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급상승! 독자's Pick
  • 이경아
    20,700원 | 1,150P
    우리나라 주택지 개발의 기원을 추적한 『경성의 주택지』. 저자는 집을 지으려는 사람과 지어주는 사람에 의해 주택 공급이 이루어지던 조선 시대와 달리 개발업자에 의한 주택지 개발이 이루어지게 된 원인을 ‘인구 폭증’ 때문으로 본다. 조선 시대 500여 년 내내 10만에서 20만 내외로 유지되던 한양의 인구가 불과 30여 년 만에 100만에 육박하게 되면서 일제강점기 경성은 엄청난 주택난에 시달리게 된다. 이때 개발자나 개발회사들이 앞다투어 대규모 필지를 사들이고 택지로 개발해 사람들에게 비싸게 분양했다.
  • WGNB 미메시스
    15,120원 | 840P
    같은 것을 보고 다른 것을 생각하는 WGNB의 공간 디자인 열린책들의 예술서 브랜드인 미메시스에서 공간 디자인의 뒷이야기를 풀어낸 〈공간은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를 발행하였다. 이 책은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WGNB가 기획하고 그곳에서 공간 스토리텔링과 일러스트레이션을 맡고 있는 윤형택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WGNB는 공간 디자이너 백종환이 이끄는 디자인 회사로 〈같은 것을 보고 다른 생각을 하다〉라는 모토로 브랜드와 사람을 담는 좋은 공기가 머무는 공간을 지향하고 만들어 온 곳이다. WGNB가 만든 주요 공간으로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현빈집〉을 비롯하여, 교보문고, 엔드피스, 덱스터 스튜디오, 카카오 프렌즈 스토어, 써밋 갤러리 등이 있다. 평소 창의적 사고란 〈다르게 생각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백종환은 새로운 것 역시 기존에 존재하는 것들을 연결시켜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때에 새롭다고 강조한다. 디자이너들이 이 세상에 새로운 것을 만들겠다고, 세상에 없는 무언가를 만들겠다고 노력할 때 오히려 함정에 빠질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WGNB가 〈다르게〉 본 시각으로 색다르게 만든 공간들을 엄선해 소개한다. 공간을 만들면서 WGNB가 일상에서 발견한 다양한 이야기를 공간과 어떻게 연결시켰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 좋은 공간은 어려운 언어로 설명하지 않아도 쉽게 이해되는 공간이다. 꼭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누구나 쉽게 공간을 읽을 수가 있는 책이다.
  • 김욱 지성사
    17,100원 | 950P
    기술 기반 창업, 어떻게 해야 할까? 기술이전 전문가가 알려주는 쉽고 강력한 기술사업화의 정석(定石)! 최근 일본의 수출 규제로 부품, 소재 산업에 대한 탈일본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반도체용 핵심 소재와 관련하여 한 글로벌 기업은 국내 기업에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기술이전, 기술사업화 등은 오늘날 미래 먹거리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기업들의 현실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 책은 기술이전 전담조직에서 오랫동안 일해 온 저자가 기업들이 간과하기 쉬운 기술사업화의 중요성과 필요성, 기술사업화의 일련의 과정을 실무적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기술사업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기술사업화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무엇보다 기술사업화를 위한 지식재산권의 확보, 이제는 필수가 된 기술마케팅, 기술이전계약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기술이전 후속절차 등을 명쾌하게 제시하여 기술 기반 창업을 꿈꾸는 일반인들도 자신감을 갖고 기술사업화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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