모국어와 영어가 같은 환경이 아니라는 말로 비난할지도 모르지만, 우리 조상들의 언어습득 노하우와 언어의 과학적 원리 그리고 코칭기술을 접목했을 때, 영어의 모든 고정관념을 파괴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신이 인간에게 모든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언어적 사고 장치를 이미 준 상태라는 사실을 간과한 채 언어를 학문과 시험의 수단으로 전락시키고 말았다. 신은 인간이 서로 사랑을 표현할 수 있도록 언어를 사용할 능력을 주었다는 본질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는 과거의 자신과 고정관념으로부터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 영어 잘하는 학습법과 노하우가 있다고 한들, 코치가 함께 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있을까? 영어 학습법과 관련된 도서와 유튜브 영상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영어 성공기〉라는 테마로 자신들의 학습법을 소개한 도서와 영상들을 따라하면서 효과를 보기도 한다. 누군가는 그 방식으로 영어를 마스터 한 것은 사실이니까. 그러나,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이 있다. 대한민국의 영어는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으며 대중화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학습법과 영상들이 있는데, 왜 여전히 우린 영어가 멀게만 느껴질까? 이는 대부분 자신을 이끌어줄 코치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자신이 목표한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옆에서 함께 격려하고 동행해줄 그 누군가를 만나지 못했다는 것이다. 매일 자신을 새롭게 해야 하는 변화와 변화된 생각을 실행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도전 그리고 변화와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와 동행을 위한 지속이 필요하다. 학습자의 변화와 도전 그리고 지속을 함께할 코치만 있다면 영어로부터 해방이 멀지 않았다. 〈자연스럽게 영어가 나오는 미라클 영어코칭〉이 당신의 영어 코치가 되어 줄 것이다.
  • 정계원 유노북스
    14,400원 | 800P
    한 과목씩 공략하는 각개격파로 시험공부의 효율을 극대화하라! 공무원 수험생의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삼봉쌤의 삼봉 공부법, 그 위대한 완결판 공무원 행정법 강의의 전설 ‘삼봉행정법’의 삼봉쌤이 새 책을 가지고 돌아왔다. 행정법 강의를 하며 줄곧 강조했던 ‘삼봉 공부법’을 전하기 위해서다. 그의 수강생이라면 삼봉 공부법을 모를 수가 없다. 수많은 학생이 회독 수를 늘려 한 과목을 파고드는 그의 공부법 덕을 톡톡히 봤기 때문이다. 그들은 한결같이 과목별로 집중 공부를 퍼붓는 삼봉식 공부법이 합격의 일등공신이었다고 말한다. 이미 많은 합격 사례로 효과가 검증된 삼봉 공부법은 갈팡질팡하는 수험생에게 새로운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특히 여러 과목을 병행해야 하는 공무원 시험과 수능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특급 처방이 될 수 있다. 성과 없는 공부법에 지친 수험생이라면 지금 삼봉 공부법을 만나 보자.
  • 이민열 미지북스
    11,520원 | 640P
    책읽기, 글쓰기, 공부도 전략이다 탐구를 위한 삶을 어떻게 조직할 것인가? 지식의 늪에 빠지지 않고 지식의 바다를 항해하는 법 바쁜 일상 속에서도 새로운 것을 배우고 탐구할 수는 없을까? 때때로 책을 펼쳤다가도 금세 휴대폰을 들고 있는 모습이 더 익숙한 현대인들. 이제는 책을 잡는 것조차 어색하다면, ‘탐구 습관’부터 길러야 한다. 법학자 이민열 교수가 쓴 인생을 바꾸는 탐구 습관은 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배움에 목마른 성인들을 위한 체계적인 공부법을 제시한다. 무조건 ‘열심히’ 읽고 쓴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책 읽기, 글쓰기, 공부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탐구’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탐구란, 살면서 맞닥뜨리는 중요한 문제들을 우리가 올바르게 이해하고 있는지, 우리의 이해와 행위가 합리적인 근거를 갖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뜯어보는 체계적인 활동이다. 이 책은 좋은 탐구 습관을 만들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과 연장통을 제공한다.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 군터 카르스텐 갈매나무
    12,600원 | 700P
    우리의 기억력은 우리가 기억하는 방식에 달려 있다. 창의력과 상상력을 이용한 독창적인 기억 훈련법 시간이 흐르면서 기억력은 떨어져 가는데 공교롭게도 공부의 필요성은 점점 더 커져만 간다. 효율적으로 기억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이 책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의 저자는 기억력 세계 챔피언으로서 고대 그리스로부터 이어받아 발전시킨 창의적인 기억 훈련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이 훈련법으로 평범한 사람도 얼마든지 기억력을 끌어올릴 수 있음을 보여주며 나아가 좀 더 효율적인 공부의 기술까지 안내한다. 뇌과학과 학습법 등 다양한 분야의 실험 결과에 근거를 둔 이 기억법은 복잡한 정보도 좀 더 쉽게, 좀 더 많이 기억하게 하는 힘을 선사할 것이다. 디지털 치매라는 말이 흔해질 만큼 편리한 세상을 사는 덕에 우리의 기억력은 영 맥을 못 쓴다. 이런 역설적인 상황에서 좀 더 많은 정보를 쉽게, 그리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팁은 정말 반갑다. 이 책은 기억력을 키워주는 창의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기억법을 응용해 보다 능동적인 학습을 하면 뇌에 더 많은 자극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관심 있거나 알아둬야 하는 지식을 집중적으로 외우고 오래도록 기억하는 방법이 궁금한 이들에게 추천한다. ━ 김학진(고려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뇌과학 전공) 여키스-도슨 법칙(본문 37쪽), 자이가르니크 효과(본문 45쪽) 등 여러 연구 결과를 다루며 기억력 향상을 꾀하는 이들이 신경 써야 할 요소들을 설명하는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사용하여 드라마틱한 결과를 만들어낸 기억력 향상법이 담겨 있다. 저자는 우리가 모르고 있던, 혹은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운용하지는 못했던 공부법부터 신선하고 효율적인 암기법까지 두루 다룬다. 그뿐만 아니라 헷갈리는 정보들을 빨리 외울 수 있는 실용적인 팁, 독서의 기술, 함께 공부하고 기록하는 방법까지 학습 태도를 정비하는 데 도움이 될 내용도 다양하게 소개한다. 기억력 때문에 학습에 어려움을 겪어본 독자라면, 검색에 의존하는 두뇌를 스스로 기억하는 두뇌로 바꾸고 싶다면, 기존의 공부법을 해체하고 새롭게 효율적인 학습 체계를 쌓아가고 싶은 독자라면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에서 비법을 찾아보길 권한다.
