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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손힘찬(오가타 마리토) 지음 | 이다영 그림 | 부크럼 | 2018년 07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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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over 9.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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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2141786(1162141786)
쪽수 232쪽
크기 115 * 186 * 14 mm /25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내 안의 쉼터를 되찾아주는 마음의 교과서!

SNS 7만 명의 독자가 공감하는 손힘찬 작가의 첫 단독 에세이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인간관계·자존감·사랑·인생 4가지 파트로 구성된 책으로, 주로 우리 일상에서 겪고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한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는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도록 영감을 자극하고, 담백하고 깔끔한 말투로 따뜻한 위로의 말들을 건넨다. 자신을 합리적으로 점검하게 도움을 주는 통찰력으로 어쩔 때는 정곡을 찌르고, 내면이 바닥을 치닫고 있을 때 치고 올라갈 수 있는 힘을 주고, 관계 속에서 남을 신경 쓰느라 잊고 있었던 ‘나’를 우선순위로 두고 생각하게 하게 해준다.

상세이미지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손힘찬(오가타 마리토)

저자가 속한 분야

한국과 일본, 두 개의 국적을 가진 남자. 사람들을 관찰하고, 언어를 수집하는 것이 취미다. 끊임없이 사람을 만나 소통하면서 얻은 생각들을 글로 옮긴다.
감정 표현이 서툴기 때문에 글 쓰는 일만큼은 꾸준히 해왔다. 글에는 한계가 없다는 생각으로 늘 배우고 연구한다. 욕심이 있다면, 밤하늘 아래 작은 등불처럼 사람들에게 희망의 말을 건네고 싶을 뿐이다.

그림 : 이다영

목차

CONTENTS

1. 모두를 사랑할 수 없듯 모두로부터 사랑받을 수 없다 …… 12
인간관계는 이상형만 골라담을 수 없다 …… 17
관계란 가까울수록 크게 데인다 …… 20
친해지는 것도 위험이 따른다 …… 22
근거 없는 소문이 나의 이미지를 결정한다 …… 24
상대방의 약점을 이용하는 사람의 심리 …… 26
비교의 잣대 내려놓기 …… 28
걱정하는 척 참견하는 사람 대처법 …… 30
공감 능력은 어느 선까지 허용해야할까 …… 32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대하는 자세 …… 34
가짜를 거르는 계기는 반드시 온다 …… 35
내 사람 구분 하는 방법 …… 38
내가 선택한 가족, 친구 …… 40
카카오톡 친구 목록을 훑어보니 …… 42
나의 일상을 지켜준 사람들 …… 44
나를 낮추고 들어가는 관계 …… 48
이런 관계를 계속 유지 하는 게 맞을지 모르겠어요 …… 51
뒷말 하는 사람을 일일이 상대해야 할까 …… 53
표현을 해도 잘 전달되지 않을 수 있다 …… 55
친한 친구에게 느끼는 열등감 없애기 …… 57
그 순간에 꼭 충고를 해야 할까? …… 60
집착을 내려놓는 방법 …… 62
같은 실수는 반복하기 마련이다 …… 64
꼰대는 나이에 비례하지 않는다 …… 66
오해는 감정의 골이 깊어지기 전에 풀어야 한다 …… 69
인생에 회의감이 드는 사람에게 …… 71
감정 기복을 줄이는 방법 …… 73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존재한다 …… 76
누가 뭐라 해도 당신이 소중한 것에는 변함없다 …… 78

2. 자존감에 대한 엉터리 각본 고쳐 쓰기 …… 82
잃어버린 자존감 되찾기 …… 87
내 서툰 감정을 대하는 방법 …… 89
잘 지내다가도 감정이 북받쳐 오를 때 …… 91
마음의 근육을 길러도 …… 94
자존감이 낮은 사람과 높은 사람의 특징 …… 96
괜찮다는 말에 숨겨진 속내 …… 98
나를 낮추는 것과 겸손함의 구분 …… 102
창작의 고통이 내게 알려준 것들 …… 104
참기만 하면 병든다 …… 106
감정의 혼란 속에서 나다움 유지하기 …… 108
‘힘내’라는 말에 반응하지 않아도 된다 …… 110
이제 그만 우울해야 할 때 …… 112
넘어져도 괜찮다. 결국에는 잘 될 테니 …… 115
나를 사랑하기까지의 과정 …… 119

3. 눈물과 후회의 사랑이 나를 성숙하게 한다 …… 122
당신의 존재 자체가 큰 위로다 …… 127
내 사람의 소중함을 깨닫는 방법 …… 130
서운함과 짝사랑 …… 132
사랑하는 이에게 너무나 잔인했다 …… 134
사랑을 통해 성숙해지다 …… 138
이별의 아픔에 담담해져야 한다 …… 140
내 아픔은 누가 보상해주나요 …… 143
사랑의 결정권은 남에게 넘기는 것이 아니다 …… 146
익숙함에 속아 한 눈을 팔다 …… 149
사랑은 언제나 100 아니면 0이다 …… 151
어떤 만남은 운명이고, 어떤 이별은 어쩔 수 없고 …… 153
연애를 글로 배운 결과 …… 155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된다 …… 157
가끔은 “이런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고 상상한다 …… 159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 162

