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교보문고 MD들이 회의를 통해 엄선한 추천도서
  • 말콤 글래드웰 김영사 2020년 03월 23일
    16,650원 [10%] | 920P [5%] 적립

    글로벌 베스트셀러 《아웃라이어》의 저자
    세계적인 경영사상가 말콤 글래드웰의 6년 만의 신작!

    우리는 낯선 사람이 정직하다고 가정한다. 표정이나 행동, 말투를 통해 그에 관해 알 수 있다고 착각한다. 그가 속한 세계를 보지 않는다. 당신이 이런 전략을 사용해 낯선 사람을 오해한다면 갈등은 피할 수 없다. 우리가 낯선 사람을 대할 때 범한 오류와 그로 인한 비극적 결말을 보여주고, 전략의 수정을 제안하는 책.
자기계발 이 달의 책 [1]
자기계발 이 달의 책 [2]
자기계발 이 달의 책 [3]
급상승 베스트
  • 정회일 열아홉 2020년 03월 14일
    13,500원 [10%] | 750P [5%] 적립
    꿈을 찾는 그 날까지, 한 걸음만 버텨줘 어제보다 오늘 더 0.01%에 가깝도록 ‘내’가 되는 삶으로 건너가는 베스트셀러 저자 정회일의 자기계발 에세이 최초 출간! ‘어디 하고 싶은 일 하며 살기가 쉬운가?’ 그럼 하고 싶은 일을 ‘안 하며’ 살기는 쉬운가요? 7년의 시간 동안 약 부작용으로 완전히 망가진 몸을 살려내기 위해 과감히 약을 끊기로 결단한 후, 정회일은 매일 다시 살아나는 데에 온 에너지를 집중하면서 외로움과 처절하게 싸우며 고통의 터널을 빠져 나왔다. 부정적 에너지를 긍정 에너지로 돌려내며 그를 살린 것은 독서를 통한 긍정적 사고였다. 건강한 하루하루에 대한 믿음 속에서 그는 인생에 대해 더 잘 알고 싶은 갈증을 키워갔다. 그 과정에서 그의 평생의 멘토인 베스트셀러 저자 ‘이지성 작가’를 만났다. 이지성 작가가 제안한 1년 365일 독서를 실천하며 정회일은 ‘나의 시간을 사는 것’에 대한 빛나는 통찰을 길어 올리기 시작했다. 스스로의 인생이 소중하고 배움이 절실했던 만큼 그 시간을 좋은 책들로 채워가며, 분노를 오기로, 발판으로 삼아 이를 악물고 노력했다. 그의 아팠던 시간이 비로소 단단히 여물기 시작했다. 그는 매일 크고 작은 성장의 길 위에서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주는 것들을 종이에 적어 내려가며 비로소 ‘내가 원하는 인생’으로 힘차게 방향타를 틀었다. 영어 왕초보였지만 비전공, 비연수, 6개월 독학 후 강남에 영어학원을 차려 사람들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의 시간’을 살고자 하는 대담한 도전 끝에 그는 부모님의 수억 원대 빚까지 모두 청산하며 불과 몇 년 만에 억대 연봉의 스타 강사가 되었고, 해외 빈민촌에 우물 파기와 학교 짓기, 탈북자 구출에 1억이 넘는 돈을 기부해 오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읽어야 산다〉, 〈100단어 영어회화의 기적〉 등의 저술로 누계 58만 부의 베스트셀러 저자가 되었다. 이렇게 고통 속에서 성공을 위해 ‘진짜 노력’을 거듭하며 9년간 써온 생생한 기록이, 바로 〈마음에 불을〉이다. 오랫동안 네이버 블로그 270만 회원들에게 스프링 제본으로 제작해 사랑받던 자기계발 언더그라운드의 베스트셀러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깨우친 성공에 대한 담백한 문장들은 꿈 없이 사는 사람들의 닫힌 마음을 두드리며 다가가 ‘마음의 불’을 일으킨다. 산다는 것이 죽어가는 것이라면, 오늘 하루를 얼마나 소중한 것에 바칠 것인가를 고민하는 그의 내면은 아름답다. ‘나는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로 남을 기쁘게 하는 일을 한다.’는 그의 깨달음은 독자들에게 오히려 겸손함으로 다가가며 꿈을 찾는 여정으로 가는 기쁨을 선사한다. 겸손함이 이끄는 지혜야말로 그가 꿈을 찾는 과정에서 덤으로 얻은 자산이다. 본문 삽화인 인스타그램의 스타 일러스트레이터 김미묘 작가의 몽글몽글한 고양이 그림은 다정하다. 혹여나 특유의 직설적인 말투로 인해 그 누구도 다치지 않길 바라는 저자의 배려가 느껴진다. 그의 삶을 가슴 뛰도록 다시 일으켜 준 ‘독서’라는 선물이 그만큼 소중하기에, 정회일은 오늘도 한국에 ‘실천 독서’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뜨겁게 뛰고 있다.
  • 라이언 홀리데이 흐름출판 2020년 03월 18일
    14,400원 [10%] | 800P [5%] 적립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20주간 연속 베스트셀러, 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 포브스 선정 2020년에 읽어야 할 책 《에고라는 적》의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의 역작!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위대한 지도자들, 사상가들, 예술가들, 운동선수들, 그리고 공상가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힘이 있다. 바로 스틸니스다. 스토아 철학에 바탕을 둔《에고라는 적》으로 자기계발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 라이언 홀리데이는 오랜 탐구 끝에 스틸니스, 즉 내면의 고요가 바로 성공의 열쇠임을 밝혀냈다. 스틸니스는 분노를 이겨내게 하고, 주의를 산만하게 하지 않으며 위대한 통찰력을 발견하게 만든다. 행복을 성취하고 옳은 일을 하게 한다. 라이언 홀리데이는 이 책의 목적이 우리 안의 고요를 어떻게 끄집어내 활용할 수 있을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를 위해 공자, 예수, 석가모니, 존 스튜어트 밀에서부터 야구선수 오 사다하루, 윈스턴 처칠, 작곡가 존 케이지, TV 프로그램 진행자 프레드 로저스 등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사상가를 비롯해 현대 인물들까지 두루 살핀다. 나아가 동서양의 고대 철학을 넘나들며 시와 소설, 과학적 연구에도 의지하여 우리의 사상과 감정, 신체를 다스리는 데 도움을 줄 만한 전략을 찾는다.
금주 출간 주목도서
  • 팀 페리스 토네이도
    13,500원 | 750P
    세계 최정상에 오른 ‘타이탄’이 밝힌 놀라운 생각, 기적의 습관, 압도적인 성공의 비밀!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기업가정신’을 강의하는 팀 페리스는 글로벌 CEO, 석학, 언론들에게서 ‘이 시대 가장 혁신적인 아이콘’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18세 이후 자신의 모든 것을 기록으로 남겨왔을 정도로 강박적인 노트 수집가다. 이 책 『타이탄의 도구들』은 그런 그가 모은 노트들 가운데 가장 빛나는 보물이라고 자신하는 책이다. 이 노트를 남기기 위해 저자는 지난 몇 년간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고, 가장 부유하고, 가장 건강한 사람’이라고 평가받는 인물들을 만났다. 그리고 이 책에 그들과 벌였던 열띤 토론, 그들이 더 큰 결과를 얻기 위해 매일 실천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저자의 성공적인 벤치마킹 경험, 그들의 놀라운 아이디어와 전략, 창의적인 습관,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 창출법 등을 두루 담아낼 수 있었다. 저자는 자신의 분야에서 최정상에 오른 그들을 거인이라는 뜻의 ‘타이탄’이라 부르기로 했다. 책에는 알랭 드 보통, 세스 고딘, 말콤 글래드웰, 파울로 코엘료, 피터 틸, 에드 캣멀 등 세계적인 석학과 작가부터 최고의 혁신기업을 세운 창업가와 CEO,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협상가, 슈퍼리치, 아티스트, 전문직 종사자까지 자기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독창적인 성공 노하우가 낱낱이 담겨 있다. 이 책에 담긴 그들의 압도적인 성공은 우리가 어떤 목표에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야 할지에 대한 가장 지혜로운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이서윤 수오서재
    14,400원 | 800P
    부와 행운을 만나는 출발점, 마법의 감정 Having! 국내 최초로 미국에서 선(先)출간되어 세계가 먼저 찾아 읽은 책! 영미권을 비롯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등 21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어 ‘불안감이 사라지게 해준 책’, ‘행운의 바이블’, ‘이 책을 읽고 행운이 찾아왔다’ 등 찬사를 보낸 이 책은 마음가짐을 다듬으며 원하는 것을 얻는 놀라운 가르침을 담고 있다. 버락 오바마가 로스쿨 학생이던 시절 대통령의 자질을 알아보고 그를 세상에 알린 출판 에이전트 제인 디스털은 《더 해빙》의 전 세계 에이전트를 자처하며 “돈에 대해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가장 새롭게 담고 있는 책이다”라고 말했다. 세계적인 부자들이 성공 비결로 꼽았다는 ‘운’. 행운은 타고나는 것일까?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것일까? 물려받은 재산도, 특출난 재능도 없는 사람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대기업 창업주와 주요 경영인, 대형 투자자가 절체절명의 순간 찾는 사람, 이서윤. 그들은 그녀에게 자문을 구한 뒤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는 인생의 퀀텀 점프를 이루어냈다. 일곱 살에 운명학에 입문해 동서양의 고전을 마스터하고 오랜 기간 한국의 경제계 리더들을 자문해온 저자 이서윤은 수만 건의 사례를 분석하고 성찰한 끝에 밝혀낸 ‘부와 행운의 비밀’을 이 책에 집대성했다. 자신의 감정을 활용해 쉽고 빠르게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자신을 괴롭히는 불안감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쉽게 전달되는 Having의 가르침을 단계별로 따라가다 보면 현실적이고 지속가능한 삶의 변화를 일으키도록 돕는다.
