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려령
국내인물문학가아동동화작가
출생1971년
출생지서울특별시
인물소개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작가는 마해송문학상과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석권하며 2008년 가장 주목해야 할 거물급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진지한 주제의식을 놓지 않으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필력이 단연 돋보인다. 첫 소설 『완득이』와 『우아한 거짓말』은 영화로도 제작되었으며, 2012년 『우아한 거짓말』이 IBBY 아너리스트에 선정되었다. 작품으로 동화 『아무것도 안 하는 녀석들』, 『플로팅 아일랜드』, 『탄탄동 사거리 만복전파사』, 『기억을 가져온 아이』,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기억을 가져온 아이』, 『요란요란 푸른아파트』,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소설 『가시고백』, 『샹들리에』, 『너를 봤어』, 『트렁크』, 『일주일』 등이 있다.
학력
-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수상
- 제8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 제3회 마해송문학상
- 제1회 창비청소년문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