  • 김유환 북랩
    14,220원 | 790P
    “조 비테일 박사의 ‘시크릿’ 코칭 대화록‘” 『미라클 코칭 프로그램』은 조 비테일 박사에게 시크릿과 끌어당김의 법칙, 그리고 호오포노포노 등의 미라클 코치 교육을 수료하고 코치 인증을 받은 ‘미라클 코치’들이 매주 진행하는 ‘일대일 코칭’ 프로그램이다.『미라클 코칭』은 약 4년간 매달 전화 모임(미라클 코칭 세션)의 녹음을 3권의 책으로 펴낸 것이며, 이 책은 그중 제1권이다. 미라클 코칭 세션은 매월 한 번씩 여러 미라클 코치들과 그 학생?들이 모여 그들의 궁금증에 대해 마스터 코치인 조 비테일 박사의 영감 있는 답을 얻기 위해 개최하는 전화 코칭 모임이다. 각 전화 코칭 모임은 미라클 코치 중 한 명이 진행자로서 그 모임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표하여 학생들의 질문이나 관심 있는 주제를 조 비테일 박사에게 던진 후에, 조 비테일 박사가 그에 대해 답을 하거나 진행자와 의견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그렇게 매회 대화의 녹음을 책으로 옮긴 것이므로 이 책에는 특별한 구조가 없다. 진행자가 그때그때 제시하는 질문을 중심으로 마스터코치인 조 비테일 박사와 진행자 간의 논의 속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여러 방식으로 마음 수련을 하는 사람들이 궁금해할 다양하고 풍부한 내용들로서, 조 비테일 박사와 진행자는 이런 내용을 알기 쉽게 자신들의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책에 앞서 조 비테일의 『미라클!: 삶의 기적으로 인도하는 여섯 단계 가르침』이 먼저 출간되었지만, 미국에서는 이 『미라클 코칭』이 먼저 발표된 후, 이를 기반으로 『미라클!』이 뒤에 출간되었다. 이렇게 순서가 뒤바뀌어 출간된 것이 국내 독자들에게는 오히려 이로운 면이 있다. 왜냐하면, 독자들이 『미라클!』을 먼저 읽어 체계와 개념들을 이해하고 있으면 이 대화록에서 다루는 다양한 내용을 『미라클!』 책을 통해 배운 구조에 맞추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 독자들은 코치들과 조 비테일 박사가 제시하는 풍부한 경험 중심의 설명을 통해 시크릿과 끌어당김의 법칙의 원리와 효과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고, 기적이 발현되게 하기 위해 유지해야 할 마음 자세와 행동에 대한 실용적인 힌트와 확신을 얻을 수 있으며, 독자가 어떤 상황에 있든 조 비테일 박사의 심오한 말씀으로부터 영감과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주목신간 [마음챙김]
  • 이노우에 가즈코 센시오
    14,400원 | 800P
    50부터는 물건, 관계, 집착은 버리고 나를 위해서만 50부터는 반드시 버려야 할 것과 살려야 할 것이 있다고 주장하는 책 〈50부터는 물건은 뺄셈 마음은 덧셈〉이 출간됐다. 저자가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뺄 것과 더할 것, 이것만 구분하면 50 이후의 삶이 풍요로워지기 때문이다. 먼저 뺄셈하는 삶이다. 현대인은 몽골인들보다 1,000배나 많은 물건을 소유하고 산다. 50부터는 의도적으로 이런 물건들에서 벗어나야 한다. 예를 들어, 옷을 한 벌 사면 두 벌은 처분하는 식이다. 쓸데없는 공간도 줄이고, 집안일도 최소한의 것만 한다. 과시와 허세 역시 내려놓자. 라이프스타일 전문가인 저자는 이렇게 눈에 보이는 것에 대한 집착과 미련을 버리면 삶이 한결 홀가분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마음은 덧셈해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사람들은 통장 잔고가 부족하면 초조해하면서 마음의 통장 잔고에 대해서는 잘 생각하지 않는다. 긍정적인 감정은 늘리고 부정적인 감정은 그때그때 떨어내야 마음의 통장을 풍성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불편한 사람은 만나지 말고, 가족을 위해 살지도 말고, 억지로 하기 싫은 일도 하지 않는다. 오롯이 나만을 위해 시간을 쓰고 내 마음이 행복해지는 일만 해야 한다. 이렇듯 50부터 풍요로운 삶을 살려면 라이프스타일을 몽땅 바꿔야 한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물건, 관계, 집착은 버리고 시간과 감정을 오직 나를 위해서만 쓰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인생이 생존을 위한 것이었다면, 50부터는 물질을 가지려 하기보다 나를 아끼는 데서 오는 만족감을 느끼며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 이것이 50부터 풍요로운 삶을 가꾸는 비결이다. 책에는 이외에도 50부터는 절대 사면 안 되는 물건들, 집안일을 줄이는 방법, 약과 병원에 의지하지 않는 건강법, 어른의 멋을 내는 법,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는 법 등을 자세히 소개한다. 책을 읽다 보면 저자의 구체적인 조언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50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나 앞으로 50대를 준비하려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지침이 될 것이다.
  • 라이언 홀리데이 흐름출판
    14,400원 | 800P
    공자, 예수, 석가모니, 존 스튜어트 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윈스턴 처칠에서부터 타이거 우즈, 숀 그린, 안네 프랑크에 이르기까지 앞서 나가는 사람들의 비밀무기, 스틸니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위대한 지도자들, 사상가들, 예술가들, 운동선수들, 그리고 공상가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힘이 있다. 바로 스틸니스다. 스토아 철학에 바탕을 둔《에고라는 적》으로 자기계발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 라이언 홀리데이는 오랜 탐구 끝에 스틸니스, 즉 내면의 고요가 바로 성공의 열쇠임을 밝혀냈다. 스틸니스는 분노를 이겨내게 하고, 주의를 산만하게 하지 않으며 위대한 통찰력을 발견하게 만든다. 행복을 성취하고 옳은 일을 하게 한다. 『스틸니스』에서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는 이 책의 목적이 우리 안의 고요를 어떻게 끄집어내 활용할 수 있을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를 위해 공자, 예수, 석가모니, 존 스튜어트 밀에서부터 야구선수 오 사다하루, 윈스턴 처칠, 작곡가 존 케이지, TV 프로그램 진행자 프레드 로저스 등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사상가를 비롯해 현대 인물들까지 두루 살핀다. 나아가 동서양의 고대 철학을 넘나들며 시와 소설, 과학적 연구에도 의지하여 우리의 사상과 감정, 신체를 다스리는 데 도움을 줄 만한 전략을 찾는다.
  • 제이컵 타워리 뜨인돌출판사
    11,700원 | 650P
    오늘도 우울과 불안으로 괴로운 청소년을 위한 마음 처방전 “중2병이네, 언제 철 드냐, 허세 부리지 마라, 게을러 터졌다….” 수많은 청소년들이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듣는 말들이다. 청소년 정신과 전문의인 제이컵 타워리는 ‘중2병이라서 그래’라며 치부해 왔던 것들의 원인이 사실은 ‘우울증’이라고 밝히면서 청소년들이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강력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수면 습관을 바꾸는 것부터 운동법, 생각의 왜곡을 바로잡는 법까지 우울증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실제적인 전략들이 담겨 있다. 이 책에는 지루하고 어려운 이론이 등장하지 않는다. 그 대신 읽고, 쓰면서 실제로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실제적인 솔루션이 가득하다.
