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급상승! 독자's Pick
  • 최지현 다른
    12,600원 | 700P
    안티에이징부터 약국 연고까지, 나에게 꼭 맞는 제품을 고르는 기술 헛돈 쓰지 않으려다 헛돈 쓰는 화장품 유목민을 위한 쇼핑 가이드 화장품 성분표, 쇼핑의 필수 조건이 되다 2020년 화장품 시장에 대변혁이 일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부터 고형 비누, 흑채, 제모왁스가 화장품으로 분류되면서 전 성분 공개가 의무화되었습니다. SNS에서 성분표 없이 판매되던 천연비누도 이제는 성분을 공개해야만 팔 수 있습니다. 2020년 1월에는 향료에 포함된 알레르기 유발 성분 표시 의무화도 시행되었습니다. 착향제를 ‘향료’로 표시하던 기존과 달리 알레르기 유발 물질은 명칭을 정확히 표시해야 합니다. 성분 정보의 공개 폭이 확대된 셈입니다. 또 2020년 3월에는 맞춤형화장품 판매업이 시행되어 매장에서 즉석으로 혼합·소분한 제품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분에 대한 화장품 소비자의 올바른 이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 조건우 집문당
    20,000원 | 600P
    “후쿠시마 방사능 안전한가요?” “일본으로 여행가도 되나요?” “라돈 방사능, 폐암을 일으키나요?” “임산부인데요. 배 속의 내 아기는 괜찮을까요?” “어린이는 어른보다 훨씬 더 위험한가요?” “내부피폭은 몸에 쌓이므로, 외부피폭보다 더 위험한가요?” “방사능은 1이라도 맞으면, 위험한가요?” 우리들은 누구나 일상생활을 하면서 한 번쯤 이와 같은 문제들을 불안한 마음으로 고민하고 있다. 저자는 지난 30여 년 동안 방사선과 그 영향에 대해서 연구하며 쌓아온 지식과 방사선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방사능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방사능을 맞으면 우리 몸에 어떤 해로운 건강 영향이 어떻게 생길 수 있는지 등에 대한 해답을 최대한 쉽고 자세하게 풀어냈다. 이 책에는 방사능과 그 위험성의 실체를 꾸준히 그리고 정확하게 파악해서 궁극적으로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막연한 불안감을 떨쳐 버리고, 나와 내 가족을 방사능 피해로부터 안전하게 잘 지킬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다. 방사능 위험의 실체를 잘 파악해서 그로부터 안전하게 벗어나기를 희망하는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 유진수외 군자출판사외
    40,000원 | 0P
    <닥터단감의 의학 이야기. 1(만화로 배우는)> 치열한 의료현장을 경험하며 느끼게 된 문제의식 중 하나가 환자와 의료진 간의 정보 불균형이었습니다. 환자와 보호자들은 생명이 걸린 문제에 있어서 더 많은 정보를 원하지만, 대한민국 의료 시스템에서는 의료진으로부터 양질의 정보를 충분히 제공받기엔 현실적 어려움이 있고 결국 출판물이나 인터넷에서 정보를 구하곤 합니다. 그나마 최근에는 유튜브 등 새로운 채널 등을 통해 의료인들과 일반인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증가하고 있긴 하지만 역부족인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네이버 등으로 대표되는 한국 인터넷 환경(Google과 비교해 봐도 정보의 질에 심각한 격차가 있습니다)에서 의학정보와 관련해서 “정확하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찾기 힘듭니다. 잘못된 정보가 그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합니다. 이런 배경에서 환자들을 위한 “정확하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제공할 방법에 대해 고민하였고, 결국 ‘의학만화’를 그려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닥터단감은 2012년 7월 19일에 태어났습니다. 저의 생각을 독자에게 잘 전달해줄 캐릭터에 대해 고민한 결과 ‘단감’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너무 달지도 쓰지도 않고 물컹거리지도 않고 과즙이 꽉차지는 않은, 우리에게 친숙한 단감이 ‘차가운’ 의료 이야기를 ‘따뜻하고 담백하게’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닥터단감의 의학 이야기. 2(만화로 배우는)> 치열한 의료현장을 경험하며 느끼게 된 문제의식 중 하나가 환자와 의료진 간의 정보 불균형이었습니다. 