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예술/대중문화 책
  • 조안나 캐리 북극곰 2020년 09월 01일
    16,200원 [10%] | 900P [5%] 적립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 『고양이 모그』 시리즈의 전설적인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주디스 커의 특별한 삶과 그림과 그림책 이야기 주디스 커는 과연 어떤 작가일까요? 주디스 커는 1968년, 첫 책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를 출간하면서 명성을 떨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이미 40대였습니다. 이어서 출간한 『히틀러가 분홍 토끼를 훔치던 날』 『깜박깜박 잘 잊어버리는 고양이 모그』 등도 어린이책의 고전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독일-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주디스는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히틀러 치하의 독일을 떠나 스위스, 프랑스를 거쳐 영국에 정착했습니다. 굶주림과 위험과 불안 때문에 가족의 행복은 계속 위협받았습니다. 이렇게 위험한 시대적 환경에서 주디스 커는 어떻게 예술가로서의 꿈을 키워갈 수 있었을까요? 이 책은 주디스의 어린 시절부터 가장 최근까지 장장 8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작업한 다양한 스케치와 그림, 그림책을 중심으로 그녀의 찬란했던 예술 세계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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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원재 블랙피쉬 2020년 05월 05일
    15,120원 [10%] | 840P [5%] 적립
    『방구석 미술관』 10만 부 판매 기념 특별판 조원재 작가와 함께 즐기는 ‘프라이빗 미술관 에디션’ _ 오르세 미술관 편 『방구석 미술관』은 2018년 출간된 이래 미술은 고상하고 우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라 여겨왔던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새로운 미술 교양의 지평을 열었다. 예술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방구석 미술관』이 2년 만에 10만 부 판매 기록을 돌파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판으로 출간한 이번 책은 ‘프라이빗 미술관 에디션’으로, 프랑스 파리의 3대 미술관 중 하나인 오르세 미술관을 나만의 방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초대한다.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오르세 미술관의 작품을 나만의 방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스페셜 에디션은 일러스트레이터 ‘싸비노’의 작품과 만나 현대적이고 개성 있는 표지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또한 ‘미남’(미술관 앞 남자)으로 불리는 조원재 작가가 『방구석 미술관』 1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독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성한 친필 메시지와 사인도 함께 수록했다. 이 책이 오래도록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미술은 누구나 쉽고 재밌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라는 모토 아래, 멀게만 느껴졌던 화가들을 인간미 넘치는 ‘형’과 ‘누나’로 만드는 작가의 재기발랄한 스토리텔링에 있을 것이다. 『방구석 미술관』과 함께라면 오르세 미술관의 대표 화가인 ‘고갱’, ‘폴 세잔’, ‘반 고흐’를 내 방에 편하게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허심탄회하고 인간적인 그들의 면모에 나도 모르는 사이 미술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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