  • 야하기 나오키 위즈덤하우스
    11,700원 | 650P
    “나, 정말 제대로 쉬고 있는 걸까?” 혼란스러운 일상 속에서 나만의 속도를 찾기 위해 하루 종일 누구도 만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시간을 보내도 다음날에는 여전히 머리가 무겁고 개운하지가 않다면, 정말 제대로 쉬었다고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스트레스에 너무나 익숙해진 나머지, 지금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아닌지도 인식하기 어려운 단계에 이르렀다. 몸과 마음을 혹사하는 데 지쳐버린 사람들은 단순히 몸을 쉬게 하는 것으로는 마음에 쌓인 피로까지 날려버릴 수 없다. 우리에게는 온전한 휴식으로 다다르기 위해 손끝에서부터 진짜 휴식의 감각을 일깨우는 시간이 필요해진 것이다. 이 책은 현직 의사가 응급 의료 현장에서 수많은 삶과 죽음을 맞닥뜨렸던 경험에서 발견한, 단순하지만 삶의 모든 고민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사실을 담았다. 이는 바로 우리에게는 1분이라도 제대로 나를 쉬게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도 모르게 너무 열심히 하는 게 습관이 되어버린 사람들에게 일상에서도 지금 이 순간을 의식해서 몸과 마음을 스트레스가 없던 본래의 나 자신으로 되돌리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 선안남 메이트북스
    13,500원 | 750P
    나에 대한 기대를 낮추면 인생이 달라진다! 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내 삶을 활기차고 긍정적으로 바꾼다는 세상의 오랜 상식에 반기를 드는 책이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마음을 받아쓰며 살아온 선안남 상담사는 엇갈리는 기대, 버거운 기대가 오히려 삶을 힘들고 버겁게 한다고 이 책에서 말한다. 즉 기대하는 대로 이루어지리라 맹신하면 오히려 삶이 피폐해지고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그렇다. 때때로 기대는 인생의 에너지가 아닌 우리를 버겁고 힘들게 하는 주범이 된다. ‘내가 지금 왜 이렇게 힘들까’를 돌아보면 너무 높거나 합리적이지 않은 기대의 문제가 나타난다. 잘못된 기대를 했다가 실망하고 좌절하거나, 자신을 향한 기대가 너무 크거나 현실적이지 않기에 버겁고 답답해지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기대가 불러오는 부작용과 그 해법을 구체적으로 다룬 이 책을 통해 어떤 기대가 우리를 잘못된 판단으로 이끌고 힘들게 하는지, 타인의 기대를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이고 타인에 대해 어떤 기대를 해야 하는지 비로소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타인의 반응을 보며 사람들의 기대를 예민하게 의식하고 그에 맞춰주기 위해 노력해왔다. 기대에 부응하는 것은 타인의 마음을 흡족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큰 도움을 준다.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은 모두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노력해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되도록이면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기대는 항상 우리를 일으켜 세워주진 않는다. 때때로 기대는 우리를 버겁고 힘들게 한다. 우리는 엇갈리는 기대와 버거운 기대 때문에 지치기도 하고, 버거운 마음과 기대를 들어주어야만 할 것 같은 마음 사이에서 한없이 갈등하고 방황하기도 한다. 복잡하게 뒤엉킨 마음의 문제에는 언제나 잘못되고 비현실적인 기대가 숨어 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다음의 두 가지다. 하나는 ‘모든 기대를 다 들어줄 필요는 없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힘들 때마다 기대를 잘 살펴본다면 해결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메시지가 현재의 지치고 힘든 삶을 바꾸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주목신간 [습관/시간관리]
  • 삼성경제연구소 시간관리연구팀 삼성경제연구소
    14,400원 | 800P
    똑똑하게 일하는 시대의 타임 매니지먼트, 성과를 내고 싶다면 일을 구분하고 시간을 리드하라! 직장에서 베테랑이 되어갈수록 명확히 알게 되는 사실이 하나 있다. 바로 시간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곧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직장인들 대부분은 시간관리법을 제대로 배울 기회를 갖지 못한다. 이 책에서는 ‘일의 가치’와 ‘시간제한’이라는 두 요소를 바탕으로 일의 유형을 ‘본질적 업무’, ‘미래준비성 업무’, ‘단발성 업무’, ‘보조적 업무’ 4가지로 구분하고, 일의 성격이 다른 만큼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도 달라져야 함을 이야기한다. 다양한 이론과 사례를 탐구하는 동시에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온 연구팀은 각각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최적의 시간관리법으로 ‘몰입’, ‘투자’, ‘통제’, ‘축소’라는 핵심 키워드를 제시하며, 더불어 ‘70 : 15 : 10 : 5’라는 4가지 업무 구성의 황금 비율도 알려준다. 주 52시간 근무제와 워라밸의 시대, 일하는 시간을 관리하여 성과를 높이는 ‘일, 시간, 성과’의 명쾌한 방정식을 만나보자.
  • 하태호 중앙경제평론사
    13,500원 | 750P
    일론 머스크와 빌 게이츠에게 배우는 시간의 힘! 21세기 최고 혁신가 VS 최고 갑부가 말하는 성공의 첫걸음 시간관리! 철저한 시간관리가 인생 최고의 무기가 되는 시대! 이 책은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인물로 평가받는 스페이스X의 일론 머스크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의 시간관리 방법을 살펴봄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자신의 시간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즉, 시간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닌 시간을 지배하는 주체자로서 누구나 성공적인 자기 인생을 관리할 수 있도록 비법을 제시한다. 또한 시간관리 전문가인 저자가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442전략’을 제시한다. 이른바 주 단위로 4개 항목(업무, 자기계발, 개인 용무, 취침)에서 각각 42시간씩 사용하는 것이다. 하루 단위로 구분하면 6시간을 쓰는 것을 목표로 하면 된다. 이러한 시간관리는 자기관리이자 인생관리가 되고, 내 인생 최고의 무기가 될 것이다.
  • 허성준 생각의길
    13,500원 | 750P
    세계 최고들의 압도적인 성공엔 단 하나의 ‘습관’이 있었다! 압도적인 성공을 거둔 소위 ‘최고’라고 인정받는 사람과 평범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운을 제외하면 인간의 성공을 결정하는 결정적인 요인은 지성과 그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이다. 이러한 개인의 역량은 어느 정도는 선천적인 요소이고, 그 밖의 어느 정도는 후천적인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그렇다면 성공에 필요한 후천적인 요소는 무엇일까? 많은 연구에 의하면 선천적인 재능과는 별개로 성공을 위해 필요한 후천적인 요소를 좌우하는 것은 ‘습관’이 가장 유력하다고 하였다. 예를 들어 223명의 부자와 128명의 가난한 사람의 인생을 5년간에 걸쳐 추적하고 분석한 톰 콜리는 전자와 후자의 차이는 ‘습관’에 있다고 결론 내렸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스티븐 코비도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은 ‘생각하는 습관’에 있다고 주장한다. 《습관이 무기가 될 때》의 저자 역시 세계 최고들이 삶에서 꾸준히 실천해 온 ‘단 하나의 심플한 습관’에 초점을 맞췄다. 가령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간결한 문체를 위해 책상 앞에 ‘서서 소설을 썼다’는 것, 애플의 창업자이자 감성 마케팅의 귀재 스티브 잡스에게 ‘우는 습관’이 있었다는 것, 세계 최고의 부자로 소문난 존 록펠러가 ‘가계부를 꾸준하게 썼다’는 것 등 그동안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세계 최고들의 소소하지만 차별화된 습관이 이 책 속에 담겼다. 독자는 습관이 어떻게 그들을 최고의 자리로 인도했는지, 습관을 단련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습관의 압도적인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습관은 반복하여 실행하다 보면 내가 원하는 길로 가는 지름길을 만들어주고 놀랄 정도로 생산성을 높여주는 마법의 도구다. 세계 최고가 된 사람들의 습관을 따라 한다고 해서 바로 최고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들의 성공 비결을 일상에서 적용해보면 매일매일 조금씩 성장할 수 있다. 이 책에는 78명의 각자 다른 습관이 소개되어 있는데, 바로 지금 고민하는 문제의 힌트가 되는 구절부터 읽어도 좋고,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나 철학자, 스포츠 선수, 과학자, 기업인을 찾아봐도 좋다. 이 책에서 나에게 가장 맞는 습관을 선택해 짧은 시간에 가장 완벽한 변화를 경험한다면 그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것이다. _ 머리말 중에서
  • 할 엘로드 한빛비즈
    10,400원 | 0P
    수백만 독자의 인생을 기적으로 바꾼 《미라클모닝》 실천 다이어리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수백만 독자에게 잃어버린 아침을 찾아준 《미라클모닝》은 수십 개의 커뮤니티를 자생적으로 발생시킬 정도로 전국에 ‘아침형 인간’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더 강력해진 콘텐츠로 돌아온 미라클모닝 다이어리는 《미라클모닝》의 여섯 가지 아침습관 중 하나인 ‘기록하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다이어리로, 《미라클모닝》의 핵심인 라이프 세이버(Life S.A.V.E.R.S)와 저자가 제안하는 365개의 다짐을 함께 담았다.