4. 인생은 좋았고 때로 나빴을 뿐이다 …… 166
어린 왕자의 눈 …… 171
실수를 막아주는 모호한 태도 …… 173
노력해도 결과는 배신할 수 있다 …… 176
행운을 끌어당기는 습관 …… 178
매일 행복할 수 없어도 웃을 수는 있다 …… 180
행복하려 애쓰기보다는 만족하려한다 …… 182
기대하면서 실망하지 않는 법 …… 185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이 어렵다 …… 188
“너 좀 예민한 것 같아”라는 충고에 대해 …… 191
우울증에 관한 고찰 …… 194
감성 글을 찾는 이유 …… 196
부럽다는 말을 잘 하지 않게 된 이유 …… 198
호의를 당연하게 여기는 마음 …… 200
불편하면 비난하지 말고 비판하자 …… 202
만약에 우리 성별이 바뀐다면 …… 204
엄마를 평생 용서하지 못할 줄 알았다 Part 1 …… 207
엄마를 평생 용서하지 못할 줄 알았다 Part 2 …… 210
엄마의 교육 철학 …… 214
인생이라는 판도라상자 …… 216
여행을 바라보는 시선 …… 220
미안하지만, 오늘은 이만 쉴게요 …… 224

책 속으로

삶에 있어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이 많이 오지만, 섣부른 판단으로 일을 망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시간이 지나면 후회한다. 그러지 말고, 긴가민가하면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자. 일이든 사물이든 사람이든 속내를 파악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나‘만’ 생각하느라, 남에게 함부로 말을 해서는 안 되고, 타인‘만’을 생각하느라 나를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항상 감정의 시동을 걸기 전에 이성의 브레이크를 한 번씩 걸도록 하자. 그 습관이 현명한 선택을 하는데 있어, 첫 걸음이 될 테니
- 실수를 막아주는 모호한 태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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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u**ire | 2018-09-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삶에 있어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이 많이 오지만, 섣부른 판단으로 일을 망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시간이 지나면 후회한다. 그러지 말고, 긴가민가하면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자. 일이든 사물이든 사람이든 속내를 파악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나‘만’ 생각하느라, 남에게 함부로 말을 해서는 안 되고, 타인‘만’을 생각하느라 나를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항상 감정의 시동을 걸기 전에 이성의 브레이크를 한 번씩 걸도록 하자. 그 습관이 현명한 선택을 하는데 있어, 첫 걸음이 될 테니 - 실수를 막아주는 모호한 태도 中 ... 더보기
  • 날씨 탓인가 요즘 무엇을 해도 힘이 빠지고 직장에서도 원만한 작업을 하지 못했다. 상사에게 혼이 나기도 하고 부모님한테도 무심하게 대해서 다툼이 있었다.. 아끼던 사람과도 헤어졌고 친구들을 만나서 재밌게 놀아도 뒤돌아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이었다. 그렇지만 누구나 겪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쌍해라고 생각해버리는 건 그야말로 최악이니까. 그래서 혼자 자주 서점에 간다. 서점에 가다보면 차분히지는 마음은 물론 좋은 책들을 만날 수 있으니까. 이 책은 서점에서 본 책은 아니지... 더보기
  • 평소 인스타그램에서 자주 보던 손힘찬 (오가타 마리토) 작가님의 에세이따뜻하게 위로해주는 느낌보단 덤덤히 사실을 얘기해주는 것 같아서 자주 봤었다.(팩트 폭행..) 그리고 작가님이 한국과 일본 두가지 국적을 가지게 된 것도 책을 보게 알게됐다 근데 담담하던 작가님이 따뜻함을 표현하면 왠지 더 따뜻할 것 같은 기분이랄까..?아무튼 그런 부분도 궁금해 얼른 책을 사버렸다. 어쨌든 계속 보게 될 작가고 팬이기도 하니까. 요즘들어 에세이를 자주 읽는다. 그건 나도 어딘가에 지쳐서 그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다. ... 더보기
  •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내가 누군가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었다. 나 열심히 했으니 이제 좀 쉴게요라는 말이 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는게 이 사회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닐까? 책으로나마 위로를 받기 위해 구매했다.  우선 눈에 띄는 것은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 그리고 마음에 드는 것이 있다면 작가님이 정하신 글들의 제목이었다. 제목에서부터 공감이 가니 내용은 말할 필요도 없겠지. 에세이는 소설처럼 쭉 읽기보단 틈틈히 읽는 게 좋지만 이 책인 왠지 모르게 계속 읽고싶어 지는 책이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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