  • 마리 폴레오 한국경제신문
    14,400원 | 800P
    믿음의 마법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것이다’ 토니 로빈스, 아리아나 허핑턴, 엘리자베트 길버트 강력 추천, 오프라 윈프리가 인정한 ‘생각의 리더’ 마리 폴레오의 신작!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 세계에 수많은 구독자들을 보유한 마리TV의 마리 폴레오의 신작이다. 미국에서 최고의 ‘라이프 코치’이자 ‘다중열정형 꿈 컨설턴트’라는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하고 있는 저자는 단지 ‘믿음’만으로도 인생의 많은 일들이 해결된다고 말한다. 저자는 믿음과 행동이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두 가지 무기를 가지고 인생에 산적한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왔고, 그 방법을 접한 많은 독자들이 그대로 실천해 인생이 달라졌다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러한 믿음이 불러오는 변화의 마법에 대해서 저자는 이렇게 설명한다. 꿈을 포함한 우리가 마주하는 인생의 문제들은 문제 해결의 방식이 아니라 해결 가능성에 대한 믿음으로 인해 꼬이기도 하고 풀리기도 한다는 것이다. 즉, 어떤 문제에 대해 중요한 일 혹은 해결 가능한 일이라고 인식하는 순간 이미 결과에 작은 변화가 생긴다는 주장이다. 또한, 그렇게 각성된 의식은 지속해서 나에게 ‘해결 할 수 있어, 해결할 수 있어, 해결할 수 있어…’라고 속삭이며 평균치의 한계를 깨도록 이끌어준다. 망자에게 조언을 얻는 법부터 자랑스러운 파일 만들기, 두려움과 직감을 구분하는 법 등 단지 ‘하면 된다 식 주장’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와 함께 그런 믿음을 변화의 원동력으로 만들 수 구체적인 실행 방식을 알려준다. 즉, 삶의 원동력이 필요한 사람, 새로운 변화와 자극을 원하는 사람,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지침서다.
  • 에리카 라인 갤리온
    13,500원 | 750P
    ‘존버는 승리한다’ 성공은 재능이 아니라 버티는 힘에 달려있다 크든 작든 목표를 이루어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는 분명한 차이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는 힘이라고 주장하는 책이 출간됐다. 다이어트, 영어, 금연, 해외여행, 취업, 승진, 종잣돈 마련 등 더 나은 삶의 길목에는 늘 크고 작은 목표가 놓여있다. 하지만 같은 목표를 가졌음에도 왜 누군가는 놀라운 성취를 이뤄내고, 왜 누군가는 매번 작심삼일에 그치고 마는 것일까? 운이 없어서? 재능이 부족해서? 좋은 대학을 나오지 못해서? 혹시 당신은 늘 그럴 듯한 이유와 핑계를 내세우며 원래의 목표로부터 멀어지기를 반복하고 있지는 않은가? ‘존버는 승리한다’는 신조어는 치열한 현실 속에서도 포기하지 말고 강하게 버티라는 뜻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 순간 단거리를 경주하듯 달려간다. 원하는 것을 빨리 얻지 못하면 금세 좌절하고 환경을 탓한다. 하지만 재능만으로 꿈을 이루는 사람도 없고 타고난 배경만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도 없다. 해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버티는 힘, 즉 정직한 노력과 포기하지 않는 마음에서 나온다. 버티는 힘이 비단 거창한 성공이나 위대한 성취에만 해당하는 게 아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작고 소소한 행복을 얻기 위해서도 최소한의 버티는 힘은 반드시 필요하다. 목표 앞에서 쉽게 포기하고 체념하거나,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고 좌절한다면, 재능이 없다고 원망하고 있다면, 당신의 인생을 실패라고 단정짓기 전에 이 책을 펼쳐보라 권하고 싶다. 책에는 정직하게 노력하는 법,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갖는 법, 목표와 꿈을 세우고 잊지 않는 법을 알기 쉽게 풀어놓았다. 그리고 이렇게 묻는다. 당신은 살면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한 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이 있는가?
  •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알에이치코리아
    15,120원 | 840P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이들조차 불행을 피하지 못한다. 이 막막한 인생에서 무엇을 붙잡고 살아야 하는가. 하버드의 종강일, 암 투병 중인 노교수가 들려준 ‘후회 없이 좋은 삶을 사는 법’ 2020년 1월 23일 전 세계 경영학계의 거목이 스러졌다.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 이론’을 주창하며 경영학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하버드 경영대학원 석좌교수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이 별세한 것. 이 소식을 전하며 CNN은 “그는 실리콘밸리의 경전을 집필한 인물이며,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는 그의 책을 최고의 책으로 꼽았고, 애플 창업자 고故 스티브 잡스 역시 그에게 깊은 영감을 받았다고 말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상아탑에 갇혀 연구만 하는 다른 교수들과 달리, 그는 여러 기업을 세워 직접 경영해 보면서 자신의 이론을 검증해 나갔던 것으로 유명하다. 그 과정에서 좋은 이론은 무너져 가는 기업뿐 아니라, 가정 나아가 개인까지 일으킬 수 있음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 깨달음을 2010년 봄, 암 투병을 하느라 쇠약해질 대로 쇠약해진 몸을 이끌고 하버드경영대학원 졸업생 앞에서 ‘인생학 특강’을 통해 들려주었다. 이 특강은 수많은 하버드 졸업생들의 마음을 울리며 입소문을 탔고, 마침내 책으로 출간되었다. 바로 《하버드 인생학 특강》이다. 생전에 수많은 경영서를 펴낸 그이지만, 죽음을 앞두고 사적인 이야기까지 꺼내며 ‘후회 없이 좋은 삶을 사는 법’을 담아낸 책은 이 책이 유일하다. 그만큼 묵직하고 뜨겁다. 무엇 하나 확실한 것 없는 혼돈의 시대, 대가가 남긴 인생 마지막 깨달음과 질문을 찾으려는 이들에게 이 책은 감동 그 이상을 선사해 줄 것이다.
주목신간 [성공의 법칙]
  • 와타나베 가오루 동양북스
    11,700원 | 650P
    “망설이는 순간, 기회는 달아난다!” 뭘 해도 운이 따르는 사람들이 반드시 지키는 3초의 법칙 ★직감은 지력보다 강하다! - 스티브 잡스 우리 주변에는 유독 ‘감’ 좋은 사람들이 있다. 항상 최적의 타이밍을 잡아 성공적으로 이직하는 사람, 누구보다 빠르게 돈 되는 아이템을 캐치하는 사람, 오래 고민하지 않아도 척척 좋은 선택지만 고르는 사람 등 앞날을 예견이라도 한 듯이 결정적 순간마다 빠른 상황 판단으로 한발 앞서 기회를 포착하는 사람들. 그들은 단지 ‘운’이 좋았던 걸까? 아니면 그들만 알고 있는 특별한 ‘감’의 기술이 있는 걸까? 그들의 공통점은 바로 ‘직감’의 힘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오프라 윈프리 등 내로라하는 리더들이 연설 때마다 강조하는 것 또한 바로 ‘직감’이다. 사람들은 흔히 직감을 단순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지만 직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탁월한 답을 갖고 있다. 자신이 지금까지 축적한 경험과 지식을 순식간에 요약해 보내는 신호가 바로 직감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직감보다는 객관적인 데이터가 더 정확하지 않느냐는 의견이 많지만, 실제로 한 기관(콜트 테크놀로지 서비스)이 IT 업계에서 중요한 의사 결정을 맡고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10명 중 7명이 전략을 실행할 때 개인적인 직감이 데이터보다 더 효과적이었다고 응답했다. 우리는 살면서 빠르게 판단을 내려야 하는 순간과 수없이 마주친다. 그럴 때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결정을 내린다면 이미 다른 사람에게 기회를 뺏기거나, 시간이 너무 지나버려 최적의 타이밍을 놓칠지 모른다. 하지만 직감은 어떤 상황을 맞닥뜨린 첫 순간, 대개 0.5초에서 3초 사이에 찾아온다. 만약 예리한 직감을 지닌 사람이라면, 최선의 답을 단 3초 만에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감 좋은 사람들이 한 발 앞서 기회를 잡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자기계발에 힘쓰는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과 마인드를 연구해온 저자 와타나베 가오루. 그는 감 좋은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팟’ 하고 처음 떠오른 답을 최선이라고 판단하고 곧바로 행동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들과 같은 날카로운 직감과 폭발적인 실행력을 갖추기 위해 어떤 훈련을 해야 하는지 알아냈다. 『3초 직감력(원제: 인생이 바뀐다! 직감 단련법人生が?わる! 「直感」の磨き方)』은 그가 15년 동안 강연과 칼럼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다룬 주제인 ‘직감’에 대한 모든 것을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은 뇌과학을 통해 직감이 왜 인생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판단 재료인지 설명하며, 일상에서 직감을 훈련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흥미로운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직감 단련법을 생활에 적용하다 보면 직감에 근육이 붙고 수많은 고민과 선택지로 가득 찬 머릿속이 명쾌하게 정리되는 것을 느낄 것이다. 고민만 하다 매번 기회를 놓치고 후회하고 있는 사람, 아이디어는 많은데 매번 머릿속에서 흘려보내는 사람, 항상 남의 말에 휘둘려 자신이 원하는 삶을 택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왠지 모르게’라는 느낌 뒤에 숨은 직감의 힘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결정적 순간을 잡아보자.
  • 다네이치 쇼가쿠 베이직북스
    11,700원 | 650P
    ‘무의식적인 습관’을 깨닫고 ‘패턴을 바꾸는 것’으로 ‘이런 나?와 ‘이런 내 인생’이 확 바뀌기 시작한다! 일본 최고의 인기 상담 컨설턴트가 전하는 ‘인생에 운을 끌어당기는 44가지 습관의 비밀’ 『말버릇 마음버릇 몸버릇』의 저자 다네이치 쇼가쿠는 불행한 삶은 무의식중에 행하는 부정적인 언어습관, 생각습관, 행동습관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한다. 과거 가족들의 연이은 불운으로 자신의 인생을 ‘불행 백화점’이라 여겼던 저자가 스스로 인생을 극적으로 바꿀 수 있었던 계기는 바로 ‘버릇 청소’였다. 자신의 말버릇, 마음 버릇, 몸 버릇을 개선하고 원하는 한 방향으로 일치시킴으로써 스스로 좋은 기운의 주체가 될 수 있었다. 이 책은 보는 것만으로도 운이 업되는 듯한 일러스트가 가득하며, 습관 개선을 위한 실행 플랜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독자들은 자신의 인식과 대응에 따라 운도 삶에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관점을 배울 수 있으며, 자신의 객관적 모습을 관찰하고 성찰함으로써 나쁜 습관의 고리를 끊고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의 방향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 조 볼러 다산북스
    14,400원 | 800P
    아인슈타인, 워런 버핏, 빌 게이츠… 성공하고 싶다면 내성적인 성격을 계발하라! 신간 《당신이 절대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은 내향적인 성격을 버려야만 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고 더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 반기를 든다. 내향적인 성격도 얼마든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고 사람들에게 칭송받을 수 있다고 말이다. 뿐만 아니라 내향적인 성격은 외향성 주도의 사회에서 외향적인 성격의 사람들이 만들어온 성공 공식과는 다른, 창의적이고 개성적인 성공을 얻을 수 있게 한다고 말한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성공 인사들의 성격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빌 게이츠, 워런 버핏, 주성치, 조앤 롤링 등 그 이름만으로 감탄이 나오는 사람들인데, 놀라운 것은 이들이 모두 내향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책에는 자신의 내향적인 성격을 잘 활용하여 세상을 뒤흔든 성공을 이루어낸 이들의 성공 스토리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 아담 J. 잭슨 산솔미디어
    15,120원 | 840P
    30여 개국에서 번역되어 1천만 명의 독자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안겨준 책! 세계적인 심리학자 아담 J. 잭슨의 명강의를 바탕으로 쓴 삶의 비밀 시리즈! 한 편의 소설을 읽듯이 만나는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 풍요로운 삶에 필요한 돈, 사랑, 행복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우화 [내가 만난 1%의 사람들]. 이 책의 저자 아담 J. 잭슨은 “풍요로운 삶에 필요한 부(富), 사랑, 행복을 얻는 데는 일정한 법칙이 있다”고 말한다. 나무에 매달린 사과가 꼭 땅 위에 떨어지듯이, 산소가 없으면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이 살아갈 수 없듯이, 세상 만물은 모두 보이지 않는 법칙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삶도 마찬가지다. 풍요로운 부를 얻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법칙이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한 법칙을 모르기도 하고, 또 이해하지도 못하고 있다. 풍요로운 부, 사랑, 행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힘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다만 이제껏 그것을 발휘하지 못했을 뿐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러한 힘을 어떻게 끌어올려서 부, 사랑, 행복을 얻는지 그 비법을 알려준다.