환자와 보호자들은 생명이 걸린 문제에 있어서 더 많은 정보를 원하지만, 대한민국 의료 시스템에서는 의료진으로부터 양질의 정보를 충분히 제공받기엔 현실적 어려움이 있고 결국 출판물이나 인터넷에서 정보를 구하곤 합니다. 그나마 최근에는 유튜브 등 새로운 채널 등을 통해 의료인들과 일반인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증가하고 있긴 하지만 역부족인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네이버 등으로 대표되는 한국 인터넷 환경(Google과 비교해 봐도 정보의 질에 심각한 격차가 있습니다)에서 의학정보와 관련해서 “정확하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찾기 힘듭니다. 잘못된 정보가 그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합니다. 이런 배경에서 환자들을 위한 “정확하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제공할 방법에 대해 고민하였고, 결국 ‘의학만화’를 그려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닥터단감은 2012년 7월 19일에 태어났습니다. 저의 생각을 독자에게 잘 전달해줄 캐릭터에 대해 고민한 결과 ‘단감’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너무 달지도 쓰지도 않고 물컹거리지도 않고 과즙이 꽉차지는 않은, 우리에게 친숙한 단감이 ‘차가운’ 의료 이야기를 ‘따뜻하고 담백하게’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닥터단감의 의학 이야기. 1(만화로 배우는) 목차> PART 01. 소화기 질환 Episode 01 급성 충수돌기염 Episode 02 담석증 Episode 03 담관 결석 Episode 04 치핵 Episode 05 탈장 Episode 06 과민성 대장 증후군 Episode 07 위식도역류, 역류성 식도염 (1) Episode 08 위식도역류, 역류성 식도염 (2) Episode 09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Episode 10 소화성 궤양 Episode 11 게실염 Episode 12 지방간 PART 02. 비뇨 질환 Episode 13 요로결석 PART 03. 심장. 폐 질환 Episode 14 협심증 Episode 15 심근경색 Episode 16 기흉 Episode 17 미주신경성 실신 Episode 18 상심실성 빈맥 <닥터단감의 의학 이야기. 2(만화로 배우는) 목차> PART 01. 알레르기, 아토피 질환 Episode 01 알레르기 Episode 02 알레르기 비염 Episode 03 아토피 피부염 Episode 04 천식 PART 02. 감염 질환 Episode 05 독감 Episode 06 결핵 (1) Episode 07 결핵 (2) Episode 08 대상포진 PART 03. 해외여행 특집 Episode 09 말라리아 Episode 10 뎅기열 Episode 11 여행자 설사 PART 04. 어지럼증 Episode 12 멀미 Episode 13 이석증 Episode 14 메니에르씨 병 Episode 15 전정신경염 PART 05. 호르몬대사 질환 Episode 16 골다공증 Episode 17 갑상선항진증 Episode 18 갑상선저하증 Episode 19 쿠싱증후군
인기 급상승!
  • 서민석 한올출판사
    17,820원 | 190P
    이 책은 반도체 패키지와 테스트의 입문서입니다. 반도체 업계에 입문하려는 학생들에게는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서의 역할을 하 게 될 것입니다. 또한 패키지와 테스트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분들과 유관 업무를 하고 계신 분 들에게는 이해도를 향상시켜드리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패키지, 테스트의 장비와 소재를 만드는 분들에게도 이 책의 지식들이 해 당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1장에서는 테스트 장비와 프로세스, 대략적인 테스트 항목에 대해 설명하였고, 제2장에서는 패키지의 정의와 역할, 기술 개발 트렌드, 기술 개발 프로세스 등을 설 명하였습니다. 제3장에서는 패키지의 종류를 분류하고, 각 종류별 특징, 장단점 등을 기술하였습니다. 제4장에서는 패키지 설계와 해석을 설명하였는데, 패키지 설계와 칩 설계의 차이점을 알리고, 설계 및 공정 효율을 높이기 위한 구조, 열, 전기 해석 내용과 과정 을 소개하였습니다. 제5장은 패키지 공정을 설명하는 장인데, 종류별 공정 순서와 각 공정들의 진행방 법과 의미를 소개하였습니다. 제6장에서는 패키지 공정 진행을 위해서 사용되는 재료들을 소개하였고, 제7장에서는 품질과 신뢰성의 의미 및 신뢰성 평가 항목들의 진행 방법과 목적을 설명하였습니다.
