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인기!
  • 다니엘 김 규장
    13,500원 | 750P
    “가라고 하신 그 길, 끝까지 달려간다!!” 힘들어 잠시 주저앉아도, 실수해서 넘어져도 포기하지 말라 신실하신 하나님이 끝까지 붙잡아주시고 기다려주신다 하나님의 길을 아름답게 완주한 다윗에게서 달려갈 힘을 얻다
  • 박윤식 휘선
    18,000원 | 1,000P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上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박윤식 저)이 2019년 12월 17일 출간 예정이다. 구속사 시리즈 제10권이 출간된 지 2년 만이다. 휘선 박윤식 목사는 에스겔 성전의 이상과 역사적으로 지어진 스룹바벨 성전의 구속 경륜에 대해서 8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양의 연구와 원고를 남겼다. 제11권上에서는 에스겔 성전을, 제11권下에서는 스룹바벨 성전을 다룰 예정이다. 성전은 구속사에서 핵심적인 요소이다. ‘구속사(救贖史)’는 타락에 신음하는 인류를 건지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로 값을 치르시고 구원을 성취하시는 경륜과 섭리의 역사이다. 이 역사는 언약과 그 언약의 성취를 통해 진행되며, 족보를 통해 구속사의 흐름을 압축하고 있다. 역사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언약도, 말씀도 마찬가지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언약과 함께 주어지는 성전은 하나님의 말씀을 눈으로 보고 만지는 ‘눈의 복음’이다. 그래서 언약의 결과가 성전이요, 구속사에서 언약 사건과 성전 사건이 항상 함께 제시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아담에게 주신 행위 언약과 참 성전인 에덴 동산도, 시내산 언약과 성막도, 다윗 언약과 솔로몬 성전도 언약과 그 결과라는 관계로 묶여져 있다. 제11권의 주제인 에스겔 성전과 스룹바벨 성전 역시, 예레미야와 에스겔에게 선포하신 ‘새 언약’과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역사상 실제로 지어지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보여주셨던 에스겔 성전은 새 언약의 핵심과 그 열매를 눈으로 볼 수 있게 보여주고 있다. 특별히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上에는 유구한 역사 속에 세계 최초로 밝혀지는 에스겔 성전의 성경적인 재현도가 수록된다. 박윤식 목사가 오직 성경으로 성경을 정확히 해석하고 세밀하게 묘사하여 남겨놓은 본 재현도는, 유구한 역사 속에 세계 최초로 밝혀지는 세계적인 업적이다. 독자들은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上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을 읽으면서, 에스겔 선지자가 보았던 환상을 이해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새 성전의 완성과 영원한 천국 성전의 입성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 햇살콩(김나단, 김연선) 규장
    13,500원 | 750P
    매일 10만 명이 넘는 SNS 팔로워와 소통하는 《하나님의 때》의 저자 햇살콩(김나단, 김연선)의 최신작! 풀기 어려운 ‘관계’의 문제로 힘들어하는 많은 이들이 관계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을 깨닫고 회복하기를 원하는 마음이 담긴 책.
  • 이찬수 규장
    4,500원 | 250P
    선택의 순간, 감사를 선택하라 승리할 때뿐만 아니라 실패했을 때에도 감사를 선택하십시오. 순간의 감사가 당신의 인생을 결정합니다. ‘오늘’이라는 일상 속에서 감사하라 오늘 감사하지 못하면, 내일도 감사하지 못합니다. 감사는 오늘을 맛있게 사는 방법입니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들 속에서 미리 감사하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면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라 오늘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을 받은 사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삶을 삽니다. 감사를 표현하라 표현되지 않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듯 감사도 표현되어야 온전한 감사가 됩니다. 하나님은 감사하는 자를 찾고 계십니다.
  • 전명구 kmc
    13,500원 | 750P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바꾸는 변화는 나 자신부터, 우리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출발점은 가정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가정예배는 ‘영혼의 밥상’이자 ‘숨겨진 하늘의 보화’입니다. 한상에 둘러앉아 먹고 마시듯 영적인 자양분을 섭취하는 밥상입니다. 가정예배로 성령 충만하면 상처가 치유됩니다. 위기가 닥쳐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우리를 위해 준비된 하늘의 보화입니다. 올해 『하늘양식』 은 - 읽기 편한 큰 글자를 사용했습니다. - 매일 설교, 묵상, 기도를 한 가지 주제로 맞추어 온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했습니다. - 설날과 한가위에, 생일에, 추모예식 등에 사용 가능한 예배문을 수록했습니다.(신설) - 주제별 색인을 마련해 날짜에 상관없이 상황에 따라 필요한 내용을 선택해 읽을 수 있게 했습니다.(신설) - 매일 중보할 수 있는 기도 제목을 제시해 독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신설)
기독교 신간 더보기
가톨릭 신간 더보기
불교 신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