  • 가바사와 시온 매일경제신문사
    13,500원 | 750P
    양으로 승부하는 시대는 지났다! 뇌에 최적화된 루틴으로 업무의 질을 높이자 사람들은 하루 중 꽤 많은 시간을 인풋하는 데 할애한다. 아주 소소하게는 이메일 체크나 회의 자료 읽는 것도 인풋이다. 그러니 알게 모르게 우리는 꽤 많은 것들을 보고 있는 셈이다. 매일 많은 정보를 보고 듣는데, 업무는 물론이고 실생활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 사람이 많다. 분명 읽은 책, 회의 자료인데 내용이 생각나지 않는다. 왜 그럴까. 다들 이렇게 생각한다. ‘의자에 앉아서 닥치는 대로 보면 뭐 하나는 걸리겠지.’ 틀렸다. 양으로 승부하는 시대는 끝났다. 단 한 번이라도 생산성 높이는 퍼포먼스를 해야 한다.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습관을 들여야 한다. 적게 일해도 폭발적 효과를 내는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인풋 효율 높이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습관을 소개한다. 매일 5분씩 투자해 루틴을 만들어보자. 잘 실천하면 적게 일해도 생산성이 폭발한다. 머리 싸매고 앉아 있을 필요 없다. 내 소중한 뇌력을 바닥에 내집어던지는 일 또한 사라질 것이다. 할 거 다하면서 일도 잘하는 ‘인풋형 인간’의 루틴 .정밀도를 최대한 높여 딱 필요한 정보만 찾는다 .인풋과 동시에 목표를 설정한다 .정교화 기억법으로 회의 자료를 읽는다 .머릿속에 정보도서관이 있다 .한 번에 업무는 딱 3가지씩만 처리한다 .정보와 지식의 비율 3:7을 유지한다 .항상 능동적 놀이를 찾는다
주목신간 [업무력]
  • 한상아 다른
    12,600원 | 700P
    젊은 꼰대가 될 것인가, 위아래로 상전을 모실 것인가 여기, 시키면 시키는 대로 일해온 직장인들이 있다. 타는 속을 달래며 몰래 눈물 훔치던 시절을 지나 회사형 인간이 된 이들은, 매일 아침 회사용 자아를 꺼내 장착하고 출근길에 오른다. 그런 이들의 세계에 새로운 인간형이 등장한다. 상사의 지시에 “왜요?”라고 되묻는 후배들이다. 위계질서에 굴하지 않는 이들은 회사형 인간들을 수시로 놀래킨다. 꼰대라고 욕먹기 싫은 이들은 회사어 번역기가 되어 후배들을 어르고 달랜다. 그런데 마음이 허하다. 거침없이 의견을 내는 후배들이 사이다 같아 시원하다가도, 어떨 땐 탄산이 과해 목구멍이 터질 것 같다. 와중에 나날이 꼰대력 최고치를 갱신하는 상사들도 타는 목마름에 일조한다. 상사에게 어느 정도 적응했다고 생각했는데 웬걸, 그들의 일방통행은 끝이 없고 하루하루 새롭다. 꼰대 내리사랑을 실천할 것이냐, 위아래로 상전을 모실 것이냐. 상상만으로도 괴로운 이 상황에서 일 잘하는 중간관리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오가와 히토시 팬덤북스
    11,700원 | 650P
    이 책은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트렌드와 철학적 지식과 지혜를 한 쌍으로 묶어 핵심만 뽑아 서 다양한 관점으로 풀어냈다. 저자는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디자인, 그리고 비즈니스가 함께 어우러진 강연회인 테드와 철학을 활용하여 새로운 발상을 만들고자 한다. 세상에는 기존의 사고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새로운 문제와 난제 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직장생활, 비즈니스, 사회생활 등에서 어려움에 맞닥뜨려도 당장 교과서나 매뉴얼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철학자의 남다른 사고로 풀어낼 수 있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얽히고설킨 복잡하고 애매하고 심지어 난해한 문제와 난제 들도 다양한 철학자들의 생각으로 대입해보면, 어디선가에서 그 해결점을 풀 수 있는 실타래를 만나게 될 것이다. 이때 비로소 우리는 위대한 철학자들의 사고법과 생각을 만나면서 관점이 달라지는 환희의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유레카!”
  • 차현나 더퀘스트
    13,500원 | 750P
    “코딩 배우기 전 데이터의 쓸모부터 판단하라” 기술이 발달할수록 오히려 중요해지는 것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인문학적인 능력이다 스타벅스코리아 1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넘쳐나는 숫자 속에서 기업과 소비자가 원하는 ‘가치’를 찾아내는 방법 ● 데이터를 활용해 마케팅의 성과를 높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는 기획자라면 ● 코딩 실력이 걱정되지만 데이터 분석가로 전직을 꿈꾼다면 ● 숫자와 텍스트 속 감춰진 신호에서 기회를 발견하고 싶다면 데이터를 비즈니스에 활용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모든 정보와 인사이트를 담은 책
  • 짐 클리프턴 김영사
    27,000원 | 1,500P
    “지시를 멈추고 코칭을 시작할 때 모든 것이 바뀐다” 다양한 팀원, 변하지 않는 상사,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조직을 이끄는 관리자를 위한 리더십 바이블 요즘 조직의 리더들은 머릿속이 복잡하다. 조직경영을 둘러싼 환경이 시시각각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90년생ㆍZ세대’ 직원들을 파악하고, 주 52시간 근무에 맞춰 ‘칼퇴’ 문화에 적응해가는데 코로나19가 원격근무, 경제 불확실성 등 더 큰 변화를 불러왔다. 특히 ‘지시하는’ 상사와 ‘왜’를 묻는 부하직원 사이에서 팀을 책임지는 중간관리자들의 고민은 국경을 초월한다. ‘강점으로 일하라’는 메시지로 전 세계에 강점 신드롬을 일으킨 갤럽이 이번에는 ‘조직’에 주목했다. 세계적인 리서치 회사 갤럽은 세계 300대 기업을 조사해 어떤 환경에서도 높은 성과를 내는 조직들의 비밀을 밝혀냈다. 바로 일에 대한 몰입도가 높다는 것이었다. 갤럽은 조직의 몰입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리더의 역할을 강조한다. 탁월한 조직들의 공통점은 바로 리더가 ‘강점으로 코칭한다’는 것이다. “다가올 불확실성을 타개할 리더십의 핵심은 구성원들을 강점으로 코칭하고 개인과 조직의 몰입도를 높여, 탁월한 성과를 내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것이다.” 《강점으로 이끌어라》는 강점조직을 만들기 위해 리더가 알아야 할 코칭 기술을 소개한다. 강점 문화 구축에서 5단계 코칭 대화법, 일의 미래 변화까지 리더가 갖춰야 할 관점과 해결책, 주요 실전 지침을 총망라했다. 적극적으로 일에 몰입하는 팀, 솔직한 의견을 말할 수 있는 팀, ‘나의 성장’을 이유로 머물고 싶은 팀을 만들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이야말로 당신이 곁에 두고 참고해야 할 지침서다.