  • 상신 고시고시
    27,000원 | 1,500P
    ● 이 책의 특징 1. 수포자도 되살리는 연고맨의 비법서 2. 저지작강 무료인강 3. NCS 기반 출제기준 4. 기초수학 기본서
  • 김명진 성안당
    31,500원 | 1,750P
    전기기사(산업) 수험생 및 비전공자, 제2의 직업 전기 일을 위한 전기이론+실무 기초 입문서! 김기사의 e-쉬운 전기 전기(electricity), e보다 더 재미있고 e보다 더 쉬울(easy) 수 없다! 만약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우리 생활에서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대다수 사람들이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이 있다. 바로 집안의 스위치, 콘센트, 조명, 전자제품 등 다양한 전기기기들로, 이들은 전기에너지를 이용함으로써 삶에 편리함을 주는 도구이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이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한다. 집안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을 때에나 비로소 전기에 관심을 갖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전기에 대해 막연함과 어려움, 그리고 무서움을 이야기하며 좀처럼 친근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기에 대한 막연함과 어려움에서 벗어나 전기에 대한 호기심을 소재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시키며 전기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고자 한다. 전기에 대해 기초 지식이 전혀 없더라도 이 책을 소설 읽듯이 보면 훗날 최소한 전기란 어떤 것이라고 스스로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게 되고 남들 앞에서 자신있게 이야기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전기에 대해 관심이 많은 일반인, 전기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수험생, 전기 자격증은 있으나 이론과 실무를 제대로 알지 못해 일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전기인, 그리고 제2의 직업으로 전기 관련 분야를 선택하실 예비 전기인 등에게도 이 책이 전기를 공부하는 데 있어 지침서가 될 것이다.
  • 김경훈 NS Lab
    54,000원 | 0P
    - 독자대상 : PEET 시험 준비생 - 구성 : 문제+해설 - 특징 : ① PEET 전 회차와 PEET범위에 해당하는 MD 선별 기출을 통해 기출문제 완벽 분석 ② 지금까지의 출제경향을 바탕으로 기출을 분석하여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을 학습 ③ 변형된 기출문제와 유사문제를 통해 출제가능한 문제에 적응하는 훈련
  • WGNB 미메시스
    15,120원 | 840P
    같은 것을 보고 다른 것을 생각하는 WGNB의 공간 디자인 열린책들의 예술서 브랜드인 미메시스에서 공간 디자인의 뒷이야기를 풀어낸 〈공간은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를 발행하였다. 이 책은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WGNB가 기획하고 그곳에서 공간 스토리텔링과 일러스트레이션을 맡고 있는 윤형택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WGNB는 공간 디자이너 백종환이 이끄는 디자인 회사로 〈같은 것을 보고 다른 생각을 하다〉라는 모토로 브랜드와 사람을 담는 좋은 공기가 머무는 공간을 지향하고 만들어 온 곳이다. WGNB가 만든 주요 공간으로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현빈집〉을 비롯하여, 교보문고, 엔드피스, 덱스터 스튜디오, 카카오 프렌즈 스토어, 써밋 갤러리 등이 있다. 평소 창의적 사고란 〈다르게 생각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백종환은 새로운 것 역시 기존에 존재하는 것들을 연결시켜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때에 새롭다고 강조한다. 디자이너들이 이 세상에 새로운 것을 만들겠다고, 세상에 없는 무언가를 만들겠다고 노력할 때 오히려 함정에 빠질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WGNB가 〈다르게〉 본 시각으로 색다르게 만든 공간들을 엄선해 소개한다. 공간을 만들면서 WGNB가 일상에서 발견한 다양한 이야기를 공간과 어떻게 연결시켰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 좋은 공간은 어려운 언어로 설명하지 않아도 쉽게 이해되는 공간이다. 꼭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누구나 쉽게 공간을 읽을 수가 있는 책이다.
★NEW★ 이 달의 신간!
의학수험서
운전면허
생활과학
환경/소방/도시/조경
토목/건설/건축/인테리어
기계/역학/항공/금속/재료
농수산/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