  • 탄윈페이 국일미디어
    12,150원 | 670P
    아인슈타인, 워런 버핏, 빌 게이츠… 성공하고 싶다면 내성적인 성격을 계발하라! 신간 《당신이 절대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은 내향적인 성격을 버려야만 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고 더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 반기를 든다. 내향적인 성격도 얼마든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고 사람들에게 칭송받을 수 있다고 말이다. 뿐만 아니라 내향적인 성격은 외향성 주도의 사회에서 외향적인 성격의 사람들이 만들어온 성공 공식과는 다른, 창의적이고 개성적인 성공을 얻을 수 있게 한다고 말한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성공 인사들의 성격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빌 게이츠, 워런 버핏, 주성치, 조앤 롤링 등 그 이름만으로 감탄이 나오는 사람들인데, 놀라운 것은 이들이 모두 내향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책에는 자신의 내향적인 성격을 잘 활용하여 세상을 뒤흔든 성공을 이루어낸 이들의 성공 스토리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주목신간 [공부자극]
  • 이지훈 위즈덤하우스
    13,500원 | 750P
    “보통 머리, 노력형 인간의 공부는 더 효율적이어야 합니다.” 공부라면 해볼 만큼 해본 인생 멘토 유튜버 ‘아는 변호사’가 대한민국의 모든 시험을 누워서 떡먹기로 만드는 끝판왕 공부법 『공부, 이래도 안되면 포기하세요』를 출간했다. 고대 법대 편입, 고시, 아시아 최고 명문 칭화대 석사과정 국비 유학 시험에 계속 합격한 이지훈 변호사는 스스로를 보통의, 노력형 인간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이지훈 변호사는 평범한 사람이 반복적으로 시험 공부를 하며 깨달은 핵심적이며 실용적인 공부법을 제시하고, ‘먼저 공부 좀 해본 사람’의 멘탈 관리법을 더해 흔들리는 수험생의 멘탈과 마음을 달래고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다. 누적 조회수 700만, 분야 불문 모든 수험생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확실한 동기부여 멘토링과 합격 보장 공부법이 당신을 빠르게 합격의 꽃길로 인도할 것이다.
  • 권대익 반니라이프
    12,600원 | 700P
    영어, 공부가 아니라 취미가 되다! 습관이 되는 영어 독서, 어떻게 시작할까? 영어에 자신이 없거나 외국인이 두려운 사람들, 토익 점수보다는 실용적인 영어가 필요한 사람들, 원서로 책을 읽어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어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좋은 대학에 입학하거나,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기 위해 영어 공부를 한다. 그렇기에 목적을 이루든, 실패하든 그 과정을 지나고 나면 자연스럽게 영어로부터 멀어지고, 배운 것들을 잊기 시작한다. 이 책은 그동안 배운 영어를 제대로 활용하는 습관으로서 영어 독서를 제안한다. 영어 독서를 통해 영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책읽기의 즐거움과 뿌듯함까지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직접 부딪히며 깨달은 영어 독서의 노하우와 영어 독서를 취미로 만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친절하게 담겨 있다. 이 책을 따라서, 읽은 책들이 쌓여갈수록 보면 뿌듯함과 자신감이 샘솟고 ‘취미’라고 불릴 만큼 자신의 삶의 일부가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유니브 위즈덤하우스
    13,500원 | 750P
    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 에듀테인먼트 채널 연고티비 공부 때문에 걱정인가요? 연고티비만 믿고 따라 해보세요! 지금 이 순간, 학교와 학원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의 생생한 고민을 해결해주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진짜 멘토가 나타났다! 실제 연고대 재학생으로 이루어져 청소년들의 공부 습관부터 학교생활 고민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다루고 있는 ‘연고티비’. 구독자 수 30만 명을 돌파한 가장 파워풀한 에듀테인먼트 채널 연고티비의 핵심 콘텐츠와 유튜브 영상으로 다 담지 못했던 다양한 꿀팁을 한 권에 담았다. 공부 때문에 불안하고 걱정인 사람, 불확실한 미래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 공부를 잘하고 싶은데 생각만큼 잘 따라잡지 못해서 고민인 사람, 미리 고등학교나 대학생활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 그동안 어디에서도 자세히 알지 못했던 연세대, 고려대 재학생의 슬기로운 공부 생활을 위한 꿀팁이 가득한 책.
  • 한재우 21세기북스
    14,220원 | 790P
    하루 한 편,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공부할 각오가 생긴다! 1년 365일 날마다 ‘공부하는 나’로 살아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공부가 절실히 필요하지만 공부가 너무도 힘든 모든 사람들을 위해, 공부 자극 팟캐스트 〈서울대는 어떻게 공부하는가〉와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으로 많은 사람들의 공부 멘토로 자리한 한재우 저자가 신작 『하루 5분 공부 각오』를 21세기북스에서 출간했다. 『하루 5분 공부 각오』는 제목 그대로 공부를 시작하기 전, 단 5분의 시간을 내어 하루 한 편의 글을 읽음으로써 공부에 임하는 각오를 강하게 다질 수 있는 책이다. 자기 신뢰, 학습 원리, 공부 원칙, 생활 관리, 멘탈 관리의 ‘공부의 절대 5원칙’에 대한 이야기를 하루 한 편씩 1년 365일 동안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마음 챙김’ 페이지를 2주마다 배치해 공부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수험생, 취준생, 고시생 등 공부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과 함께하는 그 순간부터 합격과 성공으로 가는 문이 열릴 것이다.
  • 이윤영 가나출판사
    13,500원 | 750P
    글 쓰는 게 너무 어렵다고? 메모만 잘해도 글쓰기 얼마든지 잘할 수 있다! 글을 쓰고 싶지만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최강의 글쓰기 훈련법 글 근육을 키우는 ‘30일 메모 글쓰기 프로그램’ 대공개! 글쓰기 열풍으로 많은 사람이 일상을 기록하기 위해, 자신을 표현하고 알리기 위해 글을 쓰고 싶어 한다. 글쓰기 플랫폼도 다양해졌고,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저자가 될 수 있는 시대이기에 언젠가 내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보겠다는 바람으로 글쓰기 책을 사고 강좌를 등록하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막상 책상 앞에 앉아 뭔가 쓰려고 하면 첫 문장부터 턱 막힌다.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해진다. 일단 뭐라도 써보자며 몇 줄 적어보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 지웠다 다시 썼다를 반복하다가 결국 포기한다. “선생님, 글 쓰는 게 너무 어려워요. 쉽게 쓰는 방법 없을까요?” 20년 차 방송작가이자 글쓰기 전문 강사인 저자가 현장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다. 저자는 이렇게 글쓰기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부담 없이 글쓰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메모 글쓰기’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한다.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저자는 수많은 수강생을 통해 그 효과를 입증한 ‘메모 글쓰기’ 방법을 ‘4단계, 30일 프로그램’으로 정리하여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저자가 제시하는 미션에 따라 하루에 10분만 쓰다보면 잠들어 있던 글 근육이 깨어나고, 첫 문장의 두려움이 사라지면서 어느새 습관처럼 글을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나만의 언어를 찾아내서 자신을 글로 표현하는 즐거움, 30일간 쓴 메모를 활용해 제대로 된 한 편의 글을 완성해가는 즐거움도 맛보게 될 것이다.
주목신간 [마음챙김]
  • 히로세 유코 수오서재
    10,800원 | 600P
    삶의 흐름을 바꾸는 ‘가다듬기’ 일상을 깨지 않아도, 뒤엎지 않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방 속에 영수증, 휴지 조각, 쓰지 않는 물건들을 잔뜩 들고 다니는가? 청소는 주말로 미루고 복잡한 방에서 생활하고 있는가? 정성껏 차려진 음식보다 간단히 때우는 식사를 하고 있는가? 매일을 새롭고 상쾌하게 시작하고 싶지만, 일상과 타협하며 하나둘 미루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가다듬기’라는 삶의 태도를 보여준다. 무리하게 일상을 바꾸지 않아도 생활 곳곳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다듬기의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에세이스트이며 편집자인 저자 히로세 유코는 장소를 조성하는 설계 사무소의 디렉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답답하게 반복되는 일상에 환기가 필요하다면, 내 앞에 펼쳐진 풍경을 바꾸고 싶다면,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일상 속 작은 가다듬기를 실천하는 것!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거나, 나의 일상을 무리하게 바꾸지 않아도 괜찮다. 매일의 가다듬기로 작은 뿌듯함을 늘려간다면 더 가볍고, 더 분명해진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 이노우에 히로유키 스몰빅라이프
    10,800원 | 600P
    오늘도 괜찮은 척했던 당신을 위한 마음 처방전! 행복과 불행은 삶에 대한 나의 태도가 결정한다! ‘왜 나만 사는 게 이렇게 힘든 것일까?’ 만약 당신이 지금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남이 만들어 놓은 기준에 자신을 억지로 끼워 맞춘 삶을 살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타인의 시선이나 기준에 맞추다 보면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잃어버리게 된다. 그러니 삶이 당연히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 진짜 내 삶을 살고 싶다면 타인의 시선은 무시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괜찮으면 되는 거고, 좋으면 그만이다. 세상의 기준에 조금 못 미친다고 주눅 들고 자책할 필요도 없다. 삶의 중심에 타인이 아닌 나를 두게 되면 힘들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훨씬 심플해지고 편해진다. 이 책은 힘든 일을 마음속에서 삭제하고 싶을 때, 세상일에 조금 덤덤해져야 할 때, 사람 때문에 지치고 힘들 때 당신의 마음에 특별한 위로와 용기가 되어줄 것이다.