  • 김호 김영사
    13,320원 | 740P
    직장 없는 시대의 직장인을 위한 생존 전략 당신은 ‘직장인’입니까? ‘직업인’입니까? “직장이 직장인을 대하는 방식은 이미 바뀌었다. 이제 직장인이 직장을 대하는 방식을 바꿀 때다.” 10년 뒤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어느 시점에 직장을 나오는 것이 좋을까? 직장에서 경쟁이 아닌 성장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직장에서 ‘롱런’하는 법이 있을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고민이자 의문이다. 직장의 유통기한이 짧아지고 있지만, 직장인은 잠까지 줄여가며 깨어 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직장 일에 몰아넣고 있지 않은가. 직장생활을 하면 그럴 수밖에 없는가. 자신의 삶에서 그리고 직업적으로 무엇을 욕망하는지 알고 있는가. 이 책이 묻는 근본적인 질문이다.
주목신간 [회사탈출]
  • 전규석 담아
    12,600원 | 700P
    서른일곱,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하고 간절하게 입사를 꿈꿨던 LG전자를 퇴사했다. 미련이 아주 없었다고 한다면 그것은 거짓말일 것이다. 동기들보다 늦은 입사와 길고 길었던 취업 준비 기간도 있었지만, 이제 그 회사로부터 자유로워지려고 한다. 새로운 도전과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삶을 살아보려고 한다. ...... 회사를 다니던 평범한 일상 속 어느날 문득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살려고 죽어라 노력하고 간절하게 갈구하면서 입사를 했단 말인가? 나의 꿈이 회사의 노예였던 것인가?’ 더는 대기업이라는 견고한 성곽을 자랑스러워하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목표를 정했다. 그 목표는 경제적인 것도 아니고 퇴사 후 다닐 직장도 아니었다. ‘언제 퇴사하지?’에 대한 답변이었다. 나는 반드시 6개월 뒤에 퇴사할 것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날짜를 정하지 않으면 마약과 같은 월급을 끊어내지 못할 것 같았다. 미련하게 나 혼자 마음속으로 끙끙 앓으며 ‘퇴사’라는 단어를 이고 지고 왔기에 더 미루지 않고 정말 퇴사하고 싶었다.
  • 기타노 유이가 비씽크
    13,410원 | 740P
    10명 중 9명이 이직하는 시대 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들의 불안과 방황에 해답을 제시한다!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처음 입사한 회사를 떠나 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사한 회사에서 정년퇴직까지 하는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것이다. 최근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알바콜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87.6%가 첫 직장을 퇴사했으며, 이직 횟수는 평균 2.3회에 달했다. 이직 주기 역시 점점 짧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설문조사에서는 ‘이직’이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직장인들의 버킷리스트로, 목돈 마련에 이어 두 번째로 꼽혔다. 이렇게 이직은 직장인들의 필수 고민이지만 이에 대한 논의는 미미하다. 한 회사에 오래 다니는 것을 미덕으로 삼는 문화 탓에 이직은 배신으로 여겨지기까지 한다. 게다가 다른 직장은 잘 구해질지, 연봉 수준은 비슷할지, 근무 환경이 별로이면 어쩌지 하는 등의 걱정 때문에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못한 채 방황하는 이들이 많다. 《이 회사 계속 다녀도 괜찮을까》는 이 회사에 계속 다녀야 할지를 고민 중인 이 시대의 직장인들을 위한 이직 가이드이다. “이직에 필요한 것은 정보도 기술도 아닌 ‘명확한 판단 기준’이다.” 당신의 시장가치, 포지셔닝을 알고 있는가? 겨우 이직을 마음먹었어도 자신에게 맞는 적합한 공고를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끝내 전문 헤드헌팅 업체에 등록하거나 헤드헌터를 찾게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헤드헌팅 연구와 자신의 이직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에서 커리어 전문가로 활약 중인 《이 회사 계속 다녀도 괜찮을까》의 저자 기타노 유이가는 이직에 필요한 것은 정보가 아닌 ‘명확한 판단 기준’이라고 말한다. 연봉, 복지, 근무 환경 중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잘나가는 회사와 이직하기 좋은 회사는 왜 다를까? 어째서 20대에는 인맥이 의미가 없을까? 뛰어난 재능이나 기술이 없는 평범한 직장인일수록 회사와 부서를 꼼꼼히 따지는, 이른바 ‘포지셔닝’에 집중해야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주어진 업무를 해내기에 급급해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문제일 수 있다. 그러나 앞으로 평생 먹고살 수 있는 일을 찾아내고 그 일을 하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중요한 주제들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단단히 각오해야 하는 순간이 있다” 평생 먹고살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이직 사고법 이 책은 10년 차 직장인 아오노가 이직의 사고법을 터득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소설로 풀어냈다. 주인공은 대학 졸업 후 극심한 취업난을 뚫고 힘들게 입사한 회사에서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매년 회사 실적도 제자리이고 위로 갈수록 살아남는 사람은 몇 명 없는 현실에 자연스럽게 이직을 생각하게 됐다. 그러나 남들에 비해 이렇다 할 경험이나 전문성이 있지 않고, 절실히 하고 싶은 것도 없기에 이직 활동에 선뜻 나서지는 않고 있다. 이 회사에 계속 다녀도 괜찮을까, 왜 일을 해야 할까 하는 고민이 끊이지 않던 어느 날, 누군가가 이직을 위한 사고법을 알려주겠다고 하는데…. “평생에 몇 번은 단단히 각오를 해야 하는 순간이 오기 마련이야. 나에게는 첫 이직이 그런 순간이었지. 그럴 때 과감하게 박차고 나가지 않으면 후회하게 돼. 성장하는 시장을 찾아. 그리고 자신을 믿어 줘. 아오노.” 그저 주말과 월급날만 기다리던 주인공이 평생 먹고살 수 있는 일을 찾고 진정 즐기면서 일하게 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이직에 필요한 사고방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브랜든 리 젤리판다
    13,500원 | 750P
    미련 없이 다 벗어던지고도 살아남는 힘! 끊임없이 고민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 ‘직장’의 개념이 혁신적으로 변화한 요즘. 대학교 졸업장을 들고 누구나 알만한 기업에 한 자리 차지하는 게 더 이상 보편적이지 않은 시대. 지금 이곳은 나의 평생 ‘직장’인가? 평생 ‘직업’이 될 것인가? 나는 여기서 어떤 ‘만족’을 추구해야 하는가? 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이게 추천한다. 누구나 지금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며 언제나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는 것을 추구하고 산다. 하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뭔지는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회사생활도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무언가가 필요하고, 외부적인 완벽한 조건 속에서만 행복할 수 있으리라고 믿어왔던 것은 그릇된 환상일 뿐이다. 사회생활에서 완전한 행복은 어떤 완벽한 상황이 갖춰졌을 때 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행복을 누릴 때 비로소 그 완벽한 상황도 만들어지는 것이다. 요즘 직장인들은 사표 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더 나은 조건을 찾아서 몸값을 올리고, 내 꿈을 찾아서 새로운 세계에 뛰어들기에 거침이 없다. 그러나 퇴사이후의 삶에 확신이 있는가?
