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선
국내인물문학가고전문학가
출생1878년
사망1926년
출생지경기도
인물소개
1878년 경기도 양지군에서 태어났다. 1895년 관비 유학생에 선발되어 일본에 건너가 1896년 경응의숙 보통과를 졸업하고, 동경전문학교에서 공부하였다. 1899년 박영효와 관련된 역모 사건에 연루되어 4년간 미결수로 구금되었다가 종신 유형을 언도받았다. 유배에서 풀려난 뒤 1907년 제실재산정리국 사무관에 임명되었고, 대한학회 등 여러 사회단체에 참여했다. 1908년 탁지부 서기관으로 임명되었고 <금수회의록>을 발간하였다. 1909년 이재국 국고과장으로 전임되어 합방 시까지 재직하였다. 1910년 조선총독부 청도 군수로 임명되어 1913년까지 일하다가 상경한 뒤 1915년 단편집 <공진회>를 발간하였다. 금광, 미두 등 투기 사업에 손을 댔다가 실패하고 귀향한 뒤 1926년 세상을 떠났다.
학력
- 1896경응의숙 보통과 졸업
- 동경전문학교
경력
- 1907제실재산정리국 사무관
- 1908탁지부 서기관
- 1909이재국 국고과장
- 1910 ~ 1913조선총독부 청도 군수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