  • 앤디 퍼디컴 스노우폭스북스
    14,850원 | 820P
    마지막으로 10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던 때가 언제인지 기억하는가? 이 책은 영미권 명상분야 최고권위자로 인정받는 파란 눈의 스님 앤디 퍼디컴의 저서다. 그는 인생의 모든 해답이 나 자신의 내면에 있다는 걸아는 이들, 즉 명상법을 배우려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10개 나라에서 출간된 이 책이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된 계기에는 빌 게이츠와 엠마 왓슨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내면의 답, 오직 나만의 길을 직시하고 싶어 했고 명상이 가장 확실한 방법임을 알고 있었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탁월한데, 저자 자신이 승려가 되고 명상을 수련하며 겪은 시행착오로 터득한 가장 쉽고 정확하게 명상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 특히 《빌 게이츠》는 ‘내가 읽은 최고의 책 중 한 권’이라고 소개하며 누구든 내면의 나에게 더 집중할 것을 권했고, 《가디언(The Guardian)》은 복잡하지 않은 삶, 명료하게 삶을 살고자 하는 이들이 읽어야 할 책, 《타임스(The Times)》는 최고의 인생을 살고 싶어 하는 거인들이 읽어야 할 책이라고 소개하며 대중의 관심을 자극했다. 이 책은 10가지 명상법을 소개하는데 저자 특유의 재치와 웃음을 일으키는 스토리 전개로 자칫 따분할 수 있는 주제의 단점을 극복했다. 현재는 스님이 아닌, 일반인으로 명상앱을 개발해 활발한 구루(guru)로 활동 중인 저자는 책을 통해 독자에게 이렇게 질문한다. ‘당신은 마지막으로 10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던 때를 기억하는가?’라고. 그 질문의 이면에는 우리 대부분이 하루 중 단 10분도 생각을 멈춘 적 없는 일종의 생각 중독 상태임을 자각시키려는 의도가 있다. 무의식이라고 생각한 순간조차 생각을 멈춘 적 없는, 하지만 그런 상태에서는 결코 오직 ‘나만의 답’을 찾을 수 없는 가장 단순한 진리를 지적한 것이다. 소란스런 시간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들여다보고 진지하게 인생의 결정을 내리는 데 명상이 도움이 된다. 평소 명상의 필요성을 인지한 이들이라면 이 책에서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앤디 퍼디컴은 명상에 회의적이었던 나를 바꿔 놓았다. 만약 당신이 명상에 도전하고 싶다면, 이보다 더 쉽게 시작하는 방법은 없을 것이다. 만약 나처럼 명상에 대해 믿지 못했던 사람이라면 앤디의 책을 꼭 추천한다.” -빌 게이츠
  • 박재현 슬로디미디어
    13,320원 | 740P
    20대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들며 요리로 새로운 인생을 만나다! 성공적인 유학 생활과 스타트업, 유튜버 도전까지 제2막의 전성기를 살아가며 오너 셰프가 된 비결! 몸과 마음이 가지는‘건강한 삶’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는 책 [나는 이탈리아에서 행복한 인생을 배웠다]. 20대에 백혈병을 극복하며 해외에 나가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탈리아 현지에서 스 타트업을 시작하고, 다시 한국에서 셰프로 도전하는 특별한 이야기를 《나는 이탈리아 에서 행복한 인생을 배웠다》에 고스란히 담았다. 행복한 인생의 정답은 각자 다르겠 지만,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작가의 진심이 당신에게도 전해지기를 바란다. 현재 투병 생활을 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고, 해외로 유학 을 준비 중인 분들에게는 보다 더 유익한 인생의 가치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 다. 더불어 이탈리아 여행을 한 번쯤 꿈꾸는 분이라면 현지인이 추천하는 매력적인 여 행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여행 정보까지도 만날 수 있다. 《나는 이탈리아에서 행복한 인생을 배웠다》를 통해 몸과 마음이 가지는 ‘건강한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경험들을 당신도 함께 느끼기를 바란다.
  • 정영욱 부크럼
    12,600원 | 700P
    ‘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 선정’ 베스트셀러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저자 정영욱이 전하는 자기중심적 위로와 응원! “우리는 자신을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하는 당연함을 모르고 살아간다.” 누구나 마음속의 우선순위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는 것을 두곤 한다. 하지만 타인과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에 발을 들이면 그만큼 나를 가꿀 시간과 장소는 따라주지 않는 것이 현실. 그렇게 치이고 치이다 하루를 살아가기보단 버텨내기 바쁜 자신의 모습을 보면 허무하기 짝에 없다. 인생을 살면서 일 따위나 타인이 우선시 되어버린 당신. 정작 원만한 관계를 위해서든, 성숙한 사랑을 위해서든,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든 가장 중요한 시작점은 본인에 대한 사랑과 성장이라는 걸 모른 채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그런 당신에게 전하고 싶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삶의 지향점을 자신에게 두어야 한다고. 이것은 오로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결국 어우러져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 세상을 보다 유연하기 흘러가기 위함이라고. 섣불리 판단하거나 행동하지 않고, 차근차근 연습해보자. 나와 주변인을 통해서, 나와 사랑하는 내 애인을 통해서, 그리고 그간의 경험을 통해서. 이제는 타인이 아닌, 나 자신만의 기준을 세울 차례이다. “나를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 지금 여기에 서 있습니다.”
주목신간 [습관/시간관리]
  • 로라 밴더캠 더퀘스트
    14,400원 | 800P
    매일 시간 전쟁을 겪는 사람들 시간이 없어서 못 쓰는 것인가, 있는데 못 찾는 것인가 직장인, 워킹맘, CEO, N잡러... 매일 시간 전쟁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할 일을 줄이기 힘든 가운데 여유를 갖거나 혹은 한정된 시간에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일까? 시간 관리 전문가 로라 밴더캠은 둘 다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녀는 《시간 전쟁》을 통해 사람들에게는 의외로 활용할 시간이 많다는 것을 알려준다. 내 시간을 추적하여 시간의 사각지대를 찾아낸 다음 알맞게 재배치하면 내가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은 충분하다는 것이다.
  • 댄 애리얼리 부키
    13,500원 | 750P
    작심삼일의 덫에서 벗어나 성공하고 싶다면? 하기 싫을 때도 시작하고 끝까지 해내게 만드는 ‘루틴’을 가져라! 아주 작은 습관도 가져 봤고, 신경도 꺼 봤고, 단순하게도 해 봤고, 1만 시간 동안 했고, 이기적으로도 살아 봤다. 뇌 과학, 심리학, 철학, 명상에도 기대 봤다. 하지만 원하는 성과를 얻지 못했다면? 일상과 업무와 학업은 달라진 게 없고, 운동과 다이어트와 금연은 금방 포기하고 말았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건 굳은 결심과 노력이 아니다. 바로 루틴이다. 루틴은 평정심을 유지하고 최상의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 습관적으로 하는 일련의 행동이나 절차를 말한다. 무라카미 하루키와 스티븐 킹, 김연아와 류현진, 워런 버핏과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비결 중 하나는 자신만의 루틴을 가졌다는 것이다. 루틴은 우리로 하여금 하기 싫을 때에도 시작하고, 언제든 창의력 스위치를 켜며, SNS와 딴짓의 유혹을 이겨 내고, 결국에는 끝까지 해내게 만든다.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기업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인 ‘99U’는 댄 애리얼리, 세스 고딘, 그레첸 루빈, 칼 뉴포트, 어도비 커뮤니티 부문 부사장 스콧 벨스키 등 세계적인 아웃라이어 20인의 성공 습관과 루틴 철학을 한데 모았다. 이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루틴의 힘》은 독자들에게 최고의 변화를 선사하는 기분 좋은 반복의 힘을 확인시켜 줄 것이다.
  • 쓰카모토 료 위즈덤하우스
    11,520원 | 640P
    하루의 컨디션부터 업무·학습 능률까지! 모든 건 설레는 아침을 만드는 ‘모닝 루틴’에 달려 있다 아침은 하루 전체의 컨디션을 좌우하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시간이다. 아침의 기분 상태가 일과 학습 능률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모닝 루틴’은 일어나자마자 일련의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스스로 정한 규칙적인 아침 습관을 말한다. 이 책은 의식하지 않고도 하루가 알아서 척척 진행되는 모닝 루틴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이 책과 함께 더는 알람 소리와 싸우지 않고 저절로 눈이 뜨이는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해보자.
  • 최정우 홍익출판사
    13,320원 | 740P
    시작하는 것이 제일 두렵고, 끝을 본 것이 거의 없는 의지박약 당신을 위한 동기부여서! 오늘도 생각만 하다 하루가 끝나지 않았는가? 머릿속 시뮬레이션이 현실이 되게 힘을 주는 책. 당신의 지난 주말을 생각해보자. 회사를 다니는 평일 동안 계획했던 일들을 시도해보았는가? 소파에 앉아 텔레비전만 몇 시간째 보지는 않았는가? 당신은 이미 수많은 성공담을 들어왔기에 결심한 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꾸준히 반복하면 성공한다는 것쯤은 알고 있다. 하지만 방법을 알면서도 내일부터, 다음 달부터, 이번 일만 끝내고 하자라며 생각만 주구장창 하지는 않는가? 결국 아무 시도도 하지 않은 채, 후회와 불현듯 밀려오는 월요병에 힘들어하는 일상을 반복하지는 않는가? 누구나 진정한 나를 찾고 싶어 한다. 하지만 결심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서, 어렵사리 시작해도 그 결심을 지속하지 못해서 주저앉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저자는 여러 매체에 직장인을 위한 심리상담 글을 연재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믿지 못해 머뭇거리는 이들이 과감히 행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적 지침을 제시해왔다. 이 책에는 웬만해서는 전혀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다는 당신을 움직이게 하는 심리적 자극법부터,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저자만의 단순하지만 강력한 비밀들이 담겨 있다.