  • 최하나 더블엔
    12,600원 | 700P
    직장이 없는 시대의 ‘일’의 미래, 동료도 적도 없는 세상에서 행복한 프리랜서로 살아남는 법 진입하긴 쉽지만 살아남기는 어려운 프리랜서의 세계. 작업실, 일감 수주 및 모객 작업, 불안정한 수입, 건강검진, 혼밥, 명절 선물 등 조직이 지켜주고 챙겨줄 땐 몰랐던, 이제는 혼자서 챙겨야 하는 다양한 것들. ‘혼자 일하는 사람’ 6년차 최하나 작가가 자신의 노하우를 유쾌하고 자세하게 전하고 있다. 혼자 일하면, 괴롭히는 상사나 힘들게 하는 직원이 없어 좋지만 마음을 나누고 고민을 나눌 동료도 없다. 외로움을 잘 극복하는 지혜가 필요해진다. 이 책의 저자는 ‘지속적인 딴짓’에서 해답을 찾았다. 심야식당을 열고 북캉스를 떠나고 북토크를 진행하고 컨버세이션 클럽을 만들면서 사람들과 만난 것이다. 비록 회사 동료처럼 매일 만나지는 못하고 서로의 필드는 무척이나 다르지만 이 정도의 거리를 두니 바람이 술술 통해 쉬이 변하지 않는 관계가 만들어졌다. 오래 일한다고 내 동료가 생기는 건 아니지만, 지혜롭게 내가 하고 싶은 일 즐겁게 하기 위한 신선한 루틴을 만드는 것은 좋은 일이다. 많은 프리랜서들과 1인 기업가들이 고민하는 부분, ‘작업실’의 로망, 불안정한 ‘수입’, 작업비 떼이는 일, 그럼에도 찾아오는 월요병, 혼밥, 불황 극복하기… 등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냈다. 책은 〈언젠간 혼자 일하게 된다〉 〈프리랜서의 월요병〉 〈프리랜서에게도 스승은 필요하다〉 의 3장으로 구성했고, ‘혼자 일하는 사람’ 2인의 인터뷰도 수록했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강조한다. “프리랜서에게도 멈춰 섬이 필요하다. 내 안에 있는 우물물을 퍼서 쓰기만 하는 것 같다면 채울 필요가 있다. 돈줄은 좀끊기겠지만 통장은 빼빼 마르겠지만 다행인 건 그렇게 공백기를 가진다 하더라도 프리랜서의 직장은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의 직업은 사라지지 않는다.”
  • 뫼달 다른상상
    12,420원 | 690P
    ’혼자 사회’ 시대에 적합한 일하기 방식! 좋아하는 일로 홀로 서는 법에 대하여 〈나 혼자 일하고 싶다〉는 회사생활을 그만두고 웹소설 작가가 되어 부와 자유를 동시에 얻은 인물, 뫼달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대학과 회사생활에서의 실패를 통해 자신이 내향성이 강하여 혼자 일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사무실은 사라지고 코워킹 스페이스가 늘어나고, AI와 로봇의 성장으로 스페셜리스트만이 살아남는 1인 기업 시대, 즉 ‘혼자 사회’ 시대에 맞게 독립을 준비하였다. 내성적인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글쓰기라는 걸 깨닫고 사이드 프로젝트로 웹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며 월급보다 인세가 많아지던 순간, 회사를 그만두었다. 현재 그는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어 자유롭게 일하고 있다. 진심으로 인생을 바꾸고 싶었던 한 남자의 도전,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편안하게 직장을 탈출한 뫼달의 이야기를 만나라. 이제는 당신 차례다.
주목신간 [삶의 지혜]
  • 오프라 윈프리 한국경제신문
    15,120원 | 840P
    “나는 나 자신에게 증명할 게 많다. 그중 하나는 내가 두려움 없이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 오프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 오프라 윈프리, 인생의 길이 되어준 작지만 확실한 지혜를 나누다! 디팩 초프라, 에크하르트 톨레부터 저스틴 팀버레이크까지 〈수퍼 소울 선데이〉에서 만난 90명의 선구자와 세계 최고의 조언!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여성 중 한 명인 오프라 윈프리가 처음 지역 방송국 토크쇼에 출연했던 경험에서부터 〈오프라 윈프리 쇼〉로 공전의 성공을 거두기까지 느꼈던 여러 순간들의 깨달음과 함께, 자신의 인생에서 만난 많은 사람들의 지혜로운 말들과 일화들을 공유한다. 세계적인 현자이자 작가인 디팩 초프라, 에크하르트 톨레, 틱낫한 스님부터 조 바이든 미 대선 후보와 현재 가장 중요한 종교인 중 한 사람인 T. D. 제이크, 《마음가면》의 브레네 브라운 그리고 페미니즘 사회 운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과 뮤지션 제이Z에 이르기까지 고정 시청자 100만 명이라는 경이적인 오프라 윈프리의 토크쇼 〈슈퍼 소울 선데이〉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했던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 ‘인생의 목적과 존재의 의미는 무엇’이며 ‘어떻게 그 길을 찾아갈 수 있는지, 인터뷰 대화와 오프라가 꼽은 명언 그리고 오프라 자신의 자전적 고백을 통해 전해준다.
  • 조지 브래들리 프롬북스
    12,600원 | 700P
    아무런 영향력도 행사할 수 없는 일에 쏟아부은 에너지는 고스란히 낭비될 뿐이다! “현실 기반의 철학에 대한 활기 넘치며 현대적인 접근”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 로마인의 삶과 기독교 사상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던 스토아 철학에서 행복한 인생, 더 나은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배운다 누구나 훌륭한 사람, 더 나은 인간, 행복한 삶을 바란다. 그렇다면 그것은 어떻게 가능할까? 세상 모든 종교와 신조(creed), 자기계발적 선언은 인간의 삶을 더 높은 영역에 이르기 위한 일시적 시험대에 불과한 것으로 보고 구원 얻을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구원받으려면 이웃에게 대접받기 원하는 대로 그들을 대접해주어야 하고,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되며, 물건을 훔치면 안 된다고 신(들)은 명령한다.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행동에 계몽적 원리를 적용해야 한다. 그러나 신의 명령이나 계몽적 원리 모두 지금 이 삶에서 더 나은 인간이 되는 방법이나 훌륭한 인간이 되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하지만 오래전 한 부류의 사상가들은 바로 지금 여기서 성공적인 삶, 기쁨 넘치는 삶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에 대한 방안을 제시했다. 그들은 오랜 세월 부당한 비난을 받아온 스토아 철학자들이다. 『스토아적으로 살아갑니다』는 오래전 그리스와 로마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로 삼았던 스토아 철학이 현대인에게도 실용적인 개념이 될 수 있음을 설명한다. 흔히들 현실이 리모컨처럼 자기 마음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고 불평한다. 이에 대해 저자는 스토아 철학에 근거해 오직 우리가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우리 자신의 내면과 마음, 그리고 정신이라고 말한다. 스토아적 삶에 크나큰 매력을 느껴 그 원리들을 자신의 삶에서 실천하고 있는 저자는 스토아 철학을 통해 행복한 인생, 더 나은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다른상상
    12,510원 | 690P
    위기의 시대 어떻게 나를 지켜낼 것인가 400년 철학자의 인생 지혜 철저한 현실주의자의 관점에서 단호하고 냉철하게 던지는 인생 수칙 멋지긴 하지만 그저 공허하기만 한 아포리즘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듣기에는 그럴듯하지만 실제 행동 기준으로 삼는다면 경쟁력이 없거나 현실감각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들을 수밖에 없다. 현실은 그런 말들을 삶의 기준으로 삼기에는 너무 삭막하고 치열하다. 막연히 올바르고 참된 길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실제 내가 잘살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 조언이 담긴 글을 찾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런 글을 찾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옆에 두고 자신의 행동 기준으로 삼는다면 인간관계에서 일상의 업무까지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내 삶이, 나의 모습이 훨씬 더 나아질 것이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17세기 스페인의 철학자이자 작가, 성직자였다. 그는 부정과 부패가 팽배하고 권모술수가 난무하던 당시의 시대적 배경 속에서 인간의 본성과 욕망, 처세에 대한 큰 깨달음을 얻었다. 그는 자신의 깨달음을 『세상을 사는 지혜』라는 책 속에 모두 녹여내어 후세에 남겼다. 이 책은 교단의 허락 없이 출판했다는 죄목으로 금서가 되기도 했지만 사후 재평가를 받았고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맞먹는 명저로 평가받았다. 이 책은 『세상을 사는 지혜』에서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부분을 발췌했다. 항상 손에 닿는 거리에 두고 반복해서 읽어 삶의 기준으로 삼기를 추천한다.
