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렬
국내인물법조인법학자
출생1969년
인물소개
1969년 태어나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1997년 서울 남부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했다. 2004년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해 처음으로 무죄판결을 선고했고 이 판결은 소수자 인권의식에 대한 획기적 판결이라는 평을 얻었다. 그 뒤로도 사법부 내 크고 작은 문제에 앞장서 개선의 목소리를 내다 2013년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를 끝으로 법복을 벗었다. 퇴임 후 변호사로 등록하려 했으나 대한변협이 이를 거부하면서 2017년 현재 법무법인 동안의 사무장으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기억의 방법』(공저) 등이 있다.
경력
- 1997서울 남부지방법원 판사 임관
- 2013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
- 2017법무법인 동안 사무장