  • 이범용 스마트북스
    13,320원 | 740P
    〈SBS 스페셜〉이 주목한 대한민국 습관 멘토 이범용과 500명이 직접 해본 작은 습관의 기적 많은 사람들이 매번 좋은 습관 만들기를 시도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이유가 뭘까? 의지가 약하기 때문일까? 『매번 시작만 하는 사람들을 위한 습관의 완성』 저자 이범용은 절대 그렇지 않다고 한다.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데 실패하는 이유는 의지 부족이 아닌 잘못된 습관 전략을 선택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본인과 500명이 넘는 ’습관홈트’ 참여자들이 직접 체험한 습관 실천 과정과 변화를 관찰하고 기록하면서 일상에 바쁜 대한민국 보통 사람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습관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매일, 조금씩, 올바르게!’를 강조한다. ‘매일’은 하루도 빠짐없이 실천하라는 의미이고, ‘조금씩’은 하루 10분 안에 3개를 모두 실천할 수 있을 만큼 습관 목록을 작게 설정하라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르게’인데, 올바른 습관 전략으로 ‘습관 엄선/기록/평가/보상’ 기법을 제시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습관 실천에 실패하는 이유를 분석하고, ‘습관 4가지 게이트(3일, 21일, 66일, 90일)’의 벽을 넘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책 속 부록 ‘90일 습관달력’은 매번 시작만 하는 사람들이 습관을 완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주목신간 [업무력]
  • 박보영 예미
    13,500원 | 750P
    저자가 되려면 책 보는 방법부터 달라야 한다! 독자에게 사랑받는 저자가 되고픈 이들을 위한 편집자들의 영리한 ‘책보기’ 기술! 출판사에 원고를 투고했으나 거절당해 본 경험이 있다면 ‘도대체 뭐가 문제지?’란 생각을 한 번쯤 해 보았을 것이다. 도무지 열리지 않을 것 같은 단단한 출판사의 문. 그 문을 두드리려면 예비저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 수백 권의 책을 만들고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기획한 출판계 현업 편집자들이 있다. 하루에도 수십 편의 투고 원고를 보는 편집자들은 예비저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어쩌면 당신의 원고가 아닌, ‘기획’이 잘못된 것이라고. 그렇다면 한 해에도 수십 권의 책을 만드는 편집자들은 어떻게 기획할까? 편집자들은 책을 읽지 않고 보는 방법으로 아이디어를 얻는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바로 ‘본다’는 말이다. 편집자들은 책의 표지글부터 저자 소개, 머리말, 목차 등 ‘책의 핵심을 빠르게 훑어보는 방식’을 통해 대중의 필요와 욕구를 파악하고, 다른 저자들이 자신의 콘텐츠를 어떻게 정리하는지 관찰함으로써 차별화된 기획을 탄생시킨다. 이 책은 편집자들의 특별한 ‘책보기’ 기술을 통해 예비저자들이 강점 콘텐츠를 발굴하고, 참신한 기획을 할 수 있도록 내 책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활용도 높은 방법을 담고 있다.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책을 쓰고 싶은 저자라면, 내 이름 석 자가 박힌 책 한 권을 세상에 내놓고 싶은 저자라면 짧은 시간 내에 다수의 책을 빠르게 파악하는 편집자들의 ‘책보기’ 기술을 훔쳐라! 그 기술만 숙지한다면 저자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 나카무라 케이 어크로스
    11,700원 | 650P
    간결하게 설명했을 뿐인데 회사 사람들의 시선이 달라졌다! 상사에게 인정받고 동료에게 환영받는 새로운 설명의 규칙 보고 듣고 기억해야 할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다. 이제 사람들은 설명이 길다고 느끼는 순간 귀를 닫고 만다. 회사에서도 생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일하는 방식이 바뀌면서 점점 더 짧고 간결하게 설명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설명만 시작하면 중언부언하거나 설명할 내용을 잘 파악하지 못해 무엇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최강 카피라이터가 알려주는 간결한 설명의 기술에 주목해보자. 이 책은 한 번 보면 쉽게 잊히지 않는 광고 카피처럼 짧고 강력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무리 복잡한 내용이라도 핵심만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는 법부터 간단하게 설명력을 극대화하는 표현들까지 이 책에는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새로운 설명의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다. 프레젠테이션에, SNS, 자기소개, 어떤 상황에서도 유용하게 쓰이는 한마디로 정리하는 기술을 익혀 설명의 달인으로 거듭나보자.
  • 정태일 천그루숲
    12,600원 | 700P
    “읽는 내내 감탄했다. 직장인에게 이만큼 친절하고 흥미로운 글쓰기 책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안내서가 아닌, 직장인의 은밀한 ‘꿈 보고서’다.” 글쓰기가 두렵다는 직장인들이 꽤 많습니다. 그럴 법도 한 게, 우리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 글쓰기를 체계적으로 배워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글쓰기라곤 시험문제를 풀기 위해 학교에서 배워본 게 전부입니다. 세상이 이러하니 글쓰기를 싫어하고 두려워하는 게 꼭 우리들만의 잘못은 아닙니다. 이 책 《회사에서 글을 씁니다》는 대기업에서 사장님의 글을 쓰고 있는 현직 스피치라이터(연설문 작가)가 직장인들이 어떻게 하면 회사에서 원하는 글을 쓸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하고 한 발씩 함께 걷는 친절한 책입니다. 특히 회사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이메일과 보고서부터 일상에서 많이 쓰는 리뷰와 SNS까지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글쓰기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회사에서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아름다운 욕심과 ‘나도 잘 쓸 수 있다’는 묘한 자신감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글머리로 일머리를 키우고 싶은 김 대리님, 보고서를 한 번에 통과시키고 싶은 이 과장님, 내 책을 한 번 써보고 싶은 장 부장님, 글 쓰는 괜찮은 꼰대가 되고 싶은 박 상무님께 이 책 《회사에서 글을 씁니다》를 선물합니다.
  • 미즈노 마나부 더퀘스트
    13,500원 | 750P
    일을 쉽고, 빠르게, 게다가 잘하는 사람에겐 자신만의 ‘루틴’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하지만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일의 정석 ‘연차는 쌓이는데 왜 실력은 느는 것 같지 않을까?’ ‘일을 가르쳐줄 사수도, 배울 만한 사람도 없어서 답답하다.’ ‘열심히 하는 것 대신 잘하고 싶다!’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다면 일하는 방법을 다시, 제대로 배워야 한다. 10개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100명의 담당자와 소통해도 스트레스 없이 최고의 성과를 내는 저자는 “세상의 모든 일은 같다”고 말한다. 무슨 일이든 반드시 마감이 있고, 그 시간 안에 해야 할 일의 본질은 어떤 일이든 거의 같기 때문이다. 그 본질이 바로 모든 일에 통하는 ‘루틴’이다. 무작정 일을 시작해서는 안 된다. 일을 시작하기 전 일의 목적을 파악하고, 기본 절차부터 세우자. 절차에 맞는 루틴을 적용하면 여유가 생기고 여유 시간에 더 좋은 아이디어를 궁리하면 성과가 나온다. 저자는 이 절차를 거쳐야 더 재미있게, 제대로 일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송숙희 책밥
    15,120원 | 840P
    쓰면 사람과 돈을 끌어모으는, 돈이 되는 글쓰기는 이제 생계형 글쓰기다!! 한국 대표 글쓰기 코치 송숙희의 20년 비법 족집게 과외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기업에서 요구하는 보고서는 잘 꾸며진 파워포인트 자료가 아니라 상사가 빠르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잘 정리된 1페이지 보고서라고 한다. 직장인은 보고서를 쓰거나, 보고서를 쓰기 위해 일하거나, 보고서대로 일하거나 한다. 무슨 일을 하든 직장인의 업무, 그 중심은 문서 작성인 것이다. 내가 다니는 회사가 크건 작건 혼자 일하건 여럿이 같이 일하건 직장인에게는 어느 한순간도 글쓰기가 중요하지 않은 적이 없다. 이러한 글쓰기의 중요성이 비단 직장인에게만 요구되는 일은 아닐 것이다. 정보를 전하거나, 설명하거나, 설득하거나, 강연하거나, SNS를 하거나, 우리의 일과 일상의 거의 모든 순간에 글쓰기는 필요하다. 잘 읽히는 글, 잘 먹히는 글을 쓰고 그리하여 의도한 결과를 얻어냄으로써 원하는 결과를 얻고 영향력을 발휘하는 글쓰기 능력을 기르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가 발 벗고 나섰다. 강의실에서 혹은 온라인으로 전파해온 작가의 20년 코칭 비법을 다양한 예시와 함께 이 책에 상세하게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은 글쓰기로 먹고사는 그야말로, 생계형 글쓰기를 위한, 돈이 되는 글쓰기에 대한 모든 것을 정리한 책이다. 마트나 치킨집 사장님과 같은 자영업자를 비롯해 직장인, 취업준비생, 퇴사준비생까지, 보고서에서 이메일, 마케팅 글쓰기, SNS 글쓰기, 책쓰기와 콘텐츠 생산을 위한 대본 쓰기까지 디지털 시대에 쓰면 사람과 돈을 끌어모으는, 그리하여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주목신간 [회사탈출]
  • 뫼달 다른상상
    12,420원 | 690P
    ’혼자 사회’ 시대에 적합한 일하기 방식! 좋아하는 일로 홀로 서는 법에 대하여 〈나 혼자 일하고 싶다〉는 회사생활을 그만두고 웹소설 작가가 되어 부와 자유를 동시에 얻은 인물, 뫼달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대학과 회사생활에서의 실패를 통해 자신이 내향성이 강하여 혼자 일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사무실은 사라지고 코워킹 스페이스가 늘어나고, AI와 로봇의 성장으로 스페셜리스트만이 살아남는 1인 기업 시대, 즉 ‘혼자 사회’ 시대에 맞게 독립을 준비하였다. 내성적인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글쓰기라는 걸 깨닫고 사이드 프로젝트로 웹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며 월급보다 인세가 많아지던 순간, 회사를 그만두었다. 현재 그는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어 자유롭게 일하고 있다. 진심으로 인생을 바꾸고 싶었던 한 남자의 도전,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편안하게 직장을 탈출한 뫼달의 이야기를 만나라. 이제는 당신 차례다.