  • 주부의벗 블루무스
    13,500원 | 750P
    평소와 같은 아침. 머리를 감고 빗질을 하다가 흰 머리카락 한 가닥을 발견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누구나 흰머리는 납니다. 저마다 시작이 다를 뿐이죠. 100세 시대, 흰머리가 나기 시작하는 평균연령 39세! 70세 이후에 염색을 멈춘다고 해도, 그 사이 30년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당신은 어떤 스타일의 그레이 헤어가 되고 싶은지 생각해본 적 있나요? 흰머리가 자라기 전이라면, 흰머리가 자라기 시작했다면, 흰머리를 감추기에 너무 지쳤다면… 이 책을 읽어두세요!
  • 캐런 리날디 갤리온
    13,500원 | 750P
    예상치 못한 역경과 실패를 마주하는 순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인생에서 고군분투 중인 당신에게 보내는 응원! 이 책에는 하퍼콜린스 편집장이자 20년간 에디터로 살아온 저자가 서핑에 도전하면서 깨달은 인생에 대한 7가지 교훈이 담겨있다. 그녀는 남들이 무모하다고 말하는 도전에 뛰어들었다. 처음 서핑에 도전한 건 마흔 살이었고, 홀로 파도타기에 성공하기까지 5년이 걸렸다. 생산성의 차원에서 보자면 터무니없는 일이었다. 17년간 노력했지만 뛰어난 서퍼가 되지도 못했으며, 돈을 벌게 해주는 일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무수히 많은 파도에서 넘어지고 일어나는 경험을 통해 인생에서 마주하는 역경에 맞서 일어서는 법을 배웠다고 말한다. 17년간 바다에서 깨달은 교훈이 고스란히 이 책에 담겨있다.
주목신간 [대화법]
  • 김범준 생각의길
    13,500원 | 750P
    독자 10만 명이 선택한 말투 전문가가 알려주는 애쓰지 않아도 잘되는 사람의 필살기! _ 일머리, 관계력, 성공지수 높이는 말투의 마법 유난히 하고 싶은 말을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다. 매번 “아, 그렇게 말할걸!” 하고 후회하는 사람과는 뭔가 다른 지점이 있다. 그들은 굳이 길게 말하지 않는다. 말에 힘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말투는 간결하지만 그 속엔 품위가 있다. 또한 정확한 메시지가 있다. 맡은 일마다 성과까지 좋아서 동료에게 부러움을 산다. 평소에 언성이 높아지는 법도 없다. 상사와 이야기할 때도 긴장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을 명확하게 한다. 그렇다고 조목조목 따지면서 상대를 기분 상하게 하지도 않는다. 할 말만 하다 보니 잔소리도 없다. 당연히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다. 마음을 잇는 대화의 원칙을 그들은 잘 알고 있는 듯하다. 도대체 이런 사람은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 《말투를 바꿨더니 관계가 찾아왔습니다》는 품위 있고 간결하게, 내 편으로 만드는 말투 능력자들의 ‘말투 매니지먼트(말투 경영)’에 초점을 맞췄다. 저자는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되어 말투로 완성된다”고 말한다. ‘말투 바이블’과도 같은 이 책 속에 소개된 말투 달인들의 대화법을 따라하다 보면 애쓰지 않아도 잘되는 사람들처럼 말하게 되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일이, 인간관계가, 삶이 시작되는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후지요시 다쓰조 힘찬북스
    13,320원 | 740P
    당신은 ‘할 말’을 다 하며 살고 있습니까? 상대방에게 ‘좋은 기분’을 전달하고 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비결! 사람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무슨 말을 할 것인지’와 ‘어떻게 말할 것인지’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막상 대화를 시작하면 할 말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안 해도 되는 말을 자신도 모르게 하는 경우도 있다. 자신감이 부족해서, 말주변이 없어서, 너무 긴장해서 등등 그 이유는 다양하다. 우리 주변에는 대화법에 관한 책들이 넘쳐 나고, 그 노하우를 소개하는 전문가도 있다. 하지만 그 대화법에 따라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실전에서는 잘 안 먹히던 경험이 있지 않은가? 매너를 갖추고 정중하게 표현해 봐도, 목소리를 가다듬고 분명하게 의사를 전달해 봐도 계속해서 커뮤니케이션에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많은 사람이 가진 대화법에 대한 오해 때문이다. 이 책은 『뻔뻔하게 말해도 호감을 얻는 대화법』의 개정 증보판으로, 사회인이 된 후부터 자신감이 떨어지고 무서워서 벌벌 떨었던 저자가 몸소 경험하며 얻은 대화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하기 힘든 말을 확실히 전해도 왠지 모르게 호감을 얻는 대화법의 본질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 하이디 그랜트 할버슨 부키
    13,320원 | 740P
    원하는 도움을 잘 얻어 내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신경과학과 사회심리학으로 밝혀낸 도움의 메커니즘과 요청의 기술 스티브 잡스가 자신의 성공 비결로 ‘도움 청하기’를 꼽았을 만큼, 일과 일상에서 내게 필요한 도움을 얻어 내는 역량은 최고의 성공 전략 중 하나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도와 달라고 부탁하는 일을 어려워하고 불편해한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유독 자신에게 필요한 도움을 잘 얻어 내는 사람들이 있다. 덕분에 이들의 성과와 결과물은 항상 탁월하다. 놀라운 점은 이들의 부탁을 받으면 ‘마치 내 일처럼’ 돕고 싶어진다는 것이다. 대체 그 비결은 무엇일까?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 동기과학센터 부소장인 하이디 그랜트 할버슨 박사는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의 메커니즘을 신경과학과 사회심리학으로 밝혀냈다. 그리고 이에 입각해 원하는 도움을 잘 얻기 위해서는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 흔쾌히, 진심으로 돕고 싶어지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책은 보다 당당하고 세련되게 부탁하는 방법, 언제든 누구에게든 ‘예스’를 얻어 낼 수 있는 요청의 기술을 소개한다.