  • 원부연 카시오페아
    12,600원 | 700P
    월급에서 자유롭고 싶은 당신을 위한 ‘사이드잡’ 프로젝트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할 사이드잡 세계로의 초대 평생직장의 개념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 이제 우리는 회사에 다니든 다니고 있지 않든, 끊임없이 평생의 밥벌이를 궁리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래서일까? 두 번째 밥벌이에 관한 관심도 높아졌다. 너도나도 ‘장사’나 ‘퍼스널 브랜딩’ ‘1인 창업’에 뛰어들지만 기대와 달리 ‘회사는 정글이지만 회사 밖은 지옥이다’는 말을 곱씹는 사람도 많아졌다. 회사에서 스트레스받는 것도 싫지만 한 달에 한 번 월급이 주는 안락함도 잃고 싶지 않다면, 월급 노예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창업은 막막하고 부담스럽다면? 기회가 되면 해보고 싶은 무언가가 있는데, 회사 때문에 못 하고 있다면? 이제 당신이 해야 할 것은 바로 ‘사이드잡’이다. 광고회사에 다니며 사이드잡으로 술집(신촌 아름다운시절)을 운영하다 지금은 8개의 공간을 더 열고 ‘음주문화공간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원부연 작가는 안정적인 월급이라는 밥벌이를 유지하면서 다음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안정적인 소득이 있어야 사이드잡에도 시너지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밥벌이 준비는 누구에게나 필요하지만 절대 퇴사 이후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 책은 사이드잡, 창업, 이직 등 다양한 커리어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줄 5인의 솔직한 경험담과 함께 나만의 커리어를 쌓기 위한 실전 가이드를 제시한다. 이제 퇴사 말고, 사이드잡을 고민해보자. 당신을 위한 새로운 기회의 장이 생겨날 것이다.
  • 이민아 태인문화사
    13,320원 | 740P
    독서로 자기계발을 한 40대 여사장의 마인드셋과 성공전략 이 책의 저자 이민아는 오피니언리더급 여성 정치인이나 여성 CEO가 아니다. 우리 가족과 다를 게 없던 평범한 전업주부다. 다만 10년 전 가족모임에서 ‘국가에서 보조해주는 비용으로 여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미용사 자격증을 딴 것이 터닝포인트가 돼 인생이 바뀐 워킹맘이다. 지금은 대전광역시에서 매년 억대 수익을 올리는 성공적인 가발사업체의 대표이다. 이 책의 본질은 저자의 성공한 이야기를 하고자 함이 아니다. 성공하는 길은 열정을 갖고 꾸준히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성공 시스템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달려있다. 네 아이의 엄마로서 전업주부로만 있다가 사회에 나온 지 10년이 된 지금 작지만 사업을 해오면서 깨달은 전략과 마케팅, 그리고 마인드셋에 대해 말한다. 고객을 설득하고 구매로 이어지기까지는 보이지 않는 법칙들이 있다. 단순히 제품이 좋고 주변에 많이 알리기만 한다고 해서 성공하기는 어렵다. 그러기 전에 만들어야 할 프로세스와 시스템이 있다. 그런 관점과 또 지금까지 경험하고 체득한 여러 방법들을 이 책에 담았다. 소상공인들, 창업을 원하거나 준비하는 전업주부와 경단녀들의 실패율을 줄이고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인생을 완벽하게 바꾼 독서에 대해 말한다. 가발사업에 종사하기 시작했을 때는 물론, 결혼 후 40세까지 전업주부로 있던 시절에도 책을 놓은 적이 없다. 그녀는 책에서 얻은 지식을 실천함으로써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왔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을 때부터 묵묵히 쌓아온 내공, 즉 독서를 통해 얻은 창의력과 사고력 그리고 문제해결력이 오늘의 이민아 대표를 만들었다. 그래서 이 책은 3~40세 때의 이민아 대표처럼 사회에 나오려는 전업주부와 경단녀의, 그리고 지금 사업이 잘 안 되어 고전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멘토로서 역할을 다하리라 믿는다.
  • 박혜정 이봄
    13,500원 | 750P
    유튜브는 엄마의 경력이 된다 두 아이를 키우며 월수익 1,000만 원 엄마유튜버가 되다 행복한 엄마의 삶을 지켜주는 틈틈이 크리에이터 노하우 저자는 기회가 넘실대는 유튜브의 바다에 엄마들을 빠뜨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유튜브를 시작하고 2년 만에 월수입 1,000만 원을 넘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엄마유튜버다. 그러나 유튜브를 권하는 진짜 목적은 수입 때문만은 아니다. 엄마로서의 삶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플랫폼이 유튜브이기 때문이다. 엄마는 생명을 잉태하고 키워내 세상에 내놓는 위대한 일을 하고 있지만 우리 사회의 시선은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해주지 않고 있다. 유튜브는 이런 편견을 깨고 시간의 제약 없이 엄마의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다. 육아에 묶여 있는 엄마의 삶은 그 자체로 고단하다. 아이를 키우기 위해 경력단절을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유튜브에서는 모든 제약이 사라진다. 틈틈이, 내가 원할 때 찍고 올리면 생각하지도 못했던 기회가 찾아온다. 애드센스 광고수익, 협찬, 강연, 출간은 물론 생각하기에 따라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생각과 콘텐츠를 유튜브에 차곡차곡 쌓아나가면 세상이 알아주는 경력이 되고 새로운 기회가 생긴다. 컴맹이라도 상관없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일이다. 유튜브에 올인하지 않아도 충분히 성과를 낼 수 있는 노하우가 있다. 저자의 성과는 엄마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엄마들의 공감능력과 소통능력, 엄마들이 공유하는 일상의 콘텐츠가 유튜브에서는 차별성이 되고 구독자와 조회수를 만들어낸다. 유튜브에서 실감한 엄마의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컴맹에 기계치인 저자도 할 수 있었던 일이기에 다른 엄마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다. 유튜브는 열려 있다. 특히 엄마들이라면 더욱 잘할 수 있다. 저자의 말을 믿고 유튜브라는 기회의 파도를 타보자.
  • 도란 원앤원북스
    13,500원 | 750P
    브런치 누적조회수 280만 뷰! 5년 차 프리랜서 작가의 현실 분투기 출근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느긋하게 일어나 브런치를 먹는다. 정갈한 테이블에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올려놓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자신만의 작업에 집중한다. 쉬고 싶을 때 쉬고, 사람을 만나고 싶을 때 만난다. 가끔은 새로운 기분으로 카페에 가서 일하기도 한다. 적당한 일거리와 휴식,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프리랜서 생활이다. 하지만 현실은 기대와 조금 다르다. 말이 좋아 프리랜서지 일이 없으면 백수나 다름없다. 실제 프리랜서 생활은 어떨까? 프리랜서 5년 차로 접어든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프리랜서 생활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프리랜서의 장단점, 일거리 찾는 법, 임금 체불의 아찔한 기억, 클라이언트의 이상한 요구에 대처한 에피소드까지, 프리랜서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호기심을 가질 만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프리랜서가 되고 싶다면, 프리랜서 작가의 현실이 궁금하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보자.
주목신간 [삶의 지혜]
  • 에리카 라인 갤리온
    13,500원 | 750P
    집에서, 인간관계에서, 업무에서 잡동사니를 걷어내자 진짜 중요한 것을 위한 자리가 생겼다 세상의 속도에 쫓겨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끝나 있다. 밖에서는 너무 많은 사람에 치이고, 스마트폰은 너무 많은 정보를 주며 집에서는 너무 많은 집안일에 허덕인다. 수많은 선택지로 인해 무엇이 진짜 중요한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조차 어렵다. 현대의 삶은 점점 더 교묘한 방식으로 우리의 정신을 쏙 빼놓고 더 많은 것을 가지라고 부추긴다. 이 복잡한 세상에서 어떻게 나를 지켜낼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 에리카 라인은 우리에게 ‘중요한 것에 많은 에너지를 쏟으며 덜 중요한 것은 지워버려라’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기준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을 ‘미니멀리스트’라고 부른다. 무조건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진정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원하는 삶을 창조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요한 일에 더 집중하기 위해서는 쓸데없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은 불필요한 것에 신경 끄고 중요한 것에만 집중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동기부여와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집, 가족, 일, 돈, 시간, 인간관계에 걸쳐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전략이 담겨 있다. 손쉬운 전략들을 읽다보면 즉시 행동으로 옮겨보고 싶다는 의욕을 느끼며, 동시에 내 삶의 변화를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다. 또한 인생에서 중요한 것과 포기할 수 있는 것을 구별할 도구와 건강한 정신을 얻을 것이다.
  •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알에이치코리아
    15,120원 | 840P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이들조차 불행을 피하지 못한다. 이 막막한 인생에서 무엇을 붙잡고 살아야 하는가. 하버드의 종강일, 암 투병 중인 노교수가 들려준 ‘후회 없이 좋은 삶을 사는 법’ 2020년 1월 23일 전 세계 경영학계의 거목이 스러졌다.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 이론’을 주창하며 경영학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하버드 경영대학원 석좌교수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이 별세한 것. 이 소식을 전하며 CNN은 “그는 실리콘밸리의 경전을 집필한 인물이며,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는 그의 책을 최고의 책으로 꼽았고, 애플 창업자 고故 스티브 잡스 역시 그에게 깊은 영감을 받았다고 말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상아탑에 갇혀 연구만 하는 다른 교수들과 달리, 그는 여러 기업을 세워 직접 경영해 보면서 자신의 이론을 검증해 나갔던 것으로 유명하다. 그 과정에서 좋은 이론은 무너져 가는 기업뿐 아니라, 가정 나아가 개인까지 일으킬 수 있음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 깨달음을 2010년 봄, 암 투병을 하느라 쇠약해질 대로 쇠약해진 몸을 이끌고 하버드경영대학원 졸업생 앞에서 ‘인생학 특강’을 통해 들려주었다. 이 특강은 수많은 하버드 졸업생들의 마음을 울리며 입소문을 탔고, 마침내 책으로 출간되었다. 바로 《하버드 인생학 특강》이다. 생전에 수많은 경영서를 펴낸 그이지만, 죽음을 앞두고 사적인 이야기까지 꺼내며 ‘후회 없이 좋은 삶을 사는 법’을 담아낸 책은 이 책이 유일하다. 그만큼 묵직하고 뜨겁다. 무엇 하나 확실한 것 없는 혼돈의 시대, 대가가 남긴 인생 마지막 깨달음과 질문을 찾으려는 이들에게 이 책은 감동 그 이상을 선사해 줄 것이다.
  • 김환영 중앙북스
    14,400원 | 800P
    “가슴을 뒤흔든 문장 하나만 품고 살아도 당신의 인생은 이미 성공이다!” 시대를 초월한 거장들의 주옥같은 명문장에서 삶의 지혜를 배우다 《곁에 두고 읽는 인생 문장》은 고대 철학자 소크라테스와 천재 예술가 괴테, 최고의 인생 멘토로 꼽히는 프리드리히 니체, 최근 가장 주목받는 심리학자 카를 융, 시간관리와 자기계발의 선구자인 벤저민 프랭클린, 경영학의 대가 피터 드러커, 애플 신화를 창조한 CEO 스티브 잡스 등 동서고금과 분야를 막론한 세계 최고의 성공 멘토 500여 명이 쓴 명언과 격언, 아포리즘을 하나의 스토리로 엮은 책이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정치학 박사이자 중앙일보 지식전문 대기자인 김환영 저자는 수세기 전부터 인류가 끊임없이 고민해왔던 인생의 질문들, 그러하기에 ‘잘 살고 싶다면’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인생에 대한 화두를 38가지로 나누고, 가장 핵심적인 지혜와 예리한 통찰을 담은 명문장만을 엄선하여 풀어냈다. ‘삶’과 ‘성장’, ‘공감’, ‘소신’, ‘내공’, ‘통찰력’, ‘안목’, ‘격’, ‘리더’ 총 9가지 주제 아래 자존감과 신념을 지탱해줄 문장들부터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줄 문장들, 나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워줄 문장들을 소개한다. 세계 최고 성공 멘토 500인의 ‘인생 문장’을 통해 독자들은 하나뿐인 인생을 보다 품격 있고 현명하게 경영해 나아가는 구체적인 비결을 얻을 수 있다.
  • 티나 실리그 웅진지식하우스
    14,400원 | 800P
    실리콘밸리 창의력 천재들의 미래 설계 프로젝트 10주년 전면 개정증보판 출간! 그때 할 수 있었다면 지금도 할 수 있다! 전 세계 15개국 번역, 한국에서만 50만 독자가 선택한 전설의 베스트셀러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 출간 10주년을 맞아 전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출간 당시 한국을 비롯한 일본, 대만 등에서 잠들어 있던 독자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다시금 불러일으키며 ‘잃어버린 스무살 되찾기’ 열풍을 일으킨 이 책은, 처음부터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픈 이들에겐 희망을 주는 책으로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스탠퍼드 대학에서 최고 교수상을 수상한 티나 실리그 교수의 ‘기업가정신과 혁신’ 강의를 중심으로 정리한 이 책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인생의 주도권을 잡는 사고방식과 태도를 실례를 바탕으로 이야기한다. 정해진 성공 공식에서 벗어나 행복과 성공을 이룬 이들의 이야기와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스탠퍼드 학생들의 모습은 지금 내 삶에 필요한 태도를 배우기 충분하다.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지난 10년 동안 스탠퍼드 강의실에서 새롭게 만난 학생들의 틀을 깨는 창의력과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각 분야 최고의 인재들로부터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새롭게 두 챕터를 추가했다. 불완전한 성인으로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스무 살은 물론, 기존의 성공 공식에서 벗어나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픈 이들을 위한 인생의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 크레이그 맥클레인 젤리판다
    13,950원 | 770P
    세상의 모든 보통 사람들에게 특별한 영감을 주는 책! 《원하는 꿈을 얻는 확실한 지혜》는 출간 즉시 영국과 유럽 전역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워터스톤즈(waterstone's)〉, 〈텔레그래프〉, 〈포브스〉 등 각종 언론매체는 물론 여러 대학 강연에서도 큰 반향을 이끌어냈다. 특히 저자가 고려대학교에서 초청받아 선보인 강연은 지금까지도 크게 회자되고 있다. 《원하는 꿈을 얻는 확실한 지혜》는 꿈을 이루는 지혜에 대한 원론적인 설명에서 벗어나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행동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인생의 도약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구체적인 실용 팁을 제시하는 책으로, 시련 속에서 성공을 꿈꾸며 오늘 하루도 열정적으로 보내고 있는 청춘들의 꿈을 닮은 화려한 모습도 선보인다. 꿈을 대하는 작가의 인생이야기를 통해 더 풍성한 이야기들로 탄생시켰다. 《원하는 꿈을 얻는 확실한 지혜》는 실패를 적극적인 자세로 맞이하고 ‘끝까지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과 그들이 삶을 대하는 태도를 통해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나만의 방식으로 인생의 길을 개척해나가길 권고한다. 꿈을 이룬 자들은 결코 그들이 남들보다 뛰어난 무언가가 있어서가 아니다. 자신의 마음 속에 키운 꿈을 얼마나 오랫동안 간직하며 간절히 이루어지길 바래왔는가, 인내를 갖고 자신이 그리는 꿈을 믿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지구력과 끈기가 남들보다 조금 더 있었기 때문이다. 《원하는 꿈을 얻는 확실한 지혜》를 펼쳐본 순간, 목적을 잃고 방황하는 당신에게 단순하고도 확실한 지침들을 선보인다. “취약함을 드러내야 용기를 배울 수 있다”, “때론 멈추어서 마음 밑바닥에 무엇이 있는지 들여다보라”, “성공을 가로막는 것은 자신의 상상뿐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곁에 있어주는 것이다”, “나는 스스로 칭찬할 만한 삶을 살고 있는가?” 중요한 것들을 놓치지 않도록 우리를 이끄는 말은 잠시 멈춰 서서 뒤엉킨 실타래처럼 복잡해진 삶을 가만히 들여다볼 여유를 선사한다. 생활의 지혜는 인터넷으로 얻을 수 있지만 인생의 지혜는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다. 그런 인생의 지혜들을 한 권에 담아낸 책이 바로 《원하는 꿈을 얻는 확실한 지혜》 이다.
주목신간 [대화법]
  • 노로 에이시로 꼼지락
    12,150원 | 670P
    어제 일어난 일을 재미있게 말할 수 있는가?” 사소한 이야기도 듣기 좋게 말하는 힘 신기하게도 유희열이 말을 하면 온기가 느껴져서 따뜻하고, 유재석이 말하면 재미가 느껴져서 집중하게 된다. 달변가라고 부를 수는 없지만 분명 그들에게는 ‘다음 문장을 기대하게 하는 말의 힘’이 있다. 이렇게 듣기 좋게 말하고, 반응하고 싶어지는 사람의 특징 중 하나는 ‘자신을 관철시키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화에 있어서 ‘무엇을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가’에 앞서 대상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자연스럽게 말을 주고받는다. 상대방의 성향을 어느 정도 파악한 후에는 유머러스한 사람에게는 농담을 던져서 말이 돌아오게 하고, 진지한 사람에게는 경청해주는 등 카멜레온처럼 자신을 바꾼다. 무리하게 본인의 개성이나 취지를 강요하지 않고 ‘당신의 이야기를 듣겠어요’라는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유희열과 유재석의 인터뷰는 초면인 사람과도 술술 진행되는 것이다. 《인생이 술술 풀리는 말습관의 비밀》은 일본의 히트 방송작가 겸 기업의 PR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노로 에이시로가 쓴 책으로, 직업상 끝없이 회의해야 하는 그가 발견한 ‘말이 서툴러도 상대에게 사랑받고 호응받고, 결국은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기술 48가지’를 정리했다. 저자의 웃픈 실제 사례가 다수 소개되어 있어 말주변이 없는 사람, 낯을 가리는 사람, 대화가 이어지지 않아 고민인 사람도 협상과 회의는 물론 인간관계가 극적으로 개선되는 ‘말습관’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다니하라 마코토 지식너머
    12,600원 | 700P
    “대화의 고수들은 모두 침묵의 달인이었다!” 강하고 묵직하게 이기는 대화의 품격 누구나 한 번쯤 안 해도 될 말을 ‘굳이’ 해서 손해 본 경험이 있다. 타인과 언쟁을 벌이거나 정적이 흐르는 상황에서 ‘어떤 말이라도 해야 한다’라는 강박 때문에 쓸데없는 말을 내뱉는 것이다. 결국 그 군소리로 괜한 오해를 사거나 발목이 잡히고, 뒤돌아서서 자책한다. 내 입이 방정이었다고.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역설적이게도 말을 줄여야 한다. 말을 많이 하면 불필요한 말을 내뱉을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소위 말을 잘하는 사람들을 떠올려보자. 뛰어난 화술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마틴 루터 킹 목사, 스티브 잡스, 잭 베니 등. 이들 중에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하는 ‘투머치토커’는 없다. 그들은 어색하지 않은 침묵으로 자신의 리듬을 찾고, 상대의 머릿속에 자신이 이야기한 내용이 스며들도록 기다리는 여유도 갖췄다. 이 책은 말을 잘하려면 화려한 말재주보다 ‘대화의 여백(침묵)’, ‘제스처’, ‘물리적 거리’ 등을 일컫는 ‘말의 사이’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연설이나 논쟁, 친분을 쌓기 위한 대화에서 ‘말의 사이’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기능하는지 다양한 사례로 증명한다. 유명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다년간 효율적인 설득법을 연구해 온 저자가 심리학을 더해, 비즈니스에서부터 일상에서 벌어지는 여러 상황에서 활용할 대화의 기술을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강하고 묵직하게 이기는 대화의 품격을 길러보자.
  • 데브라 파인 일월일일
    13,320원 | 740P
    작지만 큰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스피치 도구 스몰토크! 일상의 온갖 상황에서 스몰토크를 활용하는 법! 스몰토크는 잡담, 한담 정도로 해석되어 쓸데없는 말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잡담 이상의 풍부한 뜻을 품고 있다. 그래서 《잡담 말고 스몰토크》다. 스몰토크는 어색한 분위기를 부드럽게 누그러뜨리고 서로 친해지기 위해 시작하는 짧은 대화 기술이다. 모르는 사람이나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을 만났을 때만 필요한 게 아니다. 매일 만나는 다양한 관계의 직장 동료들과도 업무 이야기만 할 수는 없으니 날씨 얘기, 어제 본 드라마 얘기 등 가벼운 스몰토크가 필요하다. 실제로 업무 중 잡담을 섞어가며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와 업무 성과가 그렇지 않은 직원들에 비해 10% 정도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이 책은 일상에서 일어나는 온갖 상황에서 스몰토크를 활용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어색한 침묵을 깨는 방법은 기본이다. 주도적으로 대화를 시작하고 이어가는 방법, 부담스럽지 않은 대화 주제를 고르는 법, 올바르게 리액션하는 법, 기분 좋게 칭찬하는 법, 자연스럽게 대화에서 빠져나오는 법 등 사회생활을 하는데 꼭 필요한 인간관계 구축 기술을 사례를 들어가며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물론 스몰토크는 사람들과 친해지고,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풀어주고, 분위기를 띄우는 기술이고, 그 역할도 힘도 거기까지다. 하지만 저자는 선언한다. “스몰토크 없이는 진지한 대화도 없다!” 실이 없으면 절대로 옷을 완성할 수 없는 것처럼 스몰토크 없이는 절대로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없다. 사회생활이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왠지 작아지는 사람, 잘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 대화에 잘 끼어들지 못하는 사람, 모임은 질색인 사람, 인싸 등극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사회생활을 더 잘하고 싶은 사람, 사람들과 더 잘 어울리고 싶은 사람, 비즈니스 파트너를 친구로 만들고 싶은 사람, 모임을 재미있게 리드하고 싶은 사람, 핵인싸를 꿈꾸는 인싸들에게도 이 책을 권한다.