  • 제레드 쿠니 호바스 토네이도
    15,300원 | 850P
    “당신이 수백 번 말해도 통하지 않는 건 그들의 뇌를 모르기 때문이다!” 결정적인 순간, 상대를 내 뜻대로 움직이는 위험하고도 완벽한 설득의 12가지 메커니즘 해마다 수없이 많은 대화법 책들이 서점에 쏟아져 나오지만, 우리는 여전히 사람을 상대하는 일에 고전을 면치 못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는 ‘대화’보다 ‘과학’이 더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물론 뛰어난 언변, 호감과 신뢰를 주는 대화법을 익히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상대가 나에게 완벽하게 집중할 수 있게 만드는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다. 상대에게 ‘나’를 깊이 각인시켜, 그가 나를 아주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만드는 전략은 대화법이 아니라 ‘뇌과학의 메커니즘’에서 출발한다. 제아무리 뛰어난 말솜씨와 해박한 지식을 동원한다 할지라도, 상대가 아무런 관심도 없으면, 그것으로 얻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사람들이 무엇에 뜨겁게 반응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자신의 속마음을 기꺼이 열어 보이는지, 어떤 것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어떤 것에 깊이 영향을 받는지에 대한 답은 내가 아니라 ‘상대의 뇌’가 갖고 있다.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집중력과 영향력, 기억력과 학습력의 12가지 메커니즘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결정적인 순간, 단숨에 사람을 사로잡는 강력한 설득력이 어떻게 탄생하는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통찰을 제시하는 책이다. 하버드 대학과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뇌과학을 연구 · 강의하면서 일약 세계적인 신경과학자 반열에 오른 이 책의 저자 제레드 쿠니 호바스 박사는 이렇게 말한다. “설득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설득 당하는 사람이 존재할 뿐이다. 따라서 상대가 당신에게 설득 당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데 영향력을 미칠 수 있어야 한다. 이때 필요한 건 당신의 능력이 아니라 상대의 능력을 활용하는 것이다.” 강력한 설득력을 원한다면, 그 답은 내가 아니라 상대가 갖고 있다. 내 능력을 갈고 닦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능력을 뛰어나게 만들어줘야 한다. 상대의 뇌를 열어 그가 나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하고 기억하고 관심을 갖는 방식을 찾아내야 한다. 이 책이 바로 그 길을 안내하는 가장 지혜로운 셰르파가 되어줄 것이다.
  • 샘 혼 갈매나무
    12,600원 | 700P
    “이 책은 진실을 과감히 밝히려 한다. 당신은 괴물에게 친절하면 친절할수록 더 처참한 대접을 받게 될 것이다. 공정하지 않지만 이것이 진실이다. 이 책은 괴물이 좋은 사람과 다정한 영혼을 찾아내 공략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당신이 거기 걸려들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에게 당신 삶의 통제권을 되돌려줄 것이다.”
주목신간 [대인관계]
  • 홍종우 메이트북스
    13,500원 | 750P
    코로나 이후 비대면 사회,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나? 코로나 이후 비대면 사회가 열렸다고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우린 이미 비대면 시대로 가고 있었다. 오프라인에서 친구와 대화하는 시간보다 온라인에서 친구와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정신과 의사인 저자 또한 상담실에서 ‘관계’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와 한참을 이야기하다 뭔가 이상해서 물으면 얼굴 한 번 본 적이 없는 온라인 친구와의 문제로 오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경험했다. 적어도 관계라는 측면에 있어서 우린 이미 비대면 시대에 익숙해져 있었던 것이다. 코로나 이전에도 비대면은 진행되고 있었지만 코로나 이후 더욱더 일상화된 비대면 사회가 되었다. 이제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나? 이 책은 저자의 진료실에서 오간 내용 중 관계에 대한 이야기들로 채워졌다. 이 이야기들로 조금이나마 당신이 가지고 있는 관계의 어려움이 가벼워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이 한 권의 책에 담백하고 진솔하게 담았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 주변엔 수많은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다. 그들이 내게 행복을 주는 이유에 대해 생각하지 말자. 그들이 나에게 행복을 줄 만큼 충분한 여유가 있는 사람인지 여부도 생각하지 말자. 그냥 감사하게 받고, 나도 가끔은 그런 사람이 되면 된다. 그뿐이다. 그런데 왜 저자는 관계의 거리를 1미터라고 할까? 1미터라는 거리는 진료실에서 저자와 환자 사이의 거리이며 또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이다. 관계로 힘들어하는 환자들도 보고, 관계로 인해 힘을 얻는 환자들의 이야기도 들으며, 저자가 관계에 대해 내린 결론은 이렇다. 때에 따라 상대와 나만의 각자 상황이 있다. 그래서 서로가 원하는 거리에 대한 조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즉 나는 거리를 좁히고 싶은데 친구가 한발 물러서는 순간이 있다. 그럴 땐 지켜봐야 할 때다. ‘지켜보다’란 말은 그냥 흘러가게 둔다는 의미가 아니다.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여 바라봐야 한다는 의미다. 상대가 내 상태를 모르고 내게 다가오려고 할 때 한발 물러서고 싶은 순간이 있다. 그런데도 다가오려고 하면 그때는 달아나고 싶다. 그런 때가 내게도 있음을 기억하고 상대를 지켜봐주자. 서로가 원하는 거리에 있어주는 관계. 그것이 바로 좋은 관계다. 그렇다. 우리는 1미터 안으로 다가왔으면 하는 사람이 있고, 1미터 정도에 있었으면 하는 사람도 있고, 때로는 1미터 밖에서 지켜보고 싶은 사람도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건강한 거리가 너무 멀지도 않고 너무 가깝지도 않은 1미터인 것이다.
  • 나이토 요시히토 리드리드출판
    13,320원 | 740P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나이토 요시히토의 화제작! 오해가 이해로 바뀌는 남녀 관계 심리기술 46가지! 달라도 너무 다른 그 남자와 그 여자,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오해와 다툼이 다 그래서 그랬던 거구나” 심리학자 나이토 요시히토가 알려준 남자와 여자의 속마음 읽기! 많은 연인이나 부부가 성격 차이를 이유로 헤어진다. 상대방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다투고, 신경전을 벌이다가 지쳐간다. 큰 실수를 했다거나 상대방을 배신하는 그런 어마어마한 일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문제로 서로 다투다가 진을 빼는 것이다. 그러는 사이 ‘왜 이렇게 내 마음을 몰라주지’ 하는 섭섭한 마음에 상대방의 사랑마저 의심하게 되고, 의심은 확신으로 변해 관계의 파탄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파탄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속상해하는 연인들이 세상에는 정말 많다. 일본 최고의 심리학자인 저자는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차이를 모른 채 오해와 갈등을 빚는 것을 보며 여러 실험 결과들을 종합하여 남녀의 차이를 넘어 마음으로 통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각자의 상황에 어울리는 관계의 기술을 팁으로 알려준다. 남녀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왜 자꾸 딴 데를 보면서 말하는 거야!”, “너야말로 내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들으면서!”라는 말다툼이 벌어진다. 다양한 상황 속에서 상대방의 특성을 제대로 알고 그에 대처하는 대화 스킬을 터득하면 남자와 여자는 더는 싸울 이유도 상대의 마음을 몰라 가슴앓이할 이유도 없어진다. 이 책은 심리학에서 명확히 증명된 남녀 차이에 대한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여자 심리에 까막눈이라 지금껏 수많은 남녀 관계에서 실패를 거듭해온 남성이나 남자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를 알고 싶은 여성에게 가뭄 속 단비 같은 책이다.
  • 제니퍼 페트리글리에리 동녘라이프
    14,400원 | 800P
    서로의 커리어를 쌓아가며 일하는 커플들에게 삶에서 세 번의 위기가 찾아온다!
  • 스티브 하비 북아지트
    12,420원 | 690P
    함께 있지만 종종 외롭다는 생각이 든다면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증거다.
  • 가타다 다마미 센시오
    12,600원 | 700P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적재적소에 전략적으로 화내는 방법 33
새로 나온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