  • 나이토 요시히토 빈티지하우스
    11,700원 | 650P
    ‘왜 저 사람만 만나면 시작부터 대화가 꼬이는 걸까? ‘어떻게 말해야 사람들이 내 말에 귀를 기울일까?’ 꽉 막혔던 말문이 속 시원하게 터지는 심리학자의 대화법 대화를 어렵게 느끼는 사람이 많아졌다. 문법이나 단어를 몰라 대화가 어려워진 것이 아니다. 도끼눈을 뜨고 내가 실수하기만을 기다리는 상사, “나 때는 말이야…”라며 소통을 애초부터 거부하는 선배, 내 말은 듣지도 않고 목적을 알 수 없는 질문들로 당황스럽게 만드는 연인까지 입을 떼는 것 자체를 두렵게 만드는 일투성이다. 그래서 대화가 무기가 되는 시대다. 어떤 상황에도 겁먹지 않고 할 말을 하고, 상처받지 않고 나를 지키는 대화를 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심리학자이자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저자는 《시작부터 꼬이던 대화가 심리학을 만나고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를 통해 어떤 대화에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66개의 검증된 심리 실험을 소개한다.
  • 스쿤 미디어숲
    13,320원 | 740P
    진심을 전하고 마음이 통하는 말솜씨로 일도 사람도 얻는다! 세계 최고의 스피치 전문 강사가 찾아낸 말하기 비법 말하기 고수는 잠깐의 시간이 주어져도 마음속 진심을 전한다 말하기 고수는 잠깐의 시간이 주어져도 마음속 진심을 전한다. 여기 14억 명이 넘는 중국 인구를 대표하는 말하기 고수가 있다. 중국의 전문 스피치 교육 스튜디오 ‘후이신방’의 설립자이자 전문 연설 코치로서 20만 명 이상의 수강생을 가르쳤다. 그가 말하기에 관한 모든 노하우를 집약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그가 새롭게 펴낸 이 책은 구체적 사례를 통해 생생한 현실감으로 자신의 말하기 습관을 돌아보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해준다. 말하기를 효과적으로 연습하려면 과학적인 접근으로 실용성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의 저자 스쿤은 주요 말하기 기법 8가지를 교묘하게도 ‘LANGUAGE’라는 단어로 압축했다. 참으로 솔깃하지 않을 수 없다! 책 속에 나오는 구체적 사례를 활용한 팁은 너무 재미있어서 읽는 도중 자신도 모르게 웃음을 터뜨리게 한다. 그리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의 내용을 떠올리고 이를 활용하게 될 것이다. 말하기와 프레젠테이션 능력에 대한 투자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미 인터넷 강의로 수십 만의 팬들을 보유한 스쿤은 진심을 전달하고 마음이 통할 수 있는 말하기의 진정한 고수다. 저자는 말한다. 소통의 첫 번째 단계는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온전히 전달하는 데 있다. 두 번째 단계는 소통을 통한 이익을 등가교환 하는 것이다. 마지막 제일 높은 단계에서는 상대방과 마음이 통해야 한다고. 누구나 8가지 말하기 법칙을 익히고 연습한다면 가능해진다. 저자는 마음속 진심과 달리 상대방의 오해만 불러일으키고, 만남을 끝낸 후 매번 발등을 찍는 사람들에게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다.
주목신간 [대인관계]
  • 패스파인더넷 넥서스BIZ
    12,420원 | 690P
    고쳐도 보고, 달래도 봤지만 퇴사각을 부르는 직장 내 암덩어리 퇴치법! 서바이벌 직장생활의 필수템, 사무실 사이코 대응 매뉴얼! 피할 수 있다면 최대한 피해라! 자꾸 선을 넘는 직장 내 사이코들의 행태 집중 탐구 직장 상사, 동료님의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장은 정중히 반사하겠습니다! 지구가 멸망해도 생존 가능한 악성 바이러스를 지닌 직장 내 암적인 존재, 사무실 사이코! 그들을 제대로 씹고, 뜯고, 맛보면서 대처할 수 있는 치료 책! 사무실에서 기생하는 노답 상사와 지구 밖 진상 동료 사이에서 미치지 않고 살아남는 직장 생존 사이다 대처법 직장인 2명 중 1명은 입사 후 2년 내에 퇴사! 그 이유 중 ‘직장 상사 또는 동료와의 갈등’이 2위 버티든 나가든 제대로 알고 대처하자! 어렵게 또는 간절히 바라서 들어간 직장인데, 나의 꿈, 목표를 펼치기도 전에 내쳐지듯 나가게 되는 억울한 상황을 해결해 줄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당연한 게 당연하지 않습니다』라는 책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슈퍼 히어로는 악의 무리를 물리치고 세상을 다시 평화롭게 만드는 인물로, 많은 꿈나무 및 어른들에게 엄지척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그런 슈퍼 히어로도 손사래를 칠 정도로 지독한 존재가 바로 ‘오피스 빌런’ 즉 ‘사무실 사이코’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것도 다양한 유형으로 변신해 긍정적으로 오직 좋은 성과만을 위해 일하는 직장인들의 피를 쪽쪽 빨아먹으며 말려 죽이는 악당, 사무실 사이코! 이제 영문도 모른 채 당하며 쫓겨나듯이 도망치지 말고, 나의 미래, 나의 직업, 나의 돈을 지키기 위한 사무실 사이코 대처법을 이 책을 통해 전수받아 보자. 직장 내 나의 자존감, 나의 업무, 나의 돈을 지켜 줄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사이코가 그득한 직장 내에서 나를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들을 솔직 담백하게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이 세상 모든 직장에서 살아 승리하는 사람으로 거듭나자.
  • 임영균 지식너머
    12,600원 | 700P
    밀레니얼 세대, 90년생, 꼰대, 아재, 요즘 것들… 그 사이에서 방황하는 당신을 위한 사이다 처방전!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자니 꼰대 같고, 그냥 넘어가자니 속이 끓는다! 나는 결심했다. 나는 그냥 꼰대가 되기로.” 지금 세상은 소위 밀레니얼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90년생이 온다》를 시작으로 밀레니얼을 이해하고 공부하려는 책들이 쏟아진다. 새로운 시대가 오고,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지는 것은 맞다. 하지만 주연이 있으면 조연이 있기 마련인데, 그 안에서 기성세대는 조연으로 남지 못하고 ‘꼰대’라는 이름의 적으로 묘사된다. 과연 꼰대는 사회의 필요악이고 밀레니얼의 눈치를 보며 세상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할 존재일까? 그들의 가치나 존재의 의미를 재조명할 수는 없을까? 일방적인 원사이드 게임에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글이 필요한 시점이다. 《나는 그냥 꼰대로 살기로 했다》는 ‘요즘 것들’의 만행(?)에 울부짖는 꼰대들의 ‘빡침’을 해소하는 속풀이 에세이이자, 요즘 세대들과 공생하기 위한 생존의 기술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오직 꼰대의 관점에서 쓰인 책이지만, 요즘 세대들도 고개를 끄덕일 만한 유용한 팁들이 가득하다. 세대 차이에서 벌어지는 소통의 어려움을 느끼는 이라면 누구에게나 보물 같은 한 권이 될 것이다.
  • 사이토 다카시 하빌리스
    12,600원 | 700P
    일보다 사람이 더 힘겨운 당신을 위한 품격과 강인함을 갖춘 어른이 되는 방법 어제의 어른이 오늘은 어른이 아닌 사회. 시대에 맞는 어른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무엇인가.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해내지 못하는 어른들이 늘어가는 사회. 사회의 교양 기준은 높아졌지만 옛 모습을 그대로 고수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남아있다. 하지만 어른스러운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감정이 다치지 않도록 속마음을 표현하는 스킬이 필요하다. 이 책은 어른스럽게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대응법, 처세술을 40여 가지 케이스에 걸쳐 소개한다. 사회초년생에게는 이상적인 어른이 되는 법을, 사회인에게는 대응하기 어려웠던 케이스를 견디고 넘어설 방법을 알려준다.
  • 김태연 비즈니스북스
    14,220원 | 790P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운의 흐름이 바뀐다!” 일, 사람, 관계가 술술 풀리는 자기관리법부터 막힌 운을 터 주는 사람을 알아보는 법까지! ‘관계와 사람’이라는 인생 난제를 푸는 관상 경영학의 지혜! 사업의 운명이 새로 들인 회계팀 직원 하나로 휘청이기도 하고, 장사가 안 되던 식당이 아르바이트생 하나 잘 뽑아서 손님이 끊이지 않는 식당이 되기도 한다. 그저 밝고 건강한 기운의 사람과 사귀었을 뿐인데 어둡고 비관적이던 사람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인생을 좋은 흐름으로 이끌고자 한다면 좋은 사람을 알아보고, 나 스스로 좋은 기운의 사람이 되기 위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그런 통찰력을 기르기 위해 관상은 가장 직관적인 도구이다. 《관상 경영학》은 저자가 십수 년간의 강의와 상담, 연구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근거로 정리한 관상법를 담고 있다. 타고난 팔자를 뛰어넘어 삶을 적극적으로 이끌고 싶은 사람, 인간관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사람, 특히 인사와 조직 관리 등으로 고민이 많은 경영자, 비즈니스맨에게 유용한 도구가 되어 줄 것이다.
  • 가오위안 와이즈맵
    13,500원 | 750P
    10년 간 300만 명을 대상으로 밝혀낸 관계의 비밀 “불필요한 관계를 정리하고 소중한 사람에 집중하라!” 나의 인간관계를 되돌아보는 시간! 우리의 삶에 인간관계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데 이견을 제시할 사람은 없다. 많은 사람들이 관계를 만들고 또 유지하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하는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관계에 대한 맹목적인 신뢰에 SNS 문화의 영향까지 더해져 사람들은 어느 순간부터 ‘과잉관계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모임 참석과 수많은 전화 통화는 물론 틈날 때마다 SNS에 동향을 올리고 다른 이의 SNS를 샅샅이 훑으며, 문자메시지와 이메일에 답장도 보내야만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스스로의 관계 문제가 만족스럽다고 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중국 최고의 자기계발 코치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가오위안은 스탠퍼드대학 등과 연계해 ‘관계’에 대한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조사 결과 응답자들 중 86%는 친구가 부족해 외롭다고 했고 동시에 72%는 과잉관계로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고 답했다. ‘관계’가 지닌 양면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수 없다》는 삶의 진정한 의미를 되돌아보고 불필요한 관계를 정리함으로써 나 자신과 소중한 관계에 집중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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